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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오늘부터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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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는 아무래도 짤 제조기 하려고 태어난듯ㅋㅋㅋ
정은아 미사일 안쏘고 닥치고 있어줘서 고맙다‥ 니가 미사일 쐈으면 또 개누리새끼들이 분명히 북핵위협 안보위기상황이라고 물흐렸을거다‥ 앞으로 계속 닥치고 조용히 살거라
북한도 스토리가 잼나서 가만히 있는 듯ㅋㅋㅋ 하도 흥미진진하니까ㅋㅋㅋ
정은이 팝콘먹느라 정신없답니다
정은 둥절.... 나 도발 한적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야당의 자작극이란 말도 못믿겟지만 여당의 북한도발도 못믿겟다 ㅅㅂ 도대체 뭘믿고 살아야하는지..
김정은 너 큰일났다 국무총리 황교안이 너 죽인데 ~~~~ㅎ
똥돼지 끝날일도 머지않았다 웃어 확마 손가락을 3개로 만들어 버릴라 ㅋㅋ
짤은안웃긴데~제목때문에 뿜었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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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슈 북쪽 끝 아오모리현 8] 구루링 시모키타호(ぐるりんしもきた号) 버스투어 : 천오백만년에 걸쳐 형성된 극락정토 해안 호토케가우라(仏ヶ浦)
(호토케가우라 仏ヶ浦) 버스는 오오마곶(大間崎)을 출발한지 30분만에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사이무라(佐井村)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津軽海峡文化館アルサス)에 도착했습니다. 유람선 사이라이트호(サイライト号)를 타고 뱃길로 호토케가우라(仏ヶ浦)로 갑니다. 호토케가우라는 깍아지른듯이 높은 낭떠러지 아래에 있어서 육로를 이용한 접근이 어렵고,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에서 보는 전망이 좋기 때문에 유람선 이용이 필수입니다. 유람선이 출발한지 30분만에 호토케가우라에 도착했습니다. 호토케가우라(仏ヶ浦)는 기이한 모양의 낭떠러지와 거대한 바위가 해안선을 따라 2km 이상 늘어서 있는 해식애 지형입니다. 1500만 년 전에 해저 화산에서 분출된 화산재가 굳었다가 빗물과 파도에 깎여서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높은 절벽 아래에 있어 육상에서 접근이 어려워 오랫동안 지역민들만 아는 명승지였다고 합니다. 또 각각의 바위에는 극락정토의 이미지를 붙여서 '오백나한(五百羅漢)', '여래의 머리(如来の首)', '연꽃 바위(蓮華岩)', '봉래산(蓬萊山)', '병풍바위(屏風岩)', '쌍계문(双鷄門)', ‘향로암(香櫨岩)’ 등의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오백나한 五百羅漢) (여래의 머리 如来の首) (연꽃 바위 蓮華岩) (신선이 살고 있다는 봉래산 蓬萊山) (병풍바위 屏風岩) (쌍계문 双鷄門) (향로암 香櫨岩) 이 곳에 오마치 케이게쓰(大町桂月 1869~1925)의 시비가 있습니다. 일본의 문인이자 여행가인 그는 1922년에 호토케가우라를 방문하고 감명을 받아 아래의 시를 쓰고 발표하면서 호토케가우라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神のわざ 鬼の手つくり 仏宇陀 人の世ならぬ処なりけり 신의 기술과 도깨비의 손으로 만든 호토케우타(호토케가우라의 옛이름) 인간의 세상이 아니로구나 다시 배를 타고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로 돌아왔습니다. 