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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 짧게 읽기

별점은 ★★★★★(10/10) 개봉/2016년 감독/다미엔 차젤레 출연/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함께 볼만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2004) 인생을 바꾸는 어떤 인연 위플래시(2014) 데뷔작은 괴물 차기작은 고전이라니 타마샤(2015) 너의 꿈이 나의 삶이 아니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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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 of Love (사랑의 기원 조승우) - 헤드윅 OST
이 노래도 우연히 듣고 꽂힌 노래입니다 남여의 사랑만이 존재하지 않고 동성간의 사랑도 존재햇지만 어느순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갈라 놓은건 아닌지.... 개인적으로 해석을 누가 하셧는지... 진짜 우리말 해석을 잘 하신것같아요 한글버전 사랑의 기원(The origin of Love) - 조승우,이영미 헤드윅OST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솟은 산- 오랜 옛날 두 쌍의 팔과 두 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 안에 두 개의 얼굴 가진 사람 한 번에 세상 보고 한 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 이 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그 옛날 세 종류 사람 중 등이 붙어 하나된 그 소년 그래서 해님의 아이 같은 듯 다른 모습 중 돌돌말려 하나된 두 소녀 그들은 땅님의 아이 마지막 달님의 아이들 소년과 소녀 하나된 그들은 해님 달님 땅님의 아이 아- 아- the origin of love- 이제 불안해진 신들은 아이들의 저항이 두려워 말하길 "너희들을 망치로 쳐 죽이리라 거인족처럼" 그 때 제우스는 "됐어, 내게 맡겨 그들을 번개가위로 자르리라 저항하다 다리 잘린 고래들처럼" 그리곤 벼락 꽉 잡고 크게 웃어대며 말하길 "너희 모두 반쪽으로 갈려 못 만나리 영원토록" 검은 먹-구름 몰려들어 거대한 불-꽃 되고 타오른 불꽃 벼락되어 내리치며 번뜩이는 칼날되어, 함께 붙은 몸 가운데를 잘라내 버렸지 해님 달님 땅님 아이들 어떤 인디안 신 토막난 몸을 꿰메고 매듭을 배꼽 만들어 우리 죄 다시 생각-케 해 오 사이러스 그 나일의 여신 폭풍 일으켜 세워 거대한 허리케인 갈라지는 하늘 검게 쏟아지는 폭우 거침없는 파도에 흩어져버린 우리 끝없는 절망 속 마지막 애절한 소원 한쪽 다리와 눈만은 제발 남겨주시길- 나는 기억해 두 개로 갈라진 후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봤어 널 알 것 같은 그 모습 왜 기억할 수 없을까 피묻은 얼굴 때문에 아니면 다른 이율까 하지만 난 다 알아 네 영혼 끝없이 서린 그 슬픔 그것은 바로 나의 슬픔 그건 고통 심장이 저려오는 애절한 고통 그건 사랑 그래 우린 다시 한몸이 되기위해 서롤 사랑해 그건 Making Love-, Making Love-, 오랜 옛날 춥고 어두운 어느 밤 신들이 내린 잔인한 운명 그건 슬픈- 얘기 반쪽되어 외로워진 우리 그 얘기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 헤드윅OST When the earth was still flat, And the clouds made of fire, And mountains stretched up to the sky, Sometimes higher, Folks roamed the earth Like big rolling kegs. They had two sets of arms. They had two sets of legs. They had two faces peering Out of one giant head So they could watch all around them As they talked while they read. And they never knew nothing of love. It was befor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And there were three sexes then, One that looked like two men Glued up back to back, Called the children of the sun. And similar in shape and girth Were the children of the earth. They looked like two girls Rolled up in one. And the children of the moon Were like a fork shoved on a spoon. They were part sun, part earth Part daughter, part son. The origin of love Now the gods grew quite scared Of our strength and defiance And Thor said, Im gonna kill them all With my hammer, Like I killed the giants. And Zeus said, No, You better let me Use my lightening, like scissors, Like I cut the legs off the whales And dinosaurs into lizards. Then he grabbed up some bolts And he let out a laugh, Said, Ill split them right down the middle. Gonna cut them right up in half. And then storm clouds gathered above Into great balls of fire And then fire shot down From the sky in bolts Like shining blades Of a knife. And it ripped Right through the flesh Of the children of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arth. And some Indian god Sewed the wound up into a hole, Pulled it round to our belly To remind us of the price we pay. And Osiris and the gods of the Nile Gathered up a big storm To blow a hurricane, To scatter us away, In a flood of wind and rain, And a sea of tidal waves, To wash us all away, And if we dont behave Theyll cut us down again And well be hopping round on one foot And looking through one eye. Last time I saw you We had just split in two. You were looking at me. I was looking at you. You had a way so familiar, But I could not recognize, Cause you had blood on your face I had blood in my eyes. But I could swear by your expression That the pain down in your soul Was the same as the one down in mine.  Thats the pain, Cuts a straight line Down through the heart We called it love. So we wrapped our arms around each other, Trying to shove ourselves back together. We were making love, Making love. It was a cold dark evening, Such a long time ago, When by the mighty hand of Jove, It was the sad story How we became Lonely two-legged creatures, Its the story of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o moonn6pence from papayeverte
