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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준비 #4 노동의 의미

경기성장, 침체, 회복은 일정한 주기적 특성을 나타내면서 역사와 삶에 영향이 미쳐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극도의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고, 향후에는 세계 GDP 성장률이 2%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에 가까운 금리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경기침체는 장기화되어 가고 있는 형편이다.
여기에 출생률이 인구대체률을 극복하지 못 하면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부양해야 할 노령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고령화가 지속되고, 젊은이들은 감소하기 때문에 고가 재화의 소비가 감소하고, 중년층은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는 위험을 감수하기 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려는데 집중한다. 축적해둔 돈을 절약하여 소비만 하기 때문에 저축률은 감소하고 투자율도 떨어진다.
# 전통적 노동의 의미의 변화
경제학자 케인스는 "인간이 노동의 새로운 용도를 찾는 것보다 노동을 절약하는 방법을 더 빨리 찾는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새로운 기술은 노동의 의미를 뒤집어 놓을 것이기 때문에 자동화로 인해 노동이 대체되어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다른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직종, 사업이 등장하게 된다.
기술, 자본의 노동대체는 과거보다 빠른 시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변호사, 의사, 기자, 재무분석가, 회계사, 세무사,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 부분적 또는 전면적인 자동화가 실현될 전망이다.
자동화, 인공지능화가 실현되면 노동대체가 사회성, 창의성을 요하는 직업군에 덜 위험을 끼칠 것으로 보이지만,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기술의 빠른 혁신에 대해 노동자가 지속적으로 적응해 가면서 새로운 능력을 배우고, 다양한 능력을 구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은 전통적인 노동의 의미가 송두리째 변화될 것이라는 예측에 기인한다.
# 제4차 산업혁명과 노동시장
전통적인 노동, 즉, 고용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기업과의 관계를 의미했지만, 노동시장은 수평적인 거래관계로 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디맨드 경제(공유경제)가 되면서 노동력 제공자는 피고용자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가 되고, 인터넷을 통해 노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반면, 기업도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사람을 고용하되, 자신들에게 소속된 노동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통적인 노사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노동시장은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변화되고 임시적 형태의 일자리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노동자는 업무시간을 조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직종, 기업과 일할 수 있지만, 고용안정, 장기근속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 다수에게 직업이 주어질 수 있는 환경조성이 시급
노동 제공자와 노동 수요자가 자유롭게 거래를 하는 노동시장이 형성된다면 지금껏 기업에 속해 삶의 의미와 폭표를 실현하는데 방해를 받던 상황에서는 벗어날지 모르지만, 자유에 대한 규제가 없는 경우에는 노동착취현상, 지속적인 노동제공이 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안정적인 생계유지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노동시장에 대해 근본적인 사회적 합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인간은 일과 삶의 조화를 원하는 것이지 어느 하나를 상실하고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하고 싶어도 자유거래 상황 때문에 일을 하지 못 하게 된다거나 일부에게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편중된다면 이 또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변화(실직, 직업군 소멸, 노동대체, 자유거래 등)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새로운 사회적 합의, 이를 통한 정책과 제도의 마련이 중요하고, 지식과 정보에 취약한 대다수의 노동자들이 복잡해진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와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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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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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한때는 일주일에 6일정도 매일 새벽까지 술을 먹었다. 술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불과 4년정도 되었다. 한때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를 핀 골초였다. 담배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2년정도 되었다. 술을 끊는데 새끼 손가락하나 부러질 정도의  후유증(고통)을 겪었다. 담배를 끊는데 심장이 반으로 쪼개질 정도의  지옥을 겪었다. ㅎㅎ 아직도 담배라는 악마는 나를 유혹한다. 가끔 죽음 앞에서도 겁을 먹지 않는 내가 담배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처럼 무기력했다. 술과 담배로부터 멀어지니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다.  바로 음식이다. 나는 소원이 살찌는 것이라 이 참에 많이 먹었다. 58kg 이던 몸무게가 무려 72kg까지쪘다. 너무 찐거 같아서 적정수준인 67kg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이미 나의 위는 비대해졌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보니  가끔 배가 고플때 한식부페를 찾곤 한다. 이때다 싶어서 종류별로 폭풍 흡입을 한다. 너무나도 맛있고 기분이 좋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빵빵하게 부른다.  