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har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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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주는 말의 힘

★ 호감을 주는 말의 힘
01. “안녕!” 먼저 말을 건네라
02.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03. “멋지네요!”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라
04. “재미있겠다!” 앞 일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보여줘라
05. “이것 좀 해줄래요?” 상대를 존중하는 어투를 사용하라
06. “참 상냥하시네요” 칭찬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07. “그렇지 그럼!” 효과적인 맞장구는 대화를 기름지게 한다
08. “당신은 어떠신가요?” 대화의 에너지를 서로 상승케 하라
09. “특별히 어떤 점이 좋은가요?” 대화에도 폭과 깊이가 있다
10. “로또에 당첨되면 어디에 쓸래?” 비상용 질문을 준비하라
11. “정말 그렇구나!” 공감의 언어와 동의의 언어는 다르다
12. “계속 열심히 노력했었구나!” 과정에 공감하라
13. “난 잘 모르지만, 그렇구나!” 먼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라
14.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라도 말해”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라
15. “듣고 보니 그렇네” 남의 얘기를 정리하려 들지 마라
16. “나도 그런데!” 상대방과 나의 닮은 면을 찾아라
17. “사실 나는 이런데, 너는 어떠니?” 나를 먼저 보여줘라
18. “그거 재미있겠는데!” 적극적인 관심은 상대를 들뜨게 한다
19. “좀 가르쳐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선의를 베풀고 싶어한다
20. “지금 기분이 어때?” 거리를 좁히고 싶다면 감정이 어떤지 물어보라
21. “친해지고 싶어요” 솔직한 감정 표현이 최대의 무기이다
22. “가끔 푸념 좀 하고 살아!” 진심 어린 경청은 상대를 치유한다
23. “다른 일이 있어서요” 거절할 때는 분명한 이유를 말하라
24. “글쎄, 뭐랄까?” 대답하기 싫을 땐 두루뭉술하게 지나가라
25. “저런, 저런” 불평만 늘어놓는 상대에게는 무심하게 반응하라
26. “신경써야지요” 쓸데없는 충고에는 정면 대응을 피하라
27. “생각해보겠습니다” 충고를 들으면 즉각적인 반론은 삼가라
28. “이것만 부탁할께요” 상대방을 세워주면서 내 의사를 전달하라
29. “그러면 저 상처받거든요!” 상처를 주면 받았다고 말하라
30. “제가 좀 그렇습니다! ”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 에너지로 바꿔라
31. “친절하시군요!” 상대의 사기를 키워줘라
32. “이런 나쁜 점도 있지만…” 결점조차도 장점으로 만들어라
33. “그럼, 뭘 할 수 있을까요?” 코칭 기법을 활용하라
34. “예를 들어 말하면…” 구체적으로 말하라
35. “걱정돼서 그런 거야!” 긍정적인 이유를 덧붙여라
36. “너무 심하게 말했네요” 관계 회복은 사과에서 시작된다
37. “이유를 가르쳐주지 않을래?” 차분한 태도로 화난 이유를 물어라
38. “이렇게 되어 유감입니다” 모호하게 표현하라
39. “나였다면 더 심하게 화냈을거야!”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라
40. “어리광 피운 거야!” 효과적으로 반성하라
41.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진심으로 말하라
- 이토 아키라 -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마음 다스리기
★ 좋은 인연인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없지만,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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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2번 합격한 사람의 공부, 시험 관련 꿀팁
~줄글주의~ 공부할 때 좋은 꿀팁이 많아 퍼왔어요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출처는 맨밑에 ! 글 쓰기 전에 먼저 이야기 하자면, 제목을 저렇게 붙이긴 했지만 세상에 나보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 수도 없이 많다는거 잘 알고 있음.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미 잘 해왔으니 굳이 읽을 필요 없음.  중등 임용이 아니라 초등 임용을 2번 합격함. (나 같은 경우가 아주 많긴함 ㅋㅋ)  임고 현역 때 티오가 엄청 줄어드는 바람에 도지역으로 응시해서 합격했고, 현직으로 몇 년 일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해 지역 이동을 해야 해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두 번째 임용을 봤고, 광역시에 합격했음.    물론 초등 임용이 다른 시험들에 비해 경쟁률이 낮긴 하지만, 교대 4학년, 재수생, n수생 까지 다 보는 시험이라 허수도 없는 편이고 두 번째 임용시험에서는 가산점 (임용 경력이 없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가산점과 지역 가산점이 있음) 도 하나도 못 받았지만, 경쟁률이 높았던 광역시에 합격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큰 성취였음. 