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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ᆞ도대항 우승팀 대만야구여행중

대만에서 야구하자^^ 2016 전국 시ᆞ도 대항 야구대회 1위 상품 대만야구여행 이레스포츠 야구단 vs 대만 까오슝 삼민고등학교 결과는 9:5 승패를 떠나 경기후 용품을 나누는 훈훈하고 감동적인 야구를 하고 숙소로 이동합니다 더많은 야구인들이 즐거움을 나누길바라며...^^ 대만출장중인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서광복차장님 수고많으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단법인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http://cafe.daum.net/baseball0999 밴드 바로가기 http://band.us/@baseball ★ 재능기부 해요. ✔자격증 취득 강의 전과목 무료수강 ✔ - 온라인. 모바일 강좌 ✏위너스평생교육개발원 http://ynedu.kr ( 적힌 수업료와 무관. 무료수강 중입니다^^ 수업료 , 교재비, 수험료 모두 무료입니다) 위너스평생교육원 http://ynedu.kr 모든 수강 재능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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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팬들이 오승환을 물고 빠는 이유
오늘 있었던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오승환 선수가 3K, 시즌 1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시즌초 중간 계투로 나왔던 오승환인데 이젠 자신의 원래 자리였던 마무리로 또 한 번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는 로젠탈의 자리를 훌륭히 메우고 있는 오승환이기에 카디널스 팬들 역시 오승환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오승환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는데요? 시카고 컵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입니다. 이번 시즌 양키즈로 이적했다가 다시 내셔널 리그 중부로 리턴한 마무리 투수죠. 채프먼은 특히 세인트루이스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2011년 9월 2일 이 후로 27.1이닝 동안 46명의 카디널스 타자들을 삼진 아웃 시켰으며 27경기 동안 무실점 행진 중이다.' 단적인 이 기록 만으로도 채프먼이 얼마나 카디널스에 강한지 그리고 카디널스 팬들이 얼마나 채프먼을 치가 떨릴 만큼 싫어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채프먼보다 더 개쩌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오승환'입니다. @오승환 11세이브 당시 카디널스 팬들 반응 '우리 모두 102마일을 던지는 파이어 볼러를 좋아하지만 오승환 같은 마무리도 그들과 똑같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프먼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며 2이닝 4K, 1이닝 3K,, 삼진을 밥먹듯이 하고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는 투구를 보여주는 오승환을 카디널스 팬들이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현지 팬들은 오승환과 몰리나의 이 세레모니를 '잘자요 세인트루이즈 팬들'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오승환의 굿나잇 인사가 오랫동안 계속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