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osal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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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것들이 뭘 안다고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전쟁을 치룬 나이 때가 아닌데.. 잘해야 그 시대에 서너살
반면 백살 어르신. 말이 백세지.. 일제 강점기부터 지금의 현대사까지 몸소 겪어오신 분이 촛불 집회까지 나오심 저 어르신 앞에서 전쟁을 겪어봤냐 이런 얘기 해보시지.. 모쪼록 집회 나오시느라 힘드셨을건데 오래오래 사세요~^^
1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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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100세 할머님이 세상을 바르게 사신듯 합니다 개개인의 견해는 다르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나이가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저희가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못했다고 이나라의 역사를 모르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쟁을 이나라의 대통령이 막을수 없다는 현실은 알고 있습니다. 어르신. 대한민국 국민은 더이상 나라의 종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대변인이지 왕이 아닙니다. 애비가 대통령이면 자식도 대통령 해야 합니까? 당신들이 힘들게 만든 나라 이제 후손에게 물려줄 때입니다. 저희도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조국 내나라 물려주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내자식 내후손은 마음껏 자유를 누릴수 있는 그런 조국에서 살고싶은 겁니다. 어르신. 저희가 더 좋은 나라 만들게요. 백성도 생각이 있다는걸 나라에 알려줄게요. 과정은 힘들지만 결코 조상 묘가 일본에 넘어가지 않게 노력 할게요. 대한민국은 백성이 주인이 되는 좋은 나라 입니다.
와우..간만에 좋은글 읽었어요~~^^
영감님이나 정신좀 깨우쳤으면 합니다
67살이면 전쟁때는 성충도 못된거잖아유? ( ´∵`)
그르게말이유. 네닷적 기억이 60년이 지나서도 자세히 남아있으려나 모르긋슈
울 아버지가 43년생 이신데
기싸대기를 쳐맏아야지 저딴소리안하지
공경해야한다라는 표현은 쓴적이 없는데요 ㅎㅎㅎ 도덕적 표현이라고 했지(귀싸대기 쳐맞아야돼) 존대말을 쓰자고 말한적도 없고요 ㅋ 그럼 전국에 시위군중 수백만도 박근혜 하야하라 이렇게 하는데 그럼 그사람들도 전부 싸가지 없는 사람인가요? 사회적 공론으로서 사람을 지칭할때는 더군다나 당사자끼리 얘기하는게 아닐때는 성명만 거론하는게 보편적인거 아닙니까? 글고 원래 논점은 법과 인권은 침해당하지 않는가운데에 비난과 처벌과 책임을 물어야한다 철저하게 그게 논점이였지요. 암튼 님의 의견은 제가 분명히 존중합니다. 우리 논쟁의 결과는 분명히 서로 존중할만합니다. 박근혜는 탄핵가결되었고 강경함과 유연함을 각자가진 우리 모두가 적절하게 상호보완이 되어 헌재의 처리과정을 예의주시해야하고 모두가 납득할수 없는 결과도 대비해야겠지요. 사실 우리 국민의 다수 의사가 곧 법개념을 가지기 때문에 헌재의 잘못된 결정에 투쟁하는것 저의 법치 개념은 바로 그것입니다 인권도 아무나 똑같이 보호하자가 아니라 사회여론에 편승하여 언론이 주도하고 피의자 얼굴 까버리고 주변 사람들 신상털고 악의적으로 인신공격 인격말살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라는거지요 그것이 아니여도 법과 도덕이 칼과 채찍이 되어 당사자들을 충분히 처벌한다고 생각하니까요. ㅎㅎ 우리의 대화가 언쟁이아니라 논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의견도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남이 돌 한개던진다고 나도 한개던지란법 있습니까? 5개 던질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면 그렇게 행동하는것이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wlrma467 최초 글을 쓸 때 "어른에게 할 소리입니까"라고 쓴 댓글에 대해 "어른이면 무조건 대접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표현은 도덕적인 부분이니 알아서 판단하는거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였습니다. 그리고 귀싸대기 댓글하신 분도 국민대 국민으로 표현한 것이지 노인 하나를 두고 말하지 않는다는 건 사건이 사건인 만큼 예상이 가능합니다. 님은 인권이란 말에 댓글을 다신 것 같은데 결국 인권도 지켜줄 사람 따로 있다라는 것을 인정하시네요. 전 거기에 빗대어 말한거고 거기에 빗대어 제 윗분들도 댓글을 한겁니다 "어른도 어른다워야지"라고요. 애시당초 최초에 제 댓글은 이 문제에 어른에게 무슨 표현을 했느냐가 왜 필요하냐였습니다. 쓰신 마지막 댓글의 전부가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인데 서로 논쟁한 것을 보니 포인트가 달랐나보군요. 그럼 즐거운 한해 되십시오
@kachragiren 좋은 한해보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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