점심 도시락을 나눠줘서 버스 안에서 먹으면서 오소레잔(恐山)으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쓰가루해협 페리 터미널도 들렀습니다. (계속) (여행일 2019.09.14) [오늘 이용한 교통편] 08:10 무쓰 카사마이관(むつ来さまい館) - 09:20 오오마곶(大間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ぐるりんしもきた号) 09:50 오오마곶 - 10:2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津軽海峡文化館アルサス) (구루링 시모키타호) 10:4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1:10 호토케가우라(仏ヶ浦) (유람선) 11:40 호토케가우라 - 12:1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유람선) 12:3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4:15 오소레잔(恐山) (구루링 시모키타호) 15:15 오소레잔 - 16:30 시리야곶(尻屋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16:50 시리야곶 - 18:10 오미나토역(大湊駅) (구루링 시모키타호) 18:13 오미나토역 - 19:14 노헤지역(野辺地駅) (쾌속시모키타 키하100계) 19:24 노헤지역 - 20:11 아오모리역(青森駅) (아오이모리철도 701계)
짤로 보는 어제자 동시간대 드라마 중 최고 순간시청률 찍은, 엔딩 1분
이산(정조)을 오해해서 화가 난 영조 들이닥쳐서 뺨 한대 갈기고 또 갈기고 또 다시 갈겨버려 극대노하며 방에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어명 내리고 나감 -황급히 문을 닫아 준 뒤- 지금까지 이산(정조)이 혼자 견뎌내야했던 공포를 눈앞에서 지켜본 덕임 "괜찮으시옵니까" 한바탕 몰아친 폭풍에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산 덕임은 다시, 다르게 묻는다 "괜찮으세요?" 들키고 싶지 않은 어두운 부분을 들킨 산 모든 말을 삼키며 눈물을 훔치고 애써 답한다 "괜찮다" “분부하실 일은 없으십니까. 소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저…곁에 있어라 그거면 된다” "오늘이 처음이 아니시군요" 한번에 상황을 간파한 덕임(똑순) "근래엔.. 드물었다. 어렸을 적엔... "됐으니 책이나 읽어다오" "소인이 감히 하나만 여쭈어도 되옵니까" 덕임은 처음으로 산의 진심을 묻는다 "그래" "그저 참을 수 밖에 없어 참고 계시옵니까" “이루고 싶은 것이 있어 참는 것이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견디는 것이다. 난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는지도 안다." “난 이 나라의 왕세손이야. 나에게는 언젠가 힘이 생겨. 그 힘으로 수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지 네가 아느냐?” 보위에 대한 열망이 누구보다 자신의 의지인 것을 밝히는 산 “넌 그저 곁에 있어다오” “그걸로 충분해” 항상 혼자 삼키던 말을 뱉고 조금은 홀가분해진 듯한 산 덕임의 눈빛이 연민과 애틋함에서 결심으로 바뀌는 순간 망설임 없이 어명을 어기고 산의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어명을 어기고 들이닥친 덕임에 놀라 하도 쳐맞아서 입가에 맺힌 피를 황급히 닦는 산 걍 직진 덕임이가 어명을 어기게 된 것을 먼저 걱정하는 산 “어명을 어기면 어찌 되는 줄 아느냐” “저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감히 어명을 어겼습니다. 반드시 전해야 할 소인의 마음입니다.” “저하께서 보위에 오르시는 그날까지 제가 저하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저하께서는 반드시 뜻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항상 티격대기만 하던 덕임이가 처음으로 보여주는 신뢰와 충심에 감정의 동요 “한낱 궁녀 주제에” “나를 지키겠다고?” “한낱 궁녀이지만 저하의 사람입니다. 일평생 곁을 떠나지않고 오직 저하만을 위할 저하의 사람입니다.” “제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저하를 지켜드리겠나이다.” 자신이 선택한 궁녀로서 나아갈 길, 자신의 결심, 신하로서의 소명을 밝히고 절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다짐을 산에게 전한다 이번에는 삼킬 수 없고, 숨길 수 없었던 산의 눈물 (덕임이 위치 따라 눈동자 움직이는거 도랏?) 덕임이 다짐한 소명과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둘의 관계를 보여준 어제자 최고 순간 시청률을 찍어버린 5화 엔딩! MBC 금토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처 일단 다들 연기력 어마무시하고.. 거기에 스토리까지 탄탄하니 최고 드라마인듯
고민... 있으세요? 타로점 봐 드릴게요.
