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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고층빌딩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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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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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쩌는데 (미세먼지)^^
쟈네들은 비아그라 달고 살겠네 ???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 겁나 고산고산햬~~~~
@parkjy1513 ㅋ
하늘섬 같군요. 원피스에 나오는
부르주칼리파다 우왕
구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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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해외 주택건축 사례 #1 : 나도 지어보고 싶은 현실적인 크기의 주택 Inspiration
내집 마련의 꿈? 13년 지출 최소화하고 꼬박 모아야 서울 아파트 장만 (연합뉴스 16.02.28) 내 집 마련의 꿈은 멀기만 하다. 열심히 일해서 산 내 집이 결국에는 아파트여야 한다는 사실에 허탈감이 든다. 최근 ‘땅콩주택’, ‘미니하우스’ 등 작게 나마 나의 공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수요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주택들은 비록 외국의 사례지만, 크지 않은 면적에 멋진 집을 지은 사례들이다. 주변 동네도 소박한 곳이고 건물 또한 실용적인 건물이 대부분이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잠시나마 가슴속에 불태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례들을 참고하여 현실적인 예산 내에서 도심형 주택이나 전원주택 등 내 집을 지을 때, 혹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미래를 구상할 때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1. 호주 멜버른 도심의 주택 면적은 178㎥(약 53평), 2015년에 지어진 주택이다. 집주인인 젊은 부부는 도심의 위치상 편의성을 누리면서 기능, 공간, 채광 등의 요소들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뒷마당을 넓은 테라스로 개조하여 도심 속에서도 휴식 공간을 포기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뒷마당 겸 테라스이다. 측면에 소파를 두어 휴식공간 및 가족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2층 식당은 하단부를 시멘트로 마무리한 아일랜드 식탁을 식당 중심부에 배치했다. 흰색 페인트와 시멘트가 묘한 통일감을 준다. 파사드는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파사드 : 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 2. 사이타마현 아사카시 목조주택 아사카 시 전철역 근처에 위치한 105㎥(약 31평) 정도의 주택이다. 밀집 주거지역에 위치한 주택이며, 젊은 부부를 위한 주택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1층 현관은 기둥이 없는 스타일이다. 밤에는 더욱 은은한 외관을 보여준다. 2층의 발코니는 철제 기둥 없이 나무 기둥만으로 버티게끔 설계해서 기존의 철제기둥 방식보다 훨씬 파격적이다. 보와 기둥은 같은 형태를 모두 사용하여서, 각자가 자신의 공간과 구성원의 공간이 동일한 곳이라는 통일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게다가 위의 사진과 같이 기둥과 보를 같은 형태로 사용하면 공사기간도 짧아지고, 비용도 더욱 저렴해지는 이점이 있다. 뒷면 외관은 특별히 배관이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 도쿄의 네리마구 ‘Nerima House’ 2015년에 건축한 이 건물은 면적이 99㎥(약 29~30평)밖에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3개 층의 높이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건축물의 높이 제한으로 인해 1층은 반지하로 설계하였다. 건설비용은 약 39,000,000엔이 들었다고 한다. 1층은 반지하이지만 햇빛이 충분히 들 수 있게 끔 설계하였다. 창문에서 바로 보이는 정원을 잘 관리하였다. 집 사방의 공간을 소홀이 관리하지 않았다.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온전하게 높이를 확보한 층은 2층이다. 건축물 높이 제한을 피하고 최대한 많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각 층의 높이를 줄였다. 그 결과 3층의 넓은 다락방과 테라스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사방이 창문으로 개방되어 있어서 조명을 켜면 외부에 빛이 환하게 새어 나온다. 이상 3가지 해외의 현실적 주택 사례를 살펴보았다. 국내 환경과 여러 법규상 참고해도 접목이 어려운 사항도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컨셉이나 각 요소별 디자인, 구조 참고 차원에서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또 다른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주택사례 출처 및 더 많은 사례 : 여기)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동유럽::
1. 체코 프라하 - 프라하 성 첫번째 동유럽 국가인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입니다. 프라하의 랜드마크로 '프라하 성' (Prague Castle) 을 소개합니다!​프라하 성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14세기에 지금의 모습으로 성이 지어졌고, 16세기에는 합스부르크가의 루돌프 2세가 이 성에 궁정을 두면서, 체코 정치의 중심으로 번영을 누렸다고 합니다.그러나, 빈으로 궁정이 옮겨가면서 점차 전성기는 지나갔고, 1918년부터는 대통령의 관저로 쓰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 프라하 성의 일부를 대통령 집무실과 영빈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프라하 성은 매우 넓고 크기 때문에 주변까지 제대로 돌아보려면 거의 한나절이 소요가 될 정도라고 합니다. 흐라트차니 광장, 말라스트라나, 성 정원쪽으로 연결된 3개의 문이 있으며, 각 문에는 위병이 지키고 서 있습니다.매일 정오에 흐라트차니 광장과 접한 정문에서 위병 교대식이 펼쳐진다고 합니다!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고 하니, 프라하 성 관광을 가신다면 꼭 일정에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또 프라하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야경이 정말정말 유명하죠?