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ju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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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청소주스♡

뚱뚱한혈관 ~고혈압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있는모든분들 꼭해보세요~^^큰돈들이지않고 효과볼꺼같아용 ㅋ 준비물 믹서기,찜기(채반),물 ♡점박이있는바나나 한개 (푸른색보다점박이가) ♡비트반개(땅에서나는피) ♡사과반개 ※사과는 껍질째 하셔야해요~
끊는물에 비트 껍질벗겨 깍뚝썰기해서 10-15분 쪄주셔용~ 식힌후 믹서기에 사과반개 바나나한개 비트반개 물은 재료들잠길정도로 해서 함께 쒝키쒝키 돌려줘욤~~
짜잔~완성!! 한3잔분량이 나오 더라구요 ~ 하루3번 드시던거 고대로 드시고 요걸 식후복용해주면되용~~~ 방송에서 보니까 고혈압약,고지혈증약복용하던거 잠시끊고 요걸 일주일 복용후 검사해보니 정상범위까지 다들되시더라구요 신기방기 ㅋㅋ좋은정보되시길 ㅋ ✡좋아요는 관심입니당✡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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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jiwon 비트찌는 이유는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배앓이를할수있대요 그래서 쪄서 먹는거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궁금한점이 있어요... 비트는 꼭 쪄야하나요?? 생으로도 먹을수 있잖아요... 찌는게 맛이 더 있어서 인가 궁금하네요....^^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gusghd118 큰마트나 정없으시면 인터넷으로 사세요 2키로3키로5키로 다양하게팔아요 생각보다 싸지는않아요 ㅜ
비트어디서 파나요?? 전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ㅜㅜ
채소가게 물어보면 안에서 꺼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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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다섯발가락의 비밀!
손과 발에 전신의 경혈이 모여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발가락의 중요성은 잘 모르고 계신듯해서 준비했어요. 발가락들의 숨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 엄지 = 피와 뇌를 맑게한다.(간, 담) 1. 엄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나무를 상징하고, 몸에서는 간과 담을 표현한다. 발 반사구로는 뇌를 포함한 머리와 얼굴 전체를 담고 있다. 또한 피와 살을 만드는 비장과 피를 갈무리하는 간의 경락이 시작되는 곳이다. 2. 간이 가장 큰 장기이듯 간을 표현하는 엄지는 다섯발가락 중에서 가장 크다. 3. 엄지발가락의 크기, 모양, 색깔을 보고 건강과 성격을 읽을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신경질적이고,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은 발바닥의 복강신경총과 엄지발가락을 매일 맛사지해주면 좋다. 4. 엄지발톱 밑동에서 시작하는 간과 비장 줄기에 오행의 오유혈들이 무릎까지 분포해 있다. 여기에 원혈과 극혈, 낙혈 등 중요한 혈들이 산재해 있으니 반사구마다 정성을 들이되 발등, 발목, 종아리 안쪽, 무릎 안쪽, 혈해를 다라오르는 길은 빨갛게 열이 나도록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 검지 = 체기를 내린다.(심장, 소장) 1. 검지발가락은 오행으로 불을 상징하며 몸의 심장과 소장을 표현한다. 그러나 토의 속성인 위장 줄기가 검지발톱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가므로 순환과 소화를 함께 읽어야 한다. 2. 검지발가락이 엄지보다 긴 경우에는 소화나 순환 기능이 약하므로 후천적인 조절이 필요하다. 3. 