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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궨트 개발자가 CDPR을 퇴사.

2012년부터 CD 프로젝트 레드의 게임 플레이 디자이너로 위쳐3 와일드 헌트와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의 개발을 이끈 다미엔 모니에가 저번달 7일부로 회사를 퇴사, 역시 같은
폴란드계 회사인 테크랜드에서 새로운 IP 개발 수석 디자이너를 맡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 내용은 다미엔의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으로, 지금까지 참여한 새로운 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예전부터 테크랜드 폴란드가 개발중이었던 RPG와 멀티 플레이/싱글 요소를 겸비한
오픈 월드 AAA급 판타지 게임의 개발에 참여한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헬레이드의 후속작으로 본다고 하네요.
시디프로젝트 레드 재직당시 그는 위쳐3의 전투와 환경 상호 작용, GUI등의 개발을 맡았고,
미니 게임이지만 엄청난 인기를 누린 궨트의 디자이너중 한명으로 올해의 스핀 아웃작인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 발표가 있었던 E3 2016에서 등단해서 시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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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래도 CDPR이니까 사이버펑크 재밌는 게임으로 개발해주길!
이미 인원도 위쳐3를 넘어섰고, 꽤 심혈을 기울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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