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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coast.... G-Funk?

미국의 서부에는 수많은 지역이 있지만, 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형성되는 음악중 발랄하고 통통 튀는 바운싱이 있는 음악을 G-funk라 한다. 꼭 지역적인 구분이 아니더라도 음악의 성향으로 구분하는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G-funk는 동부의 힙합과는 다르게 비트와 멜로디에 더 신경을 쓰는걸 느낄 수 있는데, G-funk지만 동부의 묵직한 Hard core보다 더 Hard한 음악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다는게 독특한 점이다. 토크박스와 Guitar, 신디사이져, sp1200등이 많이 이용되기도 한다. 엄청난 땅덩어리 답게 그 곳에서 나온 음악들은 가히 그 끝이 보이질 않을 정도인데, 캐딜락 오픈카를 타고 로우롸이딩을 하며, 바베큐를 굽고, OE(흑인들이 좋아하는 맥주)를 마시며, 저녁엔 클럽에 가 여자를 꼬시기도 하는, 하지만 때로는 총을 난사하며, 경찰을 피해 달아나기도 하고, 마약을 일삼는 그들의, 흠.. 어찌보면 Real Gangsta들의 삶을 그대로 표현한 그들의 음악을 포스팅하고자 한다. Gansta, Gangsta Rap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쉽지 않다. 일단 그 의미가 범법적인 것이고,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며, 흑인들 그들 사이에서도 마약 살인 강도를 그만하자라는 자중의 메시지가 수도 없이 나왔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그들의 그러한 모습속에는 백인들에게 몇백년 동안 인종차별이란 아픔을 뼛속 깊이 당해온 것에 대한 분노의 폭발로 나타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이쪽 역시 험난한 90년대를 겪어오면서 많은 이들이 떠나갔지만, 대표적인 이를 꼽으라면 역시 2Pac을 꼽을 수 있겠다. Tim dog의 Fuck Compton이라는 곡으로 인해 시작된 East와 West의 전쟁속에 안타깝게 희생된 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는 내용일테니 생략한다. 물론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채 미스테리로 남아있긴 하지만 말이다. 2Pac... Rest in Heaven.... by 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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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투팍 vs 비기
힙알못도 아는 동부와 서부의 대결 두번째 세기의 대결은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1. 2pac 투팍 아마루 샤커는 미국의 래퍼 겸 배우였다. 흔히 2Pac으로 불리고, 죽고 난 뒤에는 '마카벨리'라고도 불렸다. 성을 제외한 이름 '투팍 아마루'는 케추아어로 '고귀한 용'이라는 뜻으로 잉카 제국의 18대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는 미국의 탑 영화배우였으며, 서부힙합의 왕이라고도 불렸다. 그는 힙합계에서 에미넴과 더불어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 1996년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4발의 총을 맞고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California Love Ghetto Gospel 2. Notorious B.I.G. 노토리어스 B.I.G.은 미국의 래퍼이다. 그는 뉴욕 출신의 래퍼이며,히트앨범이자 데뷔앨범인 'Ready To Die'로 데뷔했다. 이 앨범으로 그는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라는 힙합장르를 창조했고, 결국에는 투팍을 거점으로 하는 '웨스트 코스트'와 치열한 디스전이 있었다. 그는 1997년 3월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총격으로 인해 사망했다. (위키) Big Poppa Hypnotize 영알못이라 찾아보니 최면을 걸다~ 이런뜻이네요ㅎㅎㅎ 빙글에 힙합에 대해 잘 아는 분도 많지만 빙글에 있는 분들께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이 곡들 말고 추천해주실만한 곡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D 세기의 대결!! 투팍과 비기 중 누구인가요? 