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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일기/낯설게하기]44화.나의 그림 도구 _ 체코 워킹홀리데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 동안 어떤 색을 칠할 수 있을까 파란 하늘처럼 하얀 초생달처럼 항상 그렇게 있는 것처럼 살 수 있을까 toy [스케치북] 中 서툴러도 괜찮다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결국엔 멋진 그림이 완성될 테니까 한 권의 책을 읽듯- [낯설게 하기, 정주행 하기] https://goo.gl/8hz8tg -기타 -홈페이지 : kidandadult.com -페이지 : facebook.com/songsframe -개인 페이스북 : facebook.com/songmi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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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유럽자유여행 준비! 시기별 유럽여행 준비 과정
출발 3달 전이면 실질적인 여행준비를 시작해야 해요. 언제, 어디로, 얼마동안 여행을 떠날 것인지를 결정해야 그에 맞게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일찍 예약할수록 가격도 저렴합니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단체팀을 위한 항공좌석을 그룹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패키지, 단체배낭이나 호텔팩의 경우는 늦게 신청해도 자리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여름철 성수기에는 그 역시 한정적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일정으로 떠나려면 일찍 예약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유럽자유여행의 경우 D-90일은 결코 빠르지 않아요. 저렴한 항공권일수록 일찍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유럽내에서 저가항공을 이용한다면 더더욱 일찍 예약해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날짜와 기간이 정해졌다면 여행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짜야 해요. 여행은 아는 만큼 보게 되고 보는 만큼 알게 됩니다.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가고 싶은 도시가 눈에 들어 옵니다. 많은 도시에 가보고 싶겠지만 첫 유럽여행에 유럽의 모든 도시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 도시라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짜야해요. 도시가 대충 정해졌다면 거리와 동선을 고려해 여행 일정을 잡아 봅니다. 유럽 지도를 보면서 도시 간 이동 시간을 체크해 차근차근 루트를 짜면 됩니다. 숙소 예약은 늦어도 한 달 전에는 해두어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성수기에 저렴하면서 인기있는 숙소들은 3~6개월 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정에 맞는 유레일패스를 구입하고 열차 예약을 해야 해요. 저가항공의 경우 일찍 예약할수록 저렴한 티켓을 구하기 쉽기 때문에 2~3개월 전에 예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전부터는 여행에 필요한 여러가지 서류들을 챙겨야 해요. 여권을 만들고 각자의 필요에 따라 국제학생증, 유스호스텔 회원증 등을 발급받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깁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생필품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므로 출발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도록 합니다. 항공예약, 유레일패스, 국제학생증 등 신청한 것들을 수령하여 영문이름, 출발일, 귀국일, 패스의 종류 등이 맞는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은행 영업일을 고려해 출발일 며칠 전에는 환전을 합니다. 시내은행이 공항 환전소보다 환율이 좋습니다. 작은 지점에는 다양한 화폐와 권종이 부족할 수 있으니 큰 지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드디어 출발일이에요. 국제선을 타려면 출발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 체크인을 해야해요. 공항이 붐비는 성수기에는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등 준비물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유럽자유여행 준비 과정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유럽>에서 발췌했습니다.-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미니 국가, 세보르가
짤방(참조 1)은 이탈리아 북동쪽, 프랑스 접경지역, 모나코 근처에 있는 미니 국가 세보르가에서 올해 8월 새로 왕위에 오르신 Sua Altezza Serenissima(SAS) Nina Menegatto(1978년생) 씨이다. 그녀는 모나코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남편을 만났고 모나코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 중인데 거주지가 이탈리아 세보르가이다. 바로 오늘의 주말 특집. 이 세보르가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물론 없다. 하지만 세보르가 나름의 역사적인 이유는 당연히 있다. 봉건 영토로서는 10세기부터 존재했었고, 17세기에는 사보아 공국의 보호령이 됐었다. 문제는 18세기, 사보아는 이 땅을 사르데냐에게 매각했는데, 이 때의 문서가 부실했던 것. 당시 어지간한 공문서/등기를 보관해 놓던 관련 수도원에 등기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보르가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에게도 없는 상태. 그래서 세보르가 사람들은 1861년 이탈리아 통일은 물론 1946년 현대 이탈리아의 병합 또한 세보르가의 이탈리아 병합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여기고 있으며, 이 사실을 1960년대 미모사 농장을 이끌던 농부, Giorgio Carbone가 발견하고 1963년 독립을 선언하면서 자신이 공작 지오르지오 1세에 등극한다. 현대 이탈리아 정부는 이 모든 활동을 그냥 무시했다. 세보르가가 납세를 중단시킨 것도 아니고, 엄연히 이탈리아 총선에도 투표하기 때문이다. 세보르가는 그저 유엔이나 유럽인권재판소 등에 호소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세보르가는 그 후 옛날에 수도원에서 주조하던 통화(luigini)를 만들고 이 통화를 미국 달러($6/luigino)에 고정시켜 놓았다. 또한 자동자 번호판도 만들었으며, 나름 근위대와 정부 형태도 갖춘다. 그만큼 호기심에 관광하러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니 이탈리아에게도, 세보르가에게도 이익이다. 다만 이 세보르가는 모나코처럼 세습 왕국이 아니다. 7년마다 한 번씩 군주를 주민들 직접 투표로 뽑게 했었고, 그동안 지오르지오 1세가 계속 통치하다가 2009년 사망하면서 새로이 선거가 있었다. 