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ingtome
10,000+ Views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11가지 방법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11가지 방법
1. 한번에 많이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10분 제한 책략"을 사용하라.
한자리에서 끝마치겠다는 결심은 질리게 만들고 미루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일단 10분동안만 한다는 시간 제한을 해놓고 그 시간 동안은 열심히 하라.
그다음 계속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라.
이 방법은 시작하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
2. 완벽한 환경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완벽한 준비, 충분한 시간, 깔끔한 주변을 기다리다 보면
에너지가 소진되어 지쳐버리거나 해야 할 다른 일이 생기거나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지 않는다.
미진한 점이 있는 상태일지라도 해야할 시간이 되면 일단 시작부터 하라.
3. 할 기분이 아닌 상태일지라도 시작하라.
프로이드는 "영감이 나에게 오지 않을떄
내가 그것을 만나러 반을 간다고 하였다
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
기분이 과제를 해주지는 않는다.
에너지 수준이 가장 높은 시간을 정하여 날마다 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라.
4. 가장 중요하면서도 쉬운 것 부터 하라.
남는 것으로 인한 걱정이 점점 줄어들 것이며 남는 것의 갯수가 신속하게 줄어들 것이다.
5.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전형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보라.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상황 (TV, 담소, 낙서, 공상 등)에서
그 순간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보자.
정말 해야 할 것으로 행동이 옮겨지지 않는다면
즉각 그 상황을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를 명료하게 언어화 해보라.
그리고 비합리적인 사고는 합리적인 사고로 바꾸어라.
6. 자신이 미루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라.
내가 미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이후의 시간에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지 상상해보라.
마음속에 선명한 그림을 그리고 곧바로 그대로 행동해보라.
그리고 평가해 보라, 잘했는가? 기분은 어떤가?
7. 과제를 마친상황을 그려보라
미루고 있는 과제가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임을 상기하며
그것을 이루었을때를 상상하고 그 때의 만족감을 느껴보라.
그리고 기억하라, 이 성취감은 노력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는 것을!
8 . 즐겁지 않은 과제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더 쉬워지고나 즐거운 과제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즐겁지 않은 일은 미루면 점점 더 즐겁지 않은 것이 된다.
하지는 않고 걱정만 할 수록 점점 더 하기 싫은 과제로 변한다.
9. 미루고 있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용서하며 지금 이 순간 선택할 기회를 주라
비난받는 나는 과제를 시작할 의욕을 상실한다.
사람은 누구나 미루는 습관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가이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이 과제는 내가 해야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이 과제를 시작하기를 선택하겠는가, 아
니면 미루기를 선택하겠는가?"
10. 과제는 결코 완벽할 수도, 완벽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도를 하는 것이 전혀 안하는 것보다 낫다.
우선 시작하고 보완하는 거이 일을 쉽게 만든다.
1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과제가 그렇게 끔찍한 것만은 아님을 스스로 설득하라.
긍정적인 나와의 대화가 도움이 된다.
한번에 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에 따라 하는 과제라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일찍 시작할수록 일찍 마칠 수 있다.
#성공명언
#좋은글 #감동글
#인생명언
#자기계발
---------------------------------------------------------
매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나를위한좋은글 매일 보내드려요 ~ 구독버튼
꾸욱~!!
