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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냉면 / 후레이크 치킨

[어제점심]
돈까스랑 냉면을 같이파는 자주가는 맛집~
돈까스랑 냉면을 같이 판다고 해서 그저 그런 맛이 아니라,
돈까스는 돈까스 맛집만큼 맛이있고, 냉면은 냉면대로 맛이 있어서 완전 만족!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이 큰걸까요..
어떤 맛을 표현하고자 하는지 알수 없는 맛이랄까...
후레이크가 있어 더 바삭할 줄 알았는데, 더 바삭하지도 않고.. 특별한 맛이 있지도 않네요;;
오히려 치킨보다 김떡만이 제입맛에는 훨씬 맛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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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빙글 연말 결산 '빙글 대상'
아니 2020년 무슨 일이야? 금방 끝날 줄 알았던 COVID-19와의 싸움을 2020년 끝자락에도 계속하고 있을 줄이야. 끝없는 터널을 달리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지만 수고했어요 모두. 몸 사리며 많은 것을 참아온 것만으로, 그리고 지금 건강하게 있는 것만으로 모두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코로나에 걸릴 일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 온라인 세계 빙글의 한 해는 어땠을까요? 빙글 2020 연말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20년 한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여러 빙글러들을 즐겁게 해주신 MVP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2020년 합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은 누구일까요? 카드 작성 수 상관없이 가장 많은 '좋아요'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받은 빙글러들은 바로, 빙글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짤둥이 @goodmorningman 님과 항상 유용한 소식을 물어다 주는 @ggotgye 님, 그리고 매일같이 콘텐츠를 올려 팬들과 소통 중인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MONSTAX7 님이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군요. 클립을 하지 않고는 못 베기게 만드는 @CtrlZ 님과 @deliciousfood 님까지,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시겠지만 각 유저의 아이디를 누르면 해당 유저의 프로필 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되니 작성한 카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디를 꼭 눌러 보세요 :) 한편, 작성 카드 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클립'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압도적인 하트브레이커 @goodmorningman 님, 공포미스테리계의 터줏대감 @ofmonsters 님, 작성 카드 수는 많지 않지만 그야말로 올리는 카드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였던 @bless0707 님을 비롯해 빙글러들의 몸 건강 담당 @helljjang 님과 피부 건강 담당 @GGLAB 님께 빙글위키상을 수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들이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있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그러니까 어쩌면 이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일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 말이죠! 카드를 많이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아이디만 봐도 '아!'