'이수 반대'에 천만원쓰고 인증
한 네티즌이 가수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내달라며 천만원을 기증하고 인증함ㄷㄷ 이수사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지금부터 총정리 해 드림 2010년, 가출 청소년 일당(미성년자)들을 모아놓고 성매매하던 업자가 검거됨. 이 업자가 검거되면서, 장부에 올라있던 성매수자들도 검거됨 그 중 한명이 당시 공익으로 복무하던 이수(본명 전광철)임 2010년 5월 4일 서울중앙지검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로 이수에게 '기소유예' 처분과 함께 '존 스쿨(John School·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 결정을 내림 *기소유예 : 죄는 인정되나, 초범이거나 중범죄가 아니고 반성 하고 있다거나 해서 처벌을 유예함. (당시 검찰 측은 "이수가 성매매 전과가 없는데다 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혀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밝힘) 이수는 A양과 (당시 만 16세) 총 세차례 관계를 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수는 '세차례 관계'는 시인. 하지만 '미성년자인줄은 몰랐다'고 일관되게 진술 이로 인해 사실상 이수는 방송활동을 접음. 5년뒤인 2015년 , 나가수에 출연해서 2위를 했지만 시청자들의 항의로 통편집+하차 2016년 4월 5일. 뮤지컬 모짜르트의 제작사 측은 주인공 역으로 '이수'가 캐스팅 되었음을 밝힘 이수의 활동재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여론이 대립중이어서 당연히 다시 난리가 남. 근데 가장 난리가 난 건 가요팬들이 아님 '뮤지컬 팬'들임 뮤지컬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원작 뮤지컬이며 해당 뮤지컬 제작사의 대표작품임. 이수 전에는 김준수, 박효신, 임태경 등 거물급들이 출연한 대작 뮤지컬. 상당수의 뮤지컬팬들이 아끼는 작품임 이에 뮤지컬 팬들은 이수 하차운동을 벌임 디씨 뮤지컬 갤러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나옴 매니아들은 이 공연을 한번보고 마는 게 아니고 한 해에도 몇번 씩 할때마다 다시보고 다시보는 사람들임 (그래서 금수저들도 많음) 2014년에는 3연을 했는데 그 해 인터파크 예매율 1위었음. 그만큼 뮤지컬 팬들에겐 작품 자체가 소중하고 애착이 가는 것. 이 뮤지컬만 기다려온 사람들에겐 이런 논란이 생기는 것 자체가 청천벽력 그래서 디씨 뮤지컬 갤러리에서 돈을 모아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걸자 라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시작된 모금운동. 많은 사람들이 모금운동에 참여하기 시작. 그래도 돈이 부족한상태였는데 제일 위 통장인증 사진에 보이듯이 한번에 천만원을 보낸 디씨인이 등장. 반대광고를 주도하던 디씨인의 공지도 올라옴 현재 계획하고 있는 광고의 양보다 많은 광고를 진행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셨다며 환불은 원하지 않고 잔액에 대해서는 기부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중략) 현재 더 많은 광고 (버스 또는 스크린도어 추가계약 등)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광고가 집행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추진 중이던 지하철 광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기로 의견 모았습니다. (후략) 그래서 지금 '이수'가지고 또다시 난리가 남 그리고 결국 하차논의중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빙글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수 하차 서명운동' 진행중
이수가 뮤지컬 '모짜르트'에 캐스팅이 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수의 뮤지컬 출연에 반대하는 '이수 하차 서명운동'까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모차르트!>의 제작사인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모차르트 역에 이지훈, 전동석, 규현, 이수 캐스팅을 알렸습니다. 이에 뮤지컬 모차르트!의 이수 출연을 반대하는 여론이 모여 이수 하차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시 뮤지컬갤러리에서도 대대적으로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움직임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이수 하차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론 악화에도 불구하고 EMK측은 이수의 모차르트 출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7일 “이수 캐스팅 하차를 요구하는 보이콧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계획대로 공연을 준비할 방침”이라고 한 매체에 밝혔다. `모차르트!` 측은 지난 5일 “이수가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면서 "이수가 악보를 받은 지 5일 만에 오디션 현장에서 ‘모차르트!’의 대표 곡 ‘내 운명을 피하고 싶어’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오디션 영상을 본 해외 원작자들 또한 그의 음색과 표현법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이후 네티즌들의 항의방식은 더욱 격해지고 있습니다. 좌석을 예약한 뒤 입금을 하지 않는 '좌석 얼리기'를 하거나 좌석을 凸모양으로 예매하며 반감을 드러내는 중 이번에도 대중들의 의견은 크게 갈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의 죄는 가볍게 용서할 수 없는 무거운 죄이며 이수의 뮤지컬 출연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 이수는 충분히 죄값을 치렀으며 더이상의 활동 탄압은 없어야 한다는 의견. 