저는 빙글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지만 소환해보아요ㅎㅎㅎㅎ (귀찮은분들은 말해주세요 소환을해제하겠습니다~~:D) @kimsung101 @swbag @isdwero @citrus @grattis @eh2ppoo @joythehappiness @earlgreyt @MintYnw @lizzzz @sheepsheep @alsgur0906 @hdm92 @HagbaeKim @ChaKaGe @00960 @wwookk @flamingo38 @kas4380 @sk4406 @lizzzz @dkwkro11 @gong2wooki @Tikita @jedony @hippyhoppy @visla @7sunnydays @Summ3r @jungsiljang @dktmvlt @qkrwltn21c @thdwnstj125 @sic0996 @oldschoolhiphop @ZestSINSA @tuxD @everceo @paradis
2pac
The Notorious B.I.G.와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서부 힙합의 제왕 힙합계의 엘비스 프레슬리 혹은 비틀즈의 존 레논격인 존재입니다. 그는 특히 존 레논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으며, 자신이 만든 노래에 사상과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등 마치 사회운동가와도 같은 음악 활동으로 대중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음악계에 큰 족적을 남긴 뒤 이른 나이에 총탄의 이슬로 세상을 떠났다는 점입니다. 본명은 투팍 아마루 샤커(Tupac Amaru Shakur). 가끔 2pac에서 2를 '이'로 잘못 읽어서 실수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설마) 친형은 떠그 라이프의 멤버 모프림 샤커. 그의 이름은 잉카의 마지막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예명도 본명의 Tupac을 변형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본토에서는 아직도 Tupac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카벨리라는 예명도 있습니다. 이 예명은 그가 데스 로우 레코드에 영입된 후 마키아벨리즘에 심취하여 지은 예명이라고 합니다. 뉴욕에서 랩하던 시절엔 MC 뉴욕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1971년 6월 16일에 뉴욕에서 출생했으며, 1996년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서 젊은 나이에 살해된 비운의 천재 랩퍼입니다. 스눕 독, 닥터 드레 등과 함께 웨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랩퍼 중의 한 명입니다. 그러나 팍의 초창기 음악 성향은 그의 고향인 뉴욕에 있는 래퍼들의 영향을 받은건지 웨스트 코스트 랩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MTV에서 베스트 래퍼를 뽑으면 여전히 5위권 이내, 1위 아니면 2위 하는 인물입니다. 전세계 힙합계를 통틀어서 최고의 랩퍼로 손꼽히는 인물이며, 참으로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20살이 되던 해까지 8번의 체포 경력을 가졌으며 8개월 동안 수감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따라하다가 인생 종치는 일이 없어야 하겠죠...;; Digital Underground의 수장 쇼크 G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들려준 뒤, 그의 로드매니저로 일하다가 'Same Song'에 객원 래퍼로 피쳐링을 하면서 데뷔 했을때는 그저 그렇게 히트를 쳤고 'Strictly 4 My N.I.G.G.A.Z'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강도에게 총을 맞았다 되살아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사건 당시에 절친이었던 비기(Notorious B.I.G.)와 배드 보이 소속사 사장인 션 콤즈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비기가 투팍을 총으로 쐈다는 언플이 나오면서 투팍은 비기를 범인으로 간주하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마는데... 이 사건은 서부, 동부의 힙합 지역 감정이 생겨난 원인이기도 합니다. 다른 이야기로 따르자면 건물에 괴한이 칩입하자 비기가 친구인 투팍을 구하러 총을 가지고 가다가 경찰의 조사를 받아 오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배신감을 느낀 투팍이 비기와 퍼프 대디를 죽이려고 총을 가지고 가려다 경찰에 저지되었다고 합니다. 