나 잘났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뿌듯했다는 의미야 ..^^  공부에 왕도란 없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아예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거나, 갈피를 못 잡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써볼게.  <이 글은 읽으면 좋을 사람들> -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사람 -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노력한 것에 비해 항상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사람 - 공부에 집중 하기가 힘든 사람  -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본론 :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수업 (강의)를 집중해서 듣기   학교 수업이든, 인강이든 상관 없어. 수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모든 것의 바탕이야. 솔직히 최상위권 학생이나, 정말 정말 공부 머리가 좋은 소수의 사람들은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긴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사 (강사)의 설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야. 수업 안들으면 혼자서 1.5배 이상으로 노력해야하니까 이왕 시간 쓰는거 집중해서 듣기 위해 노력하자!  2. 자신의 언어로 풀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   열심히 들은 강의 내용을 나의 언어로 받아들여서 완전히 씹어먹을 수 있어야 함.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해보거나, 남에게 가르쳐보는거야. 사람을 상대로 하면 좋긴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마음속으로라도, 자기 스스로 설명해보면 좋음.  3. 이해한 내용을 보기 쉽게 깔끔히 정리하기.    아무리 좋은 옷이 많아도 옷장에 쑤셔박아 두거나 바닥에 뱀 허물 처럼 벗어두면 보기도 안좋고, 필요한 옷을 빨리 찾기도 힘들겠지? 학습 내용도 옷을 정리하는 것 처럼 보기 좋게 정리해두면 머리 속에서 함께 정리가 되고 기억도 오래 가며, 나중에 복습 효율도 엄청나게 올려줌.  4. 3번을 바탕으로 엑기스만 뽑아서 <단권화> 작업 하기    거창하게 '단권화' 라고 했지만,,, 그냥 자기가 정리해놓은 자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어려운 것, 내가 가장 기억하기 어려운 것들을 모아서 한번 더 정리된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돼. 사실 3번만 잘 해놓아도 되지만, 단권화까지 한다면 공부가 몇 배로 많이 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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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게 무슨 소리지?' 또는 '아, 이거 뭐였더라?' 하는게 있으면 꼭 적어두고 해결하자. 안적어두면 금방 잊어버리고, 그렇게 놓친 나의 빈틈은 나중에 실전에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길 수도 있다....ㅠ * 집중하기가 어렵다면 뽀모도로 공부법!! - 일정 시간동안 학습과 휴식을 번갈아서 하는 거야.   뽀모도로 검색하면 관련 어플 많이 뜨니까 아무거나 다운 받아서 쓰면 됨.    나는 시작이 엄청 어려운 스타일이고, 핸드폰, 인터넷 등 중독도 심한 편이라 끈기 있게 공부 하기 힘들었음. 그런데 뽀모도로를 알고나서부터는 훨씬 나아졌어! 집중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40분 공부, 10분 휴식 이렇게도 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게 힘들어서 25분 빡세게 공부, 5분 맘대로 놀기 했음 ㅋㅋ 이렇게 하면 일단 타이머 울리면 공부 시작하고, 중간에 진짜 놀고싶다가도 아 .... 그래도 휴식 타임에 해야지 ㅠㅠ 쫌만 더 참자.... 이렇게 할 수 있었어. 25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엄청 길기 때문에, 집중만 한다면 꽤나 많이 공부할 수 있었음!    가끔 삘 받아서 25분이 넘었는데도 흐름 끊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2번째 서클을 곧바로 이어서 하고 나중에 쉴 때 10분 쉬고 이런 식으로 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스터디 타이머 쓰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던 시간은 알아도, 풀 집중한 시간은 알기가 어려운데 뽀모도로 타이머를 쓰면 하루에 몇 서클을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학습 시간 파악하기에도 효과적이었어! 나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9서클만 해도 진짜 힘들더라고 ㅠㅠ 225분 (22*9)이면 4시간도 안 한건데도 그만큼 풀 집중으로 공부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음.... 그래도 효율이 진짜 짱 좋음!  * 독서를 취미로 해보자   인문학 서적 등 좋은 책들 읽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기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 재미있는 소설이 얼~마나 많게요? ^^ 독서는 산책, 음악 감상 등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활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 우리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책이 엄청 싫어서라기 보다는 책보다 재미있는 다른 것들이 더 많아서잖아? 핸드폰 사용 시간을 과감하게 줄인다면, 책도 엄청 재미있어져 ㅋㅋ 책을 읽으면 배경 지식도 많이 쌓이고, 문해력도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 모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엄청 즐겼고, 고등학교 때도 야자시간에 책읽다가 엎드려서 자는 바람에 감독 선생님한테 책으로 맞아본 적도 있음...ㅎㅎ 그래서 그런지 국어는 공부를 해 본적이 없이 항상 1등급만 나왔음. 그리고 다른 과목도 모두 글을 해석하는 것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독서는 최고의 공부라고 봐도 좋을 것 같아.  * 삼성노트 등 자신에게 맞는 어플이나 전자기기 사용해서 공부하기    나는 여전히 활자는 종이로 봐야 최고야~~ 종이로 해야 공부지~~~하는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신기술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는 위의 공부법에서 3번 공부 내용 정리하기 할 때 내가 쓰는 갤럭시 폰에 기본으로 있는 노트 어플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서 정리해두곤 했어. 이렇게 하면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도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기가 편하더라!  * 인터넷, 커뮤니티 등 줄이는 방법    헤비 더쿠 유저인 내가 활용하는 방법이야.... 인터넷을 아예 끊어내지 못하겠거든, 보는 게시판의 종류와 페이지 수를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돼. 예를 들어 스퀘어에는 하루 종~~일 엄청난 수의 글이 올라오지만 핫게에 올라가는 글은 그 중에서 일부잖아? 스퀘어를 계속 보고 있으면 끝이 없지만, 핫게에 글만 보겠다고 정해두면 훨씬 조절하기가 쉬움.    그리고, 무한 알고리즘의 덫에 빠지기 쉬운 유튜브의 경우! 나는 일단 영상을 바로 보지 않고 '나중에 볼 영상' 에 추가해뒀어. 그리고 내가 쉬는 시간이나 놀 때 보기도 했음. 그리고 영상 하나 볼 때 마다 스쿼트 20개 하기를 마음먹고 (학교나 밖에서는 불가능하겠지?ㅋㅋ) 진짜 그렇게 했음 ㅋㅋ 보고 싶은 영상 보면서 스쿼트 딱 20개만 하고, 그 다음 영상 볼 때도 다시 20개 했음. 영상 한 4~5개만 봐도 더 하기 싫어지더라 ^^  *눈 앞의 일에 집중하며 불안감이나 자괴감 떨치기    공부를 안해서 스트레스 받고, 오히려 공부 하면 괜찮아지는 느낌 받아본 적 있니? 공부가 드럽게 안되서 놀고 있으면 자괴감이 들어서 더 힘들고, 공부 안했으니까 불합격 할까봐 (시험 점수 안나올까봐) 불안하고, 불안해서 공부가 더 잘 안되고.... 이런 악순환의 굴레에서 헤매던 때가 있었어. 첫 임용 시험 때 이런 자괴감과 불안감이 너무 심했는데 이럴 때 답은 그냥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더라.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이 최악의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해. '아.... 조금만 더 했으면 됐을 것 같은데....ㅠ' 이런 상태가 최악이지 않을까?   두 번째 임용 시험 때는 퇴근 후 공부하며 절대적인 학습 시간도 부족했고, 가산점까지 받지 못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첫 번째 임용 준비할 때 보다 심적으로 힘든 것이 없어서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 다들 공부하며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다른건 다 잊고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작하자! 억지로라도 시작하면 오히려 훨씬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거야. 최대한 짧은 시간에 수험 생활 끝장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든 시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거야.    가끔은 하루 종일 놀거나 해도 괜찮아! 그 뒤까지 자괴감에 괴로워하며 시간 날릴 바에야, 공부도 확실히, 쉬거나 노는 것도 확실히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공부했으면 좋겠어.  <맺는 말>   와.... 이렇게 길어질줄은 진짜 몰랐네. 물론 배우는 즐거움이 있기야 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 (나 포함 ㅋㅋ) 아마 있다면... 그 분들은 학자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까?    누구에게나 공부가 지루하고 어려우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경험을 바탕으로 위의 방법들을 실천해본 결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것 대비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내 글이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들 미련 없이 노력하고, 원하는 결과 얻기를 바랄게!  출처