여기, 빙글을 둘러보며 느낀 게 있어요. 다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 가는구나.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취업이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 하루 하루가 벅찬 사람들... 어제 다짜고짜 집을 찾아 와서 타로점을 봐 달라는 친구를 보내고 나니 문득 아는 사람들이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고민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타로가 '해결책'이 된다거나 '확실한 미래'를 알려주진 않아요. 그러면 타로를 안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ㅋㅋ 다만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는걸로 해요.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는 느낌? 세상에는 알고도 모르겠는 일들이 태반이니까요.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고민을 적어 주세요. 댓글은 노노 댓글은 왠지 답글 안달아주면 죄 짓는것 같고 ㅋㅋ 다른 분들, 다른 멋진(!) 조언자님들이 볼 수 있는 확률도 떨어지니까 게시물을 작성해 주세요. 타로카드가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조언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저에게 타로점을 의뢰하면서 동시에 다른 조언자들도 만나는거죠 여러분이 올려주신 고민들 중 마음을 울리는 고민들을 답해 드릴게요 방법 : 1. 고민글을 쓴다 2. 내 아이디를 태그한다 @runtomars 3. 커뮤니티 발행을 한다 : 고민상담소 (필수) 커뮤니티 / 그 외 고민에 맞는 커뮤니티 선택 (예: 사랑과 연애) 고민글을 쓸 때 카드도 같이 선택해 주세요. 고민에 대해 생각하며 아래 카드들 중 한가지~다섯가지 카드를 신중하게 택해 주시면 됩니다. - 사랑과 인연에 대한 고민 : 카드 1장 - 상대방의 마음이 궁금할 때 : 카드 3장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 카드 2장 -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대한 고민 : 카드 3장 - 금전운 : 카드 1장 예를 들면 '두번째줄 세번째 카드요!' 등으로 카드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2행 3열 / 3행 6열 / 4행 2열' 이라고 해주셔도 돼요 ㅋㅋ 가로가 행이고 세로가 열이라는 상식도 여기서 덧붙입니다 (유익) 그럼 의뢰... 기다릴게요! P.S. 댓글로는 안봐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댓글 의뢰가 너무 많아서... 댓글로는 답변 안해드립니다 ㅠㅠ 메세지도 답변 안해드려요... 질문 의뢰하는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댓글이나 메세지로만 띡 남겨주시면 저도 타로도 너무 소모품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5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실은 “강용석 후보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며 선거 개입 논란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강 후보 측은 “윤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건 통화 기록이 다 남아 있다”고 주장해 강 후보와 윤 대통령 간 진실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통화 기록 한 통 띠어 보면 다 나오는 것을 거짓말을 술 마시듯 한다니까~ 2. 이준석 대표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선거를 앞두고 ‘이준석 딜레마’를 거론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여권 일각에선 이 대표를 반신반의하고, 야권에서는 맹공하는 등 난감한 상황이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방선거 끝나면 국민의힘에서 제거 대상 1호가 되지 않을까… 500원 내기? 3. 김기현 의원이 경기지사 선거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가급적이면 후보가 한 명으로 돼서 선거를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이 사실상 강용석 후보의 자진사퇴를 압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이 전화했다는 의혹이 일더니 이젠 대놓고 사퇴를 압박하는 거 봐라~ 4.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서진에게 필요하다면 '낮술도 괜찮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낮술이 검찰 특유의 문화에서는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공직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인식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출퇴근도 맘대로 점심시간도 맘대로… 구두도 새로 샀던데 술 따라 마시게? 5. 미국에 거주 중인 한인들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조직범죄로 규정하고 한 장관 쪽의 해명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대체 무엇이 한동훈의 공정인지 묻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표절과 대필을 습작이라고 둘러대는 거 보면 윤석열의 장관으로 적격이긴 해~ 6. 게임마니아로 알려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페이스북 계정에 모바일게임 이벤트 게시물이 잠시 올라왔다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원 장관이 게임 내 재화를 얻을 목적으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에서 노니 아래 것도 놀고… 가지가지 다들 진짜 놀고들 있다~ 7. 