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g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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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한 군인의 후폭풍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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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둘은 즐기기라도 했지... 약혼약속한 여친은 평생 상처임..
와..억울한거 같으면서도 참..
그런생각자체가 죄로 이어지고 다른사람에겐 상처다 이런 당연한걸 왜 모르며 알고도 지키지않는걸까 그 이유는 나쁜것에 무감각한 자신이고 그렇게 만들어진 문화때문이지않을까 바람피는것들 배로 돌려받아야지 진짜
믿은 애인한테 상처줬으니 솔직히 고소하다 저여자 아니었으면 모르고 지나갔을뻔
방에서 나올때 여자 얼굴 봤을거아냐? 근데 친구의 아이를 가졌다면 3p 이거나... 침실바꾸기 했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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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망가진 사법 시스템을 대표하는 인물
여기 칼리프 브라우더라는 한 흑인 학생이 있어 그리고 일주일 전 흑인 2명에게 책가방을 빼앗겼다는 멕시코 노동자의 911 신고가 들어왔었어 당시 16살이던 칼리프는 친구와 함께 파티에 놀러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책가방 절도범으로 지목 돼 구치소로 끌려가게 됐어 7시 47분에 시작해 7시 50분에 끝난 취조 칼리프는 자기는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이 3분으로 인해 칼리프의 인생은 망가져 버렸어 미국 뉴욕에서는 16살 부턴 죄를 저지렀을 경우 성인과 똑같은 형량을 받게 되거든 그래서 고작 책가방 절도혐의로 2급 강도혐의 중범죄 형에 처한거야 보석금 3000달러(한화 약 350만원)을 내면 불구속 수사가 진행 될 수 있었지만 미국에서도 가장 빈곤한 동네로 꼽히는 브롱크스에서 평생을 살던 칼리프의 가족은 그 돈을 마련할 길이 없었어 칼리프의 어머니는 보석보증금인 900달러(100만원)를 마련하기 위해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이웃들에게 돈을 빌렸고 그게 꼬박 2주가 걸렸어 그 사이 칼리프의 보석은 보류 되었고 칼리프는 교도소에 구속된 상태로 수사를 받아야 했어 그래서 칼리프는 악명 높은 라이커스 교도소에 수감됐어 (이 섬 전체가 교도소야) 168cm의 작은 체구인 16살 소년을 교도소로 내몰았을 때의 결과는? 뻔하지 칼리프는 교도소 내의 갱들의 표적이 됐어 의자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집단 폭행을 당했고 복도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집단 폭행을 당했어 교도소내 전화로 가족들에게 전화라도 할라치면 칼리프의 얼굴에 침을 뱉었어 그렇게 칼리프는 집단 폭행으로 인해 끊임없이 교도소 이감을 했어 하부에서 상부로 상부에서 중심으로 계속해서 동을 바꿔가며 이감했고 이감이 될때마다 새로운 동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어 교도관들은 도대체 뭘 했냐고? 그들도 똑같이 칼리프를 폭행했어 그리고 칼리프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있을 때 방관했어 그게 "교정 제도" 라면서 말야 하지만 칼리프는 계속해서 자신의 인권탄압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했고 끊임 없이 무죄를 주장했었어 그렇게 칼리프는 명령 불복종의 이유로 독방에 수감 됐어 UN에서 독방 수감 15일 이상은 고문이라고 명시했음에도 16살이던 칼리프가 처음 독방에 들어갔을 때 그는 저 독방에서 연속 300일 수감이란 벌을 받았어 이쯤 되면 재판은 왜 안해? 