체했을 때 엄지손가락의 소상혈(중풍, 감기, 발열, 급체, 편도가 부었을 때)과 새끼손가락에서 소장 줄기인 소택혈(두통, 이명, 유선염), 그리고 검지 발톱의 외측 모서리 위장 경락 줄기의 끝점인 여태혈(빈혈, 신경쇠약, 편도선염, 소화불량)을 사혈침으로 따주면 체기가 풀린다. 따주기 전 등뒤에서 등뼈 3번과 6번을 문질러 통증을 풀어준다. 4. 그러나 빈혈이 심한 사람은 자주 따지 않는 것이 좋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등뼈를 맛사지해주고, 찬물에 발을 담가서 무릎 밑의 위장 줄기를 아래로 강하게 36번 쓸어 내리고 검지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를 많이 한다. 5. 체했을 때는 보통 편두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두통약을 사먹기 전, 체기가 있는지 위의 감각을 느껴보고 소화제를 먹는 것이 현명하다. ▶ 중지 = 위장의 기운을 강화시킨다.(위장, 비장) 1. 중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흙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비장과 위장을 표현한다. 경락 줄기는 없지만 비위를 상징하는 기운이 모여 있고 발가락 아래로 눈 반사구가 있다. 발등으로는 유방 반사구가 있다. 또 검지발가락으로 내려가는 내정이라는 수혈이 자리하고 있어 치통, 삼차신경, 안면 신경 마비, 편도선염 등 얼굴에 생기는 순환 부조화를 풀어주는 곳이다. 2.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가슴의 유선 순환이 안될 때, 눈에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는 중지발가락을 만져보면 통증이 심하다. 3. 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와 함께 발가락 양쪽의 뿌리를 강하게 마사지하면 소화 기능도 활발해지고 얼굴 안색도 밝아지며 가슴이 답답할 때 시원해진다. ▶ 약지 = 폐나 대장의 건강을 본다.(폐, 대장) 1. 약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쇠를 상징하며, 몸에서는 폐와 대장을 표현한다. 담경락이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오므로 근육과 힘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데 많이 응용하는 곳이다. 폐나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 약지발톱이나 발가락 밑동에 이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폐기관지 반사구에 굳은살이나 아픔이 생기기도 한다. 2. 발목을 잘 삔다거나 발에서 쥐가 날 때, 좌골 신경통이거나 하체 마비에도 이곳을 많이 자극해주면 효과가 좋다. 3. 담경락이 눈 옆에서 시작하여 몸 측면을 모두 관계하기 때문에 경락 줄기의 응용도 대부분 두통이나 눈의 이상, 신경통이나 마비를 주로 다스린다. 4. 특히 약지발가락 줄기 부리 부위의 수혈인 협계혈은 편두통이나 고혈압, 늑간 신경통,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 강한 마사지를 해주면 물 기운이 잘 돌게 되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어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할 때와 신경통, 관절염, 자세 교정은 이 발가락을 많이 응용한다. ▶ 새끼 = 소변을 관장한다.(신장, 방광) 1. 새끼발가락은 오행으로 물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신장과 방광을 표현한다. 물을 상징하는 방광경락 줄기가 이곳까지 내려오고, 신장의 경락 줄기도 기운이 새끼발가락에서 일어나 발바닥의 용천까지 이어진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새끼발가락은 다섯 발가락 중에 전신의 물줄기를 조절하는 곳이고 뇌와 연결된다. 2. 뇌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새끼발가락은 앞굽이 좁은 신발 속에 갇혀 발가락뼈가 굽어지고 휘어지거나 삼각형으로 좁아진다. 3. 발가락에 변형이 생기면 방광 줄기의 흐름이 둔해지면서 기억력이 약해지고, 눈의 피로가 쌓이며 뒷목이 무겁고 두통이 생기기 쉽다.