하실 분들이죠. 덕분에 다른 빙글러들이 조금 더 손쉽게 재밌거나 감동적인 카드를 만날 수 있답니다. @uruniverse @komujul @Eolaha @dmfmdk @c77626643 @zzinjin @assgor900 @ys7310godqhr @chldntjd7312 님 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댓글은 그저 반응이 아니죠. 어떤 댓글이 달리느냐에 따라 카드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몇 줄의 댓글로 많은 빙글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댓글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바로 댓글 좋아요 TOP 3!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님을 빙글의 촌철살인러로 임명합니다. 어떤 카드에 달린 댓글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카드 가장 아래 수상 카드 모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2. 인기 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20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이사는 가고 싶지만 당장은 홈트와 넷플릭스로 집콕의 의지를 다지고, 쟁여놓은 와인을 마시다 어디서 맞게 될까봐 합의 방법을 저장해두는 준비성이 므흣하게 넘치는 우리 빙글러들이로군요. 거 여러모로 후방주의를 철저하게 하시는구만!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님 모두 축하합니다!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빙글러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올해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올해도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많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야말로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분들. 2020년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기준으로 엄선한 '올해의 빙글러' 5분을 소개합니다! || 빙글 맥주 박사님이자 맥주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evantaylor0521 님, 꾸준히 리뷰를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해주신 덕분에 몰랐던 맥주의 매력을 발견한 빙글러들이 참 많았죠! || 순수한 탐구 정신이라는 게 이런 걸까요. 알면 알수록 재밌는 여러 분야의 상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신 @BasemenKS 님. 덕분에 빙글을 보는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관심 없는 분야의 글도 @optimic 님이 쓰면 희한하게 재밌게 느껴집니다. 음악, 축구, 공포, 무려 군대 이야기까지... 이분이라면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도 재밌게 쓰실 수 있을걸요? || 빙글의 소문난 금손 @AJcustom 님. 카드를 보다 보면 내리던 스크롤을 몇 번을 멈추는지 몰라요. 이걸 만들었다고?! 이걸 그렸다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는 작품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결코 하기 힘든 정성의 끝. 덕업일치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걸 거예요. || 본 적 없는 냉철한 시선과 유려한 표현력으로 시 같은 영화 리뷰를, 삶 같은 시를 써내는 @chad0l 님.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한참을 생각하게 되는 글들에 매번 감탄을 보냅니다. 올해의 빙글러들을 비롯해 빙글 MVP들까지, 2020 빙글 연말 결산에 이름을 올린 빙글러들께는 특별 제작한 2020 연말 대상 배지를 드립니다. 어때요. 반짝반짝하죠? 