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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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신흥 호남 향우회

한국인도 모르는 세계속 한류ㅋㅋㅋㅋㅋ
해외 셀럽들은 대체 어디서 신흥 호남 향우회 옷을 찾아 입는가!?!?!
아카리에 히카리는 SAY-LA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중인 아이돌이고,
한국에서 2년간 유학생활을 하며,
모 대학의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레벨 최고등급으로 졸업을 해서 번역도 가능한 수준의 아이돌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사무총장도 모르는 호남향우회라니...!
제작진이 지명을 가지고 일일이 전화해서 결국..
부천시 신흥동에 '신흥호남향우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어렵게 찾은 신흥호남향우회의 총무도 모르는 옷ㅋㅋㅋㅋㅋ
대체 브리트니랑 일본의 아이돌은 어떻게 이 옷을 입었을까는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네요>.<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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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봤을때 저글자가 이쁘게 생겨서 입는다고 봤던기억이
올.. 기발한데~?! 더불어 민주당도 만들어 보자
우산껍데기를 갖다 썻나...
모닝와이드..참 쓸데없는 것에 돈 쓰고 시간 버리고...
만들었겠지... 지들 눈에 예뻐보이는 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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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도 레일 폭은 왜 제각각일까?
... <일본의 선구자들⑨/ 철도의 아버지 관련 기사입니다> 1435mm 궤간이 세계 철도 표준궤 일본 철도 마니아라면, 열차 레일의 폭을 유심히 한번 살펴봤을 것이다. 일본에는 다양한 너비의 궤간(軌間)이 혼재하고 있다. 레일의 폭을 궤간이라고 한다. 궤간의 세계적인 표준은 1435mm로, 신칸센에도 사용되고 있다. 1435mm 궤간을 ‘표준궤’라고 부른다. 일본 궤간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사설 철도법’(私設鉄道法)에 의해 만들어진 많은 사철(私鉄)은 1067mm를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간사이의 사철 상당수는 1435mm이다. 1067mm와 1435mm 중간인 1372mm도 있다. 일본은 왜 이렇게 궤간의 너비가 제각각일까. 역사적으로 좀 거슬러 올라가 보자. 1076mm 궤간이 만들어진 이유 일본 최초의 철도 신바시~요코하마(新橋~横浜) 노선이 개통된 건 1872년. 당시는 3피트 6인치, 즉 1067mm을 궤간으로 정했다. 당시 영국 철도기사인 에드문드 모렐(Edmund Morel)의 의견이 반영됐고,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린 이는 대장대보(大蔵大輔)라는 직책을 맡은 오쿠마 시게노부(1832~1922년)로 알려져 있다. (오쿠마는 두 번이나 총리를 지낸 인물로, 후에 와세다대를 창설했다.) 원래 일본의 철도는 관영(국철)으로 만드는 것이 원칙이었다. 하지만 관영만으로는 부족해 사설(私設) 철도를 허가해 줬다. 그때 레일 폭은 1067mm로 하도록 법으로 정했다. 1887년 제정된 ‘사설 철도 조례’(私設鉄道条例)다. 이 조례는 1900년에 시행된 ‘사설 철도법’(私設鉄道法)으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전국의 주요 간선은 사철로 건설됐다. 그러다 1906년 사철을 국유화하는 ‘철도 국유법’(鉄道国有法)이 만들어져 17개 기업이 국가 소유가 됐다. 17개 업체가 한꺼번에 국유화 되면서 민간 철도 건설은 시들해 졌다. 이에 일본 정부는 1910년 자율성을 높이고 민간에 의한 지방철도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경편전철법’(軽便鉄道法)을 시행했다. 이 법은 궤간을 1067mm에 한정하지 않고, 더 낮은 비용으로 더 좁은 궤간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국철의 표준인 1067mm를 바꾸려는 움직임도 과거에는 있었다. 1910년대,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 내각에서는 1435mm로의 변경을 고려했다. 궤간이 넓은 편이 수송력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그러다 1964년 마침내 국철에 1435mm 궤간 철도가 탄생했다. 이것이 도카이도 신칸센이다. 