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10,000+ Views

도깨비

요즘 드라마에 빠져잇어요 김은숙 작가님 말장난이 난그렇게 좋더라 진짜 오글거리고 ㅋㅋㅋ말도안돼는데 ㅋㅋㅋㅋㅋ 드라마라 좋아요 출처는사진에ㅋㅋ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는 저승사자 도깨비 조합이 너무 좋던데요 ㅋㅋㅋ
귀엽다 드라마 잘보고있음~
@hkyung0105 요즘 혼자 도깨비 빤스는 튼튼해요 이런거 부르고다녀요 제가 미쳤나봐요 ㅋㅋㅋ
@hkyung0105 하루종일 생각나게 될거에요 저는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있거든욬ㅋㅋㅋㅋ
@krrome 저도계속 맴돌아요 지금 아... 망햇다ㅋㅋㅋㅋㅋㄱㄱ
@krrome ㅋㅋㅋㅋㅋ마져요 둘이장난치는거보면 엄마웃음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불타는 폭염의 THAILAND 면식수햏
안녕하세요 도비입니다 요 며칠 제가 안보였죠? 주말 껴서 3박 5일동안 실전압축형 방콕 여름 휴가를 갔다 왔습니다. 너무 제 스타일의 나라라 거기서 살 뻔했어요 귀국하니 현타가 굉장히 크네요... 참으로 황망한 기분입니다... 어찌 됐든 당분간 태국을 잊지 않을 만큼의 기념품들은 많이 사왔으니 만족스럽습니다. 얼만큼이냐구요? 이따시만큼 사왔습니다. 나무 식기, 향신료, 피쉬소스, 동전지갑, 건망고, 망고젤리, 코코넛칩, 스카프, 라면, 망고비누....등등등 캐리어에 오지게 쑤셔넣어 왔읍니다 허허 다른 것들도 먼가 막 썰을 풀고 싶지마는 면식수햏의 프레지던트인 만큼 가장 먼저 라면을 좀 잡사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앞으로 면식수햏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면식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동진 스타일 맛 리뷰"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동진 스타일 맛 리뷰 그것이 무엇인가? 예시) "대충 있어보이는 한 줄 평" 면발 : ★★★☆ 3.5/5 국물 : ★★★★ 4/5 건더기 : ★★★☆ 3.5/5 가격 : ★★★ 3/5 총평 : ★★★☆ 3.5/5 이런 식으로 한 눈에 들어오는 리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면식수햏에 카드를 올려주시는 많은...? 빙글러 분들께서는 이동진 스타일 맛 리뷰 작성에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허허... 첫번째로 리뷰할 컵라면입니다. 이름은 뭔지 모릅니다만 뒤에 다진 돼지고기가 먹음직스럽군요. 이럴 때는 구글 번역기의 카메라 실시간 번역을 이용해서 뜻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경이로운 기술의 발전에 소름이 돋곤 합니다 사루 저는 털이 많은 음식은 별로 먹고 싶지 않은데 말이에요 그래도 아이유라 참습니다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예전에 미고랭 라면 리뷰할때처럼 한 접시에 찬찬히 보여드리고 싶지만 심히 귀찮은 관계로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인상깊은 건 라면 안에 플라스틱 포크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새벽 늦게 도착한 호텔에서 이걸 첫 끼로 먹었는데, 어딜 봐도 나무젓가락이 없길래 뭐지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첫번째엔 고춧가루가 있구요 두번째엔 스프가 있습니다. 마늘향과 육향이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이 아주 한국인 입맛에 제격일 듯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후레이크와 조미유입니다. 