자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해성 행동 14
‘자해’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신체적 자해를 상상한다. 그러나 살에 칼을 대는 것만이 학대는 아니다. 아니, 자해성 행동이 자해 같지 않아 보이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캐서린 렌튼은 캐주얼 섹스 행위가 ”자해가 될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지나쳤다”라고 말했다.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는 것도 일종의 자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자멸적인 행위와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는 행동도 주의해야 한다. 아래는 MIGHTY 사용자들이 공유한 자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해성 행동 14가지다. 1. 소비벽 ″돈 쓰는 것.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다. 우울하지 않을 때, 나는 오히려 절약형이다. 그런데 우울해지면 뭔가 산다. 자아상의 문제이기도 하다. 좋은 걸 가지면 기분도 좋을 거라는 착각 때문이다. 텅 빈 자리를 메꾸는 행위인 듯하다. 나중에는 돈을 ‘낭비’했다는 생각 때문에 절망감만 더 커진다. 그렇게 악순환이 이어진다.” - Philomena R. ″허전한 뭔가를 채우기 위해 필요 없는 소비를 한다. 뭘 사는 순간에는 기분이 좋다. 그러나 돈이 다 떨어진 후 또는 필요 없는 물건을 쳐다보면 마음이 착잡해진다.” - Alicia A. 2. 고립 ″일부러 자신을 고립시키는 것. 밖에 나가 사람들과 섞이거나 활동하는 게 자신을 위해 좋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집에만 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어딜 가고 싶어도 응해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혼자 장을 본 다음 집에 돌아오는 게 반복되는 일상이다. 아이들과 집에서 나날을 보낸다.” - Suzy J. 3. 잦은 캐주얼 섹스 ″지나친 성생활이 내 정체성을 정의하는, 몸에 대한 내 권한을 반영하는 행위라고 나는 자신을 속였다. 사실은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선택한 부정적인 몸부림이었다.” - Clarice S. ″누가 나를 몇분 만이라도 꽉 안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 몸을 상대방에게 던진다. 그가 나를 해치면 오히려 자신을 탓한다.” - Missa D. 4. 지나친 배려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자해성 행동 중의 하나가 지나친 배려다. 밤늦게까지 수다 떠는 친구의 비위를 맞춰주는 행동이 그런 예다. 다음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출근해야 하므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밤늦게까지 맞장구를 친다. 또 한 예로 자신의 공과금도 못 내면서 친구의 수도요금을 대신 내준 다음 곤경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 Esther P. 5. 과식 또는 소식 ″아무 생각 없이 더는 먹을 수 없을 때까지 과식한다. 그런 자신을 나중에 경멸하게 된다.” - Rebecca B. 6. 해로운 사람과의 관계 ″상대방이 해로운 존재인 줄 알면서도 그를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다. 아마 내게도 문제가 있었지 않나 하는 자책감 때문일 거다. 내가 나쁘고 내가 고통을 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에 내게 해로운 사람을 삶에 다시 환영하는 거다.” - Caitie A. 7. 위험한 상황에 자신을 처하게 한다 ″위험한 동네를 밤에 홀로 걷는 것 등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위험한 상황에 자신을 처하게 한다.” - Chloe L. 8. 자신에게 해로운 동영상을 본다 ″감정적으로 지치게 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본다. 일부러 우울한 내용 또는 자살에 대한 내용이 든 콘텐츠를 구글로 검색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진 내 상태를 더 추락시키려고 말이다.” - Hannah D. 9. 긁기 ″나는 긁고 긁고 또 긁는다. 팔이 벌게질 때까지 긁거나 내 머리를 뽑는다. 심리상담가에게 이 버릇을 설명했더니 그는 피가 나지 않으면 자해라고 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 Alysha P. 10. 병원 기피증 ″심각한 상처로 덧날 위험까지 있는데 끝내 병원을 찾지 않는 것. 병원에서 안 좋은 경험이 있어 이렇게 하는 것 같다.” - Candace C.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약도 복용하지 않고 병원도 가지 않는다. 홀로 모든 걸 이겨내려 한다.” - Autumn S. 11. 관계 파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통을 안긴다. 내게는 행복할 권리가 없다는 생각에 모든 관계를 파괴한다. 모든 걸 말이다.” - Angela W. ″친구들에게 나를 떠나라고 말한다. 그런 소리를 함부로 한다는 걸 최근에야 깨달았다. 친구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미친’ 소리를 한 것이다. 그들은 아직 나를 포기하지 않았지만 관계에 금이 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 Kat W. 12.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 ″나의 경우 알코올을 지나치게 많이 마신다. 우울할 때는 더 마신다. 기분이 순간적으로 나아지므로 사람들 앞에서 행복한 척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Liv W. 13. 알레르기 반응 무시 ″유당불내증을 앓아 우유를 마시면 안 되지만 그래도 마신다.” - Shylan G. 14. 과한 운동 ″짐에서 너무 지나치게 운동하는 것. 운동한다고, 활동적인 사람이라고 꼭 행복한 건 아니다.” - Candy J. ″운동을 과하게 하는 것. 어려운 일에 적응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내겐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부상은 물론 에너지를 오히려 고갈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Nika B. 공감 되네요.
