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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테크닉을 결합해 한식의 맛과 멋을 살린, ‘라움아트센터’

<사진 : 라움아트센터>
국내 최초 소셜 베뉴, ‘라움아트센터’가 한식과 유러피안 파인 다이닝의 마리아쥬를 테마로 한 퓨전한식 코스 메뉴를 출시한다.
된장, 고추장, 간장으로 구성된 한국식 전통장을 기본으로 라움아트센터 만의 특제 시그니처 소스를 개발하고, 한식 메뉴를 구성하면서도 유러피안 파인다이닝의 테크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라움아트센터가 이번에 출시하는 퓨전한식 코스는 총 4가지로 각각의 플레이트마다 한식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구현하면서도 식감과 소스에서 특별함 선보인다.
한식의 특성을 살린 각각의 메뉴는 기존 연회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프리미엄 퓨전한식 다이닝을 구성한 것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라움아트센터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소스는 한식 정통의 맛을 살리기 위해 10시간 이상 은근한 불에서 푹 우려내, 어디서도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맛을 자랑한다.
셰프 스페셜로 제공되는 A코스에는 △흑임자드레싱과 흑마늘 소스, 미역을 재해석해 완성한 아이올리를 곁들인 바닷가재 샐러드, △고추장 장어구이, △문경 오미자 셔빗, △곤드레 나물 주먹밥을 곁들인 소갈비구이와 갈비찜 등 연회 코스에서 보기 힘든 고급 재료를 더해 귀한 손님을 대접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사진 : 라움아트센터>
한편, B코스에서는 에피타이저인 가리비 해산물 편채가 눈에 띈다. 대게, 해삼, 오징어와 제철야채, 그리고 직접 만든 백년초 전병이 식감과 색감을 살렸으며, 가장 신선한 가리비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 특급호텔의 연회 코스에서도 흔히 볼 수 없었던 편채를 선택해 메뉴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다. 또한, C코스에는 에피타이저인 △문어숙회와 칠리소스 참치 탕탕이, △유자 간장소스와 김드레싱을 곁들여 풍미를 끌어올린 전복찜를 눈 여겨 볼 만하다.
기본 코스로 선택할 수 있는 D코스는 잣소스로 풍미를 살린 △새우 소고기 냉채, △특제 유자 된장 소스로 텁텁함을 잡은 왕새우와 대구구이, △떡갈비와 라움표 만능간장을 곁들인 제철 야채볶음 등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유수의 특급호텔에서 25년 이상 프렌치와 이태리 퀴진을 책임졌던 라움아트센터 박정운 조리실장은 이번 메뉴 출시에 대해 “전통장을 고르게 사용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유러피안 파인다이닝의 세심한 테크닉을 접목시켰다.”
“제철 식재료를 공수해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한식에서 추구하는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플레이트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퓨전한식 코스 메뉴에는 라움아트센터의 식전빵이 함께 제공되며, 코스 별로 제공되는 한식 양파 장아찌와 목이버섯 피클은 직접 담궈 제공해 남녀노소의 입맛을 세심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식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유러피안 테크닉과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을 살린 라움아트센터의 이번 퓨전한식 코스 메뉴는 웨딩, 기업파티, 돌잔치를 비롯한 가족연 등 라움아트센터의 모든 행사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9만8천원 ~ 1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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