같은 회사인데도 궤간 서로 달라 같은 철도 회사이면서 노선에 따라 궤간이 다른 경우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도쿄도 남서부~ 가나가와현 북부에 걸친 노선을 운영하는 게이오 전철(京王電鉄)이다. 게이오의 노선망은 약 85km로 비교적 짧지만 게이오선 계통(京王線系統)과 이노카시라선(井の頭線)은 궤간이 다르다. 차량의 외형도 전혀 다르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원래 이노카시라선은 전쟁 전, 오다큐 계열(小田急)계열의 제도전철(帝都電鉄)이 1067mm를 선택해 개업했다. 반면 게이오선은 ‘게이오전기궤도’(京王電気軌道)라는 이름으로 개업, 1372mm를 선택했다. 혹시, 일본 여행 중이라면 철도 궤간에 한 번 눈길을 줘보는 건 어떨까.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펌] 냉혹한 세종대왕의 수박썰
세종이 즉위하고 5년차 찍었을 시절의 이야기 고기 먹고싶다 세종님 존나 큰일 났음 고기도둑이라도 들어왔음? 아니 고기는 아니고 수박도둑임 내시 새끼가 수박 한 통 훔치다가 들켰음 내가 들키다니 세종 5년 한문직이라는 이름의 내시가 궁궐에서 수박 한 통을 훔쳐먹다가 들킨 사건이 터진 것이다 허허 씨발 그래도 고기는 아니네 고기도둑이었으면 모가지 날렸을 건데 수박이라 내가 봐줌 아싸 대신 병신을 만들어주마 참고로 사극 등에서 존나 만만하게 나와서 그렇지 곤장은 보통 10대만 맞아도 곤죽되기 십상인 하드코어한 형벌이라 한 번에 30대 이상 못 때리는게 원칙이다 근데 이 수박도둑은 무려 곤장 100대를 선고받는다 그냥 맞다 뒤지라는 소릴 한 거다 그런데 세종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백병원은 어디요 백병원 몸에 해로우니 푹 쉬세요 귀양지에서 100대 풀스윙을 견디고 간신히 살아남았더니 이번에는 귀양지 중에서도 존나 불지옥으로 유명한 영해로 귀양까지 보내버렸다 수박 한 통에 꼬추까지 포기해가며 들어온 궁궐 라이프가 완전히 끝장난 것이다 근데 솔직히 세종이 개빡칠만한 것도 한게, 일단 먹는 거 좋아하는 대왕인걸 둘째치고 일단 궁궐 물품 절도죄인데다가 뭣보다 수박이 엄청난 존재였다 조선시대 수박은 사치품 중의 사치품이었는데 수박 한 통이 쌀 다섯말, 즉 쌀 반 가마니였다 뭔소리냐면 수박 하나면 쌀 40kg이고 오늘날 돈으로 10만원이 훨씬 넘는단 소리다. 요즘도 10만원짜리 과일 하면 손 떨려서 못 먹는데 조선시대다. 임금 아니면 맘대로 못먹는다. 세종이 개빡칠만하다 불행히도 세종의 수박을 건드렸다 개작살난건 이 한 명이 아니었다. 7년이 지난 뒤인 세종 12년의 이야기다. 고기 먹고싶다 세종님 또 존나 큰일 났음 고기는 아니지? 또 수박임 휴 다행 내가 또 들키다니 이번에도 범인은 내시였다. 소근동이라는 이름의 내시는 궁궐 창고를 관리하는 작자였는데, 7년 전에 있었던 선배의 소문을 듣지 못한 것인지 또 세종의 수박을 건드린 것이다. 전례가 있어서 그런지 세종이 판결을 내리기도 전에 형조가 칼을 휘두르기 시작한다 세종님 이 새끼 대갈통은 깍둑썰기로 드릴까요 채썰기로 드릴까요 아니 수박 한 통 훔쳤다고 왜 대가리를 짜른다고 지랄임 처음 한 새끼보다 알고도 저지른 두 번째 새끼가 더 질 나빠 그리고 물건 관리하라는 새끼가 물건 훔치는 것도 존나 괘씸해 그런데 7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좀 유해진 것인지 왠일로 세종이 범인을 변호하고 나선다 야 암만 그래도 머갈통 짜르는건 좀 아니다야 불쌍하지도 않니 아니 7년 전에는 수박 도둑 새끼 궁댕이를 아주 뭉개놨더만 왜 이제와서 그래도 머갈통 짜르는 건 좀 그래 연산군 새끼도 아니고 꼭 궁궐에서 피를 봐야하니 내 집에선 육즙말고 다른 고기즙은 보기싫어 그럼 모가지짜르는 거에서 좀 딜해서 죽도록 줘패고 인증마크 찍는 걸로 합의하죠? 줘패는 건 그렇다치고 인증마크는 뭐임 (이마빡에 도둑이라고 타투를 알차게 찍어주겠단 뜻) 불알도 포기했는데 사회 이미지도 포기하게 생긴 소근동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그때 세종이 또 끼어든다. 야 잠깐만 얘들아 이것 좀 봐 이 등신새끼 훔친 수박 좀 봐라 이거 푹 썩어서 냄새나는데? 이건 수박도 아니야 걍 음식물쓰레기지 수박 훔친 거면 어쩔 수 없는데 등신같이 음식물 쓰레기 훔치다 걸린걸로 타투 찍는건 좀 그렇지않냐? 기록을 면밀하게 살피는 일중독 세종답게 수박이 썩어있었다는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것이다. 세종은 이걸 근거로 면상타투형은 면해주라고 명한 것이다. 엌ㅋㅋㅋㅋㅋ역시 세종대왕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근데 물론 빠따는 때릴 거임 80대면 엉덩이가 곤죽까지는 안 가고 팥죽 정도만 될 거다 그렇게 소근동은 곤장 80대를 처맞고 병신이 되는 선에서 간신히 끝났다 그래도 고기였으면 능지처참이었을 거임 수박이면 어쩔 수 없지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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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타고나는걸까? 만들어지는걸까?