척추와 건강
척추와 건강 경추부터 미추까지 척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신체건강의 거의 전부다. 나는 그렇게 본다. 신경계와 혈관계, 림프계도 모두 척추를 중심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척추를 기준으로 삼지 않으면 건강해질 수 없다고 본다. 예를 들어, 팔이 굵어지거나 다리가 굵어지는 것도 척추와 그 주위가 그만큼 발달하지 않는다면 건강에 부정적인 요소가 강화되는 것으로 본다. 만일에 근력운동을 하면서 척추가 일자가 되고 목과 허리의 척추가 하중을 점점 크게 받으면서 손상된다면 그것은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해행위로 보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신체는 달리기에 적합한 구조로 진화했다. 기본적으로 어깨와 골반은 지속성을 기준으로 발달해온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척추가 발달하는 원리도 같은 관점으로만 설명되기 때문이다. 척추는 앞의 장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또한 두뇌에서 시작되는 신경다발이 척추를 통해 손발로 전달되기 때문에 척추가 바른 자세를 취한다는 것은 두뇌의 신경이 제대로 전달되는 전제조건이 됨을 의미한다. 혈관계통도 마찬가진데, 조혈세포는 심장에 없다. 펌프질은 심장과 종아리가 한다. 사타구니와 겨드랑이를 타고 올라가는 혈관이 심장을 지나 다시 전신으로 움직이려면 등허리를 타고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그러니까 몸의 앞판이 아니라 뒤판이 핵심축인 것이다. 차로 비유하면, 차의 기본틀과 크랭크축이 곧 척추인 것이며 두뇌 심장 장기를 잇는 통신체계인 신경도 척추를 통해서 케이블을 연결하고 있다. 척추가 곧게 서는 것은 곧 신체 전반의 통신체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인체통합시스템의 통신망이 신경이니까, 시스템의 발달 역시 연결망의 확보, 발달을 통해서만 도모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척추의 건강만이 장수를 보장한다. 목이 굽고 등이 굽고 허리가 굽으면 통신망이 무너지고 통로가 좁아진다. 두뇌와 신체 간에 통신장애가 발생하고 혈액순환이 더뎌진다. 근육도 약해지고 회복도 느려진다.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다. 장수를 위한 건강을 기준으로 운동순서를 추산하면, 언제나 척추가 먼저 그 다음이 다리, 팔이다. 척추도 아래부터 위로 순서를 짤 수 있다. 물론 척추의 곡선을 기준으로 목과 허리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다. 등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들어가는 목과 허리가 유연하고 강하게 발달해야 한다. 그러니 승모근과 기립근이 더 중요하다. 척추다열근은 길고 목과 허리를 기준으로 운동하면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의 자세도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척추를 당겨주어야 올바른 자세가 만들어진다. 이것은 전진하는 신체의 무게중심이 가슴으로 갈지 무릎으로 갈지를 결정하므로 달리기의 기준이 된다. 중심이 가슴으로 가야만 척추가 강화된다. 척추가 굽은 상태로 달리기를 하면 다리만 발달한다. 그것도 무릎에 부정적인 상태로. 척추가 곧은 상태로 달리기를 해야만 발끝과 손끝까지 부하를 분산시킬 수 있다. (이건 아직도 이론화되지를 않아. 빠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힘의 방향이 중요하다. 가슴을 기준으로 달려야 한다.) 아무튼 척추의 발달, 강화, 유지가 없이는 건강한게 아니다. 척추가 굽거나 또는 척추에 과부하를 주거나 또는 목이 앞으로 나오는 운동과 자세는 건강이 아닌 질병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힘이 세다고 건강해지는게 아니다. 건강해진다고 착각하는 것일 뿐이다. 폭발력이 아닌 지속력이 본질이다. 대한
변기 물이 빨갛게 변한다면..대장암의 원인, 초기증상, 예방법 10가지
♣ 변기 물이 빨갛게 변한다면..대장암의 원인, 초기증상, 예방법 10가지♣ 2020년 전체 신규 암 환자 24만명 예상 됩니다. 그 중 2020년에 예상되는 사망 환자수는 총 8만 546명으로 이중 남성이 4만 9284명, 여성이 3만 1262명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 중 대장암 환자수는 남성이 대장암이 1만 789명, 여성이 대장암이 1만 1092명으로 총 2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장암 70% 이상 환자는 암이 진행되어도, 암의 진행을 느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대장암의 원인, 초기증상, 예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출발합니다. ♣ 대장암이란 무엇인가요? 