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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가입할때 잘못하면 인생 망할 수도 있는 거
운전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고, 나보다 더 잘 아는 회원들도 많겠지만 이거만큼은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작성해볼게 이제 막 첫 차 구매하고 자동차 보험 가입할때 이게뭐지 저게뭐지 막 어렵고 생소할거야 이 때 가장 중요한게 있어 대물 보통 쓰이는 단어는 대물이고 정식 용어는 '대물배상보험' 이야 대물? 대물배상? 무슨 뜻이야? 상대방의 물건 줄여서 대물 (對物) 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 ꉂꉂ(ᵔᗜᵔ*) 그럼 대물배상이란? 운전하다가 실수로 남의 자동차, 남의 기물, 물건 등을 파손시켰을때 보장 받을수 있는 보험이야 법적으로 필수 가입 항목이기도 해 남의 물건을 부셨을때, 얼마까지 보장 받을수 있을까? 보험사 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2천만원에서부터 최대 10억 까지야 이 사이에서 자기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어 여기서 내가 꼭 하고 싶은말은 여러분을 위해서 대물은 무조건 10억으로 설정해야해 무조건 10억 왜? 있었던 일 사례들로 이야기 해줄게 택시기사 A씨가 운행하던 택시승용차가 급발진으로 B빌딩 출입문(로비)을 들이받았고, 빌딩 로비 수리비가 총 4억이 나왔어 당연히 택시기사가 주장하는 급발진은 인정 안됐고 택시기사 100% 과실로 잡혔지 그래도 가입한 보험이 있으니까 괜찮겠지만 택시기사님이 가입한 대물배상 한도내에서 처리해야해 근데 이 택시기사님은 정말 안타깝게도 대물배상 한도를 1억으로 가입해놨고..... 수리비는 4억이 나왔대 보험으로 받을수 있는건 1억이야 4억 빼기 1억..? 3억.. 3억 3억 3억 = 택시기사님이 자기 돈으로 물어내야하는 금액 3억이면 한 가정이 무너지는 금액일수도 있지.. --------------------- 또 다른 예시(차대차) 들어볼게 요즘 길거리에 외제차 정말 많잖아 페라리 람보르기니 처럼 특이하게 생긴 슈퍼카들은 그냥 딱 봐도 비싸겠거니 하겠지만 진짜 하나도 안비싸보이는데도 차값이 2억 ~ 3억하는 경우도 많아 사회초년생이자 운전 초보인 밀리가 내리막길에 신호 대기하며 정차중인 토리의 외제차를 브레이크 (거리감각 미숙)조절을 잘 못해서 뒤에서 들이 받았고, 토리의 외제차는 충격에 의해 앞에 있던 행복이의 외제차까지 들이 받았고 밀리가 과실 100%로 잡히게 되었다ㅠㅠ 알고보니 토리의 차는 B사의 차로 값은 2억 9천만원 행복이의 차값은 8천만원이었다. 각각 수리 견적이 토리 9천만원 행복이 2천만원으로 총 1억 1천만원 근데 밀리의 대물배상 한도액은 1억이다 ㅠㅠ 그럼 1천만원은 밀리가 물어야 한다.. 뭐.. 1천만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대출을 받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토리의 자동차가 수리 되는 기간 동안 토리가 원한다면 타던차와 '동급'인 렌트카를 뽑아줘야 한다. 대충 3억짜리 외제차량 하루 단기렌트 비용 200~250만원 행복이가 원한다면 타던차와 '동급' 인 렌트카를 뽑아줘야 한다. 대충 8천짜리 외제차량 하루 단기렌트 비용 60만원 그럼 밀리는 수리비 외에도 하루에 310만원씩 물어줘야 한다 행복이는 다행히 수리기간이 5일이면 된다고 하는데.. 그러나.. 토리의 비싼 외제차는 국내에 부품이 없단다. 부품 발주하고 도착하는데 최소 3주~4주... 