윤석열 대통령 서초동 자택 출퇴근이 출근길과 퇴근길의 교통체증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에 대해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거로 인해 많이 막힌다는 말은 못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대안이 있나"고 반문했습니다. 누가 용산 가라고 떠밀든? 7시 출근하고 9시 퇴근해~ 24시간 근무라며~ 8. 한국 사회의 ‘미투 운동’을 촉발했던 서지현 검사가 사표를 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중용한 검사들에 대한 ‘쳐내기’ 작업이 본격화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자기 정부 사람 심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사람다운 사람을 심어야지~ 9. 코로나19를 억제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 청장이 2년 5개월간의 업무를 끝으로 방역 사령탑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 청장의 후임으로 백경란 질병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말들 많지만, 지난 3년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 10. MZ 세대가 꼽은 ‘괜찮은 일자리’의 조건은 ‘근무지는 수도권, 연봉은 3천만 원, 그리고 워라밸’이라는 일명 ‘수·삼·밸’이라고 합니다. MZ 세대는 물질적 보상보다는 개인적인 시간의 확보를 더 선호한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먹고 살자고 일하던 시대가 지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시대… 근데 ‘윤’을? 1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약의 올바른 복용 방법 등 안전 사용 정보를 안내했습니다. 식약처는 고혈압약은 정해진 시간에 복용해야 하며, 때를 놓친 경우도 반드시 1회 용량만 먹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스트레스 안 받는 게 가장 중요한데… 뉴스를 안 볼 수도 없고 환장하겠네~ 12. 공장 컨셉의 투박한 느낌의 카페에선 노출콘크리트 인테리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카페에 짧게 머무는 것은 문제 될 건 없지만 천식 등 호흡기 질환 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좌우지간에 심한 노출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거… 알지? 차명진 “세월호 10년 가까이 '국민기억' 축내고 있어". 검찰, 윤 대통령 고발 사주 의혹 등 5건 줄줄이 '각하'. 이재오 "윤석열, 술자리 멀리해야 야당 만날 때만 하라". 이임식 눈물 보인 정은경, 마지막 인사는 '덕분에' 수어. 한동훈 딸 언니들 논문표절 의혹 미국 대학에 불똥. 정의당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은 초당적 협치에 찬물”.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 피천득 - 5월이면 누구나 광주를 이야기합니다. 누구에게 광주는 폄하와 조롱의 대상이었고 공천을 위해 선거를 위해 마지못해 사과한 자들이 오늘 광주를 찾아 통합을 얘기한다고 합니다. 새해가 되면 전두환을 찾아 세배했던 자들이 장관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주의 4.3과 5.18 광주 그리고 세월호까지 진정한 사과와 진실 찾기는 때가 되면 행사처럼 거쳐 가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광주의 영령이 지켜주신 민주주의를 반드시 지켜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한국인에게 맞는미네랄 BEST5
오늘은 미네랄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어떤성분이 있는지 알려드릴까해요~~일상생활에서 섭취할수 있는 음식들또한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건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미네랄이 어떤방법으로 중금속 배출을 돕는걸까요? . . 미네랄과 중금속은 구조가 비슷해서 미네랄이 자리에 없으면 중금속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미네랄이 자리잡고 있을 경우 중금속은 들어올 자리가 없어 자연적으로 배출되는것 입니다.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미네랄 베스트5와 그 음식 첫번째 심장질환 예방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도움을 주어 부족 시에는 각 장기와 연결된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심장질환과 마그네슘(미네랄)은 아주 밀접한 관계로 마그네슘이 심장전반의 근육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2013년 미국 마그네슘 교욱연구센터의 앤드리어 로자노프 박사의 발표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의 가장 중요한 지표는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아닌 마그네슘(미네랄)의 혈중 수치! 마그네슘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다시마, 바나나, 근데, 표고버섯이라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채소의 엽록소에 들어있어 초록색을 띄게 됩니다. 하루 3번 푸른잎 채소반찬이면 마그네슘 섭취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천연 정력제 미네랄 «아연» 아연은 남성의 전립선, 정소, 정액, 정자 등의 구성성분으로 남성의 성호르몬에 관여하여 정자의 수를 증가시키고 정자의 활동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콩팥장애, 폐기종 등을 유발하는 카드뮴의 체내 배출을 돕는 미네랄 아연 카드뮴과 아연은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졌기 때문에아연이 없을 경우 아연의 자리를 카드뮴이 차지하게 됩니다. 