라고 생각할거야 놀랍게도 칼리프는 정식재판 판결 조차 없이 교도소에 3년 간 수감 됐었어 칼리프가 독방에서 벗어나 재판을 받으러 갈때마다 검사측의 증거가 준비 되지 않았다 검사가 휴가를 갔다 증인이 오지 않았다 증거를 보강하겠다 등등등의 이유로 무려 31 차례나 재판이 연기 되었고 한 두명도 아닌 9명의 판사를 만났으나 칼리프는 재판조차 받을 수 없었어 그냥 재판이 연기 되었으니 3개월 뒤 다시 오시오 라는 판사의 말만 되풀이 해서 들었을 뿐이야 (이 사진은 칼리프 사건은 6개월 간 맡았던 판사) 그리고 당시 검사가 칼리프에게 의도적으로 숨긴 것이 있어 바로 책가방을 도난 당했다고 신고한 멕시코 노동자의 거처였어 그는 강도를 겪은 후 두려움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어했고 강도 사건 몇달 후 멕시코로 다시 돌아갔어 결국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유일한 증인은 미국에 있지도 않았는데 칼리프는 계속 교도소에 수감된거야 그렇게 칼리프는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교도소를 떠날 때 마다 심장이 부서진 채 다시 독방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몸과 정신이 망가진 칼리프에게 검사는 계속해서 유죄협상을 들이밀었어 그 협상의 내용은 "너 2급 강도 중범죄라 10년형인데 지금 니 죄를 인정하면 5년형으로 줄여줄게" 였어 사실 많은 빈민가 흑인들은 여기서 없던 죄를 인정하고 이 협상을 받아들이게 돼 재판이 언제 열리지도 모르거니와 재판이 열릴 때까지 구속되어 있는 기간은 형 집행으로 쳐 주지 않거든 예를 들어 보석금을 낼 돈이 없어서 2년 동안 구속되어 있다가 어찌저찌 정식 재판을 받고 3개월형이 나왔어 그럼 그 사람은 3개월을 교도소에서 형을 받아야 하는 거야 이게 뉴욕의 사법 시스템이야 그들의 죄목은 다름 아닌 가난 이거든. 하지만 칼리프는 이 협상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리고 그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 라고 말을 해 그리고 이 사진이 바로 그 이유야 칼리프는 어린시절 자신의 형인 아킴이 갑자기 경찰들에 의해 내던져 진 후 강간혐의로 경찰서에 끌려가게 된 걸 직접 목격을 했어 당시 15살이던 아킴은 칼리프와 똑같이 재판을 기다리다 16살이 되었고 성인과 똑같은 벌을 받게 된 거지 아킴을 아는 사람들 심지어 같은 학교를 다니는 백인 여학생들 까지도 아킴을 절대 그런 아이가 아니라고 걔는 여성을 그렇게 생각하며 다루지 않는다고 뉴스 인터뷰까지 했으나 아킴은 [브롱크스의 강간범]이 되었어 그렇게 아킴은 자신이 한 적도 없는 죄를 인정하고 유죄협상을 했고 그렇게 형 집행 후 석방 됐어 칼리프는 자신의 형을 봤었기에 절대 유죄협상을 할 수 없었던 거야 결국 칼리프는 1110일 동안 교도소에 수감 되었고 그 중 800일이 넘는 시간을 홀로 독방에서 보냈어 그 과정에서 칼리프는 총 6차례의 자살시도를 했어 칼리프가 자신이 무얼 하는건지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던 첫번째 자살시도에 대해 얘기해볼게 지속된 독방 수감으로 환청에 시달리던 칼리프는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고 교도관에게 내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고 상담사와 만나봐야 한다고 했으나 그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어 칼리프는 어느순간 이 곳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침대 시트를 찢어 목을 매달려 했어 그리고 그 과정을 하츠라는 교도관이 지켜 보고 있었고 칼리프가 목을 매달기 전 망설이고 있자 "얼른 해! 