그럼 이 기간동안 계속 렌트를 해줘야 함 대물배상을 1억으로 가입한 밀리의 직접 손해액 (250만원 x 28일) + (60만원 x 5일) + 1천만원 총 8,300만원 사회 초년생 밀리가 대물 낮게 가입하고 운전 한번 잘못해서 감당해야 할 돈 8,300만원ㅠㅠ 그럼 대물배상 한도를 10억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비싸지 않아?? 노노 보통 직접 낮추지 않는 이상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는 한도가 1억~2억이야 위 사진에는 짤려서 안나오지만 1억원 한도 가입시 389,920원 2억원 한도 가입시 391,750원 10억원 한도 가입시 395,770원 (사람마다 경력마다 다르나 차액은 큰차이없음) 1억에서 10억 차액은 7,680원 위 사례들을 비롯한 모든 비극을 막아내는데 드는 비용 7,680원 하루에? 한달에? ㄴㄴ 1년에 7,680원. 한달로 치면 600원 조금 넘는 돈 운전경력 없어도, 1년에 진짜 많이 나와도, 차액이 만원 안팎이야 가끔 주변이나 인터넷에서도 쉽게 볼수있는데 대물 10억 가입한다고 하면 '대물 10억까지 필요없다' 라고 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 진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딜가도 이런 사람들이 있더라고.. 물론 10억에 달하는 사고는 극히 드무니까 보험료 아끼자는 좋은 취지겠지만 근데 1년에 몇천원 아끼다가 잘못하면 인생 망칠수 있잖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내가 나중에 진짜 재수없게 고액 사고나면 자기가 책임질거야? 아니잖아 ㅡㅡ 꼭 대물배상보험 가입금액은 10억으로 하자 사진 출처 - 쉐보레 말리부 공식카페 사진 설명 회색 스포티지가 앞에 정차중인 흰색 롤스로이스(6억3천)를 들이받음 그 롤스로이스가 밀려서 앞에 정차중인 아우디 RS7(1억8천)을 박음 사진 출처 - 보배드림 (구글에서 펌) 얼마전 떠들썩했던 사고로 롤스로이스는 정상 유턴 쏘울(무보험차량으로 알려짐)은 비보호 우회전 중 사고로 밝혀짐 출처: 밀리토리네 - 밀리토리집사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
우당탕탕 사고 났을 때 사설 렉카 퇴치법.txt
사고가 나서 렉카가 도착 지정 공업소, 차량 직영사 거기 멀어서 요금 더 나와요 - 자기들 계약한 곳으로 끌고 가려는 속셈임 처음부터 그냥 거절하셈 근처에 평판 좋은 정비소 있는데 거기로 갈게요 - 대부분 뒷돈 받고 거기로 끌고 가려는 거임 거기서도 사기 당할 가능성 100% 뒤에 차 밀린 거 봐. 이거 교통 흐름 방해죄예요 - 아님 갓길에만 대드릴게 - 갈고리 달리는 순간 요금 청구 나감 아 블랙박스 있으니까 다 확인 가능하니 일단 뺄게요 - 개소리하면서 우기는 거임 거부하셈 보험사에서 나온 거 맞으니까 일단 가시죠 - 보험사가 지정 견인차 연락처 남겨주기 때문에 일단 전화해 확인해야 함 아니 에휴 알겠어요 일단 됐고 이거 명함부터 받으세요 - 민사에서 명함 받는 행위를 견인을 위한 암묵적 동의로 판단함 혼란을 틈타 갈고리 걸음 - 렉카 보이면 일단 폰으로 동영상 촬영하며 거부하셈 목소리까지 녹음되면 민사 때 더 좋음 ※ 고속도로에서 사고나서 보험 부르고 하다가 뒤에 차 막혀서 뒷사람들 살기가 느껴져 쫄린다 싶으면 차라리 한국도로공사 지정 무료 견인차 부르면 됨 (☏ 1588-2504)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견인함 사설 갈고리 걸리는 순간 5~60 사기 당하고 정확한 증거 없어서 민사에서 패소하면 더 ㅈ같아지니 철저하게 대비해야함 사고가 어떤식으로 났는지도 중요하죠 ㅇ<-< 그냥 접촉수준이면 저런 놈들한테 안 당할 정도로 인지가 가능하지만 범퍼 와장창 수준의 충격이면 진짜 정신없어서 양아치들의 밥이 될 가능성은 수직상승 (오열) 사고 경력이 없다면 무조건 사고나면 합의든 뭐든 우선 보험사 부르고 차안에 있는게 최고 아니겠습니까 ㅠㅠㅠㅠㅠ 운전은 넘모 무서워잉...... 출처: 도탁스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