오후에 상담을 해야 하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상담을 한다는 것은 온전히 그 사람의 마음에 집중해야 하는데 폭식을 하고난 뒤에는 집중도가 떨어진다. 내 컨디션 관리를 잘못했다는 것에 더러 화가난다. 그런데 이미 익숙해져버린 나의 음식습관은 쉽게 멈춰지지 않는다.  그렇다고해서 엄청 많이 먹는 것은 아니고 부페에서 딱 두접시 정도이다. 며칠전 일이있어서 아침을 거르게 되었다.  그래서 여전히 한식부페를 찾아갔다.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음식위주로 한접시 뚝딱했다. 배가 부른 느낌은 아니고 약간 허전한 정도였다. 평상시라면 당연히 한접시 더 퍼와야했다. 그런데 잠시 머리속에서 이런 저런 생각이 올라왔다.  " 한접시 더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 한접시 먹으면 7천원이 아깝고 두접시 먹으면 7천원 값어치를 한건가?" " 두접시 먹고 배가 빵빵하게 부른것이 행복한걸까?" " 어차피 배는 불렀다고 다시 꺼질텐데 오늘살다 죽을것처럼 많이 먹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배가 부르면 저녁에 두시간 살뺀다고 걸을텐데??? " " 배가 불러서 오후내내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할텐데?" " 오히려 많이 먹는것이 나에게 손해 아닌가?" " 그동안 나는 무슨 생각으로 배터지도록 음식을 먹은건가?" 뇌관이 터지면서 폭풍처럼 잔소리 꾼이 나타나서 나를 질책을 하는 것이다. ㅎㅎ 이미 나의 생각은 두접시에 머물러 있다. 나의 배는 만족하지 못하고 한접시를 더 요구하고 있었다.  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멍해졌다.  음식에 대한 욕구를 무절제하게 방치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나는 폭식증에 빠진 것이다.  순간 음식에 대한 알아차림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잠시 마주했다.  두접시를 먹을 것인지? 아쉽지만 한접시로 나를 다스릴 것인지? 결국 답은 뻔했다.  접시를 반납하고 나는 다소 허기진 상태에서 식당을 나왔다. 씁쓸했다.  순간 화가 나기도 했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폭식증에 빠지고 그로 인해서 살찐것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내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 살을 빼려고 저녁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는 나 ㅋ 그러면서도 나에게 작은 미소를 지었다. 뭔가 뿌듯했다.  음식의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자신감.. 내 생각을 이토록 통제하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때까지 가는 것은 중독이다. 내가 알콜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고 담배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다.  그것에 흠뻑 빠져서 취해있을때는 배가 부르듯 기분이 좋았지만 정신이 깨어난 상태에서 보니 어떠한 기쁨이나 행복이 없는 중독자의 모습일 뿐이다. 겨우 술과 담배에서 벗어났는데 어느순간 그 집착이 음식으로 전이된 것이다.  그나마 일찍 알아차려서 다행이기도하다. 나중에 폭식증 돼지가 되고나서 후회하다가는 건강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이는 건강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자기통제력의 상실이라는 너무나도 슬픈 결과를 초래한다. 행복이란 그냥 배부프고 기쁜 상태만을 말하지 않는다.  비싼집과 차와 직장만을 말하지 않는다.  진정한 행복은 평온함과 함께 한다.  분명한(지혜) 알아차림을 통해서 집착으로부터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  내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매 순간 순간 깨어있는 정신상태를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  나는 평생을 무언가에 홀리듯  아니면 내 욕심에 홀리듯 취해서 살아왔다.  그것이 최고인양 망상을 부여잡고 살아왔다.  그것을 고통이라고 한다.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속에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의 삶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가끔 지혜로운 알아차림을 통해서 잠시 멈추기도 한다.  그리고 잠시후에 다시 어리석음의 늪에 빠진다.  사실 부페에 가서 음식 한접시를 먹느냐? 두접시를 먹느냐? 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음에 세접시를 먹을지도 모른다. ㅎㅎ 다만 알고 먹는것과 전혀 모르고 먹는것은 다르다. 음식을 먹는 섬세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과 돼지가 생존을 위해서 집어 넣는 것은 다르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알아차림이 있는것과 그냥 배를 빵빵하게 부르기 위한 목적과는 크게 다르다. 인간은 너무나도 쉽게 조건화된다.  과거의 습관에 익숙해진다. 그것이 최선인양 착각하고 오늘도 잘못된 행동을 반복한다.  10년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말만 한 나의 어리석은 모습처럼 말이다. 한번정도는 나의 행동에 대한 온전한 알아차림을 해보기 바랍니다. 우리는 생각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 생각의 주체이며 그 생각을 알아차림으로써 지혜롭게  이끌어갈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냥 하던대로 놔두지 말고 잠시 그 생각이나 행동을 멈추고 그대로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틈(지혜의 공간)이 보일 겁니다. 그때 자신을 온전히 지켜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의 생각이나 행동이 얼마나 무의미했으며 어리석었는지 보일 겁니다. 저도 이제 시작이라 갈 길이 멉니다. 다만 하나씩 그렇게 깨닫고 내려놓는 과정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큰 수행입니다. 최소한 술과 담배와 음식으로부터  나를 지킬수 있으니까요.  행복은 지혜라는 친구가 열어준 그 틈세를 통해서 빛처럼 들어옵니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카카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 i' 인공지능 탑재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 이용 가능 카카오는 21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기술을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7년 초부터 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자동차의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카카오의 AI 플랫폼인 '카카오 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인식으로 다양한 비서 및 차량 제어 기능들을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쏘나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어학/백과사전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10여 가지 이상이다. 