뭘 망설이는 건데? 얼른 뛰어!" 라며 자살을 부추겼어 칼리프가 그 말을 듣고 목을 매달자 동료 교도관에게 "그냥 둬 조금이라도 더 고통을 느끼게" 라며 칼리프가 질식해 가는 과정을 지켜봤어 그리고 그들은 칼리프의 숨이 끊어지기 직전 칼리프를 끌어내 침대에 집어 던지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어 독방의 문은 열려 있었고 복도에는 감시 카메라가 있다는 걸 알고 있던 칼리프는 본인이 구타 당하는 모습을 남기기 위해 복도로 뛰쳐나가 교도관들에게 계속 폭행을 당했어 그런 칼리프에게 돌아온건 뭐였을까? 정신과상담? 약물 치료? 아니 탈옥이라는 죄가 추가되면서 독방 수감 400여 일이 추가됐어 그럼 상부에 칼리프의 자살시도는 어떻게 보고 됐을까? [독방에서 벗어나기 위한 고의적인 꾀병] 으로 보고가 됐어. 교도관들은 인권 운운하며 말이 많은 칼리프를 싫어했고 칼리프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교도소 내의 폭행을 묵인하기도 하고 직접 폭행을 가하기도 하고 밥도 주지 않고 몇주 간 샤워도 하지 못하게 하며 칼리프의 정신을 완전히 망가트렸어 칼리프는 이 박스로 불리는 독방에서 굶주림과 추위 더위에 시달렸고 그 과정에서 몸무게는 10키로 이상이 빠지게 됐어 가족들이 면회를 갈때마다 작고 말라갔다고 해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소가 기각 됐으니 석방 이라고 칼리프를 풀어줬어 칼리프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부당함을 알리고 사법체계를 바로잡기위해 변호사들을 찾았고 뉴욕시와 사법기관, 교정기관을 상대로 법정 싸움을 시작했어 하지만 칼리프는 교도소를 나와서도 정식 재판도 받아보지 못한 채 모욕적인 시간을 보내야 했어 사전 청취를 한다며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칼리프의 유치원 시절 이야기를 언급하고, 칼리프가 입양 된 것을 캐묻는가 하며 그것도 모자라 극단적으로 피폐해져가는 칼리프의 약점을 노리고 공격했어 그러던 중 라이커스 교도소 내부 감시카메라 영상이 공개 되면서 칼리프의 학대가 증명 되었고 칼리프의 증언에 더욱 더 힘이 실리게 됐어 세상은 칼리프의 얘기로 떠들썩 했고 여러 매체에 출연해 본인이 겪을 일들을 알렸어 하지만 칼리프는 인터뷰 도중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기도 하고 떠오르는 기억들에 괴로워 하기도 했어 전문가들은 16살은 뇌가 다 자란 상태가 아니며, 800여일의 독방 수감은 칼리프의 전두엽을 손상 시키고 세포체계 자체를 뒤바꾸는 일 이였을 것 이라고 말을 했어 실제로 칼리프는 집으로 돌아온 뒤 수 차례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으며 거듭 자살시도를 했었어 그렇지만 칼리프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고졸 학력 인증서를 받고 커뮤니티 대학에 입학했어 2014년 11월에는 유죄협상을 하지 않고 라이커스 라는 지옥을 견뎌낸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는 인터뷰도 했었어 말 그대로 칼리프는 다시 정상적인 삶을 되찾기 위해 정말 부단히 노력을 했고 이 과정에서는 유명 래퍼 제이지가 많은 도움을 주었어 하지만 석방 2년 후인 2015년 6월 지속적인 피해망상과 환시 환청에 시달리던 칼리프는 티비가(경찰이)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말을 하며 갑자기 티비를 부수었는데 그 날 밤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달아 삶을 마감하게 돼 그리고 칼리프의 삶을 망가트린 담당검사는 이름 조차 밝혀지지 않았으며 담당 경찰 검찰 판사 교도관 그 누구도 처벌 받지 않았어 슬프게도 칼리프의 죽음을 계기로 소년범 독방 수감, 재판 지연과 신속 재판법 라이커스 교도소의 처우 개선 등에 관한 논쟁에 중요한 부분이 되었어 그리고 칼리프의 어머니 베니다는 인권 운동가가 되어 칼리프 법안을 통과시켰고 뉴욕시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이끌어냈어 베니다는 이 날 “나처럼 고통 속에 종신형을 살아야 하는 엄마가 나오기를 원치 않는다." 