20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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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자 형형색색 남자코트

추워지는 겨울. 연말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12월은 한 해가 끝나가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맘때 쯤이면 연말회식, 종강파티, 이성 혹은 동성과의 약속 등이 많아지는 시기다. 풍성한 오리털의 패딩도 좋지만 아무래도 꾸밈이 필요한 자리에선 안 꾸미고 나갈수가 없다. 이때 남자를 고급지고 젠틀해 보일수 있는 아이템으로 현재까지 많은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롱코트다. 다만 지금까지 블랙, 그레이와 같은 어두컴컴한 색을 애용해 왔다면 한번쯤 청록색, 아이보리, 레드와인과 같이 부담스럽진 않지만 유니크한 색으로, 사람들로 북적되는 장소에서 오늘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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