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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Life by Tiësto Podcast 505 - First Hour

Track List -
1. DJ Snake ft. Justin Bieber – Let Me Love You (Tiësto Remix)
2. Dzeko - Liberty
3. Matt Nash - Know My Love (MazZz & Constantin Remix)
4. Matthew Koma - Kisses Back (Tom Swoon & Indigo Remix)
5. MOTi ft. Katt Niall - Livin' 4 Ya
6. Tiësto vs. Diplo - C'mon (Maestro Harrell 2016 Remix)
7. Jonas Blue ft. Raye - By Your Side (Madison Mars Remix)
8. Joey Dale & Maddix - Shake It
9. DubVision & Justin Oh - Under The Stars
10. Pitchback x Jake Sgarlato - Venom
11. KSHMR - Creep
12. Yellow Claw - Love & War (ft. Yade Lauren)
13. SLANDER - Dead (NGHTMRE Remix)
Alan Walker Guest Mix
1. Alan Walker - Alone
2. Seeb - What Do You Love (Broiler Remix)
3. Electromania - Energy
4. Alan Walker - Fade (Blazars Remix)
5. Sia - Move Your Body (Alan Walker Remix)
6. K-391 - This Is Felicitas
7. Alan Walker - F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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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티에스토(TIESTO) 클럽라이프(Club Life) 티켓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2013 티에스토(TIESTO) 클럽라이프(Club Life)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 공 연 명 : 2013 티에스토 클럽라이프 - 공연일시 : 2013년 10월 2일 도어오픈 저녁 8시 - 공연장소 : 잠실 실내체육관 - 티켓가격 : VIP 13만원, GA 9만9천원 조기 예매 할인 (10일간): VIP 11만원, GA 8만8천원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의 월드투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최고의 파티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 공연이 오는 10월 2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최근 폭팔적으로 젊은이들에게 환영받는 EDM(Electric Dance Music)의 리더자! TIESTO. 화려한 퍼포먼스와 공연장을 찾는 모두가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일반적인 공연의 수준을 뛰어 넘어 신개념 대형 파티 성격까지 담아낸 “CLUB LIFE” 월드투어!! “CLUB LIFE” 라는 타이틀로 진행이 되는 이번 DJ TIESTO 공연은 이미 미국, 캐나다 미주 뿐 아니라,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필란드 등 유럽을 거쳐, 아시아의 첫 공연을 한국 10월 2일을 대표로 시작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로 이어질 예정이다. CLUB LIFE 투어는 DJ 단독 공연으로 전회 매진의 기록을 계속적으로 이어가는 최고의 공연으로, 한국 클러버들에게도 2013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고, 최고 수준의 Hot한 공연이 선사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와 함께, 차세대 제2의 티에스토로 키우고 있는 Danny Avila, TigerLilly 등이 함께 라인업이 확정되어 있으며, 추가 라인업을 통하여 페스티발의 수준까지 넘어서는 구성으로 국내외 많은 EDM 매니아, 클러버들에게 더욱 만족할만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DJ (TIESTO) 티에스토 소개 티에스토는 DJ사상 최초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 라이브 연주를 했으며, 그레미 노미네이트, 여러차례 MTV어워즈 수상, 롤링스톤, 믹스메거진 3년 연속 세계 1위의 영예를 누리고 있는 최고의 DJ이다. 특히, 1,500만명의 페이스북 친구, 2백만명의 트위터 팔로워, 유튜브 영상 4억뷰의 수치가 말해주듯이, 그의 공연와 음악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고, EDM(Electric Dance Music)의 한 획을 긋고 있다. 티에스토는 Kanye West, ColdPlay, Katy Perry, Nelly Furtado, Yeah Yeah Yeahs, Goldfrapp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그의 음악성을 인정받은 세계 최고의 DJ이다.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