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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실수… ‘최순실 태블릿 입수 경로’ JTBC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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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12월 8일 “최순실 태블릿을 발견한 건 10월 18일 더블루K 사무실이었다”면서 “당시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고, 안에는 책상이 있었는데 그 안에 태블릿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같은 날인 10월 18일, 더블루K 사무실을 찾은 경향신문은 “사무실 문이 닫혀 있었다”면서 “책상은 물론 서류 한 장 남아 있지 않았다”고 다르게 보도했다. ▲엇갈리는 기사의 진실을 무엇일까? ▲팩트올 취재결과 경향신문의 착각에서 빚어진 실수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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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최순실 태블릿’을 둘러싼 논란은 JTBC가 밝힌 입수경위와 경향신문 보도가 서로 다르다는 점에서 증폭됐다.
JTBC의 심수미 기자는 12월 8일 “10월 18일 오전 경향신문 독일법인 비덱스포츠 관련 기사를 보고 더블루K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해 청담동 더블루K 사무실로 달려갔다”면서“사무실은 이미 이사를 가고 텅 빈 채, 책상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고 했다. 심 기자는 “당시 건물 관리인은 다른 언론사에서 찾아온 기자가 1명도 없었다”면서 “건물 관리인의 허가를 받고 빈 사무실에 들어갔다”고 했다. 그는 “최씨가 이 사무실을 떠날 때 문을 열어두고 간 상태였고, 부동산 중개인 등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그런데 같은 날인 10월 18일 ‘더블루K’ 사무실을 찾은 경향신문은 “문이 닫혀 있었다”면서 “책상은 물론 서류 한 장 남아 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겨레신문이 같은날 찍은 현장 사진에도 ‘더블루K’ 사무실은 잠겨 있었다. 이는 JTBC가 밝힌 경위와 상이한 부분이다.
‘더블루K’는 최순실씨가 올 1월 설립한 법인으로, K스포츠재단의 자금을 빼돌리는 창구로 활용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리고 최씨가 지난해 7월 독일 법인 ‘비덱스포츠’ 역시 K스포츠 재단과의 연관성을 의심받고 있다.
“태블릿, 더블루K 책상에 있었다” (JTBC) ↔ “책상 없었다” (경향)
독자를 더욱 어리둥절하게 한 것은 이튿날인 10월 19일 ‘더블루K’ 사무실을 찾아간 국민일보와 포커스뉴스의 보도였다. 이들 매체가 보도한 ‘더블루K’ 사무실 모습에는 문제의 책상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이들 매체는 “사무실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들 보도를 종합하면 ‘더블루K’ 사무실이 다른 언론사 기자들이 갔을 때는 굳게 잠겨 있어서 들어가지 못했는데, JTBC 기자가 갔을 때만 활짝 열려 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경향신문 기자가 갔을 때는 사무실 안에 아무 것도 없었는데, JTBC나 국민일보 또는 포커스뉴스 기자가 갔을 때는 사무실 안에 원목책상이 놓여 있었고, 그 안에 문제의 태블릿이 있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이같은 의문은 경향신문의 착각에서 빚어진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당시 현장을 취재한 경향신문 기자는 12일 팩트올에 “우리가 착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우리가 착각… 책상은 있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취재팀의 막내 기자가 사진기자와 함께 ‘더블루K’ 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10월 18일 오후 1시쯤이었다. 사진기자는 여러 각도에서 현장의 사무실 모습을 찍었다. 경향 취재팀은 “사무실은 텅 비어져 있었으며 말끔하게 치워져 있었다. 책상은 물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책상, 의자, 컴퓨터 등 사무실 집기는 물론 서류 한 장 남아 있지 않았다’고 했었다”면서 “그런데 논란이 불거진 뒤, 현장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JTBC가 언급한) 책상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막내기자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 사무실 문이 잠겨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경향신문은 “더블루K 사무실 건물 계단에 스포츠 용품들이 쌓여 있었다”면서 “물건들을 뒤졌는데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해 (막내 기자가) 철수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당시 현장을 취재한 막내 기자는 12일 팩트올에 “그때 현장에서 JTBC 기자를 보지는 못했다”면서 “JTBC가 먼저 도착했는지, 내가 먼저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JTBC 보도와 경향신문 설명을 종합하면 당시 상황이 그려진다. JTBC 심수미 기자는 10월 18일 아침, 경향신문 비덱스포츠 관련 기사를 보고 ‘더블루K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날 오전 더블루K 사무실을 찾아갔다. 당시 사무실 문은 열려있었다.
