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900년만에 사랑에 빠진 도깨비

"사랑해요!" 한마디에
동공지진나는 900살 도깨비
은탁이(김고은)가 웃기만해도 동공지진2222
은탁이가 언제 어디서 자신을 소환시킬지 몰라
항상 지적이고 빈틈없게 준비하고 있는 도깨비
저승사자한테서 자기 지켜주려는 은탁이를 보고 감동받는 도깨비
(안심시키기)
건드리지마
"내가 안예뻐서 도깨비 아니라고 한 거 아니에요?"
-아니야, 너 예뻐.
은탁이 상처줘서 지가 더 우울한 도깨비
연기보고 은탁이가 자기 부른줄 알고 화색+설렘..♡
(은탁이가 촛불을 끄면 도깨비를 소환 시킬 수 있음)
근데 알고보니...담배연기ㅠㅠ

개우울

(먹구름+천둥+번개 난리남)
은탁이 잘있는지 몰래 지켜보기
누가 은탁이를 괴롭히면
저승사자와 함께 나타남
분노하는 사랑에 빠진 도깨비
할배 상심하지 않게 자주 소환시켜주라ㅠㅠㅠㅠ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7 Comments
Suggested
Recent
김고은이 고딩역할에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 중
그러게요 갑자기 나이가 궁금...
93년생인가 92년생 아닌가요
올해 27인가... 그런데 ㅋ
진심 꿀잼2ㅋㅋㅋ남잔데 설렘2...ㅋㅋㅋ
진심 꿀잼ㅋㅋㅋ남잔데 설렘...ㅋㅋㅋ
핸폰배경 카톡배경 카톡프사 죄다공유...♡
폰사용 십수년만에 사람사진 첨 깔았는데 공윱니다^^;;;
히히힝힛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도깨비 명장면, 명대사 BEST 10!
도깨비 명장면 BEST 10. - 시간이 멈췄나요? -어깨도 좀 토닥해야 자연스럽겠지? -그럼 제가 자연스럽게 시계를 좀 볼게요 ...혹시 지금 시간 멈췄어요? -걱정마, 남친이 도깨비인 거 잊었어? (bgm. 너 정말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까) 도깨비 명장면 BEST 9위 - 대파 런웨이 -덕담이 고마우니 해꼬지는 않겠네. -새해 복 많이 받게. -우린 멋지니까. 해피 뉴이어 도깨비 명장면 BEST 8위 - 굿바이 폐하 -매일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그럴 걸 뭐하러 -어리석어서 -빨리 좀 깨닫지. 근데 난 어떻게 이번 생에서조차 당신에게 반했지. 성안이 훤하셔서 그런가. 자요, 진짜 헤어져요 우리. 이번 생에는 안 반할래. 내가 당신한테 줄 수 있는 벌이 이것 밖에 없어. 도깨비 명장면 BEST 7위 - 너와 함께한 날들이 모두 눈부셨다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명장면 BEST 6위 -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근데 여전히 모르겠다. 당신, 대체 뭐예요. 이렇게 말도 안되니까 또 모든게 말이 되고. 이름이 왜 없었는지 . 왜 그렇게 모든 게 오답이었는지. -그냥 들킬게요.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안될 줄 알면서 해피엔딩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극이네요. 우리 그만 헤어질까요. 도깨비 명장면 BEST 5위 -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널 만난 내 생은 상이었다. 비로 올게. 첫눈으로 올게. 그것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께 빌어볼게. 나도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도깨비 명장면 BEST 4위 - 당신만은 행복하길 모든 게 오답인 제가 제발 이건 정답이길 바랍니다. . 행복으로 반짝거리던 순간들만 남기고 슬프고 힘든 순간들은 다 잊어요. 그리고 나도 잊어요. 당신만은 이렇게라도 해피엔딩이길. 도깨비 명장면 BEST 3위 -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런웨이 도깨비 명장면 BEST 2위 - 두근두근, 도처에 낭만이 가득한 포장마차 첫 키스 -흐릿한 불빛, 소박한 안주, 쓴 소주, 비정한 정서. 도처에 낭만이 가득 딱 하나만 더 있으면 완벽한데. -뭐? -첫키스요. 그 때 그건 뽀뽀니까 움직이기 없기. 절대 못 피한다는 뜻이죠. -안 피한건데. 한 번 피하는 것도 어려웠어. 도깨비 명장면 BEST 1위 - 심장이 쿵쿵, 첫사랑이었다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 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_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569
47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