이미 배지가 프로필에 예쁘게 걸려있을테니 수상자들은 프로필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직 배지를 받지 못 했다면 곧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요 :) 모두 축하합니다! 4. 2020 빙글다반사 범지구적으로 다사다난한 2020년, 빙글 또한 격변의 시기였답니다. 특히 굵직한 소식을 위주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좋은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고픈 마음에 월간빙글을 시작했고(결국 코로나 소식만 전하게 된 기분이지만...), 더욱 생산적인 노는 삶을 위해 빙글코인을 도입했으며, 1:1 비공개 메시지가 마무리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공개 메시지 시대로 돌입하게 되기도 했죠. 빙글코인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카드를 꼭 참고해주세요. 생산적으로 노는 방법, 아주 쉽다구! 놀면서 코인 벌자!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국뽕에 취하는 날이 많았고, 또 유난히 막막한 날이 많았던 2020년. '월간빙글'에서 매달 다룬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로 2020년을 총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구정이 지나자마자 들려온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소식, 모두가 국뽕에 취해 주모를 외치던 순간 중국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에서 모임을 가진 신천지가 비극의 시작이었고요. 바야흐로 코시국 시작. 국가와 의료진, 그리고 국민들의 합작으로 본 적 없는 기민한 대처에 각국에서 한국의 방역 노하우를 궁금해하던 나날, 뒤로는 아동 및 여성 성 착취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이 드러나 공분을 사기도 했죠. 4월에는 드디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성사되었고, 이 시국에도 무사히 선거가 치러져 여당이 180석이나 차지하는 엄청난 결과가 나오기도 했죠.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연휴 동안 다시 슈퍼전파자가 나오게 되었고, 해외에서는 'BLACK LIVES MATTER' 흑인 인종차별 시위와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안팎으로 시끄러운 때 박원순 시장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이례 없는 폭우로 많은 수재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해서 시끄럽기도 했고, 힘든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개미들의 주식 대란에 웃픈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죠. 그리고 다시 국뽕 타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신기록을 세우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만세! 하지만 기쁜 소식도 잠시, 박지선씨의 사망 소식이 있었죠. 이 자리를 빌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않기를. 그리고 역대 가장 힘든 수능이 치러졌죠. 올 한해 가장 고생한 수험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훑어봤을 뿐인데 정말 어마어마한 한해였군요. 정말이지 쉽지 않은 한 해를 잘 버티고 살아낸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자,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 수고했다며 자신의 어깨 한 번씩 토닥토닥 두드려 볼까요? 내년에는 부디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길,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미소를 그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날은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으니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아 보도록 해요. 2021년의 빙글과 빙글러들, 모두 모두 새해복! 