이 조미유에도 무언가 담뱃재스러운 건더기들이 섞여 있던데 정체를 모르겠군요 그리고 표시선까지 물을 부어준 뒤 3분을 기다리면 짠 굉장히 맑은 국물의 컵라면이 탄생합니다. 향기는 뭐랄까 꼬꼬면의 돼지고기버전같은 냄새가 납니다. 태국 특유의 향신료냄새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젓가락은 태국에서 산 나무젓가락입니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면발은 우리나라 육개장 사발면의 그 가느다란 면발의 식감과 일치합니다. 덕분에 빨리 익기도 했고 호로로록 잘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깔끔하게 짭짤한 국물이 인상적입니다. 처음에는 잔뜩 긴장하고 먹었지만 결국 이 익숙하고 친근한 맛에 안심해버린 기억이 납니다. 역시 국경 불문하고 짭짤한 고기육수는 모두들 좋아하나 봅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의 콩고기 후레이크 장난질과 달리 리얼 진짜 돼지고기도 들어있습니다. 농심과 오뚜기가 좀 본받길 바랍니다 알겟냐 새ㄲㅣ들아? 클리어 썩 괜찮은 맛입니다. 총평 "낯선 곳의 이방인에게 선사하는 유쾌한 웰컴드링크" 면발 : ★★★ 3/5 국물 : ★★★★☆ 4.5/5 건더기 : ★★★★ 4/5 가격 : ★★★★★ 5/5 총평 : ★★★★☆ 4.5/5 하지만 여전히 저는 배고픕니다 히딩크에 빙의한 채 요번엔 조금 색다른 라면을 까보겠습니다. 공포의 초록색 그린커리 라면입니다. 사실 태국가서 제일 맛있게 먹은 요리 중 하나가 그린 커리였기 때문에 솔찬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조리법부터 알아봐야겠군요. 이번에도 현대과학의 산물 구글 번역기의 힘을 빌려봅니다 리빙포인트 :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덥고 습한 장소에 보관해라 태국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나라입니다. 자꾸 거지같은 빛반사와 구겨짐때문에 인식이 되지 않아서 내용물 다 덜어내고 봉지만 쫙 펴서 찍었더니 그제서야 번역이 되는군요 참고로 저건 제 발가락입니다. 이쁘죠? 어찌 됐던 봉지라면임에도 불구하고 끓이는 라면이 아니라 컵라면처럼 먹는 라면인가 봅니다. 그나저나 재료명에 반짝 합성 향료는 뭘까요? 구성품은 아까보다 씸플합니다 액상스프와 가루스프 단 두개뿐 그런데 생각보다 액상스프가 많이 되직합니다 마치 토끼가 설사하면 저런거 쌀 것 같네요 물을 부엇습니다. 색깔이 굉장히 불안합니다. 마치... 애들끼리 메로나주 만들어먹자고 막 신나서 만들다가 소주 양 잘못 조절해서 굉장히 소주맛만 날 것 같은...그런 색깔... 이거 만들때까지만 해도 배고팠는데 색을 보고 나니 식욕이 떨어지네요 다이어트용으로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면이 익은 후 골고루 섞어줬습니다 와 야 이번에는 메로나주 잘됐다! 면발은 역시나 육개장 면발 비쥬얼은 끔찍하지만 맛 자체는 생각보다 그린 커리를 훌륭하게 재현해냈습니다. 그 특유의 레몬그라스 향과 코코넛 밀크의 풍미, 그리고 묘하게 느껴지는 감칠맛 향신료를 싫어하신다면 어쩔 수 없겠으나 저는 굉장히 입에 맞았습니다. 만약 밥이 있었다면 밥 말아먹고 싶은 맛입니다. 국물도 참 맛있습니다. 뜨끈뜨근하면서 구수하고 짭짤하니... 향신료 향 그윽한 태국의 맛 비록 진짜 커리보다는 묽고 색도 연하지만 그래도 다시 태국뽕을 차오르게 하는 정도는 되는 듯 합니다. 총평 "프로페서 헐크가 가진 뜻밖의 상냥함" 면발 : ★★★ 3/5 국물 : ★★★★★ 5/5 건더기 : ★★★ 3/5 가격 : ★★★★★ 5/5 총평 : ★★★★ 4/5 흑흑...맛있었다...오늘 밥은...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쿠팡에서 같은 제품들을 찾아보실 수 있으니 절 믿고 구매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럼 이만...! 다음 카드는 집에서 직접 만든 포도주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스폰지밥 풀 착장 가격이 총 263만 원?