팍은 이 사건을 모토로 'Holla at me'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죽음을 넘어서 뭘 봤는지 총격사건 직후에 낸 앨범 'Me Against World'가 히트를 쳤지만 이 앨범이 나온 후 활동하기도 전에 투팍이 강간죄로 구속되어서 교도소로 갔고 이 앨범이 히트를 쳤을 때는 투팍이 교도소에서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데스 로우 사장인 슈그 나잇이 투팍을 보석금에 풀어주고 투팍은 유명 힙합 소속사 데스 로우로 이적을 합니다. 자유를 얻은 투팍은 비기에게 분노하게 되고 아웃로우즈 컴필레이션 앨범에 비기와 퍼프 대디, 배드보이 레코드,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곡인 'Hit'em up'를 넣게 됩니다. 그러나 사태가 심각해지다 보니 동부 힙합과 협동하는 곡을 만들고 화해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팍과 비기의 비프가 동서부 힙합 전쟁의 시초로 잘못 알고있는데, 사실 투팍 이전에도 서부 힙합이 부흥할 때 동부 래퍼의 대선배격인 Tim Dog이 폭력적이고 물질만능주의적인 서부 힙합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Fuck Compton'이라는 곡으로 당시 서부 힙합의 대표적인 그룹 N.W.A와 그들의 고향 컴튼을 깐 적이 있습니다. 1집 2pacalypse Now (1991년) 투팍의 데뷔 앨범이며 약 5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성격이 강한 노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나 경찰을 비꼬는 가사가 나옵니다. 이 앨범을 들은 한명이 경찰을 쏘거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할 정도니 말이죠. 실제로 한 소년이 경찰에게 총을 쏜 후 3번 트랙곡인 'soulja's story'가 그에게 '경찰을 쏘게할 동기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일부 정치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당시 부통령이였던 댄 퀘일은 공중파방송에서 투팍을 비난했습니다. 심지어 불매운동까지 벌일 정도로 사회의 파장을 일으킨 앨범입니다. 그리고 1년 뒤...전설이 된 그의 데뷔작이긴 하지만 사회작 파장에 묻혀 대중의 인지도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앨범이 알앤비 차트 13위에 오른 적 있으며 싱글인 'BRENDA'S GOT A BABY'이 3위를 차지한 적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리스너들에게도 별로 언급되지 않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매니아에서는 호평을 받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2집 Strictly 4 My N.I.G.G.A.Z. (1993년) 1집보다 더 과격하게 변해서 돌아온 노래. 1집의 노래들이 경찰과 백인들을 비판하는 한편 '흑인들이 이대로 가난하고 무식하게만 살 수 없다. 우리 스스로 변하자.' 같은 메세지를 전하는 것에도 초점이 맞춰진 것과 달리 2집의 노래들은 사회를 까는 과격한 가사 자체에 중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부분에서는 1집보다는 많이 순해진 앨범. 수록곡 중에선 1집의 메시지가 여성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 흑인 여성들에게 힘을 내라고 전하는 'keep ya head up'과 파티송인 'I get around'가 가장 유명합니다. 3집 Me Against The World (1995년) 4집 'All eyes on me'와 함께 투팍의 최고 명반 중 최고로 꼽힙니다. 투팍이 가진 서정성을 가장 잘 표현한 앨범으로 1, 2집이 사회적인 분노를 담았다면 3집의 경우는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Dear Mama' 같이 시적인 내용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앨범의 전곡에 샘플링이 사용되었습니다. 앨범은 차트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수백만장을 팔았지만 정작 투팍은 앨범이 나올 쯤에는 감옥에 있었다고 합니다. 별다른 활동 없이 앨범만 수백만장을 판 것입니다. 4집 All Eyez on Me (1996년) 데스 로우 레코드가 보석금을 내고 투팍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투팍과 계약한 뒤 투팍이 그곳으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발매한 앨범입니다. 