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eKo
50,000+ Views

허갤모음

그냥 오늘은 두개 올리고싶어 그만..ㅎㅎㅎ (이득 맞죠?)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님 덕분에 허겔 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즐겨주세요!
그래서 죽였어요ㅠㅠ 오야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서 더 웃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모르고 지나가는 사실들 소금이란 단어의 어원은 라틴어의 급여(샐러리 salary)를 의미하는 salarium에서 온 것이다.    고대 로마시대에 소금의 가치는 대단해서 군인들의 급료를 소금으로 지불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샐러리맨’이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시대에도 소금의 가치와 금의 가치는 대등했다고한다. 그러나 음식의 간을 맞출 때 사용되는 소금의 양은 전체 소금 사용량의 5%에 불과 하다.     나머지 95%는 유리, 비누, 가죽, 종이, 플라스틱, 페인트, 약품, 고무, 화장품, 배터리를 만드는데 쓰이고, 도로 포장이나 콘크리트 공사에도 쓰인다.     베니다 합판(合板 Plywood)의 발명자는 노벨상의 창시자인 알프렛 노벨이다.     강철 왕 앤드류 카네기는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한 결혼하지 않겠다 고 약속하고 이를 지켰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그의 나이는 52세였다.     지구 위에 있는 물은 97%가 바다의 소금물이다.     그 중의 2%이상이 얼음과 눈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0.009% 밖에 안 된다.     손가락의 지문(指紋)은 세계 인구가 70억이라면 그 70억인이 모두 다르다. 똑같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그 확률은 640억분의 1 가량이다.     조개가 진주를 만드는 데는 5~10년이란 긴 세월이 걸린다. 조개가 10여년 동안 이물질과의 싸움으로 고통과 아픔을 참아낸 결과가 바로 한 알의 진주인 것이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이런 명언을 남겼다. "그것은 모두 재미있는 놀이였다."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 소설가 찰스디킨스, 막심 고리키, 작가 마크 트웨인,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이들의 공통점은 이들 모두가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나무와 모든 식물의 영양 공급은 흙으로 부터는 10% 정도 밖에 받지 못하고 나머지는 모두 대기 중에서 탄소동화작용으로 받는다고 한다.     악어의 위 속에는 많은 양의 염산이 있기 때문에 통째로 삼킨 짐승은 물론 쇠붙이도 녹여서 소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리 하였다 ㅋㅋㅋ
전직 CIA 간부가 말하는 스파이 영화 속 진실과 거짓
설명하는 여자는 전직 CIA 위장 부서의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고 1979년, 주 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에서 간신히 피신했던 6명의 인질들을  이란에서 빼내오기 위한 비밀 구출 작전인 캐네디언 케이퍼 작전  (영화 아르고의 모티브이기도 함)을 수행한 CIA 요원의 아내이기도 함 본 시리즈 다양한 국가의 여권과 돈다발이 가득한 상자 -> 이런 거 없음 애초에 위조 신분증은 만들기도 어렵고 오래 걸리는데, 여권도 마찬가지임 CIA는 미리 만들어 놓은 걸 세계 곳곳의 은신처에 숨겨두지 않음 필요하다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그때 그때 만들어서 씀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가 순식간에 군인에서 신부로 옷을 갈아입는 장면 -> 빠르게 변장하는 방법은 실제로 많이 사용하고, 요원들에게도 훈련을 시킴 하지만 CIA는 성직자나 언론인 등으로 변장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만약, 정체가 탄로 났을 경우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함 실리콘 가면 -> CIA에서도 이런 마스크를 사용하고 마스크를 만드는 기계도 있다고 함 인종, 피부색, 성별 다 바꿀 수 있음 다만, 탐 크루즈 처럼 코 넓이가 좁은데 코 넓이가  넓은 마스크를 쓴다거나 하는 것은 안된다고 함  요원의 얼굴에 딱 맞게 제작한다고 베이비 드라이버 옷을 훔쳐서 빠르게 갈아입어 위장하는 장면 -> CIA는 갈아입을 옷을 미리 챙겨두지, 훔쳐 입지 않는다고 함 007 카지노 로얄 관중 속에 숨어서 멍청하게 이어피스에 손 대고 무전 중 ->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라고 함 한마디로 나 잡아가라 하는 거라고 CIA가 쓰는 통신 장비 중에는 만약 잘 안들릴 경우를 대비해  귀에 손을 대지 않도록, 이어피스에 연동된 목걸이로  음량을 조절 하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함 스파이 가상 신분을 부여받는 장면 -> CIA도 실제로 저렇게 한다고 함 가상의 인물 신분증 등 지갑에 넣고 다닐 물건들을 비롯해  여러가지를 상자에 넣어서 줌 이런 상자를 포켓 리터 (Pocket Litter) 라고 부른다고 함 바스터즈 독일군으로 위장한 영국인 패시가 독일식이 아닌  유럽식으로 손가락 숫자를 세서 정체가 탄로나는 장면 -> 그 나라의 문화적 관습을 어기는 순간 끝나는 것임 요원은 그 후 벌어지는 결과는 뭐가 되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함 킹스맨 온갖 스파이 용품들로 가득한 방 -> 독이 들어간 만년필은 실제로 있음 소형 몰래 카메라도 많이 사용함 요원이 잡혀서 고문의 위험이 있을 경우,  치사량의 독극물을 묻힌 만년필로 혀를 찔러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슈퍼맨 클락의 안경 변장 -> 안경 하나 딸랑 쓴다고 신체적 특징이 바뀌는 건 아님 이런건 실패한 변장임 셜록홈즈 소파로 변장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가구 자체로 변장하는 경우는 없지만,  가구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있었다고 함 냉전 시절 차 시트 속에 숨는 일이 많았다고 함 22 점프 스트릿 멕시코 억양을 어설프게 흉내내는 장면 -> CIA는 그 나라의 언어를 완벽하게 배워야 현장 요원이 될 수 있음 각 나라의 언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배트맨의 음성변조 -> 사실 이런 음성변조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함 CIA에서는 몇년간 단순 목소리 변조가 아니라  아예 음성 패턴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고 함 다른 사람인 것 처럼 음성 패턴을 바꾼다는 건  임무를 수행하는 내내 한쪽 발을 쩔뚝이며 걷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함 여차하는 순간 원래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절대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함 레드 스패로우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 스파이를 양성소에서 교육 시키는 장면 -> 냉전 시기 러시아에서 실제 존재했다고 함 미국에서는 이런 건 없었다고 함 레드 스패로우에서 나오는 이런 학교는 전형적인 러시아 스타일이라고 함 변장술 이런건가.. 졸라 신기하네 오 다 허구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한점이 더 많네 흥미로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