최근 나이키, 팀버랜드와 협업을 전개하며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저격했던 스폰지밥 네모바지(SpongeBob SquarePants).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펀지밥 속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캐릭터 고유의 특성들이 돋보이는 노란 스폰지밥부터 뚱이, 징징이 등. 과연 실제 스폰지밥처럼 착용한다면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지만 차마 찾아보지 못했던 호기심을 <아이즈매거진>이 해결하고자 한다. 스폰지밥 마니아라면,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캐릭터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스폰지밥 라프 시몬스(Raf Simons)의 화이트 버튼 업 반팔 셔츠를 착용하고 프라다(PRADA)의 타이, 구찌(Gucci) 치노 쇼츠에 더비 슈즈로 멋스럽게 마무리한 ‘스폰지밥’. 특유의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스폰지밥이 트렌디한 아이템과 만나 새롭게 재탄생됐다. 댄디한 매력이 넘실 흘러나오는 ‘스폰지밥’처럼 착용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 속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셔츠 라프 시몬스 / 53만 원대 / 파페치 타이 프라다 / 26만 원대 / 파페치 팬츠 구찌/ 86만 원대 / 파페치 양말 폴로 랄프 로렌 / 3만 원대(3팩) / 엔드 클로딩 더비 슈즈 프라다 / 95만 원대 / 파페치 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가사리 특유의 핑크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스폰지밥의 둘도 없는 절친 ‘뚱이’. 순수한 캐릭터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뚱이’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비니와 스웻셔츠를 착용하고 아디다스(adidas) 스니커로 톤을 맞춰 본연의 색으로 무장했다. 심심한 핑크 룩에 포인트는 카모플라주가 매력적인 나이키랩(NikeLab) ACG의 쇼츠. 탑 아크네 스튜디오 / 32만 원 / 파페치 팬츠 나이키랩 ACG / 6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아크네 스튜디오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아디다스 / 13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징징이 뚱이와 함께 서브 주인공으로 사랑받는 ‘징징이’는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의 민트 비니부터 칼하트 WIP(carhatt WIP) 팬츠와 아식스(ASICS) x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 협업 ‘젤-소켓 인피니티 러너’ 신발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다. 포인트는 캐릭터의 문어 빨판을 연상케 하는 메쉬 소재의 스니커 어퍼. 탑 몽클레르 / 22만 원대  / 파페치 팬츠 칼하트 WIP / 11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스톤 아일랜드 / 22만 원대 / 파페치 스니커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프 / 34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집게사장 애니메이션 속 패스트푸드점 집게리아의 오너 ‘집게 사장’. 지위에 맞는 정갈한 차림이 돋보이는 그는 버버리(Burberry)의 폴로셔츠와 구찌(Gucci) 팬츠, 블랙 벨트로 멀쑥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더불어 그의 캐릭터 색에 맞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대표 제품, 스피드 삭스로 아이코닉한 특징을 드러내기도. 탑 버버리 / 36만 원 / 파페치 팬츠 구찌 / 103만 원 / 파페치 벨트 아미 파리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발렌시아가 / 95만 원 / 파페치 다람이 앙증맞은 다람쥐임에도 바닷속에 거주하는 ‘다람이’는 과학자라는 직업 특성에 따라 항상 우주복을 착용하고 있다. 그녀의 새하얀 우주복을 패셔너블하게 탈바꿈시킨다면? 레드와 블루의 스트라이프가 조합된 톰 브라운(Thom Browne) 셔츠에 그녀의 귀여운 캐릭터에 맞게 SJYP 오버롤을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무리는 어여쁜 헤어핀과 벙어리장갑, 어그 부츠로 ‘다람이’ 비주얼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것. 셔츠 톰 브라운 / 47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오버롤 SJYP / 55만 원대 / 파페치 헤어핀 필리파 크래덕 / 35만 원대 / 매치스패션 장갑 보테로 스키 / 8만 원대 / 보테로 스키 부츠 어그 / 29만 원대 / 파페치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짧고 신기한 '동물의 18가지 비밀'
