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50,000+ Views

서로 칭찬 주고받는 서지혜 아이린

mc 들이 서로 닮았다고하자...
아이린을 찾아봤다는 서지혜 ㅎㅎ
크... 칭찬 티키타카 좋네요 ㅋㅋㅋ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너네 둘다 예뻐^^
아이린 외모가 대단하기는 한듯 뭔가 외모하나로 모든게 프리패스되는 느낌
서지혜씨는 좀더 올라 가실것 같은데 아쉽고 아이린씨는 최근에 알게 됐는데 예쁘더군요. 이거말곤 더는... 이유인즉슨.. 리얼한 예능에서 아직 보여진것이 없어서..
둘다 이렇게 이뻐도 되는 건가?!
닮았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얼마 전, 어머니께서 백화점에서 칼을 세트로 사 오셨어요. 며칠 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에 전에 쓰던 칼도 버리게 되었어요.    제가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려고 하자, 아버지께서 '이 자슥아! 거기 버리면 나중에 분리수거해 가시는 분들 다친단 말야!' 이렇게 호통을 치시면서 '칼은 일단 들고 내려갔다가 나중에 밑에서 종이 한 장 주워서 그 종이에 말아서 버리자'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일반 쓰레기봉투를 들고, 아버지는 한 손에 칼을 다른 손에는 의류 수거함에 버릴 헌 가방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는 도중 5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섰어요. 그리고 5층에 사는 훈남 오빠가 탔습니다. 훈남 오빠가 슬그머니 제 옆에 바짝 붙어 서더군요. 내 가슴은 왠지 두근두근……. 그런데 훈남 오빠가 3층 버튼을 누르더라고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띵동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가 3층에 섰어요. 그런데, 문이 열리는 순간! 훈남 오빠가 제 손목을 잡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미친 듯이 내달렸어요.    '어머!어머! 왜 이러세요?' 저는 놀라서 소리쳤죠. '잔말 말고 뛰어! 방금 너 뒤에 어떤 미친놈이 칼 들고 서 있었어!'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해명도 못하고 훈남 오빠와 손을 잡고 달리기만 했어요. '아빠 미안해요…….'    한참을 달리다가 오빠가 뒤를 한 번 스윽 돌아보더니 '으악! 으아아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를 지르며 이번엔 아예 제 손을 놓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게 아니겠어요?    저도 뒤를 쳐다봤죠. 아버지께서는 한 손에 칼을 들고 몇 오라기 안 되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칠 듯한 스피드로 쫓아오고 계셨습니다.    '이 놈아! 내 딸 내놔라! 이 놈아!' 졸지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놈에게 딸을 빼앗긴 아버지는 극도의 흥분 상태였어요.    결국 동네에 경찰차가 오고 나서야 사건은 마무리 되었어요. 달아난 훈남 오빠가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전 그 사건을 계기로 그 오빠와 친해졌습니다만,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직 그 오빠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동네에 경찰차까지 오게 된 사건으로 아버지는 아파트 주민 분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으셨고 며칠 전에 동대표가 되셨습니다.