는 말을 남겼고 칼리프의 죽음 1년 남짓한 시간이 지난 후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돼 이 사건은 미국의 사법시스템이 얼마나 엉망인지를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이야 또한 구조적인 인종차별을 여과없이 보여준 사건이기도 해 멋진 야경과 자유의 여신상 뒤에 가려진 라이커스 섬은 리처드 라이커가 소유한 섬이였어 섬 이름 자체도 라이커에서 따온 이름이지 리처드 라이커는 뉴욕시의 사법체계를 책임지는 치안판사였고 동시에 흑인노예 납치 클럽 회원이였어 노예 사냥꾼들은 탈출한 흑인 노예들을 잡아들여 리차드 앞으로 데려왔고 자유 흑인 아이들 마저도 납치해 노예로 삼았어 라이커 섬은 그렇게 이용되다가 뉴욕시에 매각 됐어 그리고 뉴욕시는 리차드 라이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1932년 라이커스 교도소를 설립했어 뉴욕시 내 흑인 인구는 24%에 그치지만 죄수의 비율은 95%에 달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야 이건 100년 200년 전의 먼 이야기가 아니야 아직도 흑인 아이들은 납치되어 라이커 섬에 끌려가고 있어 라이커스 교도소 내의 재소자 중 85%는 칼리프 처럼 보석금을 낼 돈이 없어 구속 상태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제이지가 이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6부작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 출처 충격...
베트남의 특수부대를 알아보자
베트남에선 특수부대는 닥콩 (Đặc công) 이라고 보통 명칭함. 베트남군의 경우 계급장 상단에 병과장을 붙이는데, 이 특수부대원들은 위 사진처럼 특공 병과마크를 자기 전투복에 붙이는 것으로 다른 병과와 구분되는 특징이 있음. 베트남군 특수부대는 총 1만명 내외의 규모이고 오리지널 빨갱이국가답게 육군과 해군에만 특수부대가 존재하고 공군에는 없음. 사령부 소속 특수부대 하노이 탄찌구에 주둔중인 인민군 특수작전사령부 소속으로는 총 4개의 여단급 특수부대가 존재하는데 각 단대호는 순서대로 5, 113, 198, 429여단임. 이 중 5여단은 적 해군 및 수상목표물(교량, 해안비행장까지 다 포함)을 조지는데 특화되어있고 나머지는 전쟁나면 군단급 부대에 떼주는 방식인듯함. 현대에도 베트남 특수부대들은 잡동사니 활용해서라도 어떻게든 작전을 성공시키고 조직적인 게릴라에 아주 능통한 부대라서 그런지 위에 기재한 5여단만 봐도 각종 부유물이나 바다쓰레기를 이용해 침투자산을 만든다던가, 수중에서 스노클 하나끼고 침투해서 적 시설에 폭탄을 던지고 튄다던가 하는 무시무시한 짓을 많이함. 실제로도 얘네 인도차이나전쟁부터 월남전때까지 대나무보트에 폭약 300kg 실어서 적 보급선을 인공어초로 만든다던가, 맨몸으로 수중침투해서 전쟁기간동안 미군 보급선 1만톤 격침시킨다던가 강에 매복하면서 수륙양용으로 게릴라해서 수 백명씩 잡는다던가하는 대단한 전과를 많이 세움 위 사진은 429여단의 일상적인 훈련장면인데 대략적인 베트남군 특수부대의 자산이나 훈련프레임은 위 사진하나로 함축 가능하다고 보면 됨. 1. 우스꽝스러운 모자랑 반팔 반바지전투복 + 덕헌터무늬 2. AK소총과 폭약 한자루 3. 온몸에 위장용 진흙페인팅 4. 북한 경보병식 돌격 뭐 대충 이런거 많이함. 