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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 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3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기요양 계속 했던 사람으로서 요약정리 해줄께. 1. 보건소에서 치매검사 받고 CT지원이나 치매약 지원 받으면 됨. 2. 치매가 깜박이는 정도로면 약으로 충분히 예방 및 조금의 회복이 되는데 심해져서 건강상 위험이나 보살핌이 필요한 단계가 가면 집(방문요양)->학원(주간보호센터)->생활(요양원) 이용을 추천함. 3. 이용하려면 장기요양등급이 필요한데 주간보호센터 까지는 그냥 치매 등급 받으면 되는데 시설 입소할때는 반드시 의사소견서(치매확인)가 동봉되어 시설등급을 달라고 요청을 해야되니 주의. 4. 아예 서비스를 미리 생각해 놨다면 주변 센터나 요양원에 연락해서 헬프 요청하면 잘 도와줌. (커뮤니티 펌) 도움이 될 것 같아 퍼왔소. 우리네 삶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걸 가져왔는데 원본 출처는 도저히 못 찾겠구려. 출처 빌런이 있어준다면 좋으련만...
[라이트하우스] ‘현타’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 욕망의 여정으로 보는 원초적 공포 ※ 영화 <라이트하우스>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 공포영화에서 공포는 주로 ‘어떻게’ 오는가. 우선 어제와 다른 오늘, 익숙한 시공간에 금이 가고 그 틈으로 괴물 또는 괴이한 무언가가 스며들겠지. 가족과 친구들, 주인공의 미래가 그것들에 갉아 먹혀갈 때 공포영화는 그 상황과 괴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을 터. 이때 공포감의 운동성은 ‘칼’의 움직임과 닮았다. 평온의 막을 베고 침투해서는 난도질, 그러다 훅, 관객의 영역까지 찌르는 모양새. 물론 이 물리적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화들은 있다.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라이트하우스>(2019)도 그중 하나. 이 영화에는 침입, 침투, 그 무엇이든 쳐들어와 헤집는 운동성이 없다. 일상과 비일상 간 대조도, 공포의 제작 및 전달자도 부재하다. 그럼에도 국내외 영화 소개 페이지들은 이 작품을 ‘호러’로 분류 중. 실제로 제법 무시무시하다. 공포 전달용 일반 회로가 장착되지는 않았지만 무섭다는 말, 이 공포감의 정체는 뭘까? # 욕망과 욕망의 오디세이아 흑백으로 촬영된 <라이트하우스>는 20세기 초반의 두 등대지기, ‘고참’ 토마스 웨이크(윌렘 대포)와 ‘신참’ 에프라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에 관한 이야기다. 에프라임은 등대 불빛을 교대로 관리하길 바라지만 토마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한 채 불빛을 독차지한다. 두 남자, 억누름과 밀어올림.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영화 중간의 짧은 숏 하나, 거꾸로 보이는 등대가 화면이 뒤집히면서 바로 선다. 이를테면 발기하는 페니스. 실제로 로버트 에거스는 여기다 진짜 페니스를 찍어 붙이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다시 ‘두’, ‘남자’임을 떠올리자. 그러니까 <라이트하우스>는 발기된 두 개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외부 ‘침입’보다는 서로 간 ‘경합’이 어울릴 듯하다. 욕망은 둘인데 탐할 수 있는 실체적 대상, 즉 등대 불빛은 하나인 상황. 영화는 주로 욕구불만인 에프라임의 의식 흐름을 좇는다. 훔쳐보기는 수순일까. 그는 등대 불빛 칸에서 토마스가 인어인지 거대 촉수인지 모를 무언가와 ‘교미’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고, 자신을 대입시키고, 분출하고, 분노한다. 이런 식이다. 단, 경험 없는 상상은 결핍을 키우기 마련. 욕망은 끝내 해소돼야 한다. 어떻게? 나를 가로막는 토마스를 없애서라도. 애초에 이럴 운명이기는 했다. 이 등대섬은 그러라고 장만된 무대 같다. 폭풍우는 멈출 기미가 없으며 교대팀의 배는 오지 않는다. 고립은, 공간 감각은 물론 시간 경과에 대한 인식마저 도려낸다. 며칠 혹은 몇 주가 흘렀는지 시간적 배경을 그들도 관객도 모를 지경. 게다가 각자 과거의 고백과 의심이 뒤섞여 두 사람의 정체성마저 뭉개졌다. 에프라임의 ‘욕구 불만족’과 토마스의 ‘수호 의지’만이, 이 우주를 통틀어 남은 유이한 키워드인 것 같다. ‘이때 토마스는 누구인가?’ 토마스는 해독 불가한 모종의 구전 신화를 읊는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하면서도, 일이 느리고 게으르다며 에프라임을 구박하고 말대꾸 시 급여를 안 주겠노라 협박까지 한다. 원시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억압. 말은 안 통하는데 위협은 실재적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이를테면 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폭압적 부모, 스승, 선배, 상사, 또는 그 비슷한 무엇들. 안타깝게도 이 토마스‘들’은 특정한 마법으로 소환된 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우리,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렇듯. 