8.15 광복 당시 사진들.jpg
일왕 히로히토가 8월15일 정오 라디오를 통해 미영중소 연합군에게 항복을 발표하자 광화문 사거리에 나와서 환호하는 서울시민들 뒤에 태극기가 펄럭이고있다 광복과 함께 서대문 형무소에서 출옥된 독립투사들과 함께 환호하는 서울시민들 (1945년 8월 15일) 조국 해방을 환호하는 서울역 광장과 남대문로 일대의 인파 (1945년 8월 15일) 여담으로는 광복소식이 들려옴과 동시에 어떤 정체불명의 사내가 서울역에 소련군이 도착했다는 허위사실(?)을 퍼트렸고 이 허위사실(?)에 속은 많은 서울시민들이 정말 소련군이 서울역에 나타났는지 확인하기위해 서울역으로 시민들이 매어졌다고 물론 이는 말도안되는 거짓말이였다 플랜카드를 들고 광복을 기뻐하는 학생들  서울 남산에 태극기를 계양하고있는 가슴 벅찬 순간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의 해방을 축하하기 위해 전남 광양 서국민학교 교정에 모인 군민들. (1945년 8월15일) 전남 광주에서의 8.15해방 경축 퍼레이드. 광복직후 중경에서 귀국을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기전에 사진을 찍는 백범 김구 선생 임시 정부 귀국 환영 꽃전차. 임시정부의 귀국을 환영하는 시가행진 조국으로 돌아온 임정요인들 - 왼쪽 세번째가 법무위원이었던 이시영,  다음이 주석 김구, 부주석 김규식, 외무부장 조소앙, 내무부장 미군에 의해 내려지는 조선 총독부 광장의 일장기 (1945년 9월 9일) 미군이 보는 앞에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있는 아베 노부유키 조선 총독 (1945년 9월9일) 항복서명 직후 서울을 떠나는 일본군, 아직 무장해제되지 않은 상태이다 (1945년 9월 9일)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 당하는 한반도 주둔 일본군들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되는 일본군2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되는 일본군3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 당하는 일본군들4  마을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있다 해방후 국민학교 첫개교 - 해방 약 한달 뒤인 1945년 9월24일 전국에서 국민학교 교육이 일제히 시작되어 빼앗겼던 우리말 우리글을 가르치는 감격을 맛보았다. 사진은 첫수업 해방 직후의 시골 국민학교 교실 - 진흙 화로 둘레에 배치한 간이 책상에 옹기종이 모여앉아 진지한 얼굴로 되찾은 우리 글을 익히고 있다. 사진은 강원도의 한 산골. 해방경축 종합경기대회 - 1945년 10월27일에 열린 이 대회는 해방후의 첫 전국체전으로 태극기를 든 손기정씨가 감격에 벅차 눈물을 닦고 있다. 출처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txt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칼럼) 중세 독일의 전설에 이런 게 있지요. 독일 바덴 지방의 어느 젊은 백작이 덴마크를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성의 정원에서 놀고 있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을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그는 그 성에 머물며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살아가던 오라뮨데 백작 부인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고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을 때 그는 “네 개의 눈이 있는 한 당신을 바덴으로 데려갈 수 없다오. 네 개의 눈이 사라지면 반드시 당신을 데리러 오겠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네 개의 눈이란 자신의 부모를 뜻하는 말이었지요. 집으로 돌아간 그는 수개월 뒤 반대할 줄 알았던 부모로부터 의외로 쉽게 허락을 받자 기쁨에 들떠 덴마크로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이 아이들을 살해한 뒤 죄의식에 몸져 누운 채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백작 부인은 ‘네 개의 눈’이 새로운 사랑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인 걸로 오해해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거지요. 자초지종을 알게 된 독일 백작은 말을 타고 필사적으로 도망칩니다.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그 처참한 사랑으로부터 말입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대학생 츠네오가 다리를 쓰지 못해 집에만 틀어박힌 조제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조제와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 다른 처지 때문에 헤어지게 된 츠네오는 조제의 할머니가 죽자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 함께 삽니다.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조제와 자동차를 타고 떠난 츠네오는 도중에 마음을 바꿔 갈 수 없게 됐다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던 동생은 “형, 지쳤어?”라고 되묻지요. 그 여행 후 결국 츠네오는 조제와 헤어집니다. 영화 속 이별의 순간은 의외로 너무나 깔끔합니다. 