서구권식 특수부대를 많이 본 우리들에게는 거의 북한 특수부대 보는 수준이라 우습고 그럴지도 모르겠다만, 얘네 특공부대들 역사 파고들어가면 인도차이나 전쟁부터 베트남전쟁까지 전과를 뒤지게 많이 세운 부대들이라 또 얘네 특성을 서방군대 관점에서만 판단하는건 또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북괴가 이 지랄했으면 욕박았을듯 위 사진은 하노이 직할 1여단으로 알려진 사진임. 구시대 방탄복 혹은 특전조끼에 MARS낀 우지, 4점식 PASGT 알빵탄. 굉장히 저조해보이지만 놀랍게도 베트남 특수부대에서 저 정도 장비면 최상급까진 아니어도 평균 이상 좋은 장비임. 이건 대테러훈련장면, 이 정도면 그냥 개인장구류에 일부러 적게 투자하는건가 싶다. 이건 베트남 특수부대 신형장구류들임. 대충 흑색 플레이트캐리어랑 바디아머 사이쯤 되는 물건에 옵틱을 낀 TAR-21 소총, PASGT 헬멧 이정도면 거의 베트남 707이라 봐도 무방한 수준임. 이건 싱가포르 특전이랑 연합훈련할때 찍은 베트남 사령부직할 특전애들 모습, 사령부 직할 여단들은 이런 대테러, 인질구출, 좀 더 전문적인 DA 훈련을 많이 병행함. 그리고 군단급 소속 특수부대 얘네는 또 군단과 군사지역(군단과 다른개념)에 직할로 특공대대가 1개씩 붙어있음. 이 병력들은 특수작전사령부와 별개로 각 군단이나 군사지역에서 직접운용하는 정찰/침투자원들임. 약간 한국군 군단 특공연대랑 유사하다고 보면 됨. 다만 자산은 특수부대사령부 직할 여단들보단 확실히 떨어지는게 보임. 전투복은 물론 같은 덕헌터무늬고 같은 특공병과지만, 60~70년대 토카레프랑 가죽제 오리지널 홀스터라던지, AKMS라던지, 이런게 더 많이보임. 그리고 빨갱이 특수부대 아니랄까봐 아크로바틱한거나 극적인 차력쇼 개좋아하는것도 북, 중, 러랑 똑같음 위는 3군단 특공대대 훈련장면인데, 전신위장용 진흙 (반팔 반바지전투복입고 온몸에 바르거나 얼굴포함 피부가 드러난 부분에 수풀, 꽃무늬 등을 그려서 위장함)을 반죽하거나 깨진유리에 착지하는 등 기괴한 훈련을 하고있음. 대충 이게 군단/군사지역급 특공대대의 모습임 해군 특수부대 해군 직할로는 126여단 1개가 존재하고, 특수부대사령부의 5여단과 달리 제대로된 수상특수전자산과 침투자산을 이용하는 부대임. 뭐 빨갱이 해상저격여단마냥 일제 경잠수복이나 스노클 하나 입에 물고 공방급타고 서해5도 기습상륙하는 그런 부대가 아니라 거의 모든 전투원들이 이런식으로 잠수복 등 제대로된 자산을 운용하고있음 물론 육상에서는 이새끼들도 베트남특전 아니랄까봐 개박살난 장구류에 끽해야 헬멧만 좀 좋고 우지에 MARS 끼는거 좋아하는건 똑같음. 아무튼 이게 베트남 특수부대에 대한 간단한 정리였음. 요약 1. 베트남 특전은 육군 및 해군 특수부대가 존재하고 육군 군단 및 군사지역에도 대대급이 편제된다. 2. 총합 1만명 내외 3. 장구류나 자산이 있긴한데 대부분 구형이거나 박살나있다. 특히 군단/군사지역 직할 특공대대들은 많이 심각함 4. 훈련이나 선발도 아크로바틱한게 많은데 그렇다고 전문적인 훈련을 안 하는 것도 아니다. 5. 게다가 역사가 증명하는 전공이 많기 때문에 서방군대식 잣대로 함부로 까기가 좀 그렇다 끝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
스압) 현시각 혼돈의 지구촌 근황.jpg
<타이완> 8월 2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타이완에 방문했는데  중국이 이에 강하게 반발함 중국은 지난 4일부터 72시간에 걸친 타이완 봉쇄 실사격 훈련에 들어감 둥펑계열 탄도미사일 11기를 타이완 해협으로 기습 발사함 이 미사일들은 타이완 북부와 동부, 남부 해역에 떨어짐 중국군은 타이완 봉쇄작전에 대규모 군사력을 투입하는데 100여 대의 군용기와 각종 함정을 동원함 동서남북 사방을 겨냥해 미사일과 실탄사격, 해상 공중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타이완을 고강도로 압박함 중국 정부는 유사시 미국의 증원 전력을 차단하는 이른바 지역 거부 훈련을 했다고 설명함 이를 두고 미국을 겨냥한 고강도 경고성 군사행동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타이완은 명백한 주권 침해라며 즉각 전투준비 태세에 돌입함 중국인의 상당수는 펠로시 