수상작 링크 모음 || 좋아요+클립 TOP 5 || 댓글 좋아요 TOP 3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assgor900 @deliciousfood @chldntjd7312 @ys7310godqhr @dmfmdk @c77626643 @zzinjin @uruniverse @komujul @Eolaha @bless0707 @ofmonsters @helljjang @GGLAB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MONSTAX7 @goodmorningman @evantaylor0521 @BasemenKS @optimic @AJcustom @chad0l 님 모두 축하합니다!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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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에서만 2천만원 쓴 치킨분쇄기의 후기모음
저번에 쓴 글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는데, 어릴 적 커뮤에서 보던 "치킨춘추전국시대" 의 기억이 떠올라서 살을 더 붙여보기로 했어요. 시-작 1. 동키치킨 (유사브랜드 림스, 둘둘) 옛날치킨과 시장통닭은 엄연히 다른 느낌인데요, 아마 시장통닭은 "부모님이 시장에서 사주시던 옛날치킨" 이란 기억이 자리 잡힌 게 아닐까 싶습니다. 셔터 닫을랬는데 위풍당당 막으며 웃는 사람 앞에 침 못 뱉는다는 걸 교묘하게 이용해 포장해가는 광고가 동키예요.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향을 머금고 있으며 다리 세트까지 운영을 한다니 대만족인 부분이구요 2. 림스치킨 (유사브랜드 동키, 둘둘) 이것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림스치킨의 다리세트 인데요, 동키 뼈 있는 한 마리로 시키면 림스와 같은 조각의 다리로 옵니다. 림스는 지점이 많이 없어서 친구 만나러 갈 때 무조건 먹네요. 굳이 비교하자면 림스=동키 / 또봉이=보드람 끼리 가까운 스타일입니다. 다리세트 5개 들어있으며 사진 보시면 너무 맛있어서 2개 시킨 걸 자랑하고 있습니다. 3. 또봉이통닭 ( 유사브랜드 보드람 ) 또봉이는 뭐랄까 뻑뻑한건 뻑뻑하고 무엇인가 건조한 느낌이고 후라이드의 기본 간은 아주 살짝 매콤한 기운이 있습니다. 많은 지점이 있지만 제가 비교하는 것은 두 마리 세트를 운영하는가 안 하는가이고, 리뷰 목록을 눈팅하면서 똥집 튀김에 당근채를 얹는 지점이냐 아니냐를 또 봅니다. 개인적으론 당근채 튀김 얹은 지점은 기름 가득하고 짜고 똥집양이 굉장히 똥 같아요. 하여튼 집 주변에 두 마리 세트메뉴가 있어서 또 끌릴 때가 있는 또봉이 되겠습니다.. 4. 부어치킨  부어치킨... 은 최근 변화를 주었죠? 살벌한 몽둥이와 벌크업된 가슴살, 부모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격까지 한창때는 다들 아셨을 부어치킨인데요, 어느순간 브랜드 고급화를 선언하며 메뉴와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머릿속의 저렴한 이미지가 자리 잡힌 분들은 지금의 부어치킨을 선뜻 주문하기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맛은 사진에도 보이다시피 튼실하고 깔끔하고 예전 그 맛입니다. 5. 자담치킨 (후라이드 마늘 생그라나 순) 리뷰 목적으로 사진만 툭툭 찍은 것들이라 예쁘거나 하진 않구요..사진을 안 찍었을뿐 당연히 먹은 메뉴들은 더 많습니다. -  BBQ의 황올 처럼 자담만의 후라이드 향이 있습니다 (호) -  생그라나는 별로입니다. 치즈와 꿀의 조합이라지만 갈고리 수집만이 남는 맛이었고, 허니콤보와의 갭은 상당합니다. (주관) -  맵슐랭도 별로입니다. 물엿처럼 끈적이는 스타일이구요 대표 메뉴인건 알지만 취향 상당히 많이 타실 겁니다. -  순살이 다리살입니다 + 핫후라이드 있는 브랜드입니다 + 양념맛 치요링맛 괜찮습니다. -  뼈 보단 순살 먹을때 후보에 드는 브랜드입니다. 치킨 잘 모르지만 후라이드 좋아하는 친구 경험시킨다? -> 자담 일반후라이드, BBQ 황올 핫후라이드 순살이 끌린다-> 자담 핫후라이드 뼈가 끌린다 -> BHC    저의 선택지 입니다. 6. 푸라닭 푸라닭은 어느새 거대한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블랙알리오니 고추마요니 유명한 메뉴들이 있지만 가장 강조하고 싶은건 "푸라닭은 기본을 꼭 먹어봐야 한다" 인데요. 