1. 판다가 생쥐보다 작았던 순간이 있다고? 거대한 판다는 갓 태어났을 땐 쥐보다 작다고 해요. 2. 소도 베프가 있어요  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씩은 있습니다. 연인이 아닌 친구요! 이 둘을 떨어트리면 소들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해요. 3. 해달은 손잡고 자요 해달은 잘 때 옆에 누운 친구와 손을 잡고 잡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돌멩이를 주머니에 지니고 다니죠. 항상 조개를 들고 다니는 보노보노의 모습을 떠올리면 되겠네요! 4. 호랑이 줄무늬의 비밀  호랑이는 피부까지 줄무늬가 이어집니다. 아셨나요? 5. 웜뱃 똥은 사각사각  웜뱃 똥은 네모난 육면체 모양입니다. 자칫하면 초콜릿으로 착각할 것 같아요. 6. 고래에겐 너무 가벼운 코끼리 코끼리는 흰 수염 고래의 '혀'보다 가볍다고 해요.  7. 댕댕이가 여러분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이유  개는 여러분이 집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냄새의 정도를 기억해요. '킁킁! 엄마의 냄새가 갑자기 많아졌어! 엄마가 온 건가?' 8.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  굴에서 생활하는 거미의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작은 벌레들인데요. 너무 작은 벌레들은 아무리 거미라도잡아먹거나 공격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굴 생활을 하는 일부 거미는 알을 지키기 위해 작은 개구리를 키운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가 제일 신기하군요! 지금까지 신비한 동물의 비밀 18가지 중 8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나머지 비밀은 아래를 꼬리스토리 네이터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님들은 몇 단계까지 가능? (통과하면 1,000만원)
천 만원이라니 벌써 입꼬리가 광대까지 찢어진 성님 자 후다닥 신발 벗으시고 스겜스겜 ㄱㄱ 단계별로 문이 열리면 맨발로 걸으면 됨 조건: 1. 발을 담그고 5초를 버틴 후 종이 울려야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음 2. 부르고 있는 노래를 절대 멈추면 안됨 천 만원 준다는 말에 춤추면서 시작하는 성님 딱봐도 기분 째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짐 워후~!~! 노래불러 춤춰~!~! 1단계 : 구더기 밭 진짜 바글바글 드글드글잼 표정은 이미 gg쳤지만 그래도 이정도 쯤이야 닥터피쉬로 마사지 받는다 합리화하면서 통과 1단계를 구더기로 시작해서 긴장 잔뜩함 2단계 : 살아있는 전갈 홀리 쐐에에에엣!!!!!!!!!!!!!!!!!!!!!!!!!!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천 만원 포.기.못.해 (ㄹㅇ 발 밑에 전갈 깔림 ㅎㄷㄷ) 3단계 : 물고기 내장파티 시발 포기할까 번뇌에 빠진 성님 하지만 포기하기엔 천 만원은 너무 큰 액수였다. 킵고잉 ㅇㅇ 으 발 보임? 물고기 내장, 피범벅 ㅠㅠ 4단계 : ㅈㄴ 물어뜯는 사나운 도마뱀들 왓더................ 성님 발 지금 피범벅인데 괜찮은거 맞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쉽다. 이를 깍 깨물고 들어감 5단계 : 독없뱀 마마ㅏㅏㅏㅏㅏㅏㅏㅏ~!!!!!!!!!!!!!!!!!!!!!!!!!!! 공포를 잊기위해서 오지는 성량 뽐내는 중 (갓 탤런트 아님) 그래도 조금 있으면 상금은 나의 것. 멘탈에 힘 꽉 주고 버팀 이제 마지막 단계만 지나면 천 만원은 당신의 것 ⬇️ ⬇️ ⬇️ ⬇️ ⬇️ 마지막 단계 : ㄹㅇ 살아있는 악어 처돌았????????????????? 천 만원이고 뭐고 내 발이랑 교환하는거 아님??????? 존나 최대한 악어를 피해서 밟아봄 흑흑 천 만원이 뭐라고 후덜덜..... ㅠㅠ 그리고 성공하심 인간승리다 ㅠㅠ 돈내놔 이새끼들아 성공하고 나니까 고개 내미는 악어칭긔칭긔 님들은 몇 단계까지 성공? 솔직히 발 안 잘린다는게 확실하면 왕복으로 10번도 다녀온다.
18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