두 욕망의 역학관계상 나중 것에 의한 전복은 필연이다.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 에프라임은 마침내 등대 불빛을 오롯이 향유한다. 결과는? 그는 불빛을 보며 쾌락인지 고통인지 모를 표정으로 산화하듯 절규하다가 밑으로 굴러 떨어진다. 아마도 죽겠지. 불빛의 정체와 그 순간의 감정은 영영 알 수 없게 됐다. # ‘현타(현실 자각 타임)’와 ‘죽음’, 언제나 참 결자해지의 의지일까. 로버트 에거스 감독은 여기다 최종 숏을 붙임으로써 이 등대 치정극의 ‘장르’는 규정 지어준다. 바로 눈 하나를 잃은 알몸의 에프라임이 바닷가에 널브러져 죽어 가면, 갈매기가 그의 내장을 뜯어먹는 숏. 이때의 에프라임은 제우스의 불을 훔쳐 인간한테 전해줬다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게 된 프로메테우스와 노골적으로 닮았다. 이를테면 ‘신화’로 박제된 ‘소멸’의 엔딩. 왜? 에프라임이 욕망했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태생적으로 증발하는 것 아니던가. 거 ‘현타’ 한번 오지다. 한걸음 더. 욕망의 카테고리 중 가장 큰 것은 ‘숨’의 지속, 즉 생(生)에의 의지다. 이렇게 보면 증발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요 기다리는 건 죽음이 된다. 선점자인 토마스도, 후발주자인 에프라임도 모두 죽었다. 쾌락이든 목숨이든 일단 점유한 자들은 길게 머무를 수 없다. <라이트하우스>에서 공포란, 곧 소멸할 쾌락을 좇도록 디자인된 우리의 방향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의 너머에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셈이다. 이 정도로 근원적인 공포감이 기존 호러영화들의 운동성을 짜잔, 두르기란 어렵다. 보다 날-공포인 만큼 그 성질에 대한 힌트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 날것, 태초… 그렇게 인류의 출현부터 먼 미래까지를 ‘꿰어’버린 영화로 가보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이 걸작 SF를 꺼내든 건 이 영화에 인류사를 유인원 시절부터 촉발시켜온 검은 돌기둥 ‘모노리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색이 입혀지기 전부터 우리 생을 운용했을, 절대적 배후 같은 물질. ‘증발’과 ‘소멸’, ‘죽음’ 따위의 <라이트하우스>적 공포는 바로 이 영험한 유물에 새겨진 지침처럼 존재한다. 애초에 운동성을 띨 필요가 없었던 것. 가라사대, 침투하지 않아도 그저 기다리면 인간들이 도착하리니. ← 공포계에 짜라투스트라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다. (위)<라이트하우스>의 최종 숏 / (아래)<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 이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로버트 에거스는 장편 데뷔작 <더 위치>(2016)에서 마녀를 공포감의 근원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선택되는 모종의 출구로 다뤘다. 무서운 건 모든 걸 왜곡하는 렌즈, 즉 인식 불능에 빠진 ‘맹신’의 시대였다. 그리고 <라이트하우스>에서는 비율 1.19:1의 흑백 프레임에다 ‘소멸론’을 인류의 기원신화인 양 보존해놨다. 말로 옮기자면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정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욕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앞에, ‘현타’와 ‘죽음’보다 선명한 미래가 또 있을까?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요즈음 미세먼지로 인해 가래 많이 끓으시죠? 가래는 현대인들에게 흔한 질환입니다. 일반적인 감기, 축농증, 천식이 생기면 가래로 기도를 막아서 우리가 숨쉬기 힘들게 만들뿐더러 기분도 안 좋아집니다. 어떻게 하면 가래를 막을 수 있을까요? 마냥좋은글에서는 가래에 탁월한 음식이 있다고 해서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가래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우리 몸에 염증이 있거나 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세포로부터 끈적하고 탁한 점액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이 점액이 제거되기에 너무 굳어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가래의 색이 짙거나 노래지면 더 문제라고 합니다. 염증이 있다는 징후여서 그렇습니다. 가래는 알레르기나 감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제거해주지 않으면 비강을 막거나 폐에 쌓여서 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냥좋은글... 가래를 제거해주는 여러 음식이 있으니 가래로 고생한다면 이 음식들과 친해지세요. 우리가 먹는 이 음식들이 우리의 기분과 상태 또한 상쾌하게 한답니다. 1. 