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la
5,000+ Views

Sole Collector, 새로운 Merch 공개

전 세계 스니커와 관련된 소식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전하는 스니커 전문 매거진 솔 콜렉터(Sole Collector)가 새로운 머치(Merchandise)를 공개했다. 전문 의류 브랜드와 비교하자면 단출한 컬렉션이지만, 그간 꾸준히 관련 제품 출시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매거진이라는 특수성에서 웬만한 브랜드 못지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롱슬리브, 크루넥, 후디로 구성된 상의는 지금 한창 발매 궤도에 오른 이지 부스트(Yeezy Boost V2)의 SPLY – 350 문구와 프라임 니트의 조직감을 패러디했다. 기존 이지 부스트 그레이/솔라 레드 색상을 뒤집어 의류 컬러 웨이로 사용했고, 여기에 SPLY – 350은 SOLE COLCTR – 2003으로, 프라임 니트 어퍼를 가로지르는 페인팅은 도트 그래픽을 이용했다. 또한, 각종 에어 조던이 들어간 토트백에는 그 패턴 중간중간에 크라잉 조던(Crying Jordan)을 삽입해 솔 콜렉터만의 재치를 보여준다.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장려하는, 반스 ‘체커보드 데이’ 정보
이베이에서 자선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과 스트릿 컬처를 통해 자기표현을 독려하고자 시작된 반스(Vans)의 ‘체커보드 데이’. 다가올 기념적인 날을 맞이해 반스가 온라인 경매 채널 이베이(ebay)와 함께 특별한 자선 경매를 전개한다. 출품작은 반스의 전 세계 앰배서더가 직접 제작한 체커보드 스니커 또는 백팩.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베이 공식 웹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체커보드 커스텀 제품을 누구나 입찰할 수 있으며, 전 수익금은 '체커보드 데이'에 맞춰 비영리 단체 이미지네이션으로 전달돼 청소년들의 창의력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전설적인 스케이터 크리스티안 호소이(Christian Hosoi)를 비롯해 여성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외 가수이자 배우 김재경 등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인 모습. 오는 11월 21일, 반스는 ‘체커보드 데이’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곳은 아트 워크숍과 라디오 스테이션, 디제잉 등 매장 곳곳에 체커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반스 웹 사이트(van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반스 팬이라면 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경매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