조제는 담담히 떠나보내고, 츠네오는 별다른 위로의 말 없이 그냥 일상적인 출근이라도 하는 듯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옛 여자친구는 그를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합니다. 묵묵히 들으며 함께 걷던 츠네오는 갑자기 무릎을 꺾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합니다. 그 순간 츠네오의 독백이 낮게 깔립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결국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우리가 도망쳐 떠나온 모든 것에 바치는 영화입니다. 한 때는 삶을 바쳐 지켜내리라 결심했지만 결국은 허겁지겁 달아날 수 밖에 없었던 것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처참한 결말을 논외로 두고 사랑 자체의 강렬함만으로 따지면 오라뮨데 백작 부인 만큼 온 몸을 던지는 사람도 없겠지요.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조제만큼 절박하게 사랑이 필요한 경우도 드물 거고요. 공포 때문일 수도 있고 권태나 이기심 탓일 수도 있겠지요. 동생이 되물었듯, 츠네오는 그저 지쳤던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떠나갑니다. 모든 이별의 이유는 사실 핑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긴, 사랑 자체가 홀로 버텨내야 할 생의 고독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 데서 비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디 사랑에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도망쳐야 했던 것은 어느 시절 웅대한 포부로 품었던 이상일 수도 있고, 세월이 부과하는 책임일 수도 있으며, 격렬하게 타올랐던 감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결국 번번이 도주함으로써 무거운 짐을 벗어냅니다. 그리고 항해는 오래오래 계속됩니다.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이 아름다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묶은 조제의 뒷모습처럼,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도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출처ㅣ이동진 블로그, 언제나 영화처럼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칼럼입니다 :)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 .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
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외국계 이직할 때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공부 팁
원글펌 올 1월에 외국계로 이직하고, 프로베이션(수습 3개월) 끝나고 계약서에 도장 꽝 찍고 이직 완전히 성공한 기념으로  내가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계 이직을 했는지 공유해주고 싶어! 참고로 나는 학원을 다녔었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선생님 통해서 추천받았거나 도움 되었던 책, 유튜브, 사이트 위주로 설명해줄 거라 두서 없을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공부 방법이라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그리고 학원을 다니지 않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나에겐 이 직장도 영원하지 않기에... 나중에 또 이직하거나 영어 공부 재갱신할 때  필요할 때 다시 보려고 글로 남겨보니 참고하길 바라! - 1. 단어 공부 토익이 기존에 830이 있었는데 만료된지 한참이어서 학원에서 토익이나 말하기시험부터 갱신하라고 추천해줬어 그래서 단어공부부터 했는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노랭이)로 공부했고 하루에 1~2단원씩 공부했어. 근데 게으른지라, 그리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공부를 안하게 되어서 아래에 해커스 토익 보카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 도움을 많이 받았어.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study/new_voca_toeic_testpaper 위 URL에서 "점수대별 TEST"가 아니라 "단어 유형별 TEST"에서 출제 범위/문제수/단어유형 등 선택해서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학원가지 않는 날에  "단어시험지 PDF 다운" 클릭해서 5장씩 출력해서 거의 매일 배운 내용 점검하고, 계속 시험 봤어. 저렇게 단어 공부 4~5개월 하고 토익 보니까 그래도 850은 나오더라고 (단어 외에는 토익 공부는 아무 것도 안했어  그리고 이전에 830이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 어느 정도 조금 있었고) 이후에 ETS 기출문제집이랑 문법 공부 해서 900이 목표여서 딱 900 넘기고 토익은 다시 보지 않는 걸로ㅎ 2. 