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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패신저스> 예매권 이벤트!

대박여주 x 대박남주 x 대박제작진 x 대박소재 = 초대박영화
아주 쉬운 공식이죠. 이 공식대로인 영화가 있다면 당장 보러갈텐데요!
그런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jpg
대박영화 공식에 딱 들어맞는 영화가 찾아왔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x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 & <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 x SF휴먼블록버스터

= <패신저스>

스펙만 봐도 초대박스멜 물씬물씬 나는 신작영화 <패신저스>
영화 매니아인 빙글러님들이 절대 놓칠 수 없죠?
영화를 사랑하는 빙글러님들을 위해

빙글 스폰서가 <패신저스> 예매권을 쏩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패신저스>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같이 확인해보시죠!
오오 시작부터 눈호강 *>_<*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헐리웃에서 가장 Hot한 최고의 매력 남녀가 등장하네요ㅎㅎ
훈남훈녀가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로맨스가 싹트겠죠?
로봇으로 데이트 신청이라니 넘나 귀엽ㅜㅜ 완전 달달ㅜㅜ
밝은 표정으로 보아 여주인공은 데이트신청 승낙했나봐요.
그래... 상대가 크리스 프랫인데 당연히 승낙했겠지... (납득)
회심의 로봇 끼부리기 스킬을 선보였던 남주인공은 내심 좀 더 폭발적인 리액션을 원했나봅니다ㅋㅋㅋ
그래... 상대가 제니퍼 로렌스니 쉬운여자는 아니겠지... (납득2)
덤덤했던 리액션과 다르게, 막상 데이트 날이 되자 여주인공은 인생 최대 꾸밈을 하고 나타납니다ㅋㅋㅋ헐리웃 매력 원탑 누님의 밀당 스킬에 저도 정신 못차리고 이 커플의 케미에 점점 빨려들어간다는.. .@@
분위기 듀근듀근 심쿵심쿵한 첫 데이트!
여주인공은 첫 데이트부터 도발적인 눈빛을 난사합니다ㅋ
남주인공이 세쿠시한 눈빛에 빠져 실실 나오는 웃음을 못 참고 있는 사이
여주인공이 질문을 던집니다.

........???

가만히 보고있자니 질문이 너무 이상한데요?
지구에서의 삶?! (그...그 와중에 제니퍼 로렌스 눈빛 스킬ㄷㄷ)
이보시오 바텐더양반! 이 사람들 도대체 무슨 얘기 하는거요?
???
믿었던 바텐더양반마저 우리를 대혼란에 빠뜨리는 이곳은

바로 우주선 '아발론 호' 안이었던 것!

그것도 지구에서 다른 별로 이동하는 120년 짜리 초장기 여행중인 우주선!
120년간 동면상태로 다른 행성으로 이동중이던 5,258명의 승객.
하지만 웬일인지 두 주인공 (크리스 프랫)과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의 동면기에만 이상이 생겨 수면상태가 풀려버립니다. 그것도 90년이나 일찍.
덕분에 90년간 우주선 안에 갇힌 신세가 되어버립니다.
이들은 왜 둘만 먼저 깨어나게 된 걸까요?
아니 그보다 이들은 왜 지구를 떠나는 걸까요??
아니아니 그보다 이들은 무사히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넘나 궁금한 것 투성이인 흥미진진 SF휴먼블록버스터 <패신저스>

<패신저스>의 흥미진진 포인트는 또 있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1]

헐리웃 최고 매력 남녀의 케미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 히로인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헐리웃 스타 제니퍼 로렌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프랫!
요즘 가장 핫한 매력 뿜뿜남녀의 우주급 케미로 벌써부터 엄청난 화제몰이중입니다. 캐스팅만 보아도 넘나 기대되는 것!
[흥미진진 포인트 #2]

블록버스터 끝판왕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특급 SF휴먼블록버스터! 이 매혹적인 소재를 다루는 제작진들이 블록버스터 끝판왕 급입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모튼 틸던 감독, <닥터 스트레인지>의 각본가 존 스파이츠, <인셉션><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한 제작진! 제작진들의 믿고 보는 황금 필모는 초특급 스케일의 대작 <패신저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3]

한국으로 뛰어온 두 특급 배우.GIF

<패신저스>의 두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12월 16일, 최초로 내한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첫 방한이라고 하는데요. 헐리웃의 두 특급배우가 동시에 내한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취와 비빔봡을 먹으며 갱냄 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세계 7위의 영화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의 영화팬들에게 <패신저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겠죠?

방한기념 셀카 투척!!

