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zip
10,000+ Views

[조마샵직구]사이버먼데이 최대 80% 할인

안녕하세요. GENIEZIP 입니다.
오늘은 조마샵 사이버먼데이 할인 정보 공유 드려요~
조마샵에서 사이버먼데이 2번째 할인으로 최대 80% OFF 행사 중입니다.
모든 상품에 대해서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재고가 한정적입니다.
이번에 시계 구입하실 분은 재고가 떨어지기전에 득템하세요~ 그리고 조마샵에서 연말할인이 진행중이기 때문에시계 외에 몽블라, 가방, 선글라스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저희 지니집에서 해외직구 쇼핑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 입니다.
1. 현대카드 M포인트 50% 결제.
2. 지니뮤직회원 대상으로 지니집 신규가입하면 $20 종합쿠폰 증정. 3. 아시아나항공 200마일리지 적립 및 10% 상시할인. 4.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조회만해도 $7 쿠폰 지급. 이외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부탁 드립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로 배척했다는 90-00s 강남패션과 강북패션 비교
안녕! 뉴트로 패션에 대환장하는 나는 급기야 과거 방송, 영상, 잡지까지 뒤져보았고 흥미돋한 자료를 발견함 바로 강남패션과 강북 패션이 나뉘어져 있었다는거...!!!!!!! 강남은 주로 힙합패션으로 바지통 크게!!!! 상의도 크게!!!! 심하면 신발도 크게크게!!!신었어 ex) 반대로 강북은 복고가 유행했고 (지금도 복고가 유행인데 그때도 복고가 유행ㅋㅋㅋ) 좁은 바지통에 상의도 딱맞는 정장스타일을 입었다고 함 이에따라 강남사람이 강북에 가면 확튀고 강북사람이 강남에가면 확튀어서 서로 쳐다보곤 했다고함 나이트에선 서로 패션을 입뺀시키기도 했다고 ㅋㅋㅋㅋ 연예인으로 비교해보면, 먼저h.o.t가 가장 대표적인 강남스타일 무대의상부터 펑퍼짐+힙합스러운게 강남스럽고요 장우혁 사복이 대표적 강남스탈 당시 잡지에 따르면 ses도 강남스타일이었다고 함 반대로 대표적 강북스타일은 태사자 세미정장(슬림핏) + 당시 유행하던 브랜드인 보브 뱃지 위에 통크고 큰 워커를 신은 ses 정장 패션이랑 비교하면 구두부터 확 차이나는거 보이지?? 여담으로 강북 나이트 클럽에 가면 태사자 코스프레한 사람이 많았다고 함 하지만 당시 1세대 사복을 보면 거의 강남인거로 보아 아마 강남 스타일을 더 좋아했던거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추측...🧐 젝스키스 핑클 이효지씨가 된 이효리 심지어 무대의상은 강북이었던 태사자 조차도 ㅋㅋㅋ 지금 유행하는 뉴트로 패션은 복고+클래식한 강북과 힙합풍의 강남을 조금씩 섞어서 유행하는 느낌임 ㅋㅋ( 아님말고) 암튼 이제 글마무리를,,,음... 출처:쭉빵카페 모야모야 🤩✨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건가!?!?!? 강북 태사자 움짤은 요즘 아이돌 느낌이고 강남 이효리, 장우혁은 지금 홍대나 번화가 가면 오조오억명 마주칠 것 같은 패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한 2040쯤 되면 또 이 패션이 유행하려나아..