생강과 레몬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생강과 레몬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천연 비타민 C가 가득해서 우리 몸에서 독소,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제거해주는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세포들이 점액을 생성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매일 차 몇 잔을 드셔요. 일단 아침에 한 잔, 자기 전에 한 잔 더 마시세요. 처음은 생강차로 시작해서 그다음엔 레몬 반 개의 즙을 넣어주면 몸이 산뜻해질 것입니다. 상쾌한 몸 생각만 해도 좋네요. 마냥좋은글... 2. 파인애플의 힐링 효과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파인애플은 천식의 좋은 친구라고 합니다. 파인애플의 훌륭한 성분들은 프로테아제 효소와 브로멜린 덕분인데, 이 두 요소는 기관지염과 폐렴의 증상을 완화해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선한 파인애플 주스 한 잔은 좋은 소염제로 우리의 폐와 천식에 도움이 됩니다. 숨쉬기도 한결 편하고, 기도의 염증도 줄여줄 것입니다. 3. 자몽과 수박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자몽은 간과해선 안 될 특별한 과일입니다. 하루에 자몽 한 개를 먹으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몸에서 소금기를 줄여주고 가래를 제거해주며, 기도가 붓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지요. 마냥좋은글... 그러니 호흡기 관련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겐 완벽한 과일입니다. 신선한 수박 주스와 자몽 주스를 섞어보세요. 그러면 간단히 가래 제거 특효약 완성합니다. 독소를 제거할 뿐 아니라 가래도 녹여준다고 합니다. 4. 오렌지와 키위 주스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아침에 마시면 특히... 놓치면 안 될 천연 비타민 ... 오렌지와 키위가 만나면 가래와 독소를 .... 5. 빠지면 안 되는 채소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많은 양의 가래로 고생하고 있다면 마늘, 셀러리, 양파,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를 반드시 기억 해 주세요. 이 신선한 채소들을 먹으면 몸이 감염 질환에 놀라울 정도로 잘 대응할 것입니다. 채소 스튜를 끓여 먹으면 가래 제거에 좋습니다. 이 채소들은 면역에 특히 좋으므로 식단에 포함히는 것을 추천한다. 훌륭한 항생제이기도 합니다. 마냥좋은글... 6. 천연 허브 가래 제거에 탁월하게 좋은 음식 6가지 허브들은 천연 항생제로 작용하며 기도를 열어주는 천연 약입니다. 허브 차를 만들어 마시거나, 음식이나 샐러드에 허브를 추가해 허브의 여러 가지 성분을 흡수하세요. 어떤 허브들이 가래 제거에 좋은지 궁금한가요? 마냥좋은글 추천 허브 민트, 유칼립투스, 타임, 로즈메리가 특히 좋습니다! 이 허브들은 염증을 줄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먹여도 안전합니다. 건강 식품점에서 괜찮은 가격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한번 먹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래에 좋지 않는 음식을 안 드시는 것이 좋은 음식 먹는 것보다 중요한데요. ♣ 마냥좋은글에서는 가래가 많이 생길 때 피해야 할 음식들도 소개합니다. 우유, 요거트, 크림, 아이스크림 등의 유제품, 고기와 같은 동물성 제품. 이런 음식들은 몸이 가래를 더 생성하도록 하며 심지어 위 점액도 만든다고 하오니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지방과 기름, 비계, 버터는 가래 생성의 주범입니다. 대체재인 올리브유는 언제나 좋은 대안이 되고 있지요. 가래에서 이제 해방되시겠죠!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양치질로 암을 예방하는 방법
♣양치질로 암을 예방하는 방법♣ 치아 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양치질만 잘해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치아관리가 건강에 대해서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건강 치아가 무서운 병 중에 하나인 암에 걸릴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데, 오늘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암 원인 중 가장 기본적 이유가 구강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하십시오. 구강의 독소가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그 독소와 위산의 증가가 폐안으로 들어가 폐암까지, 심장으로 들어가 온몸에 퍼져 몸 전체에 질병과 암을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을 해야합니다. 밤새 입 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대부분 대충 물로 헹구고 냉수를 마십니다. 