힙합 앨범 사상 최초의 더블시디로 제작 되었습니다.(이로 인하여 더블앨범 제작이 유행이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톱스타 반열에 올라서 투팍의 위치를 대변해주는 앨범으로 Dr. Dre 같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만든 비트와 조지 클린턴이나 로저 트루먼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들까지 참여해서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피쳐링진도 스눕 독과 독 파운드 같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서부 힙합 뮤지션과 더불어 메소드 맨 & 레드맨 같은 동부 힙합을 대표하는 래퍼들까지 참여하였습니다. 상업성과 작품성 모두를 겸비한 앨범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지금도 최고의 힙합 앨범을 꼽을 때 베스트 5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Makaveli - The 7 Day Theory (1997년) 투팍 사후 1주일만에 발매된 앨범입니다. 원래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발매 직전에 투팍이 사망하였습니다. 특이하게 투팍이 아닌 아웃로우즈 시절 예명인 마카벨리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며 'All Eyes on Me' 같이 대중적이라기보다는 예전의 과격함을 부각시킨 앨범입니다. 자신의 크루인 'Outlawz'를 제외하고는 다른 뮤지션의 참여도 없었지만 앨범 자체의 평가는 상당히 좋습니다.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듯 나스에 대한 디스곡도 존재합니다. 참고로 나스는 이걸 듣고 울었다고 하네요. R U Still Down (1997년) 투팍이 데스로우로 소속을 옮기기 전에 녹음해뒀던 미발표곡 모음집입니다. 앨범에 수록곡들이 예전 앨범보다 못하더라도 'Do for love'와 같이 명곡이 있어서 들을 만한 편. Greatest Hits (1998년) 사후에 나온 베스트 앨범 미발표곡 중 하나였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Changes'가 대히트를 쳤습니다. 아마 투팍의 대박을 친 곡들은 여기에 다 수록되어 있으니 베스트 앨범 중에서 입문자에게나 매니아에게도 소장가치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2pac & outlaws - Still i rise(1999년) 그의 크루인 'Outlaws'와 함께 합작한 앨범. 투팍의 전담 프로듀서나 다름없는 Johnny J가 대부분을 프로듀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keep ya head up'의 후속곡 격인 'baby don't cry' 수록. Until the end of time(2001년) 역시 미발표곡 모음집. 평가는 그저 그렇고 프로듀싱을 전부 다시 했지만 사람들의 평가는 이전곡들이 더 좋았다고... 그러나 투팍의 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차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Better dayz (2003년) 미발표곡 중 이때부터 음악 퀄리티가 하락하기 시작... 그냥 이전 곡이 낫습니다. 투팍의 앨범이면 무조건 사겠다는 열혈팬이 아니라면 소장하지 않는 것이 좋을 정도. Nu-Mixx Klazzics (2003년) 투팍의 리믹스 앨범. 그러나 원곡을 너무 망치고 리믹스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까이고 있는 앨범. Resurrection (2003년) 영화 투팍의 O.S.T라고 하지만 투팍의 목소리를 갖다 붙인 곡도 있습니다. 평판은 좋지 못한 편. 2pac Live (2004년) 투팍의 라이브 앨범. 정식 라이브도 아닌데 짜깁기로 발매한 앨범(...) Loyal to the Game (2004년) 미발표곡. 에미넴이 프로듀서를 했지만 투팍이 랩한 것에 그냥 음악 덧붙인 수준. Pac's Life (2006년) 미발표곡. 쓰레기 앨범입니다. 투팍의 어머니가 투팍을 너무 추모하고 싶었는지 장르를 따지지 않고 아무나 다 피쳐링을 시켜서 그런지 앨범이 개판입니다. '2pacalypse Now'부터 'All eyez on me'까지는 투팍이 생전이 발매한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앨범은 거의 미수록곡을 짜깁기해서 나온 곡입니다. 지금은 거의 망해가는 데스 로우가 아마루 레코드와 힘을 합쳐서 짜깁기 앨범을 만들어 내려는 중(...). 2010년에 투팍 사후 앨범 미발표곡으로 닥터 드레와 제이지를 디스한 'war gamez'라는 곡을 공개했습니다. 