성격은 우리가 사는 공간과 물건만 봐도 알수있다고 해 텍사스 심리학과 교수님이 그랬어 사실 당연한소리같음 성격파악하기 쉬움 그러면 성격은 언제 형성되는거임 ? 청소년기? 흠.. 유아기 아닐까?? 같은 단어공부를 해도 오래 앉아있는 아이와 집중을 못하는아이 ,낯선사람에게 수줍음을 타는아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아이등 기질차이가있음 종단연구- 아이들의 기질을 성장과 함께 연구하는거임 18개월 부터 ..5년동안 연구하심.. 거의 랜선맘 자기가 첨에 가졌던 기질을 유지함! 그럼 18개월부터 이미 성격이 형성된거네? 아니 ㄴㄴ 태어난지 하루채 안된 신생아들의 목욕시간임 피부가여려서 손수건이 살짝만 닿아도 아파서 당연히 우는 아이들 당연 ㅇㅇ BUT 손수건 닿던 머리에 물을 묻히던 소리 1도 안내고 담담한 애기두있음; 유아성격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하버드교수님왈 아기들의 반응으로 그애들의 미래를 알수 있다하심 오 24시간 신생아도 차이가있어 그럼 태어나기전 부터 아기들의 성격이 형성 되는건 아닐까?? 태아수준에서..! -... 유전자 서울대가봄 "복제견" 강아지 복제는 2005년부터 성공적임 ) 사실 이미 쓰이고 있둠 마약탐지견 6마리 키우는데 20마리가 필요한데 기르는데 8억이든다함;; 그래서 유명한 마약탐지견 체이스의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견을 만듦 이친구구들이 '투피'형제들 ( 투모로우+퍼피) 댕댕이들 넘기여워 거울반응 테스트 - 거의 한마리처럼 반응 낯선사람에대한 반응 - 동일함 투피들 생긴것이 당연히 똑같음 결과 6마리모두 우수한성적으로 마약 탐지견이됨 (짝짝) - 성격에 유전이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될 수있음 오 그럼 쌍둥이는 똑같아야하는거아님?? 일란성 애들 성격검사 결과 거의 비슷했음 이란성 애들 성격검사 다른 대답을 더많이함 ( 일란성은 100%유전자일치 ,이란성은 50%일치) 에 ..같은 가정에서 자랐으니까..환경을 무시할수없지 여기 30년을 떨어져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있음 (한명은 자유분방한 댄서가정 한명은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람) 30년만에 만나서 자신이 아끼는 옷 비교했는데 비슷한옷이 너무 많은거임;; 소름 심지어 악세서리,향수,재떨이까지 같아서 조낸 놀래므.. 같이 만나서 얘기하니까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화법으로 대화했다함 오; 유전 P0WER 여기서 뇌과학 등판 뇌사진에서 신기한 차이가 나타났다함 " 새로운것에대한 자극과 보상심리가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강하다고" 그래소 익스트림스포츠 즐기는 사람들 호르몬연구도 해봄 딘해머님 머시써 잘생겨써 도파민(행복전달물질) 이야 뀨 그렇다면 유전자를 조작하여 성격을 바꿀 수도 있겠네요 결론 하버드 서울대 택사스 ..등판 심리학자,뇌과학자 분들은 성격은 타고난거라고 주장을해 (=유전) 100% 맞다고 할 수 는 없으나 우리가 같은 악기고 같은 소리가 난다면 아름답지 않은 소리일것이라며 타고난것이기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옳다고 ..하며 영상이 끝나! 출처: EBS 성격의 탄생 2부 오...흥미롭네 타고나는게 대부분이라는게 사람은 안바뀐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