이수의 뮤지컬 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던 남자가 겪었던 일.jpg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남자라고 불리우는 배우 알랭드롱  흔히 세계 4대 미남하면 비요른 안데르센, 디카프리오, 알랭드롱, 에드워드 펄롱을 얘기하는데 그중에서도 우열을 가리라하면 대부분 알랭드롱을 언급하고 역대급 전설이라 불리어지는 영화배우 엄청나게 ~~ 잘생겨야 일어날 수 있는(?) 이 배우의 일화들을 알아보자.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 로미슈나이더 톱스타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배우가 됨. (역시 아름다움.....) 당시 최고의 여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로미 슈나이더는 크리스틴이라는 영화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됨. 첫눈에 반한 둘은 바로 연인이 되었고, 로미 슈나이더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버리면서까지 남자를 사랑함 하지만 남자는 5년정도 열애한 후 여자를 떠남 (좋게 포장되었지만 바람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헤어진 후에도 그들은 간간히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듯 했고, 루미 슈나이더는 감독과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며 평탄한 삶을 사는 듯 보였음. 하지만 곧 이혼한 슈나이더는 자신의 매니저와 두번째 결혼을 했지만 전 남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아들까지 사고로 죽음.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빠져든 슈나이더는 남편과도 이혼하고 어느 호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사인은 심장마비였지만 방에 있던 수면제와 술로 보아 자살이라는 설이 일반적임. 이때 그녀의 나이 44세, 죽기 전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알랭 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고 함. (장례식 송사는 알랭 드롱이 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남자가 첫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두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아닌 젊었을 적 사귀었던 남자. 알랭 드롱은 형제가 3명 있었는데 모두 이복형제였음. 어머니는 계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만을 예뻐했고, 아버지는 이미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 후였기 때문에 방황하던 알랭 드롱은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많이치는 말썽쟁이였다고 함. 그리고 14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계부를 따라 도축장에서 일하다가 점점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알랭 드롱은 미성년자이지만 전쟁 중에 군대에 지원했고, 미성년자가 군대에 지원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전쟁중에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고 하는데도 순순히 허락했다고 함. 이런 유년기에서 알랭 드롱은 점점 여성 불신을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군대에 3년간 있었지만 거친 성격을 통제못한 그는 구치소에 가 있기도 했고, 결국 제대 한 후에 짐꾼, 바텐더, 푸줏간 인부, 웨이터, 접시닦이 등등을 하다가 마피아 일에 몸을 담기도 함. 이런 과거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천박한 미남이라고 칭했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를 알랭 드롱을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다고 함. 당시 일본은 알랭 드롱 열풍 때문에 선글라스, 담배, 트렌치코트를 따라 입는 유행도 있었다고 함. 어쨌든 천박한 아름다움,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알랭 드롱은 여자 만나는걸 멈출 줄 몰랐음 미레이유 다르크라는 여배우는 알랭 드롱과 동거를 했었는데, 당시 알랭 드롱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수배되는 바람에 경찰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함. (존나;;) 아무리 좋다고해도 살인 사건 용의자는 꺼림직하기 마련인데도 다르크는 그 옆자리를 지켰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도 알랭 드롱에게 달라붙었다고 함. 또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알랭 드롱에게 차인 다르크는 차인 후에도 "우린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린 아무 문제없이 잘 살던 와중에 그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고 그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고 함 (????????????) 한국에는 개고기에 대한 망언으로 더 잘 알려진 60년대를 풍미한 섹스심벌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우리나라에선 X년이지만 외국에선 레전드 배우였음.  이 여자도 알랭 드롱과 사귀었다가 알랭 드롱이 뻥 참 하지만 쿨하게 친구로 지냄. 그와 결혼하고 4년간 같이 살았던 나탈리 드롱은 "내가 알랭 드롱과 오랫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늘 다른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그를 간섭하지 않아서였다" (????????????) 라고까지 말함;;;;; 위에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언론에서는 알랭 드롱을 미남이라고 지칭하면서도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알랭 드롱과 사귄 여자들 중에는 한 명도 알랭 드롱을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다들 그에게 집착하거나 우린 아직 좋은 사이이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알랭 드롱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빈다 하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또 알랭 드롱은 사진빨이 안 받는 배우로도 유명함. 사진보다 영상이 100배 잘생겼고, 영상보다 실물이 100배 잘생겼다고. 어떤 영화 관계자는 "알랭 드롱이 파티장에 들어오면 다들 숨을 죽이고 그를 쳐다보았다. 순식간에 장내가 조용해졌다." 라고 함 알랭 드롱이 젊었을 적 "배고파서 음식을 쳐다보고 있으면 종업원이 음식을 주었고, 옷가게에 걸린 옷을 보고 있으면 옷을 주었다." 라는 일화는 레전드 아닌 레전드 정말 전설이라 불릴만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