죽어서도 이지 이와 더불어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입니다. 더 게임 같은 베테랑이나 켄드릭 라마, 스쿨보이 Q 등의 최근 뜨고있는 신인들에게도 상당한 리스펙을 받으며, 극단적인 경우는 이분의 스타일을 말 그대로 벤치마킹한 소위 짝퉁 투팍 래퍼도 있을 정도. 대표적으로 자 룰 등이 있습니다. 이 작자는 아예 뻔뻔하게 팍의 랩 자체를 모창했습니다. 심지어는 인터뷰에서 자기가 투팍이라고.... -ㅅ- ;; (요즘 누굴 보는거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4월 15일 코아첼라 뮤직페스티벌에서 홀로그램으로 2pac을 복원해 Snoop Dogg과 함께 'Hail Mary', '2 of Amerikaz Most wanted' 2곡을 부르게 했습니다. 1년동안 40만달러를 투입해서 만들었다고... 이에 대해서 갑을론박이 오고갔으나 공연 반응은 괜찮은 듯 합니다. 일본에 방문 한적이 있습니다. (한쿡은....) 여기서부터는 여담이지만 ... 이 시대, 그리고 서부 힙합이 늘 그래왔듯이 가사에는 폭력과 마약 그리고 섹스에 대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흑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 여성 보호에 대한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그의 슬로건인 "깡패 같은 삶(Thug life)"라는 말 자체가 사회에서 소외되고 상처받은 자신같은 사람을 일컫는다고.... 험난한 인생을 살았음에도 상당히 시적인 가사를 써서 이 분야에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생존설도 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근거론 대표적으로 사후에 발표된 뮤직비디오에 투팍이 신고 나온 신발은 투팍 사망 전에는 발매되지 않은 모델이라는 점, 사망 후 바로 화장되었다는 점, 사고 당시 경찰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 등등 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자메이카에서 살아있는 투팍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또는 쿠바 그들이 말하기론 2014년에 그가 돌아올 것이라는 데 이미 2015....(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후에도 앨범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생전에 이미 수백곡을 녹음해놨기 때문에 죽은 뒤에도 계속 앨범이 나오고 있다는 것. 이 쯤 되면 생존설이 생길 만도 합니다. 미스터리 갤러리의 유명한 고인드립 꾸준글 중에는 '투팍은 살아있다'라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꾸준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곡들은 앨범에 발매되지 않을 만한 퀄리티라는 점, 같이 껴서 나오는 기존곡들의 리믹스가 개판이라는 점 등에 의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랩퍼라는 위상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하네요. 그러나 엘비스 프레슬리, 커트 코베인, 가장 최근의 마이클 잭슨의 사망 당시에도 생존설은 돌았습니다. 지금껏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면 세상을 떠났음이 확실한거 아닐까요. 그가 화장한 것을 본 사람도 있으니 죽은 것이 맞습니다.(솔직히 생존설이 돌고 살아 나온 가수가 있었나? )이런 쓸데없는 추측보다는 구글링만 해봐도 2pac 부검 사진이라 검색하면 나옵니다. 물론, 생존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부검사진이 조작 되었다고 말한지만 말이죠. 궁금한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영문의 압박....) http://www.egotripland.com/evidence-2pac-tupac-still-alive/ 이걸 투피에이씨로 읽느냐 투팍 이팍 으로 읽느냐에 따라서 힙덕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골라낼 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자기가 힙합 매니아라고 하는 사람한테 읽으라고 해보는 것도...ㅋ (빙글러들은 없을듯함 ;;;) 이승철은 슈퍼스타k2에서 투팩이라고 읽었다고 합니다. 음악에 입문하기 전에 투팍의 시를 담아낸 '콘크리트에 핀 장미' 라는 책도 발간되었습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미해결 힙합 살인사건 탑 10중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힙합 켄드릭라마 i 가사해석 천재에서 신으로 Kendrick Lamar i 가사해석
