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tom
2 years ago5,000+ Views
아무 조건없이 나를 받아주는 동해.. 그 편안함을 안고서.. 문무대왕 님에게 인사한다.. 오늘따라 쓸쓸해 보이네... 갈매기와 소통(^^)하고... 파란 하늘을...가만히 올려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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