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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in the wind

candle in the wind는 엘튼 존이 다이아나 왕비 장례식에서 부른 노래였죠.
풍전등화, 바람앞의 촛불이란 뜻으로 꺼져버릴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래는 70년대 엘튼 존이 이미 고인이 된 마릴린 먼로에게 헌정했던 곡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다릅니다.
촛불이 모여 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촛불이 횃불이 되었으니까요...
우리 국민...대한민국
풍전등화가 아닌거 확실합니다.
오히려 이분이 풍전등화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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