특유의 향이 있고 아직까지 미 경험자분들에게 제일 추천하는 푸라닭의 메뉴입니다. - 악마치킨 많이 맵습니다, 양념 맛 평범, 교촌레드와 갭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추마요 맛있습니다, 다만 푸라닭 기본에 고추마요 소스 찍어도 같은 맛입니다. - 순살 다리살 입니다. - 제네럴 핫, 투움바는 깐풍과 투움바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만 시도하신뒤 손절이냐 목록에 추가하느냐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블랙알리오 전 별로입니다. 애초애 단 맛이 나는 간장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 교촌=호식이>계동 순으로 간장 선호 ) 7. 페리카나 (사진은 꼬들목) 페리카나 멕시카나 멕시칸 스모프 처갓집 등 옛날 양념의 추억, 저게 진짜지 등등 반응이 여럿 있지만 제가 꼽는 양념치킨은 네네 입니다. 네네는 웹상에서 언젠가부터 창렬과 맛이 없다는 인식이 생겼는데, 네네치킨은 모든 메뉴가 중간은 한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페리멕시 친구들은 두마리 세트 운영 유무가 지점차 있구요. 페리 후라이드를 먹을 바엔 호식이 후라이드+매간을 먹는 루트가 있고 페리멕시 양념을 먹을 바엔 처갓집 호식이 루트가 있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친구들입니다.  - 멕시윙 멕시핀 등 특정부위 특화 메뉴는 다른 브랜드도 많이 있기 때문에 메리트를 모르겠습니다.  - 꼬들목은 닭껍질 튀김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며 성공한 사이드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극호) 8. 맘스터치 싸이순살 맘스터치도 치킨에 투자 하겠다며 메뉴 개편이 있었는데요, 싸이 순살만 먹어봤습니다. - 가격대비 양, 맛 (매콤있음) 호 - 현재도 이벤트 중인거로 압니다. 경험하신다면 추천 할만함, 정가에도 종종 생각 날듯? 9. 처갓집치킨 (슈프림양념,와락간장,와락간장매콤,후라이드 순) 많이 유명한 슈프림양념과 와락간장 입니다. - 순살 100% 다리살에서 지점차로 뻑살 혼합 바뀜 ( 바뀌기 몇달 전부터 안내문구를 동봉 하더란.. ) - 두마리 브랜드라 종종 주문하며 와락간장도 경험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운맛은 매콤조차 안하구요 - 개인적으로 네네양념>=처갓집양념 >>>> 멕시카나>페리카나 입니다 10. 지코바 소금구이 양념구이 지코바 숯불 치킨 -> 지코바 치킨 = 네 오븐치킨이구요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노숯불 예스오븐 입니다. 순살은 100% 다리살이며 반반 없는 지점도 있구요. 일반 오븐구이는 다른 브랜드도 많은데 입지가 위험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양념 맛 하나는 카카오 독점을 넘어선 입지라고 생각합니다.  11. 꾸브라꼬 숯불 두마리치킨 ( 후라이드, 소금구이, 데리야끼 치즈추가 순) 일단 튀김과 구운 둘 다 있는 브랜드이고 이미 많은 지점들이 생긴 것으로 아는데요, 특징은 숯불구이의 조각들이 굉장히 크게 썰어져있고 100% 다리살입니다. 튀김과 구운치킨 둘 다 간은 매우매우 쎈 편에 속합니다.  12. 굽네치킨 (오리지날, 고추바사삭 순살) 굽네 피자는 전부 맛이 없어요 거르시구요, 저에겐 고추바사삭 순살 원툴의 이미지입니다. - 구운치킨 브랜드 많은데 가격대가 너무 비쌈 - 고추바사삭은 대체 불가능 인정 - 볼케이노는 대체 삽가능 인정 - 갈비천왕은 정말 한국 갈비맛이 남 ( 전 불호 ) - 여성분들 좋아할만한 브랜드인건 공감 오리지날은 트레이너들이 먹어도 괜찮다던데 시킬까? 하신 적 다들 몇 번 있으신가요 13. 땅땅치킨 3번세트 ( 허브순살  불갈비 ) 세월이 흐르다보니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예전엔 맛있고 특이했었는데 더 맛있는 튀긴치킨과 구운치킨들이 태어났어요  14. 교촌치킨 ( 허니콤보, 스틱반반 ) 교촌치킨의 구성은 / 오리지날 = 일반 한 마리 / 콤보 = 윙봉+다리조금 / 스틱 = 다리만 /                          / 허니 = 달콤짭잘 / 레드 = 매콤양념 / 교촌 = 간장 / 가장 유명한 허니콤보는 느끼하단 분 들도 계시지만 대체 불가능한 맛이기에 많이들 되찾으시죠? 저는 1인 2닭이 기본이라 허니콤보와 스틱 반반이 필수 코스입니다. 