요즘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는 누구 대다수가 바로 힙합씬의 랩신이 되가고 있는 켄드릭 라마 Kendrick lamar. 나스 일매틱 들었을 때처럼 와우 미쳤다 소리가 나왔던 켄드릭 라마 컨트롤 벌스 영화 신세계 정청이 생각나네 드루와 드루와 다 드루와 제대로 놀자 켄드릭 라마가 마치 원피스로 치면 루피가 다시 마린포드 가서 종친 느낌 그냥 1세대 2세대 이런거 다 떠나서 이젠 그냥 신세계라고 투팍이 꿈에 나와서 자신의 꿈에 나타나 "힙합을 죽이지마." 라고 했다던 켄드릭 라마. 뭐 그게 진짜 투팍이 꿈에 나왔던 어쨌던 랩 하나로 다 죽여주고 있는건 사실이지 여튼 이번 전에 포스팅했던 Flying Lotus Never Catch Me featuring Kendrick Lamar​ http://blog.naver.com/rubato23/220161461616 은 켄드릭 라마가 혼자 후드 쓰고 들어가서 그 자리에서 가사쓰고 그대로 작업한 곡이다. 그냥 진짜 아티스트, 미친놈이야.​ 뭐 여튼 이번 Kendrick lamar i 이 곡이 NBA 시즌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된다는데 프로모 보니까 귀여우면서도 정말 잘 어울린다 2014 NBA 올스타 퍼포먼스도 했었고 여튼 점점 신이 되가는 KENDRICK LAMAR 더 말이 필요하나? 앨범자켓이 대표적인 ​갱단 색상 파란색과 빨간색 의상을 입은 사람이 핸드사인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Crips와 Bloods가... Kendrick lamar i lyrics 켄드릭 라마 i 가사해석 INTRO We got a young brother to stand for something 우린 무언가를 대표할 만한 나이 어린 형제가 있지 * 여기에서 brother는 Kendrick Lamar 자신을 뜻합니다 We got a young brother to believe in the all of us 우린 무언가를 우리 모두들을 믿음으로 가게 할 어린 형제가 있지 Brother Kendrick Lamar 형제 Kendrick Lamar가 있지 He's not a rapper, he's a writer, he's an author 그는 단순히 래퍼가 아냐, 작곡가이자 래퍼지 And if you read between the lines 만약 너희들이 행간의 숨은 뜻을 알아챘다면 We'll learn how to love one another 우린 다른 이들을 어떻게 사랑하는지에 대해 배우게 될거야 But you can't do that 하지만 너희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할거야 I said, you can't do that 다시 한번 말할게, Without loving yourself first 너희들은 너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다른 이를 사랑하지 못할거야 VERSE1 ​I done been through a whole lot 난 온갖 산전수전과 시련을 겪어왔었지 Trials and tribulations, but I know God 하지만 난 주님이 있다는 걸 믿어, Satan wanna put me in a bow-tie 사탄은 나를 나비넥타이로 묶어두려고 하지 Praying that the holy water don't go dry, yeah yeah 성수가 마르지 않길 빌어, 그래 그래 As I look around me 내가 내 자신을 되돌아볼때 So many motherfuckers wanna down me 정말로 많은 머저리같은 놈들은 날 별거 아닌 인간으로 보지 But ain't no nigga never drown me 하지만 그 어떠한 놈이 날 찾기 위해 더러운 쌍안경을 In front of a dirty double-mirror they found me 들이민다고 해도 날 곤경에 빠뜨릴 수는 없어 HOOK~ VERSE2 Everybody looking at you crazy (Crazy) 모든 사람들이 널 미친놈으로 보네 (미친놈으로) What you gone do? (What you gone do?) 넌 어떻게 할거니? (넌 어떻게 할거니?) Lift up your head and keep moving (Keep moving) 머리를 치켜들고는 계속 움직여 (계속 움직여) Or let the paranoia haunt you? (Haunt you?) 아니면 편집증이 널 괴롭히게 하니? (괴롭히게 하니?) Peace to fashion police I wear my heart on my sleeve. 경찰들에게 평화를, 난 솔직하게 얘기해, let the runway start 도주가 시작되도록 내버려두지 *Fashion-wear-runaway로 이어지는 패션 펀치라인* You know the miserable do love company ​너희들은 비참한게 뭔지 알거야, 동료들을 사랑하렴 Fuck do you want from me and my scars? 