---------------------------------------------------------
★ [ #나를위한좋은글 ] 구독하기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내 마음속에는 오늘도 괴물이 살고 있다. 아니 겁에 질린 어린 소년, 소녀가 살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쳐다만봐도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라는 공포에 빠진다. 좁은공간만 가면 갑자기 숨이 멎을것 같다. 갑자기 온몸이 경직되면서 덜덜덜 떨린다. 이 세상에 혼자인듯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이런 몸과 마음의 증상을 겪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적잖은 트라우마를 갖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않고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이 무의식 공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 역시도 오랜시간 궁금해하며 살아왔다.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트라우마를 겪을때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신체적인 증상을 겪게 될까? 트라우마 경험은 다르겠지만 똑같은 증상을 경험한다. 바로 " 호흡 막힘 "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해진다. 숨을 쉴수가 없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고장이라도 난듯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그때 그때 대처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아이마냥 벌벌 떨어버리면 이 트라우마는 더 큰 괴물처럼 나의 몸과 마음을 점령하려 들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무엇? 조용하게 눈을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향해 숨을 쉬어줘야 한다. 이 트라우마는 겉으로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같지만 실제 몸에서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나 숨이막혀! 빨리 숨 쉬게 해줘 " 나는 무의식(몸)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그때마다 호흡을 하면된다. 꼭 거창하게 명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단 5분이라도 숨 쉬게 해주는 것이다. 이 훈련이 안된 사람은 트라우마 증상이 올라올때 힘들겠지만 한달만 연습하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트라우마가 그리 무서운 놈이 아니라는것을... 어차피 무서운 표정을 지은 그림자일 뿐이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호흡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두운 그림자는 연기처럼 사라져간다. 이런 과정이 여러번 진행되면 트라우마는 힘을 잃어간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트라우마 당시 멈춘 호흡을 다시 연결해서 유지시키주면 그만인 것이다. 또한 지금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지금 이순간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게 과거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해주는 것과 같다. 어제 이래저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서 감정이 뒤틀리는 것이다. 평상시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거나 운동하러 밖에 나가버리는데 호흡을 하며 미세하게 관찰해 봤다. " 숨이 막혔구나! " 지금의 스트레스가 과거의 숨막히는 경험과 연결되서 복잡하게 올라오는구나! 내가 해야 할일은 그저 눈감고 호흡하는 것. 그렇게 숨을 쉬며 호흡명상을 해보니 막힌 가슴이 서서히 열리면서 내면속에 쌓여있는 감정이 쏘~옥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을 가볍게 쓱쓱 청소해주었다. 명상전공자로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놓쳐버리곤 한다. 대충 모른척 하고 넘어가버리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의 쓰레기는 쌓인다. 그런데.. 총도 안잡아보고 전쟁터에 나가는 바보는 없겠죠? 미리서 매일 5분씩 명상하듯 호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들숨 날숨에 집중합니다. 숨을 들이마쉴때 배가 부픈 그 느낌에 집중하고 숨을 내쉴때 배가 꺼지는 그 느낌에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딴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잡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마시구요. 그때 단호하게 알아차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 내가 쓸데 없는 망상을 하고 있구나 " 그리고 다시 들숨 날숨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5분씩 호흡명상을 해보세요. 이렇게 1주일~30일만 하시면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제 그 총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면 됩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올때 멋지게 5분간만 호흡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숨을 쉬어도 닫혀버린 철문처럼 당장 열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굳건하게 아무일 없다는듯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 거친 안개와 시커먼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아니 호흡과 동시에 굳어버린 내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그 트라우마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정리를 하면 1. 트라우마를 겪으면 숨을 못 쉰다. 2. 트라우마가 올라오면 숨을 쉬어야 한다. 3. 평생시부터 숨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매일 5분씩 3번씩 한달만 연습한다. 5.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써 먹는다. 참 쉽죠? https://youtu.be/X2-NSuSdGx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
가장 멋진 행복한 데이트
저는 결혼 한 지 10년 가까이 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당신에게 세상 최고로 멋진 여자와 데이트할 기회를 오늘 드릴게요. 단, 저와 지켜야 할 약속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밤 10시 전에 데이트가 끝나면 안 돼요. 둘째, 식사할 때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줘야 해요. 셋째, 극장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아줘야 해요. 잘 아시겠어요?” 영문 모를 아내의 제안에 의아해하면서도 저는 정장을 잘 차려입고 데이트 장소로 떠났습니다. 별로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처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의 계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를 고쳐 매며 아내가 어서 오기를 기다리던 중, 저만치서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여인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네가 웬일이냐?” “어머니는 여기 어쩐 일이세요?” 당황하면서도 어리둥절했던 우리 모자는 금세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지 5년이나 된 어머니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놀라운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그날 저녁, 아내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 내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며 이야기했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동안 내내 어머니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시가 되어 어머니를 집 앞에 모셔다 드리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단다. 집에 들어가면 어멈에게 꼭 전해줘라.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야.” 당신의 부모님을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도 함께 사랑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효 #부모님 #어머니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