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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래기언론이라불리는이유

mbc와뉴데일리
쩐다쩔어ㅉㅉㅉ 한심하다한심해 할일이그렇게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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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고 쓰고 병신이라고 읽는다 언론이라 얘기하고 쓰레기라고 불린다
기자들 너들은 저녁에 식당가면 소주한잔 안하냐 그걸 따라가서 노통때와 똑같은 반응의 야당위원들.. 이란 식의 보도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냐 예전 노통이 탄핵 당할땐 온갖 이유와 명분을 만들어가며 민심을 거스르며 지들 머리수로 밀어붙여 탄핵했고 당시 한나라당과 박그네는 무척 즐거워했다 기자들이 보기엔 현재 지금 탄핵의 분위기가 야당의 분위기가 아.. 고소해 깨소금 맞이야 싶어 보이냐? 국회의원들 대다수 그나물에 그밥이지만 국민들이나 여러야당의원들은 "어찌 나라가 이 모양이 되었을까 " 참담해 하고 있지 않을까? - 물론 이시각에도 뒤에서 자기 자신의 입지를 위해 계산기 두둘기는 여,야당의원 분명있다- 기자들아 국민들이 스마트폰으로 니들이름 들어간 메인 가서 클릭할때 마다 통장에 몇원씩 들어온다고 쓰레기 처럼 어떡해든 자극적인 기사 만들려 노력하지 마라 그럼 니들이 조선일보와 다른게 무엇이냐? 조선일보 기사자들이야 막말로 엘리트 코스 밟은 애들이라지만 너희 듣보잡 인터넷 기사 신문기자는 아무나 다 하잖아 .. 기레기들..
이런 자극 좋아하는 놈들 35000V 고압으로 자극 좀 줬어면 싶다. 빠지지지직~~~~~~~~~
진짜 욕만 나온다ㅅㅂ
할 일? 있잖아요! 돈 받고 기사쓰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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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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