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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1200만원...우병우를 잡아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 출석을 거부한 채 잠적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행방 찾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정치인들이 현상금까지 제시하자,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어 현상금액 규모가 1200만원을 넘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지난 7일 200만원의 현상금을 제시한게 시작이였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공개 수배 전단까지 만들어서 급속히 유포됐습니다.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자 정봉주 전 의원은 현상금액을 500만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후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00만원을 내걸고,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도 100만원을 더 추가했습니다.
이에 질세라 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도 100만원을 보태겠다고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렇게 우병우 현상금은 현재 1200만원이 됐습니다.
다음 청문회 출석 예정일은 오는 19일인데, 과연 네티즌 수사대들과 국민들의 제보로 우 전 수석의 행방을 찾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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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얼마전까지 국정운영에 참여하던 사람이 할짓인가...?? 진짜 한심하다. 법조인이라는 사람이 뭐 하는짓인지.. 국격 좀 그만 떨어뜨리길...
내가 잡아야 하는데~씹세끼
불쌍한 우에하라 아이... 100명의 일반인에게 잡히면 그 즉시 중출... 같은 우씨네... 저 사람도 잡히면 즉시 중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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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금정구 거주 청년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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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맹견사고 도와주세요.
2월 28일 저녁 6시경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한강 9공구 산책중 목줄과 입마개를 안한 로트와일러에게 견주인 저와 저희강아지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로트와일러는 목줄과 입마개도 하지않은 채로 공원에 있었고 저희강아지와 저를 보고 정말 죽일듯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저희 강아지를 안고 도망가려 했으나 순식간에 달려온 로트와일러에게 밀쳐져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순식간에 배를 물렸습니다. 떼내려고 하는 저의 손과 얼굴을 물어 크게 다쳤습니다. 현재 얼굴은 10바늘 꿰맨상태고 저희 강아지도 복부쪽에 꿰매고 치료중입니다. 로트와일러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가 뛰는걸 보고 바로 뒤쫓아 달려왔으나 줄과 입마개를 안한 자신의 강아지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떨어져나와 강아지를 안전한데로 데려가야한다고 판단하여 자동차로 이동했고 사건 장소로 다시 갔으나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와 도주한뒤였습니다. 불과 10분~15분 사이에 아무런 조치도 없이 도주했습니다. 다른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꼭 잡고싶습니다. 현재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상태고 담담형사가 배정되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 근처 산책중에 보셨거나 그 근방에 로트와일러 키우는 사람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견주 나이는 30대에서 40대 초로 보였고 남성이였으며 키는 175cm 가량에 마른체형이였습니다. - 사진은 보기 힘드신 분들 있을 것 같아서 다 퍼올 수는 없었고, 대신 이에 관련해서 강형욱씨가 쓰신 글에 사진이 있어서 글과 함께 캡처해서 왔어요 진짜 로트와일러같은 맹견을 입마개도 목줄도 안하고 밖에 데려나가는 건 무슨 배짱인지... 얼른 범인 잡혔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보시고 혹시 범인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원글 출처로 가시면 사진들 더 보실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