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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서 환장한다는 여자들의 행동 8가지

1. 칭찬해줄 때
남자는 정말 칭찬받는 걸 좋아하는 생명체임. 소중한 가족, 존경하는 사람, 좋아하는 여자한테 특히 더 함. 칭찬에 목 마른 그 모습이 귀엽지 않음? 좀 잘 보이려고 자랑하면 얼씨구나 오구 귀엽네하고 인정해주고 호응해주면 됨
2. 귀여운 스킨십을 할 때
스킨십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지만 내 여자도 아닌데 막 들이대면 뭔가 싶고 부담스러움. 근데 은근하고 귀여운 애교가 섞인 스킨십이라면 말이 달라짐. 예를 들어서 사람들 많은 곳에 갔을 때 내 옷자락을 잡는다거나 하는거 있잖음? 묘한데 긴장되고 귀엽다는 마음이 몽글몽글 생겨남 (첨부 사진은 좀 과하니 따라하지 마시오. 옷 늘어남)
3. 눈 마주칠 때
아주 유명한 3초 스킬과 비슷한 것임. 같이 눈 마주칠때 웃어주면 됨. 아무 이유없이 웃는 것이 포인트임. 왜 웃냐고 하면 그냥이라고 하고 또 웃어주면 남자는 이제 남은 하루동안 계속 쟤가 왜 웃었나 불쑥 불쑥 생각하게 됨
4. 자신의 행동을 따라할 때
중요한 것은 상대가 민감해하거나 컴플렉스인걸 조롱하듯이 따라하면 안 됨. 그냥 자연스러운 것들? 골똘하게 생각하는 표정이라든가 코 찡긋하는 것이라든가 하는 남자의 행동을 따라하고 베시시 웃어주삼
5. 내 말에 집중할 때
다른 사람들은 호롤롤로 듣지 말고 그 남자가 말할 때만 집중하고 눈을 맞춰 자.연.스.럽.게 (방청객 아님) 리액션을 하면 됨. 의식의 흐름대로 내 얘기하지 말고 그 남자 얘기 들어주고 물어봐주고 신나서 얘기하는 거 또 들어주고. 그럼 남자들은 아 쟤는 나랑 넘나 잘 통한다고 내 인생여자라고 생각하게 됨
이 외에도 더 있다면
6. 멍~ 때리고 있는데 귀여울 때
7.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잡으려고 '폴짝' 뛰는데 귀여울 때
8. 아래에서 '나'를 쳐다보는데 귀여울 때
정도가 있을 수 있겠음
결론 : 그 사람 눈에 귀여운게 최고. 귀여운게 세상을 지배한다.
7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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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귀엽게 생겨야 되는구만!!!
결론이 귀여움이였군요 전 예쁨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인정~~
웃엇을때못생기면어떡하지..
나다..
나네
나야 ㅡㅡ
예뻐야됨
님 와꾸부터 먼저 생각하시길!!
@solomon1203 뭔소리래 얜
왜 여자가 이런 걸 해야하는거지ㅠㅠ
인간도 피해갈수 없는 동물이기에 . 짝짓기에서 성공하려면 ~^^~데헷
이 분 냄새가 나네 ㅋㅋ
꼭 해야만 사랑 받는 다는 것도 아니구...ㅋㅋ 이거 안해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어욥... ㅎ.ㅎ
어찌해야귀여워지는겨~
헐~
지금 정도면 뭐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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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으로 가정 파탄난 분들 꼭 상간녀 소송 하십시요. (사이다 주의)
현재 저는 이혼한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유부남 남친이 있다는 글을 보고 빡이 쳐서 글을 씁니다. 제 남편도 바람이 주특기인 새끼였습니다. 처음 걸렸을 때 제가 봐주고 넘어간게 화근이었죠. 바람핀 거 걸리고 4개월도 안 지나서 또 바람을 피우더군요. 일단 제가 한 첫마디가 뭔지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믿음이 깨졌다고 폰 검사하고 그런거 아닌 거 같다. 믿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야근 한다고 해서 고생한다고 일부러 술자리도 보내줬어요. 그리고 그놈 잘때 카톡 스샷, 통화내역 다 찍어놨습니다. 블랙박스도 꼼꼼히 확인해서 동영상으로 남겼구요. 그리고 증거가 모일만큼 모였다고 판단되서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상간녀 소송을 했습니다. 소장이 날아갈때까지 그냥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렸는데 최대한 참아가면서 살았습니다. 소장 받고 난 뒤 그 상간녀랑 남편은 화들짝해서 오해다 그런 거 아니다 난리를 쳤지만 저는 남편에게 나는 너랑 이혼 안해. 상간녀만 조질거야. 라고 말했고 남편은 결국 가출해서 그년이랑 동거 상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내용을 회사에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 상간녀 주소지가 본가로 되어있고 부모님 명의로 얻어주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고 그 집까지 내용증명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민사를 걸면 통장 가압류 부동산 가압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 민사 걸고 통장 가압류를 걸어 놓은 상태로 1년 4개월 만에 승소해서 월급 가압류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재판 결과를 또 내용증명하여 보냈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회사에서 짤리고 퇴직금도 가압류 조치를 해놓고 제가 다 챙겼습니다. 