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osal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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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신화 (feat. 새 바지사장)

계란세례도 맞아보고
오방끈도 받아보고
문자로도 짤려보고
그러다 탄핵 가결 후
두근두근.⁽⁽◝( ˙ ꒳ ˙ )◜⁾.
드디어 청와대 입성
새 바지사장 등극 정말 운빨 하나는 드럽게 좋은듯ㅋㅋ
요약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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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라꼴 잘돌아간다 주말에 가족끼리 단란하게 가정에서 보내야할 시간에 왜 다들 나오게 하는지 진짜 다 해고해야한다 국민들 세금이 아깝다 저들은 각종혜택과 고액연봉으로 누릴꺼 다누리니깐
극우, 친일, 뉴라이트대표 바지사장 황교안!!
총리가겨우저딴놈이냐 ㅋㅋㅋ 우리나라가그렇게 사람이없엇냐 저새끼도 아무것도모르는바보아님?
리틀 김기춘이~
그래 조금만 그자리에 있어라 곧 너도 그자리를 내려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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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총리,우문현답의 사이다 발언중 이게 최고!
이낙연 총리는 대정부질문에 사이다 답변발언을 쏟아내 호평을 받고 있죠. 정당의 대변인이면 얼마나 말을 잘 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런 대변인이 되면 듣는 이낙연 총리의 대변인 시절 전설적인 답변이 있다고 합니다. 대변인들 사이에 지금도 회자된다는 그 말! 당내 비주류인 노무현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서게 되자 거세게 후보사퇴를 촉구하는 민주당 중진의원들을 향한 말!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 길로 가라. 큰 길을 모르거든 직진하라. 그것도 모르거든 멈춰서서 생각해보라! -길을 몰라 헤매는 사람들에게... 점잖게 핵심을 파고드는 논평으로 전설이 된 이낙연총리 그가 왜 대선후보 1위인지 아시겠죠. 가끔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 저 문구를 떠올려 보세요. 인생에 도움이 될 겁니다. 참고하시라고... 총리지명시절 기사 펌. 전남 영광 출신인 이 지명자는 동아일보 기자로 옛 민주당을 출입하면서 정계와 인연을 맺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고향 함평·영광에서 출마해 국회에 진출한 뒤 19대 국회까지 내리 4선을 했다. 2001~2002년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2년 대선 때 선대위 대변인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2007년 대선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등 대변인만 다섯 차례나 하면서 ‘5선 대변인’이란 별명도 있다. 온건·합리주의적 성향으로, 대변인 시절 날카로운 논평으로 호평을 받았다.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정법강의 2121강 아픔치료(1/2)
https://youtu.be/oexAb4wMWyo 질문 : 한의사로서 아픔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아픔은 하늘이 인간한테 주는 숙제로써, 뭔가 깨우쳐서 공부하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의문이 생기는 것이, 이렇게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스승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속에서 어떤 기의 변화나 마음의 변화가 있어서 고질병이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또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치료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지금 아픈 것을 몇가지 요약을 해가지고 풀어야 될 것들이 있는데,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줄로 아프게끔 하는 것들이 있어요. 집안에서. 이건 집안 공부거든. 