대장암은 대장과 직장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암세포 같은)을 의미합니다. 대장암은 대장 점막이 있는 대장이나 직장의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S상 결장과 직장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 대장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1. 유전요인 가장 큰 요인입니다. - 전체 대장암의 약 10~30%를 차지하는 유전성 요인입니다. 2.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선종이 대장에 발생하여 설사, 복통, 직장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환경적인 요인으로 과다한 동물성 지방 섭취 및 육류 소비(특히 붉은 고기) 등이 대장암의 발생을 촉진하는 촉진자 역할을 합니다. 4. 과다체중, 비만이 원인이 됩니다. - 과다체중인 환자의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IGF-1이 증가하여 장점막을 자극하므로 대장암 발생의 위험성이 현저히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대장암 초기증상은 어떤가요? 대부분의 대장암 환자들의 70%는 별다른 초기에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2. 소화 장애가 발생합니다. 3. 혈변, 검은색변을 볼 수 있습니다. 4. 이유 없는 복통을 느낍니다. 5. 이유 없는 만성 무기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운 빈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7. 운동도 안했는데,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8.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 대장암을 예방하기 생활습관 10가지 1. 육류, 계란, 우유 제품, 샐러드에 넣는 드레싱, 기름 등의 음식물을 제한하여 지방질의 섭취를 줄입니다. 2 과일, 채소 등과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세요. 3. 비만이 있는 환자는 체중을 줄이세요. 4. 금연하세요. 반드시 실천하셔야 합니다. 10. 50세 부터는 정기 검진을 꾸준히 받으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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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학다리 라인을 만든 '바디 트레이너' 표국찬 씨는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선미처럼 학다리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원더걸스 선미처럼 각선미가 살아있는 학다리를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하니 이번 기회에 꼭 성공하자.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엉덩이에 힘준 채 올린 다리의 힘으로 의자 위에 올라간다 2. 이때 절대로 반대편 다리의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올라갈 때와 마찬가지로 올린 다리의 힘만으로 천천히 내려온다 4. 1세트에 한쪽 당 10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하면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 5. 이번에는 양다리를 옆으로 넓게 벌리고 지각으로 무릎을 구부린다 6. 손을 편안 자세로 모은 다음 한쪽으로 이동하여 반대쪽 다리를 길게 펴준다 7. 허리는 곧게 세운 상태로 엉덩이는 수평을 이뤄 좌우로 반복해준다 8. 2분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1세트 당 10~15번 정도 실시한다 9.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 앉는다 10. 다리를 꼬고 위에 얹은 다리의 힘을 뺀 채 발목은 90도로 세운다 11. 자세를 유지하면서 아래쪽 다리의 힘으로 들어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한다 12.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2분간 반복해 실시한다 13.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를 구부린 뒤 반대편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14. 들어 올린 다리 발바닥 앞쪽에 수건을 걸치고 양손으로 잡는다 15. 그 상태로 복부와 허리 힘을 이용해 골반을 들어올렸다 천천히 내린다 16. 1세트에 한쪽 당 15회씩, 총 3세트를 실시한다 출처 더쿠
유방암 증가 세계 1위, 원인, 초기증상 예방법은..