그 중에서도, 블타바강변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과 또 다른 랜드마크인 카를교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고 합니다!한 나절을 있어도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하는 프라하 성과 그 주변을 둘러보고, 위병 교대식도 보고, 마지막으로 프라하의 멋진 야경까지 보는 일정을 추천해드립니다! 2. 오스트리아 빈 -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슈테판 대성당' (Stephan Cathedral)을 빈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슈테판이라는 이름은 그리스도교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성인 슈테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이 곳에서는 1782년에 모차르트 결혼식이, 1791년에는 모차르트의 장례식을 치른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슈테판 대성당의 건축은, 전면부는 로마네스크 양식, 탑과 스테인드 글라스는 고딕 양식, 프리드리히 3세의 묘는 르네상스 양식, 주 제단은 바로크 양식으로 다양한 양식이 어우러져있다고 합니다. 빈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이렇게 여러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또한, 이 성당의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모자이크 지붕입니다.23만 장의 청색, 금색 벽돌을 이용해 만들어진 지붕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해요! 매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이 되면 빈의 시민들은 슈테판 대성당 앞 광장에 모여 새해를 맞이합니다.와인을 마신 다음, 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자정이 되면 서로 키스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슈테판 대성당을 가게 된다면, 모자이크 지붕으로 유명한 지붕과 빈 시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측 탑, 오스만 투르크인이 두고 갔다고 하는 수백 개의 대포를 높여 만든 종이 있다는 북측 탑을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3. 헝가리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세번째로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어부의 요새' (Fisherman's Bastion)를헝가리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 어부의 요새라는 이 요새의 이름의 유례로 두 가지의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번째는 어시장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 두번째는 어부들이 이 곳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두번째 유례로 이 곳의 역사를 보면, 헝가리의 애국정신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장소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9세기 시민군이 왕궁을 지키고 있을 때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적을 막기 위해 이 요새를 방어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이죠!​뾰족한 고깔모양의 양식이 인상적인 어부의 요새는 다뉴브 강변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도시의 모습을 넓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지입니다.둘러보다보면 7개의 고깔모양 타워를 볼 수 있으실텐데, 각각의 타워들은 수천년 전 나라를 세운 일곱개의 마자르 족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유례와 역사가 있는 어부의 요새에 가셔서 하얀색의 화려한 성벽, 강변과 헝가리의 멋진 전경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4. 슬로베니아 블레드 - 블레드 성 네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슬로베니아 블레드에 위치한 '블레드 성' (Bled Castle) 입니다! 앞에서 소개해 드린 세 곳의 랜드마크는 모두 수도에 위치해있었는데, 이번 슬로베니아의 경우는 수도가 아닌 북서부 쪽에 위치한 블레드라는 지역의 명소를 소개해드립니다!​이 지역에 가면 빙하 활동으로 만들어진 블레드호가 있고, 이 호 주위에 블레드 섬이 있습니다.이 블레드 섬안에 바로 블레드 성이 위치해 있습니다. ​블레드 성은 1004년 독일의 황제가 주교에게 선물로 블레드 영토를 하사해 주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난한 기후 때문에 골프나 승마와 같은 스포츠 활동을 즐기기 위해, 또는 인근의 산을 오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또한 블레드 섬 안에 있는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에 있는 종을 울리기 위해서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다고 해요! 이 종을 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풍경을 지닌 슬로베니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블레드 성에 방문해서 멋진 풍경을 내려다보길 추천합니다! 5.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 위치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 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전경을 지닌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또한 영화<아바타>의 배경지로도 유명한 곳이죠!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거대한 호수 16개와 작은 호수들이 있고, 이 호수들은 각각 폭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경관은 카르스트 지형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합니다.간단히 설명해보면, 흐르는 물이 수천 년 이상에 걸쳐 침전물을 쌓아 천연댐들을 만들게 되고,그 댐들은 또 호수, 동굴, 폭포 형성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호수의 물은 주변의 모습이 그대로 비칠만큼 맑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릅니다.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이 비를 내려다라고 기도를 했고,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는, 이러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영화의 배경지가 될 정도로 아름다운 이 호수공원을 꼭 들리시길 추천합니다!