카드뮴 중독의 경우 호흡곤란, 식욕부진,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중독이 심할 경우 심폐부전 일으켜 사망할 위험이 있습니다. 아연이 많은 음식으로는 단호박, 달걀노른자, 소고기, 콩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카사노바의 생굴, 달걀 노른자 속 미네랄 '황' 은 세포의 단백질 구성 성분으로 항산화 역할 및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수은과 납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황과 아연 두가지 미네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달걀 노른자는 좋은 미네랄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암세포 잡아먹는 미네랄 «셀레늄» 특히 암 환자들에게 잘 알려진 미네랄 셀레늄은 '기적의 원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미네랄 중 하나라고 합니다. 셀레늄은 노화방지 및 암세포 억제에 도움을 주며 활성산소 억제와 항산화 작용 효소를 도와 체내 항산화 기능을 높인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셀레늄은 대부분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0년간 노인들에게 셀레늄이 들어있는 식사를 하게 한 결과 전립선암 발병률 63%감소, 대장암 발병률 58%감소, 폐암 발병률 4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셀레늄은 전세계에서 미네랄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네랄이라고 합니다. 셀레늄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브로콜리, 마늘, 아몬드, 해바라기 씨가 있다고 합니다. 셀레늄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60㎕로 마늘 100g(약 20쪽) → 14.2㎕, 해바라기 씨 100g( 종이컵 한 컵 가득) → 셀레늄 60㎕ 정도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섭취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손, 발톱, 깨짐, 탈모 등 신경계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미네랄 «칼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4명중 3명은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칼슘은 99%는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1%는 혈액 및 체액에 존재하는데 뼈 건강에 중요한 요소이며 콜레스테롤 조절 및 마그네슘과 결합해 심장박동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칼슘 섭취가 부족해지면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경이 이후 칼슘이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2배나 된다고 합니다. 칼슘의 영향을 받는 중금속 중의 납 또한 칼슘이 부족하면 그 자리를 대체해서 뼈에 칼슘 대신 납이 쌓이게 되며 그결과 골질환, 사지 마비, 사망까지 초래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칼슘 성인 권장량은 700mg으로 (50세 이상 여성의 경우 800mg) 우유 200mg → 칼슘 200mg 멸치 종이컵 한 컵 → 칼슘 800m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멸치속의 칼슘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유 섭취후 칼슘 흡수율은 약 40% 정도이며 멸치의 칼슘 흡수율은 약 30% 정도로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혈액순환에 좋은 미네랄 철분은 피를 만드는데 중요한 미네랄로 적혈구의 구성 성분으로 전신 신체 조직에 산소 전달을 해주는데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류의 흐름이 나빠지고 세포에 산소 공급량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철분에 대표 음식으로는 시금치, 달래, 양배추, 새우가 있습니다. 철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12mg으로 시금치 100g 속 철분은 약 4mg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철분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는 폐경기 여성의 경우 철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철분의 쓰임새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폐경 이후 철분이 몸에 쌓이면 활성산소가 증가하며 증가한 활성산소는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 폐경 이후에는 철분 하루 섭취량을 1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까고보니 혜리 원톱물인 사극 꽃피면달생각하고
유승호X혜리 조합에 청춘로코사극이라 해서 로코물에 투톱물인줄 알았는데 막상 까고보니 1화부터 분량이 혜리(여주)>>>>>>>>>>유승호(남주)=변우석(섭남) 분량뿐 아니라 서사도 압도적인데 모자란 오래비때문에 백냥 빚을 지게 된 K-장녀 혜리가 빚을 갚기 위해 금주령의 시대에밀주꾼이 되었다가 조선 마피아가 되버리는 성장서사였던것임.. 단순히 백냥 빚만 갚고 끝내려던 밀주꾼 생활을 운심이라는 한양 최고의 기방 행수에게 들키게 되고 - 이 운심이 아씨께 한 번의 기회를 더 드리죠. 내가 얼마에 팔려왔을 것 같습니까? 스무냥입니다. 아버지의 술값 스무냥. 헌데 지금의 이 운심은 천냥만냥을 주고도 살 수 없죠. 아씨를 나한테 파세요. 아씨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아씨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 자네같이 이익에 밝은 이가 손해보는 장사를 할 리 없네. 이걸로 도대체 뭘 얻으려는 건가? -아씨와 같습니다. 자유요. 위험을 감수할만한 것이죠. 