교촌 레드만의 특이한 매운맛도 매니아층이 두텁고, 무엇보다 간장의 맛이 극호 입니다. 교촌의 간장 스타일은 잘 찾아보기 힘든데 소스를 바른다는 느낌보단 마치 튀김 자체에 간장이 졸여졌다고 해야 하나? 조리방식은 모르겠으나 손에 끈적이지 않고 독보적입니다. 교촌치킨(동생) 계동치킨 (구 포촌치킨, 형) 싸우고 갈라 섰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계동치킨 또한 교촌과 가장 흡사한 간장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매운간장 메뉴가 있으며 두마리 구성이 있습니다만 지점이 소수만 있을 겁니다. - 리얼후라이드 극호, 요즘 후라이드 선택지에 꼽힐만큼 괜찮음 - 신화치킨 불호, 불향 나고 매움 그러나 레드 승 - 사이드 꽈배기 호, 상당히 쫄깃쫄깃하고 사이드끼리 비빈다면 상위권  - 통통치킨카츠 불호, 기름을 떠나 보낼 수 없을만큼 머금고 간도 별로였음 카츠는 전문집에서! 15. 호식이 ( 매운간장 매운양념 ) 호식이는 한 마리와 두 마리 세트 모두 닭 크기가 같은 걸로 유명하죠? 순살도 뒤지게 뻑뻑한 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점차 성공한 호식이는 가성비와 맛을 무쌍으로 펼치는데요, 간장은 단맛이 아닌 짠맛이며 매운간장 매운양념 모두 매콤 정도로 기분좋은 수준에 그쳐서 좋습니다. - 후라이드, 심플하고 소금에 잘 어울림 - 간장, 교촌과 호식이매운간장은 수년간 쌓여진 간장계의 빅데이터 중 위협을 당한 적이 결코 없다. - 양념, 물엿이 많은지 흥건하고 찐득이지만 우람한 다리 네개와 가성비 앞에서 현혹이 되었는지 맛도 좋더라! (주관) - 불짬뽕, 99% 진짬뽕과 흡사한맛 막 맵진 않음 - 플라윙세트, 단일 메뉴이고 윙봉만 좋아하신다면 양은 부족함이 없음! - 브라질산 순살을 채용한다면..  뭐?? 호식이 다리순살 매운간장!??! 메뉴 개편으로 마케팅은 덤이 될 것이라 감히 예상..  BBQ 황금올리브 닭다리 BBQ 황금올리브 블랙페퍼 닭다리 BBQ 치즐링 BBQ 자메이카 통다리 BBQ 핫스파이시윙 16. BBQ ( 사진이 많아서 메뉴명 사진 하단 참조 ) 설명이 길어질까봐 짧게 가겠습니다. - 황금올리브, BBQ만의 향이 있으며 후라이드의 대장라인 만족도를 위해 다리 세트만 먹는편 - 블랙페퍼, 황올에 후추가 섞였다 근데 후추를 좋아한다? -> 호 - 찐킹소스, BBQ 시크릿양념은 정말 맛있다고 할 수 없는데 좀더 맵고 덜 시큼해서 차라리 낫습니다. - 레드착착, 황올에 시즈닝을 뿌렸는데 꽤 괜찮습니다  - 핫스파이스, 지점차있고 매콤한 맛이 크게 안느껴져서 BHC 핫후 승 - 자메이카, 특유의 향이 있고 향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통다리 구이의 선택지로 자리 잡힐 수 있습니다     BHC 붐바스틱은 양념맛에서 완패, 또래오래 핫 참숯 바베큐는 아래 후기 예정 - 핫스파이시윙, 오래전부터 있던 메뉴인데 잘 몰라요, 맥도날드 맥윙 생각하시면 됩니다. 황올향이나 튀김옷은 전혀 아니구요 가끔 윙봉이 끌리는 그럴때만 시켜 먹는 편입니다. - 순살크래커, 부드러운 순살 맥너겟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아래 후기예정인 BHC 싸이순살도 같은 과 - 치즐링, 치즈시즈닝의 원조인 네네치킨을 1등으로 치구요 BHC의 뿌링클은 꼴등입니다 (주관) 치즐링은 덜 짜고 상당히 괜찮아요. - 매달구, BBQ가 다 그렇지만 뭐.. 가격을 신경 안쓴다면 매콤하이~ 부들하이~ 술 안주로 괜찮으실 듯 - 스모크치킨, 맛도 좋긴한데 자메이카와 스모크를 두고 보자면 자메이카로 항상 손이 가는 애매한 포지션 - 광희나는 컷 BHC 뿌링클 BHC핫후라이드 BHC맛초킹 BHC 골드킹 콤보 BHC 싸이순살 17. BHC  ( 사진이 많아서 메뉴명 사진 하단 참조 ) 마찬가지로 설명 최대한 간략히 하며 가겠습니다. - 핫후라이드, 요리는 못하지만 이런 맛을 낸다면 치킨집으로 성공할 자신이 있는데..로 꼽히는 후라이드 중 하나입니다   지점차가 굉장히 심한 메뉴인데 많은 핫후라이드 제품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BHC 핫후 되겠읍니다. 먹으면 화장실 100% 예약이지만 적당하이 매콤한게 바삭하이 후라이드인게 자주 먹다보니 이제 전.. 화장실 안. 갑. 니. 다. - 뿌링클, 언제부턴가 여성들이 좋아한다 라는 이미지와 뿌링소스가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퍼졌었는데 분쇄기의 입장표명을 해보자면 전 NO 입니다. 치즈시즈닝의 원조격인 네네치킨의 스노윙 (치즈반 야채반 굿) BBQ의 치즐링 두 개가 더 맛있구    요. 