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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셀프 드라이 팁 공개!

혜교 언니가 알려주는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스타일링 팁 5
국내에는 청소기로 잘 알려진 다이슨이 올해 다이슨 슈퍼소닉™(Supersonic™) 한국 론칭과 함께 최근 송혜교를 새 얼굴로 발탁했다. 다이슨 슈퍼소닉™은 지난 8월 국내 출시된 이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헤어 드라이어. 4년 간의 모발 과학 실험으로 분당 11만번 회전하는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가 탑재되어 열로 인한 모발의 손상을 줄여준다. 또 모터에 유입된 공기의 양을 3배로 증폭시켜주는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로 드라이어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모터 내 주파수가 가청 범위를 벗어나도록 해 드라이할 때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장점은 바쁜 여성들 뿐만 아니라 국내 셀러브리티와 헤어 디자이너에게 어필했다. 전속모델 송혜교는 다이슨 슈퍼소닉™을 활용한 그녀만의 헤어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며 볼륨감 있고 윤기나는 머리를 위한 다양한 노즐도 함께 선보였다. 총 네 가지 헤어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 영상은 다이슨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Dyso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풀버전은 공식 유튜브 (youtub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디터 / 정아름
사진 / 다이슨 www.kr.dy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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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순서 이머몸세를 해야하는 이유.jpg
양치를 제일 먼저 해야한다. 이유는 맨뒤에 열거 하겠음. 그다음 머리를 감는 이유. 첫번째는 샴푸는 다른 세정제품들보다 두피의 묵은 각질 피지,먼지등을 세정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강한 성분을 지닌경우가 많다. 또 샴푸를 순한 성분의 제품을 쓰더라도 트리트먼트, 린스등과 같은 성분이 얼굴이나 몸(목,등)듬에 남아 있을수 있으니 얼굴,바디 세정전에 머리를 감는게 좋다. 그리고 머리를 감을때는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몸에 헤어세정제품이 튀지 않게 씻는것이 좋다. 특히 트리트먼트,린스는 나도 모르게 등과 목에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본격적인 바디세정 머리를 감은후에 몸에 남아 있을수 있는 샴푸의 세정 성분을 씻어내고 머리를 감으면서 1차적으로 물세척으로 피부 겉 피지성분이나 먼지들이 씻겨 내려갔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바디워시 제품을 이용하여 바디를 씻어준다. 마지막 얼굴 얼굴을 마지막에 씻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바디워시와 비슷한 이유로 얼굴세정제는 샴푸,바디워시 제품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성분들이 순하기때문에 샴푸나 트리트먼트 린스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잔여성분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샴푸,바디워시 후가 좋다 하지만, 바디워시보다 늦게 세정하는 이유는 두번째는 얼굴 딥클렌징과정후 생기는 수분 손실을 최소한으로 막기위해서다 얼굴은 피부중에서 예민한 부위로 수분 손실도 빠르다. 해서, 클렌징후가 가장 피부가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얼굴을 가장 마지막에 클렌징해서 빠르게 몸을 닦고 나가서 수분을 공급해줄수 있게 마지막에 하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양치를 제일 먼저하는 이유도 샤워를 끝낸후에 빠르게 수분크림,바디크림 등으로 얼굴과 몸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양치를 먼저 시행하는것이 좋은 이유다. 또, 양치세정 성분이 입 주변에 남아 트러블를 일으킬수 있으니 샴푸후,바디워시후에 하더라도 얼굴세안전에는 양치를 하는것을 권장한다. 사실 쿠크루삥뽕 편한대로 씻으면 되는데 원덬은 기사에서 봤을때 이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봤음ㅇㅇ 출처 오 저도 이렇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