듣기, 말하기 연습 요즘 워낙 유튜브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 내 의지가 없어서 문제지ㅋㅋ 자료들은 좋은 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비즈니스 영어 표현 검색해서  집에서 백그라운드로 많이 틀어두고, 따라하고 연습했던 것 같아 워낙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나 잉클이나 소통영어도 있지만 내가 정말로 강추하는 영상은 아래 영상이야. 5개 문장 주고, 테스트 먼저하고, 미국식 영국식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여기서 쓰는 표현으로 실제로 프로베이션 기간 동안 이메일이든, 줌미팅에서든  배웠던 표현들 잘 써먹어서 보아서 추천해 https://youtu.be/bDduJykEQ1w 3. 피플앤잡 & 링크드인 https://www.peoplenjob.com/ https://kr.linkedin.com/ 외국계로 이직하기로 했는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슨 표현을 써야 할 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추천받았던 방법인데 외국계 공고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내 스펙/경력이랑 대조해보고, 내 스펙에서 조금만 더 추가하거나, 말로 잘 가다듬으면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는 공고들 복붙해놓고, 공고에서 강조하는 표현이나, 직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 잘 정리해뒀고 또, 관심있는 포지션들을 구글링해서 링크드인 있는 외국 사람들 중에서  그 사람들 프로필 참고해서, 그 사람들이 프로필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잘 정리해뒀어 그리고 나서 resume랑 coverletter 어떻게든 완성시켜서 무대뽀로 지원지원지원... 그리고 프로필 무조건 공개로 해뒀어!!! 물론 내가 지원했던 건 다 떨어졌지만... 헤드헌터가 공개된 프로필 보고 연락줘서 매칭해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했어! 다행인 점은 내가 공부해뒀던 한 회사의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알고보니 헤드헌터가 매칭해준 회사의 (비슷한 시장의) 경쟁회사라서 매칭된 회사에 맞춰서 지원서 다시 쓰거나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4. 독해 공부 + 회사 공부 https://www.amazon.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로 E-commerce를 확대하는 쪽이라 상품 외에도 여러가지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 원래는 영문으로 된 공식홈페이지만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회사 공부로 추천받은 사이트가 아마존이었어 처음에는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되더라고 아마존에 우리 회사 상품 검색하니까 상품도 뜨고, 아래에 상품 소개 페이지랑, 또 아래에 구매한 사람들 상품평이 영문으로 뜨는데 회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 또 원어민 애들이 실생활에 쓰는 표현도 배우고, 그래서 정말 좋은 표현들은 달달 외웠어ㅋㅋ ZOOM으로 본사 직원들이랑 1시간 정도 영어 면접 진행할 때 "우리 회사 상품에 대해 아는 것을 다 얘기해보라"가 질문이었는데 내가 답변으로 "아마존에서 회사 상품 검색해보니까 상품 소개 페이지랑, 상품평이 있더라 너네 회사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거고, 고객은 만족하는 점이 저거더라. 둘이 미스매치가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그 점을 국내에서 보완해보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박수치면서 좋아하더라ㅋㅋ 5. 시사 공부 https://www.npr.org/sections/news/ 내가 면접 봤던 회사가 항상 최종 면접에서 "최근에 당신이 읽은 신문 기사 하나를 소개하시오"를 묻더라고 그래서 추천 받은 사이트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봐 NPR이라고 미국 공영 라디오인데 신문기사들 중에서 일부 중요한 기사들은 "Listen"버튼으로 듣기 음원이랑 Script 제공해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최종 면접 앞두고 여기 NPR 기사들 중에서 음원이랑 스트립트 있는 기사 3개 정도 열심히 듣고 이것도 Script 요약해서 달달 암기해갔어ㅋㅋ 일단 나는 순수 국내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학원에서도 모르겠으면 그냥 무식하게 암기하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운동을 했었지만 코치가 까라면 까는 게 익숙해서 그런지 나한테는 무식하게 달달 암기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 그리고 그냥 암기가 아니라 툭치면 툭나올 정도로 무식하게 암기했어 맨날 집에서 혼자 미친척 말하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내가 잘 외웠는지 script랑 비교하고 누가보면 진짜 무식하게 공부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파로서는 이게 최선인 것 같아ㅋㅋ 나는 최소 2년간 이 회사에 죽은 듯이 다니며 경력 쌓아보려고 해 그리고 나서 또 이직이 필요하면 그때 다시 이 자료 보면서 공부하겠지? 오늘 너무 기분 좋아서 기념으로 글 남겨보니 덬들도 도움이 되길 바라!!! 원글링크 어우 너무 꿀팁이 많네요 클립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