많은 세균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위암 발생률 세계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양치할 때 잘해야 하는 것은 혓바닥에 붙은 것들을 알뜰하게 제거 해야합니다. 빨갛게 혓바닥의 색이 변할 때까지 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고를 4~6번 정도 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깨끗한 물 350cc 정도 마셔 주어야합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좋은물을 많이 드시라고 권장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 식도와 위장을 깨끗하게 씻어 내립니다. 이렇게 하면 위암과 모든 암들을 예방하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습니다. 더욱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 후 마신 물 한 잔이 배출시킵니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 것이 아니라 우선 청소부터 잘 해야합니다. 꼭! 실천 해 보세요. 위장 기능과 피부 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 서울대학교 치대 김태일 교수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웹툰 다이어터에 나왔던 다이어트 식이 꿀팁들 정리.txt
1. 저녁 조금 먹고, 운동 해야 한다. 2. 다이어트 일기 ( 시간 별로 식단, 운동한 것 ) 3. 짠거 단거 밀가루 튀긴거 4. 간식 먹지 말아야 한다. 5. 몸무게를 1달 마다, 사진을 1달 마다 6. 아령 줄넘기 걷기 7. 야채 ,과일, 견과류 먹기 8. 고당류, 고열량 먹지 않기 9. 음식 먹을 때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 생각하기 즉, 무언가 먹을 때 이것은 아침이니까 이만큼 먹고, 아침을 먹지 않든다던지 이만큼먹고 , 또 다른 것 더 먹엇으면 이것은 한끼로 친다던지 ===> 간식은 없다. 10. 정해진 시간에 식사 하기, 허기 느끼면 과식하게 된다. 허기느끼기전에식사하기 그니까 굶지 말기 11. 아침을 꼭 먹기 12.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먼저 13.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소속 섬유질이 지방을 흡수해서 똥으로 배출함 ex) 샐러리 단 생채소를 먹어야함, 그리고 매일매일 먹어야 함 14. 아몬드에는 불포화 지방이 많음으로 매일 매일 한줌씩 먹어야 좋다 ( 하루에10알) 시중에 파는 아몬드는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직접 생아몬드를 볶아먹는 것이 좋다. 15.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좋음 16. 아몬드는 스테인레스팬으로 볶고, 야채는 야채탈수기로 씻으면 좋다. 17. 다이어트식단 아침 : 바나나 2개 토마토 1개 물 저지방우유 250ml 점심 밥 1공기, 오이, 장조림 , 김, 김치 ♡ 간식 바나나 1개 저녁 밥 반공기 두부3분의1모 채소믹스 참치 양파 볶음 18. 간식 먹고 싶으면 물을 사먹기 19. 제로 칼로리 코카 콜라를 먹으면 다른 당들을 더 먹고 싶어진다. 제로 칼로리라도, 당을 1을 먹어도 뇌한테는 100을 먹는다고 해서 99를 먹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제로 칼로리도 함부로 마시면 않된다. 20. 샐러드 채소는 파프리카, 두부, 방울토마토, 치커리, 양상추, 샐러리, 오이 * 양배추는 칼로리가 조금 있음 *두부는 단백질 보충 용으로 100g에 80kcal 21. 채소중에서 브로콜리, 샐러드 22. 요요가 없으려면 지방과 근육을 빼는것이 아닌 지방은빼고 근육은 남겨야함 23. 맛 없으면 블루베리 주스는 목에서 걍 삼켜버려야지 24. 저지방 우유 (89kcal ) 랑 블루베리(60kcal) 갈아서 먹어야지 그럼 한끼 150kcal 25. 마이너스칼로리 식품 ( 과일, 채소 ) 26. 치킨, 피자같은 것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기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 와 야채가 나는 맛있다라고 생각하기 27. 블루베리 같이 먹기 싫은 거 먹으면 배부르다고 느껴짐 28. 먹는 걸 줄일 수 없을때에는 운동해야 함 29. 운동을 하면 이쁘게 몸이 날씬해짐 30. 운동을 하면 먹은 칼로리를 금방 소모해서 식이요법을 덜 해도 됨 31. 운동을 하면 몸안의 근육들이 활성화 됨, 몸이 건강해짐 32. 운동을 하기전, 간단한 운동을 위한 물품을 사는 쇼핑은 의욕을 높여줌 이 물품은 스포츠 매장에서 삼 33. 짜고 달고 밀가루 튀긴것은 피하고 단백질(두부,콩), 불포화지방(아몬드) , 섬유질야채 (샐러리,브로콜리 ) 식단으로짬 34. 미에로 화이바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 칼로리도 낮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으면 미에로 화이바를 먹는 것에 길들여져라 35. 살찌는 것을 맛 없다고 생각하는 식성으로 변하기 36. 걷기 운동하고 다 하고 녹차 마시기, 에스컬레이터말고 계단으로 걷기 37. 밥먹고 바로 자면 살이 2배로 찜 38. 매운 음식 먹으면 살이 안 찌고 독소가 빠짐 (단 달고짜면서 말고, 걍 매운것 ) 예를 들어 생 고추 39.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백질을 필요로 함 지방이 되는 단백질을 막을 수 있음 40. 