의장의 타이완 방문에 부정적 견해를 보이며, 타이완이 중국의 영토인데 왜 가느냐며 타이완과 중국을 분열시키는 행동이라는 반응임 <미국> 현재 미국은 극단적인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산불과 홍수 피해가 심각한 상황임 서부 캘리포니아주는 산불이 발생해 서울 면적의 1/3이 불타고, 동부 켄터키주는 폭우가 쏟아져 수십 명이 목숨을 잃음 7월 29일 서부 캘리포니아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 이 산불로 이틀 만에 약 208km2가 소실됨, 서울시 전체 면적의 1/3이상이 잿더미가 된 것... 이는 올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 중 최대 규모임 반면 미국 동부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지난 7월 27일부터 켄터키 동부에 200~270mm의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리면서 거리는 완전히 물에 잠겼다. 이 가운데 일가족이 홍수에 휩쓸려 부모는 구조됐지만 어린 4남매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했다. 이러한 극과 극의 미국 기상이변 현상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를 그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기후 변화는 가뭄과 폭염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것이 결국 산불과 홍수의 빈도와 강도를 키웠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그동안 우크라이나 동부에 집중되었던 전선이 남부 쪽으로 옮겨지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남부 도시 헤르손 탈환에 사활을 걸고 있다. 헤르손은 우크라이나의 최대 항구인 오데사로 가는 길목에 있는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임 러시아가 전쟁 발발한지 일주일 만에 점령한 지역인데 우크라이나가 사활을 걸고 탈환하려는 것 헤르손 탈환 여부는 이제 반년이 다 된 이번 전쟁의 향배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맞서 러시아도 대규모 병력을 이동시켜 헤르손 주변으로 진격을 준비하고 있음 병력을 재배치한 러시아군은 연일 헤르손 인근에 포격을 퍼부으며 헤르손 사수에 나서고 있음 만약에 우크라이나가 헤르손을 탈환할 경우 지금까지는 수비 위주의 작전을 펼쳐왔던 우크라이나가 공세 위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또한 서방 국가에 공세 위주의 무기 지원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독일> 길어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에너지 부족 현상은 심화되었고 독일 시민들은 벌써 겨울을 걱정하고 있음 전쟁 이후 러시아는 가스 공급량을 6월에는 최대 공급 가능량의 40%로 낮추더니, 최근에는 그 절반으로 줄임 러시아가 아예 가스 공급을 중단할 수도 있는 상황... 독일 가정 중 절반 이상이 가스를 겨울철 난방 연료로 사용하고 있어 겨울철 가스 대란이 예상됨;; 독일 정부는 에너지 사용 절약을 호소하며 기업들은 아예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있음 기름값도 문제임  그동안 정부가 리터당 30센트의 보조금을 내주고 있었는데 이 보조금도 9월부터 중단됨 에너지 위기는 또 다른 논란을 만들고 있음ㅇㅇ 현재 독일에선 원전 재가동 문제가 논란임 현재 독일에서 가동되고 있는 원전 3곳은 올해 말 폐쇄 예정이었고, 독일은 내년부터 탈원전 국가를 선언할 예정이었음 하지만 에너지 위기에 가동 연장을 주장하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러시아가 유럽에 예년 수준으로 가스 공급 재개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이는 상황.... <중국> 중국 국내총생산의 1/3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이 휘청대고 있다. 