운전석의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지금 핫한 뉴스 들려줘”, “내일 날씨 어때?”, “꽃샘추위 영어로 뭐야?”, “캡틴마블 줄거리 알려줘” 등을 물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답변을 찾아 말해주는 식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 내 공조장치 제어도 가능해졌다. 에어컨, 히터, 바람 방향 등을 음성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공기청정모드 실행해줘”, “습기 제거해줘” 등의 명령은 물론, “바람 세게”, “바람 방향 몸 쪽으로”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이에 맞춰 조절해준다.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주요 서비스들을 계속 추가하고, 음성인식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적용 차량 범위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원작 그대로 담았을까? '콜오브듀티 모바일' 트레일러 공개
액티비전-텐센트 개발, 안드로이드와 iOS에 발매 예정 1인칭 슈팅 게임 대명사 <콜 오브 듀티>가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다. 액티비전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바일>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모바일 기기에 구현된 <콜 오브 듀티>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https://youtu.be/OoWJGdqmBVQ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액티비전과 텐센트 게임즈가 함께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를 기반으로 한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게임 플레이 방식은 기존 시리즈와 같은 1인칭 슈팅이다. 유저는 기관총이나 저격총 등 다양한 총기를 활용해 적을 물리칠 수 있으며, 드론이나 공중 폭격, 간이 엄폐물 설치 등 특수 스킬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특유의 실시간 멀티 플레이 대전을 구현한 것은 물론, 다른 사람과 팀을 이뤄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다. 여기에 '뉴크 타운'을 비롯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멀티플레이 맵이 다수 등장해 다양한 시가전을 펼치는 것도 가능하다. 영상 말미에 케르베로스와 비행수송선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좀비 모드'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에 처음 등장한 배틀로얄 모드 '블랙아웃' 모드 역시 구현된 것으로 보인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일과 공식 한국어화 여부는 미정이다.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동명사에 대해서 배우면서 부정사에 대한 언급을 잠깐 했었는데요. 오늘은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먼저 부정사란? to+동사원형의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문장에서는 명사, 부사, 형용사 등의 역할을 하는데요. to뒤에 동사는 반드시 원형이 와야하며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습니다. 표적으로 4가지의 용법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문장으로 어떤 용법으로 쓰이는지 알아볼게요. He likes to watch TV. 그는 TV보는 것을 좋아한다 명사적용법 I have no money to give you. 내가 너에게 줘야할 돈은 없다. 형용사적용법 She uses a computer to play games. 그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한다 부사적용법 - 목적 I was glad to see you. 너를 만나 기뻤다. 부사적용법 - 원인 1. 명사적용법 : ~하는 것 명사처럼 쓰여 동사의  목적어와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I like to listen to music. 나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It started to rain.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She tried to write letter. 그녀는 편지를 쓰려고 했다.  **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요. English is important. 이 문장에서는 English가 주어이지만 대신 to부정사를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데요. to부정사가 주어로 사용될 경우 문장이 굉장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장을 처음 봤을 때 동사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 To get up early every morning is difficult.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2. 형용사적용법 : ~할 명사를 수식할 때 사용하는데요. 명사 뒤에 사용 됩니다. They want something cold to drink. 그들은 뭔가 차가운 마실 것을 원해. I have a lot of homework to do today. 나는 오늘 해야할 숙제가 많아. He has no time to watch TV.   그는 TV를 볼 시간이 없어. 3. 부사적용법 (목적) : ~하기 위해  동사를 수식하며, 동작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I got up early to take the bus.   나는 그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He came to see me. 그는 나를 만나러 왔다. She studies hard to be a teacher. 그녀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4. 부사적용법 (원인) : ~하고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수식하고,  감정의 원인을 나타냅니다. 형용사 뒤에 사용합니다. They were surprised to hear the news. 그들은 그 소식을 듣고 놀랐다. I was sad to read the story.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슬펐다. I was happy to talk with you. 너와 이야기 해서 행복했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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