시도해보세요 트라이! - 골드킹, 맛은 있으나 호식이를 넘기엔 어림도 없습니다. - 블랙올리브, 이름에 비해선 맛도 은근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큼 달콤 짭잘 발사믹 과 입니다. - 맛초킹, BHC에서 메리트있다 싶은 치킨중에 하나지만 아무래도 이런 류는 바삭함이 덜 해서 차라리 골드킹 차라리 호식이를 선택하곤 합니다. - 붐바스틱, BBQ 자메이카에 완패, 또래오래 핫참숯에게 완패 - 싸이순살, BBQ순살크래커와 매우흡사, 맥너겟과 비슷한 과 맛은 좋아도 가성비가 비추천 18. 또래오래 ( 후라이드반 양념반 , 핫참숯바베큐 ) 또래오래도 자메이카 같은 제품이 있는데 가성비는 더 좋고 좀 더 맵습니다. 인위로 낸 매운맛일텐데 그런거 신경 안쓰시는 분들은 경험해보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메뉴는 취급 안하는 가맹점이 많아서 확인 필요) 다리와 넓적부위 전부 있어요. 또래오래 첨언하자면 농협 목우촌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이고 순살 100% 다리살입니다만. 가장 최근에 자금유입을 또래오래로 투입해본 결과 맛자체가 평범합니다. 갈릭,콘듀,핫양념,바베큐 말곤 비추에요. 19. 네네치킨 ( 스노윙 치즈반 어니언반 ) 상당히 저평가된 입지라고 생각, 5천원대 할인도 종종 할텐데 경험해보시길 추천 핫후라이드, 양념, 스노윙, 후닭, 오리엔탈파닭, 쇼킹핫 등 모든 메뉴가 중간은 넘어간다고 생각함. 순살도 다리살이 많이 늘어난 리뉴얼 안내를 받았는데 지점차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정보전달은 불확실 치즈시즈닝 치킨,  BBQ치즐링=네네스노윙 >> 뿌링클 (치즐링이 셋중 단맛은 조금 더 있음, 네네는 적당한 밸런스, 뿌링클 짬) 양념치킨, 네네양념 >>>멕시>페리>>>>BBQ BHC 양념 최하 갠적으로 양념은 네네가 오히려 옛날치킨의 양념맛이라고 생각함, 페리카나 살짝 신맛과 무게감이 가벼움, 멕시카나 평범, B형제는 진짜 양념맛 자체가 없음 ============================================================== 후참잘  안먹음, 포장방문 가격만 메리트, 튀겨내고 컷팅하는 이상한 방식이 불호, 브라질 순살인데 절대 싼편이 아님 양념맛은 맛있고 후라이드 아주살짝 매운간 느낌 제일큰 단점이 "순살을 먹을경우 치킨 살이 결대로 찢기는게" 어느새 부턴가 질리고 식감이 이상하다고 느껴지기 시작 60계 마케팅 잘했다고 생각함 보통 어느 치킨집이든 60마리 정도 튀기면 기름은 바꾸는거로 앎.. 실시간으로 주방 CCTV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신뢰를 주려는 마케팅성 멘트가 목적이지 않을까? 싶음. 후라이드 심플하니 괜찮고 고추치킨 간지치킨 맛있음. 호랑이치킨 상당히 불호 ( BBQ 써프라이드와 비슷함 )  노랑통닭 매콤후라이드 순살 원툴, 3종 순살 인기 많은걸로 압니다. 전 아닐뿐.. ============================================================== 이외에 깻잎,디디,에꿍이,다송,돈치킨,치요남, 등등 많으나 자주 시킬만큼 안 끌렸기에 제외 헀구요 그나마 알려지고 사진 있는 친구들로만 해봤어요 질문들을 몇가지만 미리 답변 드리자면 1. 뼈 or 순살? : 그날의 기분 따라 맛에 따라 선택지가 열려요  ex) 오늘은 뼈 후라이드? BBQ 황올 or BHC 핫후 , 오늘은 뼈 간장? 호식이 매간 or 교촌스틱 , 순살에 양념? 처갓집 or 지코바 or 자담 등  2. 부자 아니에요 : 수능 끝나고 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급식 때와 만지는 돈의 단위가 바뀌다보니 본격적으로 시작됐구요, 전역 후에 배민 쓰기 시작해서 월 20~30~40 식비와 취미로 꾸준히 누적된 수치에요 술, 담배 비용이 없습니다. 3. 몇 키로세요? : 언급했다시피 술 담배 운동 없구요 7년간 월 최소 4~6마리+콜라 = 30kg 쪘습니다. 어쩌면 먹은 것보다는 덜 쪘네? 싶기도 해요. 손 사진 보여달라며 도발과 수치심을 시도하는 몇몇 분들! 만나서 보여 드릴 순 있는데 집을 못 가세요. 180/110의 손 입니다. 굽네 다이어트 한 뒤 호식이 BHC 이런 친구들 먹을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관) 입맛!! 치킨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습죠★ - ! ★다리를 좋아하신다면 가성비보다 만족감을 높여보세요! 보시다시피 다리세트 애호가로 바뀌면서 더 만족★ 출처 : 도탁스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