배고프면 바로바로 물을 마시기 --> 물마시면 칼로리 제로 41. 런닝화, 엠피쓰리, 물 42. 야채랑 과일 먹으면 피부도 완전 좋아짐, 지방류 먹으면 여드름 더덕 기름 좔좔 43. 왠만하면 택시 타지 않고 걸어 다니기 44. 우와 맛잇는 점심 --> 시금치와참치넣은현미주먹밥,오렌지주스,바나나 45. 가볍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운동복과 러닝화 46. 헬스장은 근력, 유산소, 매트깔 공간, 기구등 4개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는 헬스장 47. 몸이 좋은 , 믿음직한 트레이너가 있는 헬스장 48. 가까운 , (멀면 가기 전에 군것질 할 수 있으니까 )헬스장으로 49. 되도록 단기간 1달 정도로 끊는다. 장기간 끊으면 안 다니고 싶어짐 50. 처음 헬스장에 오면 싸이클과 런닝 머신부터 한다음 근력운동 한다. 51. 싸이클은 빠르게 타고, 런닝 머신은 빠르게 걷기 부터 (not뛰기 ) 시작한다. 52. 헬스장에 처음 도착하면, 운동을 시작하기전 싸이클을 먼저 타는데 이때, 싸이클은 전투적으로 화산 현장에서 불똥을 피해 도망치듯 타야 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열정적인 기세로 운동을 시작하면 그런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처음부터 느슨하게 하면 그날 운동은 끝까지 느슨하게 되는 것이다. 53. 싸이클 15분 / 런닝머신 20분 / 싸이클 5분 ------> 처음 헬스장 갔을 때 해야 하는 유산소 운동 스케쥴 54.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트레이너에게 운동 방법 짜달라고하는것 55. 운동하면 실제로 하루에 500g은 빠진다. 56. 헬스장은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못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실제로 운동을 더 쉽고 신나게 할 수 있다. 57. 워밍업은 운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몸을 풀어주는 것이다. 58. 맛있는 것은 먹어봐야 순간이다. 59. 엄청 배고프면 간식으로 오이를 계속 먹자 . 오이는 5개를 먹어도 50kcal밖에~ 60. 간식은 아몬드나 저지방우유, 아메리카노 61.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요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에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몇번 요요가 일어났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62. 식이요법이 너무 힘들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내가 먹고 싶은걸 반끼만큼 먹어도 된다
코로나 시대, 1도의 체온이 내 생명을 살린다
♣코로나 시대, 1도의 체온이 내 생명을 살린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제 몸의 온도는 매우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코로나를 이기기 위해, 우리는 체온을 1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체온 1도 올라가면 면역력 높아지고 만병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1도의 체온이 내 몸을 살린다 36.5도 -> 건강한 온도 36.0도 -> 열이 빠져가는 온도 35.0도 -> 암세포 증식 온도 30.0도 -> 의식불명 온도 27.0도 -> 신체 활동정지 온도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이상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70%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으로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과로와 스트레스,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화학적 약물복용으로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혈류가 나빠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몸이 쉽게 차가워진다고 합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생활습관, 환경오염의 변화로 체온이 낮아 각종 면역성 질환과 암(癌)등의 발병으로 부터 위협받고 있습니다. ♣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1) 소화기 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만성 소화 불량 / 위, 십이지장 궤양 위염/변비/설사/치질 2) 갑상선 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갑상선 기능 항진증 - 뇌하수체 주위의 온도가 낮아지면 갑상선을 관장하는 기능이 떨어져 호르몬 과잉 분비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발생. - 체온저하로 갑상선의 기능이 떨어져 필요로 하는 양의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내지 못하여 호르몬 분비 감소현상 발생. 3) 간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간염 / 간경화 / 간암/ 복수 4) 심혈관계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협심증 : 심장에 혈관이... 