[연애의참견] 아침드라마급 막장 전개의 끝을 보여준 연참..jpg
와 그 와중에 다른 여자도 있음....; ;;;;;;;;;;;;;;;;;;;;;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말할 수가 있지?;; 저렇게 파혼당한 후 다시는 연애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고민녀 고민녀가 힘들 때마다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놨던 떡볶이집 사장님 파혼한 남친이 고민녀한테 폭력 쓰려고 할 때 도와준게 바로 이 사장님이었음 그 계기로 둘이 친해지게 됨 그치,,, 그 놈이 그놈이지...ㅠ; 고민녀는 자기가 사장님한테 호감을 느끼고 있다는 걸 깨달음 바로 사장님한테 고민함 거절이네....... 딱 봐도 거절이야..... 거기에 고민녀는 또 소주 뚜껑으로 반지를 만들어줌 ㅋㅋㅋ 한 달 정도 구애하던 어느 날 사장님이 가게를 비웠는데 손님이 옴 ?!?!?!?!???!?!?!??!?!??? 돈 사이에서 발견한 소주 뚜껑 반지.. 아닌척 하면서 사장님도 마음 있는거였음 그렇게 둘은 사귀게 됐음 남친 일 도와주다가 반지를 발견함 !!!!!!!! 그대로 고민녀 손에 끼워지는 반지... 남친 가게에 갔는데 웬 여자가 앉아있음 아 다행히도 알바래 알바..,,, 근데 알바라고 뽑아놨더니 맨날 놀기만하고 제대로 하는 일이 없음 ;;; ?????????????????;;;;;;;;;;;;; 이 당당함 뭔데 남친한테 짜르라는 식으로 얘기했더니 알아서 한다고 화냄 ;;;; 결국 고민녀는 그 알바랑 남친의 사이를 의심하게 됨 갑자기 그 알바가 고민녀 사무실에 찾아옴 ; 다짜고짜 우리 사이에 돈 빌려줄 수 있지 않냐면서 1억 5천이나 빌려달라는 알바;; 근데 갑자기 남친이 들어오더니 저 알바 끌고 나가려고 함 ????????????? 아 설마 ??????????????????????? ⸌◦̈⃝⸍ˀ̣ˀ̣ˀ̣ 당황스럽다 진짜 ;;;; 아니 이게 아침드라마가 아니라고? ㄹㅇ 이건 아침드라마보다도 더 막장이다 ;;; 손에 땀이 다 나네 ;;; 뒷얘기는 링크 첨부함 근데 이것두 아예 끝까지 있는건 아님 ㅠ...
녹화 중에 기싸움 오지게 하는 개그맨들;;
현재 코빅은 코로나19 여파로 방청석에 개그맨, 제작진들 앉혀놓고 녹화 진행 중 ~ 코너 제목 : 화가 난단 말이야 ~ (음악에 맞춰서 대사치는 개그고 코너 사이사이에 껴서 짧게 치고 빠지는 코너임) 1편 시작부터 화가 많이 난 개그맨들 알고보니 뚱뚱해서 화난거였음 본인들이 겪었던 화나는 일화들을 차례대로 말하자 공감하며 존나 신난 개그맨들과 그 사이에서 미동도 없이 앉아있는 한 남자.. 그렇게 기싸움이 시작됨 잠시 후 이제 단점 말고 장점도 얘기하기로 하고 토마스 기차와 함께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존나 닮음) ㅑ저기요 ㅑ본인들 코너 아니잖아요 장점들 얘기하고 행복하게 코너 끝~~~!~!!~!~!~!~!! 잠시 후 2편 시작 여긴 또 삐쩍 말라서 화가 남 왜 이렇게 화가 많냐고요ㅠ 한식 🍚 이냐❗ 양식 🍔 이냐❗ 우린 단식 🙅‍♂️ 이란 말이야❗ 같잖지도 않음 배 부 르 단 말 이 야 ❗ What❓🤷‍♂️; 🌸 봄바람 휘날리면~~🎵 🌸 날아간단 말이야 🌀🌀🌀🌀🌀 ❗❗❗❗❗❗❗❗❗❗❗❗❗ 🤷‍♂️ : 야 이놈아 우산 없이 비를 맞고 왜 온거야❗ ☂️ 날아간단 말이야 🌀🌀🌀🌀🌀 진심으로 무서워하는 문세윤 코너 자체는 단순하고 그렇게 재밌진 않은데 개그맨들 리액션이 웃겨서 글 써봄 출처: 쭉빵카페 뭐얔ㅋㅋㅋ문세윤ㅋㅋㅋ 중간에 띠용하는 장면보고 진짜 개터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싸늘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개그맨도 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으로 그렇게 쌍욕을 하시면 어떡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