집안공부라가지고 보통 이렇게 아픔이 오는 사람들 중에서 집안에서 내려와가지고 아픈거는 이 아픈것 때문에 의사라던지 한의사라던지 약에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기치료하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제자들을 만난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100프로가 무조건 제자입니다. 의료 행위를 한다. 이건 무조건 제자에요.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지식으로 가지고 내가 갖추어 놨을 때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고, 만나게 하면은 우리가 이제 병을 이걸 가지고 나으러 다니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게끔 만드는거죠. 그런 분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면은 치료만 하는것 보다 다른 것들을 몇가지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당신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오면 내가 공부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바르게 깨쳤더라면 이 사람들이 오면 당신의 아픈거는 지금은 낫어주면서 한방이라던지 이 아픔을 낫어주는데는 한방에 딱 낫어주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한 일주일을 다닌다던지 일주일 다니고 다음에 또 오라 한다던지 이런식으로 계속 연결되게 되어가지고 있단말이죠. 처음에 두세번은 마음적으로 이렇게 그냥 대해주지만 치료만 해주지만 나중에 오면 또 뭔가 정이 조금씩 들죠. 이러면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이러면서 이제 왔다갔다 한단 말이죠. 그럼 속에 있는 말도 내놓고 집안에 뭐도 내놓고 자기가 마음의 아픔도 내 놓는단 말이죠. 아픈사람은 마음의 아픔이 다 있게 되가지고 있거든. 이런 것들을 내 놓으니까 인제 그런 것들도 내 놓기 시작하면 그냥 환자가 아닌거죠. 뭔가 이제 주고 받으면서 내면을 알기 시작을 하고 내면을 알면 이 안에서 무엇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내 공부도 되고 자기 공부도 되고 여러가지 이게 이제 뭔가가 공부가 되기 시작을 하는거죠. 그러면 내가 의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 공부를 기본적으로 조금 했더라면 이게 지금 살살 멘토역할을 하며 이끌어 줄 수 있고 이 사람들의 정신적인 생각도 바꿔줄 수 있고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 보낸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런 역할을 못해줬다면 조금 있으면 또 도진다던지 조금 낫었다가 또 아파가지고 다른 사람을 또 찾아가게 해요. 여기서도 그런 본질의 역할은 못해줬다면 또 낫게 해줬는데도 가가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또 합니다. 그래서 한번 아픈사람이 여기에 갔다가 잘 듣는줄 알고 갔다가 나중에 또 어떻게 다른데 갔다가 또 어떻게 다른 데 가고 이거는 나중에 20년 가도 또 병원을 쫓아다니거든요. 그러다가 침 놓는데 갔다가 기치료 하는데 갔다가 마음수련 하는데 갔다가 오만데를 다다닙니다 이제부터. 이건 뭐냐 제자들을 지금 만나러 다니는데 내 맥을 따주게 할 사람을 만나러 다니는 거에요. 나는 안나았다는 얘기죠 아직까지. 몸만 낫는다고 낳은게 아니거든요. 낫는다는 것은 니 맥을 따주는 거에요. 이 맥을 못따주면 나은게 아니라는 얘기죠. 임시방편으로 나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 "나는 다 나아줬는데?" 하는 사람은 다른거로 차로 때리 뿌아서라도 또 보냅니다. 차가 와서 박아가지고 자빠지게 해서 뿌라서라도 다시 보낸다는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해가면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만 되게 되어있는. 왜? 그 맥을 따야지 너희 집안에 내려오는 이 공부가 지금 이걸 따야지만 공부가 되게 되어있고 깨닫게 되어 있고 집안의 신기의 내력을 알 수 있게 되어있고 이런 것을 다 풀어낸다는 말이죠. 이걸 못 풀면 이게 니 자식한테 또 내려가고 니 집안에 또 누구한테 또 내려가고 이렇게 해서 줄을 뻗는거거든 이게. 왜? 이게 지금 우리 언제까지 지금 이런 것들이 오고 있었느냐? 이게 최고 심하게 내려온 게 우리 위에까지 내려오고 우리 베이비부머들 까지가 제일 심하게 내려오는 것들입니다. 지금 베이비부머들한테는 전부 다 신기가 다 있어요 이게. 그렇게 해가지고 내려 와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엄청난 것을 겪게 되고 이게 지금 조금 더 내려가는게 더 환경을 더 보여주는게 지금 엑스세대까지 내려가요. 