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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클래시로얄 보다는 파급력 낮을 듯

닌텐도가 오는 15일 아이폰용 모바일 게임인 ‘슈퍼마리오 런’을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서비스 첫 달 만에 7000만 달러(814억 원)의 수입을 올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외신 폰아레나는 8일(현지시간)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센서 타워(Sensor Tower)’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닌텐도의 슈퍼마리오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다. 센서타워는 슈퍼마리오 모바일 게임 출시를 기다리는 사람만 2천만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다만 ‘포켓몬고(1억4천300만 달러)’와 ‘클래시로얄(1억700만 달러)’의 첫 달 성적에는 못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슈퍼마리오 런의 데모 버전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풀버전은 9.99달러(1만1천600원)이다. 이 게임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폰아레나는 기대했다. 한국에서는 내년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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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슈퍼마리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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