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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사진=화앤담픽처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가 샤워가운을 입은 채 놀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에서 공유는 도깨비 캐릭터 김신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무신(武神)의 모습부터 도깨비 신부를 구해주는 로맨틱하고 다정다감한 면모, 저승사자와의 티격태격 브로맨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9일(금) 방송될 3회분에서는 샤워를 마친 후 샤워가운을 걸쳐 입고는 촉촉이 젖은 머리를 털며 욕실 문 밖을 나서던 공유가 충격을 받은 듯 바닥에 주저앉아 놀라는 장면이 담길 예정. 눈을 크게 뜬 채 바닥에 앉아 양쪽 팔로 간신히 몸을 지탱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에서, 도깨비조차 예상할 수 없던 사건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공유는 아주 짧은 장면도 소홀히 하지 않고 끝까지 분석하고 연구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회부터는 도깨비 공유와 저승사자 이동욱, 그리고 도깨비 가신 육성재의 티격태격 브로맨스, 도깨비 신부 김고은과의 미묘한 관계 등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라며 “물 샐 틈 없이 치밀한 스토리 전개가 진행될 3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3회분은 9일(금)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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