♣유방암 증가 세계 1위, 원인, 초기증상 예방법은..♣ 대한민국에서 유방암이 세계적으로 증가율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로 엄청난 증가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여성들이 경각심을 갖고 봐야 할 뉴스입니다. 유방암은 1999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 이후에는 연평균 약 4%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유방갑상선암센터장인 유방갑상선외과 서영진 교수가 유방암 조기 검진을 강조하며, 정기 검진을 꼭 받으시기를 조언하였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유방암의 원인과, 초기증상, 예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유방암을 초기에 진단하는 방법도 알아봅니다. ♣ 왜 대한민국 여성들의 유방암이 세계 1위 증가율이 되었나요? 현재 한국 여성의 유방암 증가율이 폐경전에는 5.8% 폐경 후에는 5%로 41개 나라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캐나다 앨버타 보건부 연구팀이 발표하였습니다.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식생활, 생활습관의 변화 그리고 의료 진단 검진 발달로 발견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한국 여성은 왜 서양 여성 보다 일찍 유방암이 발병하는가요? 서양은 대개 50세 이후부터 유방암이 발생하는데 비해, 한국 여성은 40대 젊은 유방암 환자가 가장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진 봐는 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급격한 현대화로 스트레스, 인스턴트식품 등이 영향이 있을 것으로 학계에서 추측하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초기 증상 10가지는 무엇인가요? 7. 유방이 불편하다 8. 유방의 피부가 변한다. 9. 팔을 들어 올리면 유방이 움푹 들어간 느낌이다. 10. 림프절의 확대와 통증이 있다. ♣ 유방암 예방 6가지는 무엇인가요? 유방암의 90%는 생활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발표된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몸 관리 잘하고 운동 열심히 하시면 예방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활동적으로 생활하세요. 2. 과체중 피하세요. 3. 음주 제한하세요. 절주는 필수! 4. 수유 하세요. - 수유는 아기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유방암 및 기타 위험한 질병의 위험도 낮추는데 일조하는 방법입니다. 5. 매달 자가 검진 꼭 받으세요. 6. 유전 검사 꼭 받아보세요. - 가족력이 있으면 유방암에 걸리기 더 쉽습니다. 유전 검사를 받아서 집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엄지의제왕 어깨 통증 잡는 혈 자리
엄지의제왕에서 어깨 통증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는데요. 박경호 한의사가 출연해 눌러만 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혈 자리를 소개 했습니다. 우선 뒷목과 날갯죽지를 아프게 하는 승모근을 다스리는 혈 자리부터 알아 봅니다. ★ 뒷목 날갯죽지 아플때 눌러주면 좋은 혈자리 견중수혈 - 승모근을 다스리며 기혈 소통을 돕는 견중수혈을 지압하면 어깨 통증, 등 쪽 날갯죽지 담 발생 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견중수혈 찾는법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찾는다. 2. 7번째 경추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지점을 찾는다. 3. 그 저점을 중심으로 손가락 2개 디동한 지점이 견중수혈! ▶ 견중수혈 지압법 - 힘이 좋은 중지로 아플 정도로 세게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 지압 합니다. - 세게 눌렀다 뗐다가 10번 정도 반복 하세요. - 견중수혈을 누른 상태에서 목을 45도 숙여 충분히 근육을 늘려주는게 포인트! - 5초후 원위치 합니다. 5~10번 정도 반복. ★ 가만이 있어도 아픈 어깨는 견정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도 어깨가 아픈 이유는 극상근 때문! ▶ 견정혈은 찾는법 보통 반대 손으로 아픈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중지가 닿는 곳, 어깨를 눌렀을 때 가장 아픈 부위가 대부분 견정혈!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7번경추)를 찾는다 2. 어깨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잇는다 3. 두 지점을 연결했을 때 중앙지점 ▶ 견정혈 지압법 1. 아픈 어깨에 반대쪽 팔을 올려 검지로 견정혈을 지압한다. 2. 아픈 어깨의 팔을 뒷짐 지듯 등 위로 최대한 올린다. - 팔을 올리면 견정혈의 움직임이 느껴짐. 3. 땡기고 5초동안 쉬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동작을 5~10회 반복.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때 통증은 견우혈 ▶ 견우혈 찾는법 1. 아픈 쪽 팔을 옆으로 펼친 후 직각이 되도록 접는다(알통 만들듯이) 2.어깨뼈를 중심으로 앞쪽 근육을 타고 내려와 움푹 파인 곳을 찾는다. 3. 앞쪽과 뒤쪽 혈 자리 동시에 지압 한다. ▶ 견우혈 자극 운동법 1. 엄지를 겨드랑이에 지탱한다. 2. 견우혈을 누르고 팔을 앞으로 올리며 운동한다. - 팔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 - 올렸을 때 5초 유지 후 팔을 내린다. - 5~10회 실시 3. 견우혈을 누른 상태에서 팔을 등 뒤로 뻗는다. 이렇게 3가지 혈자리를 마사지하고 운동하면 어깨 통증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혈 자리를 지압 후 운동하는 것이 중요! 너무 자주하면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행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육을 끝까지 당겼다가 내려준다는 생각으로 운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