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시계
지금 스위스 바젤에서는 세계 최대 시계박람회인 바젤월드가 열리고 있다. 매일 주요 시계 브랜드들의 2017 신제품 뉴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타임피스 서울투베이징>이 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신상 시계 다섯 점을 선정했다. 좋은 시계 중에는 몇 달치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야 살 수 있는 고가인 경우가 많다. 좋은 시계에 한 걸음 다가가는 첫 번째 문턱이자 심리적 저항선은 대체로 300만원대다. 선정된 다섯 점의 시계는 기능과 디자인, 브랜드 인지도 삼박자를 모두 갖춘 모델로 가격 범위는 최소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최대 2715달러(약 304만원)다. 1.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 올해 기계식 시계 입문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시계다. 티쏘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는 내실이 실로 탄탄하다. 크로노미터(COSC) 인증을 획득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데, 파워 리저브가 무려 80시간에 달하고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자성에도 강하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은 파텍필립, 브레게, 롤렉스, 오메가 등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해온 장치로 최근엔 스와치 그룹을 필두로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미도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티쏘가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은 남녀 모델 모두 마련되어 있어 커플 시계로 활용할 수 있고, 가격대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골드 도금을 더한 브레이슬릿 제품 1075달러(약 120만원) 선이다. 2. 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 SPB051/03 세이코가 2017 바젤월드에서 공개한 신제품 중 단연 눈길을 끈 시계는 레퍼런스 넘버 SLA017이다. 이는 1965년 탄생한 세이코 최초의 다이버 워치인 62MAS를 기념한 시계로 2000점 한정 제작한다. 가격은 4095달러(약 456만원). 400만원이 훌쩍 넘는 만만치 않은 가격과 한정된 수량에 실망하긴 이르다. 세이코가 62MAS에서 영감을 받은 비(非) 한정판 다이버 워치 두 점을 추가로 공개했기 때문. 레퍼런스 넘버 SPB051과 SPB053이 그것인데 전자는 브레이슬릿 버전, 후자는 러버 밴드 모델이다. 두 시계 모두 직경 42.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항자성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방수 성능은 200m, 가격은 SPB051의 경우 1186달러(약 132만원), SPB053은 971달러(약 108만원)다. 3. 미도 커맨더 아이콘 미도는 레트로 무드가 충만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커맨더 아이콘은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커맨더 컬렉션은 1959년 론칭 이후 시계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도의 대표 라인업.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폴리싱 마감 처리돼 시크하고 깔끔한 인상을 전하며 널찍한 다이얼 위엔 시, 분, 초뿐만 아니라 날짜와 요일 기능까지 올려 한결 더 실용적이다. 커맨더 아이콘의 하이라이트는 촘촘히 짜인 매시 브레이슬릿.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매시 브레이슬릿은 빈티지한 멋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계 내부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한 칼리버 80 Si를 장착했다. 이는 COSC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자성과 충격에 강하며, 최대 80시간 동안 정확한 시간을 전한다. 50m 방수 가능하며 가격은 160만원대다. 4. 해밀턴 인트라매틱 68 해밀턴 또한 과거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복각 시계를 출시했다. 인트라매틱 68이 그 주인공인데 1968년 출시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모티브로 했다. 당시 해밀턴은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서브 다이얼을 올린 크로노그래프 B를 만들었는데 판다를 연상케 하는 리버스 판다 다이얼은 60~70년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2017 바젤월드에서 다시 태어난 인트라매틱 68 역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을 그대로 적용한 모습이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60시간 파워 리저브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전한다. 다이얼 바깥쪽엔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져 있어 평균 속력을 측정할 수 있고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빈티지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높였다. 가격은 2195달러(약 244만원)다. 5. 태그호이어 링크 태그호이어가 링크 컬렉션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버전의 링크를 선보였다.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블랙, 화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1987년에 탄생한 링크 컬렉션은 ‘S’ 모양의 링크가 연결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이 특유의 ‘S’형 브레이슬릿은 케이스와 별도의 연결고리 없이 결합되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올해 다시 태어난 링크는 마감 처리가 일품인데 매트한 느낌의 브러시 마감과 반짝이는 폴리싱 마감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보다 섬세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아서 터쳐(Arthur Touchot) 호딩키 에디터는 태그호이어 링크는 얼핏 피아제 폴로 S를 연상케 하며 올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쯤 눈여겨봐야 할 매력적인 시계라고 평가했다. 가격은 2715달러(약 302만원)다. 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