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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가 읽던 그 시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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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좋은데 시인 이름이 무섭..ㅠ
아 내 감동 ㅋㅋㅋㅋㅋㅋㅋ
김사람고기 ㄷㄷ
먹지만 않으면야 뭐... ㅋ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냥 얼굴로 굴러 떨어졌다. 못생김이었다.
천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내 얘긴갘ㅋㅋㅋㅋㅋㅋㅋㅋ
@mamay224 @jyr25 제 얘긴거같아서😢
첫사랑 이었다.
첫사랑 이었다. 과거형?
분리된 첫사랑을 이어 붙여서 첫사랑을 이루었다는 뜻일 수도 있을텐데요
첫사랑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사랑이 됬으니까 과거형일수도
책 제목이 뭐에요??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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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돌담하나, 떨어진 동백꽃 한 송이 통곡의 세월을 간직한 제주에서 "이 땅에 봄은 있느냐?" 여러분은 70년동안 물었습니다. 4.3희생자 추념일 추념사 70년전 이곳 제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당했습니다. 4.3은 제주의 모든 곳에 서려있는 고통이었지만 제주는 살아남기 위해 기억을 지워야만하는 섬이 되었습니다. 말 못한 세월동안 제주도민들의 마음속에서 진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잊어라, 가만히 있어라" 강요하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제주의 청년학생들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4.3단체들이 기억의 바깥에 있던 4.3을 끊임없이 불러냈습니다. 4.3을 기억하는 일은 금기였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온시 되었던 시절 예술인들의 노력은 4.3이 단지 과거의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알려주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는 4.3의 진실을 기억하고 드러내는 일이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길을 열어가는 과정 평화와 상생은 이념이 아닌 오직 진실 위에서 바로 설 수 있다는 사실 이제 우리는 아픈 역사를 직시할 수 있어야합니다. 낡은 이념의 틀에 생각을 가두는 것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의로운 보수와 정의로운 진보가 "정의"로 경쟁하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삶의 모든 곳에서 이념이 드리웠던 적대의 그늘을 걷어내고 인간의 존엄함을 꽃피울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그것은 오늘 제주의 오름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 "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18년 제주 4.3사건 70주년, 문재인 대통령님 추념사입니다. 다들 제주에 가면 한 번씩 생각해주길 바라며 4.3 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파리, 이동제한 조치가 시작된 지 3주 차가 되었다
이동제한 조치가 시작된 지 3주 차가 되었다. 지난 2주간의 조치에도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자 2주간의 추가 이동제한 조치가 실시되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적어도 5월 초까지는 이동제한 조치가 이어질 거라고 한다. 비관적인 사람들은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이동제한 조치가 이어질 거라 예상을 한다. 확실한 것은 이번 봄은 우리들의 계절이 아니라는 것. 아이러니하게 모든 땅에서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들은 어쩌면 백혈구가 죽여야 하는 침입자 인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러기에 죽음은 단 하나라도 절대로 수치 안으로 다 잠기지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무한한 슬픔일 테다.  우리 집의 창에서 보이는 유일한 꽃나무의 흰색이 마른 초록색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봄의 한가운데에 우리의 기념일이 있어 봄마다 여러 곳의 봄꽃 아래에서 우리의 시작을 기념했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기념일은 햇살이 덮다 만 맨살 위에서 서로에게 어이없는 웃음을 선물로 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괜찮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는 많이 웃고 있으니. 만 5년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함께 추억을 쌓는 사이에서 추억을 공유하는 사이로 그리고 이젠 서로의 건강을 함께 쌓고 또 공유해야만 하는 사이가 된 것이 신기하면서도 자꾸 헛웃음이 난다. 성공을 꾸밀 수 없을 만큼 긴 시간이 흘렀다. 그 많은 꾸밈에도 능력은 다 탄로가 나버렸고 그저 사람 하나만 홀딱 벗겨진 채로 서로의 앞에 서 있다. https://youtu.be/-JqDXmrVGGE 혹시 계란을 살 수 있을까 싶어 마트의 영업 시작 시간에 맞춰 힘겨운 기상을 했다. 이불 안에 숨어 미룰 수 있는 핑계를 잠시 궁리하다가 장군님의 기침소리에 놀라 군화를 꺼내 신었다.  어제 엠마가 행주와 커피필터로 직접 만들어준 마스크를 끼고 8시 15분 쯤 집을 나섰다. 익숙해지지 않는 긴장감을 마시며 마지막 현관을 나서자 건너편 아파트에서 키 큰 흑인 남성분이 철제 현관을 덜 깬 손으로 밀며 집을 나서는 것이 보였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졸린 걸음들.  