(헤..헤이! 두유..노우 빙글?)
헐리웃 영화의 두 주연배우가 동시에 입국하는 첫 사례가 된 패신저스 주인공들의 방한!! 인기 절정의 두 배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데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탑배우들을 격하게 환영하는 인파속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패신저스>
특급 배우와 특급 제작진이 만들어낸 대작은 과연 어떨까요?
우주선에서 깨어난 두 인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 대작 <패신저스> 관람 기회를 빙글러 여러분께 드립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 12일 (월) ~ 12월 19일 (월)
당첨자 발표 : 12월 21일 (수)
많은 댓글신청 기다릴게요!
23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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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는 10월부터 이영화를 기다려 왔어요ㅠㅠ 정말 재밌을것같아요 아마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되지않을카 싶어요! 제발 보고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제니퍼 로렌스 팬인데 대박 꼬옥 보고싶은 영화를 쏜다니 응모안할 수가 없네요 패신저스 sf,로맨스영화 기대해요~~(^^) 영화 대박 기대해요 아자아자 파이팅 ㅎㅎ사랑하는 울 오빠랑 보고싶어요 행운이있길
두 사람이 깨어난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고 꼭 보고 싶네요. 내한 환영하고 영화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오마이갓!! >_< 정말 좋아하는 두배우 출연에 좋아하는 우주배경 SF영화♡ 믿고보는 제작진까지~~ 감독.작가.제작진분들의 영화 다 재밌게본 작품들♡ "패신저스" 진짜 눈돌아가게 하네요 꺄악~~ 넘나 보고시퍼용! 연말에 좋은 영화 한편으로 마무리 잘 할수있었음 좋겠네요~ 패신저스 화이팅 입니다! ^^
어젯 밤 매그7을 보다 남자로서 크리스가 참 매력적이다 생각을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헐리웃 최고의 섹시녀와의 만남이라니~ 놓치면 머? 후회할꺼에요~~ 아침마다 영철이형 라디오에 너무 물들었나ㅜ 예매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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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을 보면서 드는 생각
※※이 글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봉준호 감독과는 무관한 개인적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기록 : 생각 발전의 도구 인터넷을 하다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큰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계속 접해왔는데, 사실상 그것이 왜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에 대해 의문점이 들기 시작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한국 영화계에서 사상 첫 대(大) 상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나는 그냥 '아하 그냥 그랬나보다'하며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러한 의문점이 들고나서 대체 왜 봉준호 감독의 영화여야만 했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의 유튜브 영상을 언뜻 보게 되었다. https://youtu.be/Zm2PIphN3bA 대충 위 영상의 내용은 이러했다. 봉준호 감독이 체코 프라하에 있을 때 '설국열차'라는 만화를 보게 되었고, 영화는 이 만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봉준호 감독은 한 때 신문기사에 짤막하게 만화도 그렸다고 한다. 그러한 것을 통해 스토리 전개의 초석을 다졌다. 그러면서 현재 나왔던 봉준호 감독의 영화 대부분이 오래전 메모장에 적어놓았던 이야기나 글들, 그림들에서 아이디어들이 구체화 되었다고 한다. 또한 봉준호 감독을 일평생을 (까지는 아닐 수도 있지만 거의) 영화계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며 고군분투 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러한 내용을 보면서 생각에 잠시 빠졌다. 메모들 또는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고. 나도 사실 나 나름대로 기록을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목적이 조금은 불투명했다. 나는 사실 기록을 하는 이유를 성공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기록을 하게되면 대다수 성공하는 사람들이 기록습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성공을 했다고 말하기 때문에, 그냥 성공을 위해서 기록을 하겠다고 무작정 한 것 같다. 봉준호 감독은 그러한 기록습관 때문에 성공을 했지만, 성공하기 위해 기록한 것은 분명 아닐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고, 확장시키기 위해 기록을 남겼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하고싶고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서 내 생각을 관철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위플래쉬를 n살이 만들었다는 것보다... 더 충격은..