심 기자는 안으로 들어가 책상에 있던 태블릿 PC를 발견했다. 그리고 태블릿 PC를 살펴본 뒤, 그 자리에 두고 나왔다. 이날 오후 1시에 경향신문 기자가 같은 장소에 나타났다. 이때는 사무실 문이 잠겨있었다. 한겨레, 국민일보, 포커스뉴스 기자가 현장을 찾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특종’ 보도한 JTBC와 ‘실수’ 인정한 경향신문에 경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숨막히는 취재를 하다 보면, 현상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도 있고, 중요한 사실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 다수 기자들은 이같은 실수를 ‘실수’로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기자로서의 자존심 때문이다. 그러나 경향신문은 용기있게 실수를 ‘실수’라고 인정했다. 한발 앞서 현장을 취재해 특종을 건진 JTBC 심수미 기자와, 용기있게 ‘실수’를 인정한 경향신문 취재팀 모두에게 경의를 표한다. 팩트올도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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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 태블릿 PC 출처 밝히라던 블로그 어디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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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수백만 종의 동물들을 연구하며 여러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중엔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충격적인 것들도 있어 그동안 꽁꽁 숨겨왔는데요. 정부가 숨겨온 18가지 비밀, 꼬리스토리가 공개합니다. 01. 호랑이가 물을 싫어하는 이유 호랑이는 씻을수록 하얘집니다. 02. 초콜릿은 햇빛에 약해요 초콜릿 래브라도는 햇빛에 닿으면 초콜릿처럼 녹습니다. 03. 수상한 개는 누구였을까 후드를 뒤집어쓰고 고개를 숙인 수상한 개가 도심에 나타났으나 3분 만에 비밀 요원들이 출동해 포획해갔습니다. 어디서 온 개일까요. 왜 변장한 것일까요. 04. 고양이의 발톱을 깎지 마세요 고양이에게 발톱은 자신을 보호할 중요한 방어수단입니다. 그 발톱을 깎아버리면 고양이는 새로운 무기를 찾아 돌아다니죠. 사라진 칼은 없는지 부엌을 살펴보고 같이 사는 반려견에게 물어보세요. 05.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100도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굉장히 뜨거워 물속에 들어가기만 해도 물이 보글보글 끓습니다. 라면 끓일 때 유용하겠군요. 06. 고양지렁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렁이처럼 기어 다니는 기형 고양이가 세계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숨기기 위해 기형 고양이의 존재를 철저하게 숨기고 있습니다. 07. 바닷물이 짠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는 상어들이 울보기 때문입니다. 겉모습과 달리 매우 소심한 상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상처를 받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래서 바닷물이 짜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숨기기 위해 그럴싸한 이론과 핑계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08. 이따만했다니까! 한 호랑이가 친구에게 잡은 물고기의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지나가는 사진가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말하는 호랑이에 대해 근거 없는 사실이라며 단번에 일축했습니다. 09. 냥봇 정부는 인공지능 사람 개발에 앞서 인공지능 로봇 고양이를 풀어놓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고양이가 밤마다 충전하지 않는지 유심히 지켜보세요. 참고로 갤럭시 C타입 충전기라고 하네요. 10. 봉사 활동하는 재규어 수영을 잘하는 재규어들은 물에 빠진 동물들을 구조하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물에 빠진 카이만 악어를 구조하는 재규어의 모습입니다. 11. 벌새 나무 벌새는 사실 나무에서 자라납니다. 으음. 벌새를 너무 빨리 수확해버렸네요. 