이에 금융시장으로 위기가 확산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음 최근 중국에서는 건물 뼈대가 보인 채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300곳이 넘는다. 부동산 경제의 위기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들에게로 향하고 있다. 공사를 재개하지 않으면 은행에 담보 대출 상환을 거부하겠다는 입주민들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투신 소동까지 벌이는 피해 주민... 결국 7월 14일 부동산 관련 대규모 시위가 이례적으로 일어났다. 정부가 해결하라는 이들의 요구에 중국 중앙은행격인 인민은행은 부동산 산업에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중국에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300곳이 넘는 상황 적지 않은 대형 건설사들이 자금난에 빠져 공사를 중단한 상황.. 일각에서는 올해 중국 부동산 경기가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보다 둔화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결국 7월 28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바오쟈로우(주택 인도 보장)가 첫 언급됨 지난해 시진핑 주석은 모두가 잘 사는 공동부유를 제창하면서 부동산과 교육 분야에 강력한 규제 정책을 실시했음 하지만 시행 1년을 맞아 대형 부동산 기업의 연쇄 부도 위기와 음성적 사교육비가 증가로 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진 상황... 중국 정부가 강력하게 고수해 온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있지만 이미 식어버린 시장을 다시 살리기엔 역부족으로 보인다. 1차 출처 : 세계는지금 8월6일편 / 2차 출처 : 락싸
160억을 벌어들였던 보이스피싱 조직 수법(+안당하는법)...jpg
먼저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전화를 검 자기가 서울중앙지검 누구누구라고 속임 보이스피싱 조직은 너네 친구랑 니 이름 신상까지 다알고 전화를 검 친구가 공범으로 나랑 범행을 햇다고 자백했다라고 하면서 속임 그러면서 문자로 서류를 보냈다며  밀어붙힘 조작된 공소장을 받게됨 내 재산이 범죄 수익행정자산으로 분류되었고 막 전문용어남발하고 헷갈리고 겁먹게만듦 불안감 조성하고 입금을 요구함 돈보내고 수사중지할테니까 수사 보증금까지 보내라함 1. 공소장은 검사가 법원에 제출하는거라 피의자에게 보내주지않음 그러니 속지말길 2. 법무부 공증앱을 깔라고하거나 무슨 앱을 깔라고 하는데 절대 깔지마 최근에는 검사실도 세트장을 만들어서 명패까지 보여주는 사기까지 함 그러니 절대 속지말고 우리의 소중한 돈 지키자 + 커뮤식 보이스피싱 엿먹이기 사이다 글 따라한답시고 보이스피싱조직 놀리거나 심하게 자극하지마셈 보이스피싱조직은 니이름 전화번호 사는곳 주민번호부터 신상 다 알고 전화하고 불량배조직들이랑도 연결되어있는경우가 많아서 신변의 위협이 생길수있음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는게 답이거나 경찰에 신고해 출처 괜히 당하는게 아니져 그냥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어버리는게 답같아여 그쪽에서 지짜 필요하면 또 연락오거나 서면으로 보내거나 문자를 하겠져!!!!