젠장! 너희들은 나와 내 상처에서 뭔가를 얻어가길 바래? Everybody lack confidence, everybody lack confidence 모두들 자신감을 잃어버렸지, 모두들 자신감을 잃어버렸어 How many times our potential was anonymous? 얼마나 우리 자신의 잠재력을 모르고 살아가야만 하지? How many times the city making me promises? 이 도시가 내게 언제까지 (헛된) 약속만을 해야만 하지? So I promise this 그러니 난 이걸 맹세할 수 있어 HOOK VERSE3 They wanna say there's a war outside and a bomb in the street 그들은 바깥 세상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거리에는 폭탄이 떨어진다고 선전하고 싶어해 And a gun in the hood and a mob of police 그리고 총을 가진 깡패들과 경찰들의 무리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해 And a rock on the corner and a line full of fiends 난 무리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길모퉁이를 휘젓지 And a bottle full of lean and a model on a scheme, yup 그리고 Lean(마취성 드링크)으로 가득찬 병과 바로 그곳에 있는 모델과 같이 있어, 맞아 These days of frustration keep y'all on ducking rotation 좌절감을 느끼는 요즘 너희들 모두 술에 쩔어있는 삶을 반복하지 I duck these gold faces, post up fee-fi-fo-fum bases 난 노랗게 물들어 있는 녀석을 물 속에 집어넣고는 ​Ghetto의 원리를 알려주지 *fee-fi-fo-fum : Ghetto의 지역번호를 뜻하는 Slang Dreams of realities peace, blow steam in the face of the beast 현실적인 평화를 꿈꾸면서 야수의 얼굴에 콧바람을 불어넣지 The sky can fall down, the wind can cry now 하늘이 무너져도 돼, 바람이 울부짖어도 돼 The strong in me, I still smile ​내 안에 강인함으로, 난 여태껏 웃을 수 있지 HOOK BRIDGE Walk my barefeet (Walk my barefeet) 맨발로 걸어가서 (맨발로 걸어가서) Down, down valley peak (Down, down valley peak) 내려가, 언덕 꼭대기로 내려가지 (내려가, 언덕 꼭대기로 내려가지) I keep my fee-fi-fo-fum (Fee-fi-fo-fum) 난 계속해서 Ghetto의 삶을 살아가지 (Ghetto) I keep my heart undone (My heart undone) 난계속해서 성숙하지 않은 채로 살아가지(성숙하지 않은 채로 살아가지) HOOK VERSE4 I went to war last night with a hardened metal weapon 난 지난 밤 단단한 철제 무기를 들고 전쟁터로 떠났지 Don't nobody call a medic, I'mma do it t'il i get it right 누구도 의무병을 부르려 하지마,난 내가 나아질 때까지 계속 할테니까 I went to war last night 난 지난 밤 전쟁터로 떠났지 I've been dealing with depression ever since an adolescent 난 사춘기가 시작된 때부터 여태까지 좌절감과 싸워왔어 I can never yell the blessin', l can never see the message 난 그것들에게 전혀 소리칠 수 없었어, 난 전혀 메시지를 읽을 수 없었지 I can never take the lead 난 전혀 우두머리가 될 수 없었지 I can never bob and weave for my nigga that be letting 'em alienate me 나와 멀어지려고 하는 친구들을 위해 전혀 비유를 맞출 수도 없었지 And the sound is moving in a meteor speed from a 100 to a billion 'til my body in the street그리고 내가 길에서 음악을 할 때면 100에서 10억의 속도로 올라가는 별똥별처럼 잽싸게 움직였지 Keep my mommy in a cell and my mama know I'm free 엄마를 감옥에 계속 가둬놓았고 엄마는 내가 석방되었다는 걸 알지 *현실에 갇혀 있는 Kendrick의 엄마와 음악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Kendrick을 비교하는 내용 Give my story to the children and the lesson they can read 내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말해주고 그들이 알아먹을 수 있는 교훈을 남겨주지 And the glory to the feeling of all of y'all scenes 그리고 너희들의 모든 삶 속에서 영광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지 Seen enough, make a motherfucker scream "I love myself!" 