기방이 나오고 기생이 나온다고 남자 옆에 기생 앉히고 빻은짓 하는 장면 X 그냥 자유를 위해 움직이는 여자들만 있음 - 그게 가능하겠는가? -틀렸습니다. 그런 건 질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내는 것이지요. 광주지역 마피아 대모와도 사업파트너로 엮이게 되면서 총도 다루게 되고 (조선 후기가 배경) 생계형 밀주꾼에서 조선 마피아가 되어가는 과정을 개연성 있고 자연스럽게 보여줌 메인 러브라인 분량은 여주성장서사에 비해 적지만 개연성 있게 스며드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여주성장의 발판이 되게 함 조선깡패가 혜리,유승호 동거하는 집에 들어와 깽판부리자 유승호 등장? 혜리한테 활 건네줌 집에 허락없이 들어온 자는 집주인이 죽여도 무죄라며 사헌부 감찰 유승호의 허락하에 혜리한테 활 건네주기 여인이 모욕을 당했을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 않았소 목을 메거나,목을 베거나. 뭐 하시오, 들지 않고 활 들려주고 목 벨수 있게 활 쏘는 법 속성 강의 혜리 연기 웅앵.. 하는 사람 있을까봐 일단 캐릭터 자체가 혜리 그 자체기도 하고 대본리딩 한 날 혜리가 부탁해 유승호에게 특별과외를 받았다고 함 촬영때도 계속 유승호랑 대본 보면서 톤이나 감정 잡고 사극톤도 기본틀이 청춘사극이기도 하고 감독이 중견배우들이 나오는 부분과 주연배우들이 나오는 부분 톤을 절묘하게 커버하기 때문에 신경 쓰일 일 없음 방송전에 가장 말 나오던 유승호 혼자 튀는 사극톤 나올까봐 걱정하던 것도 메이킹에서도 보이지만 유승호가 주연배우들과는 청춘사극톤+현대극톤 중견배우들과는 정통사극톤으로 톤 조절 연습하면서 들어가서 미리 걱정할 필요 없음 1화부터 여주 위주로 가다가 5-6회에서 누가봐도 확신의 여주 원톱물이라 소개글에 유승호 이름을 가장 앞에 준건 예의상인가 싶을 정도 가벼운 청춘사극일줄 알았더니 3회부터 딥해지다가 5-6회에서 폭발 퓨전사극에서 자꾸 정통사극 연출 짬바 튀어나오는 KBS와 보통 사극의 두배인 엑스트라 동원해 돈냄새 나는 씬도 1초컷하고 쿨하게 넘기는 웨이브 자본력이 모여서 만든 꽃피면달생각하고 출처 오 이거 한번 봐봐야겠군 ㅋ 영상미가 이쁘다!!!
성공을끌어당기는10가지법칙
1. 워렌 버핏의 “주머니 법칙” 워렌 버핏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뿐인 것은 가장 큰 위험이라고 했습니다. 한 가지 일보다는 보다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하나의 주요 소득원 외에도 많은 돈을 버는 주머니를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정주영의 “긍정적인 사고의 법칙” 긍정적인 사고는 현실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내 모자람을 인정해야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앞으로 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빌 게이츠의 “독서의 법칙” 다양한 종류의 책을 가능한 많이 읽는 습관은 시대를 초월하여 지식을 담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독서란 기본적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뿐 아니라 깊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오프라 윈프리의 “솔직함의 법칙” 솔직함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더욱 진한 감동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말을 하되 간단명료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함은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돈을 모을 수 없습니다. 5. 경주 최부자의 “나눔의 법칙” 나눔의 법칙이란 작은 것도 나눌 수 있을 때 참 행복이 온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라 할 수 없습니다. 6. 록펠러의 “역발상의 법칙”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지식과 톡톡 튀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청개구리식 역발상이란 결국 소신 있는 행동이랍니다. 7. 카네기의 “근면의 법칙” 근면의 법칙은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에 대한 자세와 마음가짐이 바르지 않다면 근면함도 빛을 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가 마음에 그린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8.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정보수집의 법칙” 정보가 실력이라고 합니다. 발 빠른 정보 수집은 결국 경제활동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제대로 이용할 줄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결국 고급 정보란 그것을 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때 참된 정보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9. 손정의의 “메모의 법칙” 메모의 법칙은 머릿속에 번쩍하고 떠오른 생각이나 관찰한 것을 보고 느낀 점을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 적어 둔 다양한 메모는 위기의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메모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메모는 이야기의 요점을 파악해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10. 하워드 슐츠의 “인맥의 법칙” 많은 사람을 아는 것이 상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고 기술입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좋은 친구를 고를 수 있는 안목도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를 알아보고 먼저 이야기하며 ‘마당발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