그러니 지금 이 디지털세대한테는 오는게 조금 달라요 이게. 오더라도. 신기가 들어와도 조금 다르다라는 얘기죠. 걔들은 공부 시키는 환경때문에 오는게 아니에요 부모 공부 하라고 오는거에요. 부모 공부하라고. 저 밑에 디지털세대들 부모들이 베이비부머거든요. 이 사람들 공부시킬라고 애들을 조지는 겁니다. 애들이 아프니까 요새 애들이 아프면 그렇게 답답해 안해요. 애들이 아프니까 답답한건 부모죠. 부모 공부시키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오는데 그래서 이 몸을 가지고 저거를 공부를 할 때까지 돌아다니게 하는 겁니다 아픈걸 가지고. 그래서 저 사람 지금 낫게 해줘야 될 것인가? 안그러면 공부를 좀 더 하고 낫어야될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봐야 되는거죠. 공부가 안됬는데 낫어줘버리면 더 크게 맞아야되거든요. 공부가 안 됬는데 그냥 낫아줘버렸다? 몸 나았으니까 까불락거리면서 사는거는 당연한거고. 그럼 더 크게 뚜드려맞아요.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사람한테 오는 사람들이 어디서 병이 안나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처음에 어디 가서 나았고 또 그 다음에 또 뚜드려맞아가지고 아프고 또 그게 어디가서 또 나았고 어디 스님한테 나았고 한방에 나았고 다 나아본 사람들이에요. 얼만큼 나았느냐? 아주 그 뭐 어디 말 할 수 없이 전부 다 다니며 마음수련에 가서 나았고 나았어요. 근데 나으니까 또 그렇게 그냥 일반적으로 또 이렇게 해가지고 지 이렇게 사니까 또 아파가지고 또 절에 가고, 절에 가가지고 한참 이렇게 또 하니까 또 나았어요. 또 나아가지고 또 생활을 하니까 또 지금 뚜드려 맞아가지고 또 아프고 이래서 선생님한테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니가 빌고 무릎꿇고 돈주고 해도 안낫는 사람만 온겁니다. 딴 데 다 나았어요. 얼만큼 나았느냐 하면 3배 하고 나았고 7배 하고 낳았고 108배 하고 나았고 3000배 하고 나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렇게 절을 이렇게 안하는 비율을 하면 처음에 3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0만원 주고 나았고 3억 뺏기고 나은 사람들이에요. 근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댓가를 지불하면서 그 다음에 더 크게 지불하면서 자꾸 아파오고 더 크게 지불하면서 또 아픔이 오고, 뭐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나은 사람들이란말이죠. 그러면 굿을 했으면 처음에 30만원짜리 굿을 하다가 그다음에 뭐 12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 300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에 3억짜리 굿도 해야되고 1억짜리나 3억짜리 해야되고 이렇게 해갖고 나았던 사람들이에요. 굿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러면 저 쪽에 수행 하는데 가가지고 기 수련을 하든 그런데 가면 기수련이 처음에 가면 뭐 몇만원이면 해주죠. 저 쪽에 기수련 하는데 한달에 얼마에요? 9만원 주죠. 그럼 한달에 9만원씩 주고 몇개월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몇십만원 되죠. 뭐 그 내가 한 100일만 해도 좋아졌단 말이죠. 30만원 주고 나은거지. 조금 더 이렇게 있다가 보니까 그냥 이렇게 생활 하다 보니까 나중에 또 이렇게 어려워지니 또 이게 그 다음부터 어떤 코스 어떤 코스 밟아가지고 나중에 계속 좋아지는게 그 나중에 뭐 사범코스 가야되고 뭐 코스 가야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날라가는게 몇천만원 날라가야 되고 몇억 날라가야지 되거든요 이게. 답답하니까 또 답답하니까 뭐 그 다음에 더 큰 코스로 보낸단 말이죠. 이렇게 해가지고 다 나은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또 깝깝해 와가지고 어떤 사람은 지금 15년 된 사람들이 있고 인제는 3000만원이 아니라 1억이 아니라 10억 줘도 안 나으니까 뭐 골만배를 해도 안나으니까 이제부터. 이러니까 아파가지고 여기에 갔다가 저기에 갔다가 막 경비는 들여가매 시간은 내버려가매 병원에 가도 세군데씩 다니다가 뭐 침 놓으러 다니고 지압하러 다니고 저쪽에는 뭐 부황뜨러 다니고 오만거를 이렇게 해도 안낫는단 말이에요 기 받으러 다니고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을 찾아온거죠. 왜? 이사람은 제일 늦게 나와가지고 비메이커니까. 메이커들한테 전부 다 이렇게 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스승님한테 찾아온 사람이. 선생님한테 온거죠. 내가 낫어주는 거는 다른게 낫게 해주는게 아니고 약도 안주고 기치료도 안해요. 