의외로 존재했던 2차대전 대공화기 레전드
영국 라곤다 Lagonda 대공 화염방사기 덩케르크 이후 영국에선 대공 방어용 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곧 대공 무기로 화염방사기가 거론 되었음 일단 만들어진 목적 자체는 공격용으로 만들어진 듯 장갑차에 달아서 나왔지만 결국 함선 방어용으로 쓰임 주 목적은 함선에서 근접 지원 항공기 슈튜카를 대상으로 한 무기로 슈튜카가 폭격을 위해 다이브를 할 때를 노려 쏴 태워 죽이는 것이 목적임 타르와 경유를 섞은 혼합물이 연료고 초당 36리터를 뿌릴 수 있고 사거리는 약 30m고 개량형은 60m 최대 화염 직경은 9m임 솔직히 직경을 제외하면 대형 화염 방사기들과 비슷한 사거리에 개량형이라고 해봐야 2배 늘어났다고 해도 지상 목표를 생각하면 여전히 짧아 보이지만 이건 공중에 뿌린다는 것이 중요했음 암튼 개발이 완료되고 일단 테스트를 위해 2명의 파일럿을 불러서 실험함 함선에 장착 후 파일럿에게 미리 말하고 테스트 한 결과 파일럿의 후기는 " 이거 효과 없음. 병신임 " 화염이 닿지 않아 오히려 병신 소리만 들었음 2차 땐 미리 말하면 효과가 반감 된다고 판단해 파일럿에게 말 안해주고 테스트에 돌입 화염이 기체를 덮쳤고 주익이 불타는 와중에 겨우 착륙했고 파일럿이 평가하길 " 이거 효과 없음. 개병신임 " 이라는 평가를 받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2차 테스트 파일럿은 서커스에서 불의 고리를 차를 타고 넘는 스턴트맨이었음 (...) 그래서 영국군은 " 씨발 루프트바페에 차로 경사로를 타고 넘어 불의 고리를 통과하고 다니는 미친놈이 어딨어! " 라면서 실제로 경함선에 달아서 실전에 투입함 처음엔 함장들도 좋아했는데 이 무기를 운용하기 위해선 자주 정밀한 점검을 통해 높은 수준의 유지 관리가 필요했음 그만큼 전문 인력이 계속 붙어서 하드코어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불이 아닌 기름만 뿜어지거나 고장이 계속 나는 등 문제가 많았음 그리고 실전에서 독일의 폭격 고도가 화염 방사기 사거리 보다 높았기 때문에 사실상 별 의미가 없었음... 그나마 본래 목표인 JU 87 같은 급강하 폭격기가 목표에 가장 가깝게 떨어지지만 이마저도 폭탄 투하하는 높이가 화염방사기의 사거리보다 높아서 딱히... 때문에 전과는 세우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짐 그래도 마냥 의미 없는 것은 아니라서 훗날 크로커다일의 원본이 되는 AEC 헤비 펌프 유닛이 나옴 물론 얘도 뭐 한 것 없이 짤렸지만.. * 크로커다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TMI 지옥에서 올라온 영국군의 퍼니 전차 시리즈 중 화염방사 전차로 화염방사기 사거리가 무려 210m 임 어찌나 위력적이었는지 떳다하면 독일군의 제거 목표물 1순위가 되 항상 다른 전차들보다 먼저 얻어맞앗음 (출처) 진짜 이 창의력 대장들!
'속절없이 당했다' 초토화된 강남역.news
9일 강남역 네거리 일대에 고급 승용차가 따릉이 주차장위에 주차돼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교통이 통제된 강남역 네거리. “조금만 일찍 오지, 여기 차들이 물에 둥둥 떠다녔는데…” 전날 내린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 중 하나가 강남역 일대다. 9일 강남역 일대에서 취재를 하던 기자에게 한 시외버스 기사는 위와 같이 말했다. 덩그러니 쓰러진 오토바이. 전날 침수된 도로에서 차량을 몰고 가던 사람 중 일부는 차량을 버려야만 했다. 물이 너무 차올라 엔진까지 침수된 차량이 부지기수. 넘어진 오토바이, 인도에 있어야 할 벤치까지 도로에 보였다. 인도의 벤치가 도로로 내려와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차량들은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이다. 심지어 화단이나 보도블록, 건물 앞 화단에 까지 걸쳐진 차들을 볼 수 있었다. 차량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B사 차량도 견인될 예정이다. 이러한 침수된 차 때문에 이 지역 일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다. 버스를 견인하기 위해 대형 견인차까지 동원되었다. 대형버스가 견인을 앞두고 앞 범퍼를 제거한 모습.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인 차량들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없이 차량들이 멈춰선 데다, 견인을 위한 공간도 협소에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T사 차량이 건물 화단에 걸쳐져 있다. 화단에 올라가고, 인도에 걸친 침수 차량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출처 : 피해가 굉장히 크네요... 정말 아수라장 그 자체...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당분간 중고차 매매는 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