혈전이 관상동맥을 막아 ... 공급되지 않아 산소와... 줄어들게 되.. *저혈압 : 100/60 이하 -> 손발... *뇌졸중 : 뇌경색 -> 뇌혈관이... 뇌출혈(중풍) -> 뇌조직.... 5) 뼈와 관절에 관한 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퇴행성 관절염 / 류마티즘성 관절염 6) 암(癌)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체온이 35도 정도의 저체온 상황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세포 덩어리 -세포는 자체조절기능에 의해 분열, 성장, 사멸하여 수의균형 유지함. 사멸해야할 비정상 세포들이 과다 증식되고 주위 조직과 장기에 침입해 덩어리를 형성 하여 기존의 구조를 파괴하거나 변형시켜 손상을 입힘. 7) 피부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아토피 : 몸속의 체온이 낮아져 정상체온을 유지하려 열을 내기 때문에 발생하거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독소 배출, 영양 불균형, 면역시스템의 이상 등으로 체온이 낮아지면 쉽게 발생하는 질병. 8) 비만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영양섭취, 운동부족. 특히 체온이 낮으면 장기의 체온 유지를 위해 지방을 끄어 모아 몸에 축적하게 되며 이렇게 되면 심장기능이 떨어져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체온이 더 떨어지는 악순환 발생. 결국 지방이 축적되는 과정 반복. -생리통,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질환, 자궁의 혹 등은 몸속의 냉기와 깊은 연관. -배꼽 기준으로 위로 향할수록 체온이 낮고, 아래로 향할수록 체온이 높아야 하는데, 허리 아래쪽 저체온으로 여성질환이 발생. 9) 남성질환 체온 36.5도 유지 시 예방 가능한 질병 9가지 -체온이 낮으면 혈액순환이 안되어 전립선이 굳어지며 활동이 위축되는 것이 전립선 비대증이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백세건강비결#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100세건강비밀#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장수비밀#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아 오늘 홈트 뭐하지? 암워킹 ㄱㄱ
요즘 층간소음으로 여기저기서 말 많지? 홈트 하고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걱정인 빙글러라면?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 이미 조용한 살인마로 유명한 슬로우 버피는 조금 지겹고 새로운 걸 찾는 다고?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2 질질 끄는게 딱 질색이다. 짧고 굵게 홈트를 찾고 있다고?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3 그래서 암워킹이 뭐냐면 ㅋㅋㅋㅋㅋㅋ 칼로리 소모가 많은 지옥에서 온 맨몸운동 삼대장 중 하나로 (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암워킹) 유산소와 근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신 운동이야~ 코어 근육과 상체 근력 향상에 아주 좋지! 내 몸무게를 이용한 운동으로 지난날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암워킹 ㅋㅋ 암워킹 방법 ①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선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② 몸을 숙여 한 손 또는 양 손으로 바닥을 짚습니다. ③ 팔로 걷는다는 느낌으로 한 손씩 바닥을 짚어가며 앞으로 이동합니다. ④ 어깨와 몸통이 수평이 될때가지 최대한 이동한 뒤, 다시 뒤로 한 손씩 이동합니다. ⑤ 그리고 다시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만세 한뒤, 반복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코어에 힘 딱! 주고 진행하면서 다리는 펴진 상태를 유지하는거 잊지마! 플랭크 자세에서 등 수평으로 유지하고 1초 정도 정지 후 돌아오기~~~ 아무래도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운동 전 손목 스트레칭 꼭 해주기!!!! (항상 강조하지만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야 필수) 텍스트로는 잘 이해가 안 될 빙글러들을 위해서 영상도 가져왔어 ㅋㅋ ^^ 친절하지? 혹시 아 이거 너무 허접인뎅?ㅎ 싶은 프로 홈트러들은 스파이더 플랭크 푸시업 숄더 터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추가해주자! (있을까 싶지만..^^)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 올바른 동작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