잔디집에 사람이 사는 썰.jpg #실제상황
#1 Hofskirkja, Iceland 자 오늘은 북유럽의 전통집들을 구경해 볼까여???? 우리나라도 전통건축이 많이 남아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절이나 궁궐, 아니면 한옥밖에 없잖아여. 그러니까 한옥이라 함은, 기와집...ㅋ 사실 제일 흔했던 건 초가집일텐데 초가집은 어떻게 된게 남은게 하나도 없잖아여. 그게 막 벌레도 잘 생기고 그래서 잘 썩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북유럽 전통건축이 우리 초가집이랑 넘나 비슷하게 생긴거예여! 헐 대박사건.... 근데 북유럽 전통집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더 대박사건!!!!!! 여기 사람이 살고있다니.... 뭔가 우리 초가집보다 더 요정요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 보세여, 그냥 집앞에 나는 잔디 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집을 덮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러다니는 돌들 주워다가 벽 쌓은거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사람이 아직 살고있다는게, 유지관리가 된다는게 넘나 부러운것....ㅠ (#2 Thjorsardalur, Iceland) 북유럽에서는 매년 "the best green roof project"도 있대여. 그만큼 계속 유지관리에, 아니 그보다 나아가서 지속가능한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말인거져. 부럽다... 우리도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에여. 물론 초가집이, 사실은 한옥도 유지관리가 엄청 힘들잖아여. 손도 많이 가고 사실은 겨울에 엄청 춥고... 그래도 분명히 계속 고민하다보면 다른 방법이 잇을텐데 무작정 없애고 있으니 ㅋ (#3 Skalholt, Iceland) 이 북유럽의 전통집들은 요정요정하게 예쁘게 생기기도 했지만, 예쁜게 다가 아니에여. 우리나라 전통집들도 그런것처럼, 지역별로 되게 다르잖아여. 기후변화에 따른 모양들이니까... 북유럽도 그렇대여. 저렇게 집을 뒤덮은 잔디들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밤이 없는 여름에는 밤도 만들어 주고...ㅋ 우리 한옥도 마루도 있고 여름에는 마루 앞뒤로 바람구멍이 뻥뻥 있어서 (문을 접어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 시원하고 얼마나 좋은데...! 저라도 한옥 연구가가 됐어야 했네여 ㅋㅋㅋ (이제야...) (#4 Renndølsetra, Norway) 각설하고, 계속 구경이나 해 볼까여?ㅋ (#5 Vatnajökull Nationalpark, Iceland)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우니까 몸체를 낮추는 것도 우리나라랑 많이 닮지 않았나여? 제주도에는 아직 전통집들이 많이 남았는데... 제주도가 딱 그렇잖아여. 바람이 많이 부니까 집이 낮고 ㅋ (#6 Norway)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가 무거워서 지붕이 내려앉을것 같은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Saksun Village, Streymoy, Faroe Islands #8 Torshavn, Faroe Islands #9 Church Of Funningur, Faroe Islands #10 Mikladalur, Faroe Islands #11 Kvednafossen Waterfall, Norway #12 Island Of Streymoy, Saksun, Faroe Islands #13 Geiranger, Norway #14 Mykines Village, Faroe Islands #15 Skaftafell National Park, Iceland 사진 출처 진짜 동화속 나라 들어갔다 나온거같은 기분이네여 ㅋ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다는게 더 멋지고 (한편으론 부럽고) 우리나라도 언젠가 서울의 힘이 좀 약해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에서 우리 전통방식으로 전원주택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여 그게 아니더라도 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좀 늘어나게 되면 주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전통집들 연구도 더 하게 될 것 같아여 라는 희망사항을 전하며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유럽 소식(????) 여기서 마칩니다 ㅋㅋ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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