12. 고양이의 밥을 거르지 마세요 위 사진은 1997년, 히말라야 눈 속에 조난당한 한 산악인이 아침밥을 깜빡한 덕분에 고양이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순간입니다. 13. 스페인 바다 갈매기 스페인의 바다 갈매기는 5m까지 자라납니다. 14. 오리도 녹는다 초콜릿 래브라도와 마찬가지로 오리도 너무 덥거나 직사광선을 받으면 녹아버립니다. 오리가 녹지 않게 그늘을 양보해주세요. 15. 하수구 뚜껑에 난 구멍의 비밀 도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다람쥐가 지하로 터전을 옮겼습니다. 정부는 그런 다람쥐를 위해 하수구에 도토리 구멍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길을 걷다 하수구를 발견한다면 도토리 구멍에 도토리를 넣어주세요. 다람쥐가 감사 인사를 전할 겁니다. 16. 채식하는 아기 곰 아기 곰은 고기와 채식 중 무엇을 먹을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종종 고기에 거부감을 느끼고 풀만 먹는 아기 곰들이 있는데 이들을 웜뱃이라고 부릅니다. 17. 너도 녹아? 안타깝게도 고양이 중 몇몇 종은 래브라도와 오리처럼 녹아내립니다. 고양이를 키운다면 고양이가 녹지 않도록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세요. 18. 공룡이 멸종한 이유 6,500만 년 전, 먹을 것이 부족해진 공룡은 먹이를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땅을 깊게 파고 들어가던 공룡은 흙 속에 파묻혀 그대로 석유가 되었습니다. P.S 부들부들... 나만 몰랐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된 여성들의 현실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업이었던 승무원을 그만둔지 7년된 이혜선씨 아이들 도시락과 아침밥을 만드는데 남편이 일어나면 또 밥을 차려야 하니 아침에만 밥상을 세번이나 차리는 중 아침 먹이고 큰아들, 큰아들 친구를 학교에 데려다줌 (매일 큰아들과 같이 등교하는 친구보고 쟨 누구야? 라고 말하는 남편) 그리고 아들 학원때문에 시간이 애매하게 떠버려 주위 공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혜선씨 (내표정) 집에 가서 먹지 왜 저기서 마셔? 라는 류진 이름보다 누구의 아내, 누구네 엄마로 불리는 삶을 살며 점점 잊혀져가는 나 계속되는 박탈감, 자존감 추락 다른 동료들은 계속 일을 하면서 발전하고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데 나만 제자리에 멈춰 시간속에 갇힌 느낌 경제활동에 대한 선택권조차 박탈하고 아내의 자존감까지 추락하게 만들어놓고서 그냥 일을 하지 말라는 류진. 그래놓고 ‘내 돈으로 애들 학원보내잖아’와 같은 멘트를 방송에서 함;; 아내가 복직을 해서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에는 돈도 아깝고 불안하니 복직을 안했으면 좋겠음. 근데 내 돈으로 아이들 학원 보내는것도 아까움 어쩌라는 거임? 가정을 위해 내 꿈과 성취감을 모두 포기했지만, 서운함조차 가질 수 없는게 주부들의 현실임 왜냐고? 그렇다고 남자가 집안일을 할 수 없잖아?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일상 퉁퉁부은 눈과 빨개진 코를 하고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하는 이혜선씨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말로 할 수 없음... 난 이번 영상을 보고 류진의 마인드와 태도가 전업주부를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시선이라 생각함ㅇㅇ 아내를 존중하고 이혜선씨가 하고 있는 가사노동, 육아를 ‘노동’으로 인식하고 인정한다면 저런 태도를 보일 수 없음. 이혜선씨가 복직을 한다고 뭔가 달라질 것 같음? 애들이랑 집안일 내팽개치고 자신의 커리어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는 거임 ㅇㅇ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복직한 워킹맘들 아이 엄마라고 눈치주고 압박하는 회사가 수두룩함 7년전 자신은 승무원으로서 자신의 꿈을 위해 투자하고 발전함에 성취감을 느꼈겠지만, 지금의 현실은 류진 아내 혹은 아이들 엄마로 매일 똑같은 쳇바퀴를 타고 있음. 물론 자신을 위한 시간은 없음. 인식 개선없이 출산을 무작정 장려하는 사회. 출산과 육아를 여성의 행복으로 포장하는 사회. 이래도 임신, 출산이 여성에게 축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맥락없는 혐오 댓글, 소통할 생각없이 빼액거리는 댓글은 즉시삭제합니다. ※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