니가 왜 아픈 줄 아냐? 그렇게 다른데 다니면서 전부 다 나아먹은게 임시방편으로 낳아줬는데 니가 무엇때문에 아팠는줄 아냐 이말이거든. 니가 아픈 이유를 깨우쳐야 될 것 아니냐. 니가 이제 예를 들어가지고 한가지를 이야기 하자고. 집안에 신줄이 있는데 신을 안받아요. 안 받는다고 잘못이 아니고 왜 안 받냐고 물으니까 "아이 그런거 하면 됩니까?"요러거든. 뭐 하지 마라. 안하는 대신에 그 대신 공부를 다른 방법으로 하겠지. 그러니까 신을 안 받는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신이 뭔데? 이러고 물으니까 "그거 무당이잖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신이 무당인지 뭔지 니가 그걸 바르게 알아 봤냐? "아이구 신오면 전부다 무당해야 된다 그러던데요..." 신온다고 다 무당 되야되는거냐? 신을 거부하는 원리를 내가 가르쳐주마 이렇게 하는거죠. 니가 신을 왜 거부했는가를 내가 가르쳐주겠다 이거죠.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니까 그럼 내가 니가 다 보인단 말이에요 니가 이때까지 살아 나온게 다 보이니까 이제 가르쳐 주는거에요. 니가 그렇게 한거를 이게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이말이지. 지금 무당이 국민들한테 무당이 하는 일이 아주 존경스러운 일을 해가지고 국민들이 전부 다 70프로 이상 존경하고 있다면 니가 신이 왔다고 하는데 안받겠냐? 그 신을 안받겠냐 이거지. 신 온 사람들이 신을 받아가지고 전부 다 지금 일을 잘 풀어 나가가지고 너희들 할 일을 바르게 해가지고 국민한테 지금 존경 받고 있다? 그러면 그러한 재주가 들어오는 신을 안 받겠냐 이거지. 안 받겠어요? 그러면 이거 몇대 일로 받을지 모릅니다. 100대 1이라도 서로 신 받을라고 그 땐 면접 봐가면서 지금 요새 왜 이렇게 그 재주 부리면 뭐한다 그러지? 오디션 본다 그러죠? 그래가매 깜 되는 것들 골라가매 불합격 던지면 눈물흘리며 나오고 막 이래가매 신 받을라고 줄을 서요. 그 때는 그러면 받고 지금 저 사람들이 뭔지를 모르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 거부한단 말이냐? 그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안 좋게 사회에 비친다면 니가 이러한 능력을 받아가지고 내가 이런 사회를 바르게 만들 생각은 없느냐? 너한테 그런 능력을 줄 때? 그럼 그 능력이 뭐냐? 저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이 있겠다라는 거를 내가 알게 해준다 이거지 이거 기초적인 능력이잖아. 저 사람이 앞으로 점괘가 나온다 이말이야 그 신을 받으면. 점괘가 나오면 그 점괘를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이 공부를 좀 바르게 해 줄 때가 있다면 해 가지고 그 점괘가 나오는 건 나한테 알려주는 거지 저 사람한테 알려주는게 아니고 저 사람 풀어줄 수 있는 힘도 나한테 줬으니까. 이 힘을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게끔 이끌어 주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너 안하겠느냐 이거에요. 그렇게 하라고 주는 힘이다 이 말입니다. 헌데 우리는 그 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공부를 지금 하는데도 없어가지고 지금 뭔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찾는다면 모르지만 무조건 안한다네. 조상들이 그만한 힘을 가지고 줄로 지금 내려오고 있으면서 그 원력을 가져오는데 그걸 안한다고 거부만 하니까. 그럼 니가 지금 힘도 없이 쫓아다니면서 남한테 자꾸 이렇게 침도 맞으러 다니고 그사람들 한마디 주워 들어야 되고 이런 것도 보게 되고 이렇게 계속 너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지 않냐? 그냥 벗어질 수 없느니라. 그래서 나한테 오니 이렇게 가르쳐주고 그 힘으로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을 쳐먹고 돈 받아먹고 점을 쳐먹고 잘났다 하고 으시대다 보니까 그 꼴이 되가지고 무식한 짓을 하니까 국민들한테 외면 받고 있는 것 아니냐. 왜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저 사람을 낫어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게 왜 잘못이란 말이냐. 이게 거부 할 일이더냐? 이런 걸 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거에요. 이렇게 가르쳐주니까 "하아~맞습니다. 옛날에 내가 다 보였거든요."인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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