충분히 봤잖아, 빌어먹을 놈들이 "난 내 자신을 사랑해!"라고 외치게 하지 OUTRO I lost my head, I must've misread what the good book said 난 미쳐버렸어, 난 성서에 적힌 내용을 오해하고 있음에 틀림없어 Oh woes keep me, it's a jungle inside Oh 비통함이 나와 함께하지, 이건 정글 속과도 같아 Give myself again 'til the well runs dry 우물이 다 마를 때까지 내 자신을 바치지
흑형처럼 그루브타고싶어? 그럼 들어봐요😎
감히 따라가기 힘든 그들만의 그루브! 조금이나마 도와줄 수 있는 괜찮은 힙합몇곡 소개해드리고 갈게요 오늘도 명곡으로 준비해봤어요! 그럼 꼬우 A Tribe Called Quest - da booty 책임못질만큼 쩌는곡 jazzhiphop의 거장 atcq의 곡입니다. Q-tip의 랩핑은 진짜 말이필요없네요 Mobb deep - shook ones pt.2 힙합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최고의명곡중 하나입니다 8mile에서 에미넴이 파파덕을 끝장낼때 삽입된 곡이기도 하네요. 동부힙합 최고명반 [the infamous] 수록곡 입니다. 동부 흑인들의 어두웠던 시절이 잘 드러나는 곡 ㅠㅠ 기가막히네요... mobb deep - party over 같은 앨범 수록곡중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곡 입니다 infamous 수록곡이 워낙에 모두 명곡이라 추천이 무의미하지만 어마어마한 곡 이네요 2:55부터 prodigy의 랩핑은 정말 인상적..! coolio - can u dig it 서부힙합에 빠질수없는 거장 coolio의 곡 입니다. 거칠게느껴지는 갱스터랩 이지만 coolio의 곡은 조금 부드러운 편이죠 naughty by nature - holdin' fort 이형들 곡은 정말 버릴게없어...!! 갠적으로 feel me flow 나 hiphop hooray 보다 좋아하는 곡 입니다 아이신나~~! D'angelo - brown sugar 신음소리 나오는 곡...ㅠ 모든소울의 머리꼭대기에 올라가있는것 같네요...ㄷㄷㄷ 어마어마한 형님이죠 2pac - 2 of amerikaz most wanted 투팍성님의 곡입니다. 파릇파릇한 시절의 snoop dogg이 피쳐링을 맡았네요 ㅎㅎ 옆으로 넘기시면 라이브도 있어요! 살아생전의 투팍의 모습..ㅠ 지금봐도 너무 멋지네요 어떠셨나요 ㅎㅎ 전다시태어나면 흑형으로 태어나고싶네요 와냐모리스 같이 쩌는가수로 태어나서 돈 잘벌고싶...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모두감기조심하세요
[우주선] 이쁘고 잘생긴 삼남매들 엔딩 셀프캠 몰아보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ㅎㅎ 요 며칠 바빠서 진짜 오랜간만에 왔네요 ㅠㅠ 그 동안에 이쁜 짤 못 올린 거 이제는 꾸준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은 특별히 눈호강 하시라구 우주선표 셀프캠을 모아 봤는데요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ㅎㅎ (산소호흡기 준비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 그럼 몬베베, 우정, 위즈원님들을 위해 준비한 추억여행 시작합니다 ☺❤ + 지난 번에 시간 없어서 우소 자료들 못 올린 거 기다리셨을 우정님들을 위해 셀프캠으로 꽉꽉 채울게요 ㅎㅎ 보고 힐링하세요 ~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이 날의 무대도 가져왔어요 ㅎㅎ 역시 웬만한 음방보다는 시상식 때랑 케이콘 같은 행사 무대가 제일 재밌음 왜냐면 간혹 가다 스케줄 겹칠 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무대들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볼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쵸? ㅎㅎ ㅠㅠㅠ제가 이 세그룹을 덕질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렇게 무대도 아주아주 잘해서요.b 비주얼 & 띵곡 맛집 최고야 ㅠ_ㅠ 마지막으로 간만에 오늘의 추천곡을 함께 띄우고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 피곤하고 무기력한 목요일 오전이지만 멋진 무대들 보시구 좋은 노래들 들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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