여러분 혹시 이 영화를 아시나요.....???........ 미쳐벌인 학생과 개또라이 스승의 만남을 그려낸 영화 위플래쉬 러닝타임 내내 관객인 내가 대머리 스승의 눈치를 보게되고 숨이 막힐 정도의 광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잉! (영화 끝나고 내가 다 피곤하고 기빨려서 고기 먹으러 갔습니다.) 느껴지시나요 저 광기와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아아앍!!!!!!! XX !!!!!!!!!!!!!" 라는 포효가 들리는 것 같은 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95%에 평점 8.6이고 씨네21 전문가 평점도 8.67점으로 국내 평론가들도 만장일치로 호평이며 이동진평론가는 10점이나 준 띵작 위플래쉬,, 이 갓띵작을 제작한 감독은 '라라랜드'로 유명한 데미언 샤젤 데미언 샤젤은 85년생으로 위플래쉬를 만들었을 당시 나이는... 29살이라고 합니다 😳 오마갿 앞길 창창맨,,,,,, 나도 29살인데,,, 뭐하고 있는거지,,,,, 진짜 개쩌는 재능을 맘껏 뽐내버린 데미언 샤젤감독쓰,, +추가 tmi : 위플래쉬의 총 촬영기간은 19일이라고 합니다 ㅎ 천재가 만든 천재영화.. 그러나 이 충격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거든요!!! 여러분 혹시 매드맥스를 알고 계신가요? 저의 최애 액션영화 중 하나로 손 꼽으며 단연 미. 쳐. 버. 린. 텐. 션. 을 자랑하는 갓띵작 '매드맥스'!!!!!!!!!!!!!!!!!!!!!!!! 을마나 쌔끈하게 잘 빠졌는지 먼저 살펴보자면요 후힣힣! ㅇㅇ 동의합니다. ㅂㅂㅂㄱ. ㅃㅂㅋㅌ. 매드맥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뎅! 진짜 10대 찐덕후가 아니면 저런 깔롱을 우찌 뽑아내냔 말입니다!!! 각본, 액션 시퀀스, 스턴트, 음악.. 진짜 무엇하나 빠지는 게 없는 이 영화!! 이건 분명 신인 감독의 피, 땀, 눈물의 결정체다 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러나 사실 매드맥스의 감독은..... 젊은이덜 하이룽 ㅎ 힝 나지롱 ㅎ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76세, 조지 밀러 감독님입니다!!!! 으아니 10대 액션코믹스 덕후가 아닌 76세 할아버지의 작품이라니!?!?!?!?!?!?!?!? 매드맥스는 사실 시리즈물이라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0.0 1979년 개봉한 매드맥스 1편을 시작으로 81년 매드맥스 2, 85년 매드맥스 3가 개봉했죠! 그리고 무려 30년만에 돌아온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저는 너무 힙하고 트랜디한 영상과 내용때문에 당연히 다른 뉴비 감독이 촬영했겠구나! 생각했는데 조지 밀러옹의 뚝심,, 리스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늙지 않는 감각과 열정 너무 멋지지 않나요 ㅠㅠ 갬동폭발,, 퓨리오사의 이야기가 담긴 속편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발요 감독님!!!!!!!!!!! + 추가 tmi 2 : 조지 밀러 감독님은 큐티뽀쨖- ☆ 해피 피트 / 꼬마돼지 베이브의 감독이다. 대체.. 당신의 한계는 어디.. 헤헤 마무리는 항상 어렵네영? 저만 흥미돋는 이야기였다면 지송 ^.^*>
[친절한 랭킹씨] 이런 사랑 처음이야…‘플라토닉 러브’에 관한 최고의 영화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있는 2~3월은 사랑의 계절.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한테 초콜릿(사탕)을 건넬 수 있지요. 아직은 설렘으로 그득한, 에로틱한 느낌보다는 정신적 사랑이 먼저 떠오르는 날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일명 ‘플라토닉 러브’에 관한 최고의 영화 10편을. 과연 어떤 작품들일까요? 새로 단장한 친절한 랭킹씨가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합니다. * 미국 영화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The 10 Best Movies About Platonic Love. 2018』 기반 ※ 따옴표(“”) 안 내용은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본문 중 발췌 우리에게 친숙한 <아멜리에>가 10위로 톱 10의 문을 열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영화’ 계보의 상징적 작품으로, ‘색감’ 관련 순위를 꼽을 때도 늘 선정되고는 하지요. 90년대, 홍콩, 청춘, 스타일, 성공적.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 년으로 하겠다”던 <중경삼림>입니다. 역시 이런 리스트라면 빠질 리 없겠지요? 5위에 자리했습니다. 3위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만큼 플라토닉 러브를 집중 탐구한 영화도 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생각한 사랑과 상대방이 생각한 사랑의 간극, 그 거대한 틈을 발견하고 지은 주인공의 아찔한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1위는 <베니스에서의 죽음>이 차지했습니다. 사랑으로서의 ‘플라토닉’을 넘어 탐미라는 ‘관념’의 어떤 궁극으로 치닫는 영화지요. 원작소설만 못 하다는 평도 있지만, 미모의 비요른 안데르센을 발굴한 것만으로 이미 훌륭하다는 그 작품. PS. 이 미소년에게 질투를 느낀 걸까요? 호러영화계의 차세대 거장 아리 에스터 감독은 자신의 영화 <미드소마>(2019)에 나이 든 안데르센(前미소년, 65)을 기어이 출연시켜서는…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플라토닉 러브에 관한 최고의 영화 10선. 어떤가요? 연인과 함께 보면 좋겠지요? 물론 혼자 보면 몰입이 잘돼 더 좋은 건 안 비밀.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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