그러자 그 천년의 사랑같은 남편과 상간녀 싸우고 헤어지더니 남편은 집에 들어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너랑 이혼 안해라고 말하고 일다니고 제 생활 열심히 했고요. 남편은 결국에 시댁으로 가서 생활하고 별거 아닌 별거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그 상간녀가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다는 sns를 봤습니다. 결혼식장 날짜 다 아는 순간 저는 판결문 둘이 나눈 카톡 프린트 하고 블랙박스 usb에 담아 그 상간녀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통에 5만원 제 남편 이름으로 축의금 냈고 사돈되실 어른들한테 가서 증거가 담신 봉투를 건내고 식이 끝나면 보셔라 말하고 집에 왔습니다. 결국 그거 보고 혼전임신이지만 결혼식만 치룬채 그 상간녀의 결혼 생활은 끝이 났고 남편은 저보고 끝난 사이인데 그랬다고 노발대발 하길래 조용히 말했습니다. 니가 그런거야. 누가 먼저 꼬셨든 넌 가정을 지켰어야 했어.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들고 쟤가 저런 불행을 겪게 했어. 너는 나, 저 여자, 저 여자랑 결혼할 남자 이렇게 셋 인생을 쓰레기 통에 집어 넣은 거야. 너가 그런 거니까 앞으로 바람필 때 늘 생각해. 라고 말하고 이혼 소장을 내밀고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친정 부모님과 동행해서 부모님은 그놈한테 개쌍욕을 퍼부으셨고 고소를 하네 마네 하길래 고소하는 순간 이혼은 없다. 너가 또 누군가 만나고 있는 거 안다. (그냥 찍은 겁니다.) 걔 인생도 한번 나락 보내줄까? 했더니 입 쳐닫고 조용히 이혼 절차 밟았고 제가 그 놈한테 한 말은 병신이었습니다. 지금 유뷰남 만나시는 년님들아 결혼식장에 저같이 판결문으로 축의금 내서 잣되기 싫으시며 남의 남자랑 쳐자는 창x같은 짓 하지 마시구요. 남편이 바람피는 분들아 울지 마세요. 화내지 마세요. 겁 먹지도 마세요. 애 있어서 이혼 안하고 ATM으로 쓰실려면 쓰세요. 단, 상간녀 소송은 꼭 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람피는 그 새끼한테 꼭 말해주세요. 니가 쟤 인생을 망쳤다고. 니 양심 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책하고 죽고 싶길 바란다다고. 최고의 복수가 잘 사는 거라는 말 거짓말이예요. 최고의 복수는 잘 괴롭히다 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이 괴로워서 그렇게 안하면, 이혼하면 그때 뭐라도 할걸 후회합니다. 꼭 복수하시길. 그리고 이 상간녀 미친x들아 니들이 만만해서 데리고 자는 거야 병신들 진짜. ㅊㅊ 혹시 엥? 간통법 없어졌자나ㅠ?? 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형사는 없어졌지만 민사는 쌉가능이야 ㅇㅇ 손해배상으로 진행된대 이혼할 때 상간자소송을 하면 가정법원에서 가정파탄의 원인을 두고 소송 진행하는 거고 이혼 안 하고 소송만 걸면 민사로 위자료 청구 하는 거고 ㅇㅇ 둘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데 이혼하면 더 많이 내야 한다고 함 그리고 확실하지는 않은데 상간녀, 상간남 소송 중복소송 걸수도 있다고 함
16. 하루
5시 반쯤 이현이가 깬다. . 아빠아빠를 외치며 나를 두드려 깨운다. .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기저귀를 갈고 정신을 차린다. . 아침식사 준비를 한다. . 계란후라이를 하고 밥을 데우고 아이들 가방을 챙긴다. . 어~ 하다보면 7시. . 첫째아이를 깨우고 아침식사를 하고, 양치를 시키고 옷을 갈아입힌다. . 아현이 머리를 정성스럽게 묶어준다. .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다. . 아이들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고, 집에와서 밀린일을 한다. . 열시가되면 학원에 와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한다. 배달앱을 켜놓고 중간중간 들어오는 배달도 한다. . 한시가되면 초등학생들이 등원을 한다. 지금부터는 수업에 집중을 한다. . 한아이 한아이 열심히 가르친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 고등부 수업은 전부 정리를 했고 중등아이들 수업이 끝나면 7시. . 첫째 둘째 하원은 어머니께서 도와주신다. . 대충 정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학부모상담을 한다. .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을 씻긴다. . 아이들이 자는 시간은 9시. 짧은 시간이지만. 자기전에 책도 읽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오늘도 아현이 이현이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해준다. . 아이들이 자면 살짝 나와서 빨래를 돌리고 청소도하고, 다음날 수업준비도 한다. . 열한시에서 열한시반이면 나도 잠자리에 든다. . 내일도 우리 아현이와 이현이가 행복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