그분 앞으로 약 열명 정도의 사람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트의 오픈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주에는 알아서 서로 2미터씩을 띄우고 서 있었는데 지금은 마트의 창을 따라 네모난 공간들이 주차장처럼 줄지어 그려져 있었다. 양파를 사러 간 작은 슈퍼에도 대기를 위한 선들이 그어져 있었다. 다들 장기전에 대비를 하는 것. 쉽게 마무리될 일이 아님을 다들 알고 있다. 더 힘겨워할까 봐 똑똑한 척을 하지 않을 뿐. 마트는 오픈 시간이라 그런지 달걀도 소금도 다 진열되어 있어 지난주에 완결 못했던 미션들을 완성할 수 있었다. 채소의 무게를 안 재고 와서 작은 달리기를 한번 하긴 했지만 두어 번 매만져 검사를 한 지갑에서 카드도 당당히 꺼내 건네고 캐셔의 친절한 말투가 고마워 더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마트를 나와 고요한 거리의 아침을 두 번씩 돌아다보며 집으로 돌아왔다. 옷을 다 벗어 빨고 이른 샤워를 했다. 그리고 엠마가 만들어준 카레에다 오랜만에 사 온 바게트를 찢어 찍어 먹었다. 햇볕이 데코처럼 우리의 식탁의 3분의 1일을 노란색으로 칠해주었다.  괜찮지 하면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아침이었다. 오후에 어딘가에서 실패를 알리는 메일이 기억처럼 눈을 밀고 들어왔다. 호흡도 없이 습관처럼 옆으로 밀어 놓았다. 무엇을 오랫동안 만들고 있으면 스스로가 먼저 마음을 접게 되는 순간이 온다. 남들에게 모진 말을 듣기 전에 스스로가 공포처럼 미리 안전하게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지.  뭔가가 텅 비어 있다는 것을.  지금 내가 하는 것들은 그저 풍선 위에다 머리카락을 그리고 눈동자를 그리고 코의 음영을 그리는 일일 뿐, 그 어떤 노력도 텅 빈 저 공간 안으로 주입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저 안의 공간은 한번 보게 되면 계속 눈에 보이는데 저 안에다 뭔가를 해보려면 지금껏 취해서 부풀렸던 모든 것들을 깨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 되는 순간.  그래서 늘 마지막이 다가오면 난 마치 누군가 미운 이에게 업무를 부여받은 것처럼 미련도 없이 이만하면 됐다며 던지듯이 마감을 하고 리스트처럼 여기저기에 보내고 줄을 긋고 잊어 버리려 애를 쓰는 거였다.  실패가 힘들지 않을 만큼 굳은살이 배겼다.  https://youtu.be/ZpOUtFlBB5Q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또 거짓 열정이라도 불러일으키면서 해야 하는 걸까. 그러한 방법도 그러한 신체도 알고 있다. (그런 것들을 내가 가르치고 있으니까.) 그래 그렇다면 이 끔찍한 시간들이 또 한 움큼 지나가긴 할 테지.  어쩌면 열정이 아니라 공포로 써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알겠다고 느끼는 것들은 사실 이미 어딘가에서 화석처럼 굳은 것들이 주는 악몽이었을 뿐이니, 내가 신이 나서 했던 것들은 김이 샌 케이크처럼 맛보려면 용기가 아니라 희생이 필요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뱉으면 목이 그어질지도 모르는 한마디 한마디들, 내가 범인이고 내가 괴물이다 라는 자백 같은 말들이어야 하는 걸까. 매 순간 불쑥 내미는 가시들에 내가 다 터졌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백을 보고 공백으로 기꺼이 다가갔다고 순진하게 믿었는데. 나는 사실 그저 뜨거운 샤워 속에서 수치를 조용히 뱉어냈을 뿐 나의 허풍선은 조금의 바람도 새지 않았던 거였는지도.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좋아하거나 취향이 아니거나 하는 정도가 아닌 무섭거나 증오하거나 먹고싶거나 부정하게끔 하는 것들을 찾아 드러내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그런 게 있기나 할까. 분명. 모르는 것이 아니라 두려운 것일테고, 두려운 것은 그것이 내가 아낀 환상이기 때문이겠지. 공백은 배우는 게 아니다. 공백은 선택한다고 잡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 조금이라도 걸어가고 싶었는데 자꾸 뒷걸음질만 치고 있어. 같은 선에 서 있던 이들을 두배로 더 밀어주면서.  뒤로 가는 것이 멈추는 것보다는 낫잖아. 여행은 방향이 없으니까 뒤로 가다가 만나는 것도 우리의 하루를 벅차게 만들어 주니까. 괜찮다고 괜찮다고. 좋은 것들을 보고 좋은 해도 보고 좋은 얼굴도 그리고 이런 웃음도 또 보고 그러면 어느새 새 공책에다 주름 쫙쫙 잡고 있을 거라고. 응 맞아. 그럼 이제 잘까. 응. 글 이미지 레오 2020.03.31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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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연급으로 데뷔한 모델 한혜진
바로 연애의참견3 드라마 데뷔 👏👏👏👏👏👏 일단 드라마 내용 요약 고민남과 여친이 있음 이 여친은 언니가 3명이나 있는 딸 부자집 첫째언니(17살차이)가 주도해서 남친과 헤어지게 하려고 엄~~청 방해함 셋째언니도 첫째언니편 둘이서 계속 여자랑 남자랑 헤어지게 할려고 한다는 그런 내용임 그리고 둘째언니가 한혜진ㅋㅋㅋㅋㅋㅋㅋㅋ 쏘쿨하고 오히려 여친이 남친이랑 잘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넘나 이미지랑 찰떡쓰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네에에에~~~ 아 진짜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네에에에~~~ 뙇ㅋㅋㅋㅋㅋㅋㅋㅋ 한혜진 첫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에 연기도 쪼끔 나와있으니까 봐봨ㅋㅋㅋ “반가워요~ 나 지영이 둘째언니” “어휴~ 뭘 이렇게 긴장했대? 지영이 불러줘요?” “아이고 그렇게 좋아?” “니가 애야? 너 연애 하고싶은대로 해~” 아니 이 언니 은근 연기 잘해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부럽다~ 장훈이 오빠는 뭐하나?” 애드립도 칠줄안다구요 어디서 대배우 냄새난다 다들 연기 잘한다고 박수쳐줌ㅋㅋㅋㅋㅋ 데뷔 성공적ㅋㅋㅋㅋㅋㅋ 한혜진 다음엔 로코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 떡상 할 듯ㅇㅇ + 여자배우님 너무 러블리하게 생기셔서 찾아봤더니 김가현 아나운서이고 이분도 특별출연 한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