여기에 선출된 제2대 군주는 Marcello Menegatto, 마르첼로 1세가 됐던 그는 스스로 퇴위한 다음, 2019년 선거를 통해 니나가 제3대 군주로 선출됐다. --------- 여기까지 보면 모나코보다도 작은(주민은 300여 명 수준이다), 어쩌면 릴리푸트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나라 인정도 못 받는 세보르가를 둘러싼 왕위 찬탈 시도가 있었다. 최근 프랑스의 한 형제가 왕위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참조 2). 이들은 조상 중 하나가 나폴레옹 3세의 보좌관이었다면서, 나폴레옹 3세가 사르데냐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물리쳤던 솔페리노 전투의 보답으로 세보르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세당 전투에서 나폴레옹 3세가 프로이센에게 패배하는 바람에 이게 흐지부지됐고 마르첼로 1세와는 달리 자신들에게 정통성이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마르첼로 1세의 사치스러운 생활에 반감을 사던 주민들도 있던 모양이다. 이들은 별도의 사이트(참조 3)를 꾸렸고, 전자 투표인단을 조직하여 스스로 당선됐음을 선포한 다음, 왕위에 오른다. 니콜라 1세로 말이다. 그는 동생을 총리로 임명했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은가? 그들의 말을 믿는 이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피해자가 적어도 5명이었고 이 형제는 총 15만 유로의 사기 혐의로 프랑스 검찰청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다(참조 4). 물론 이들은 뻔뻔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본국(?) 세보르가는 이들의 사이트를 조심하라며 공지를 띄웠다(참조 5). 하지만 본래의 세보르가에서도 일이 없었던 건 아니다. 2017년 영국 출신의 라디오 DJ와 경쟁했던(참조 6) 마르첼로 1세는 재선에서 승리한 다음, “개인적인 이유”로 2019년 퇴위를 선언한다. 부인과 이혼한 것이다. 그리고는 2019년 투표에서 그의 전 부인이 후보로 나선다. 상대는 1대 군주였던 지오르지오 1세의 딸이었으며, 2017년 선거에서 패했던 DJ는 지오르지오 1세를 지지했었다. 하지만 “미녀 니나/La bella Nina”라는 별명의 마르첼로 1세 부인이 승리했다. 독일인이 군주가 된 것이다. 독일인인데다가 이탈리아어와 불어, 영어를 모두 능수능란하게 했었고, 남편이 군주일 때 외교부장관 역할이기도 했었다. 덕분에 독일 관광객들이 많이 늘 수 있을 듯. “미녀 니나”의 공약은 세보르가에 근사한 호텔을 하나 짓는 것이었다. p.s. 참고로 코트디부아르가 세보르가 대표의 영사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비장에 총영사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 페이스북을 보면 세보르가를 상징하는 만화 인물이 헤드에 걸려 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논란이 매우 많았던 일본 만화, “헤타리아(ヘタリア)”에서 세보르가를 맡은 캐릭이다. https://www.facebook.com/Seborga.A.Abidjan/ https://youtu.be/W_sICYhCJjk -------------- 참조 1. 출처(세보르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sas-la-principessa-di-seborga 2. Nicolas et Martial Mutte de Sabourg, princes révés de Seborga(2018년 7월 12일): https://www.lefigaro.fr/international/2018/07/11/01003-20180711ARTFIG00236-nicolas-et-martial-mutte-de-sabourg-princes-reves-de-seborga.php 3. http://www.principautedeseborga.com/ 4. ENQUÊTE. Prince autoproclamé à Seborga, en Italie, un Normand mis en examen(2019년 6월 17일): https://www.ouest-france.fr/societe/justice/enquete-prince-autoproclame-seborga-en-italie-un-normand-mis-en-examen-6402342 5. AVVERTENZE IMPORTANTI: ATTIVITÀ NON RICONOSCIUTE DAL PRINCIPATO: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attivita-non-riconosciute-dal-principato 6. Radio DJ from West Sussex vies to become next leader of tiny self-declared principality in Italy(2017년 3월 18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7/03/18/british-dj-west-sussex-vies-become-next-leader-tiny-self-declared/ 7. Family dynasties battle over role of 'Her Tremendousness' princess in Italian principality of Seborga(2019년 11월 9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9/11/09/family-dynasties-battle-role-tremendousness-princess-italian/ 8. Wie diese Deutsche zur Prinzessin in Italien wurde(2020년 8월 27일): https://www.bild.de/regional/muenchen/muenchen-aktuell/seborga-wie-diese-deutsche-zur-prinzessin-in-italien-wurde-72597788.bild.html
영상합성 영화후반작업으로 많이 사용하는 누크(NUKE)프로그램
사진이미지 같은 경우 포토샵을 이용하여서 합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상이라고 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할까요? 국내같은 경우 에프터이펙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서 합성을 하는데요. 프로덕션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상합성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누크(NUKE)를 많이 사용합니다. VFX, 영화후반작업에서 사용되는 누크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노드개념을 사용하는 누크 영화 후반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NUKE 프로그램은 위의 화면에서처럼 에프터이펙트에서 하기 힘든 작업인 3D합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누크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많이 알고 있는 레이어개념이 아닌 노드개념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하지만 접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사용하다보면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노드는 다빈치리졸즈(영상보정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 3D합성의 최적화 누크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3차원 합성능력입니다. 에펙이 2D합성과 모션그래픽에 강점이라면 누크는 3차원 공간에서 이미지를 합성하고 카메라와 조명에 대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3D프로그램인 마야나 맥스에서 설정된 쉐이딩 정보를 불러올 수 있어서 합성과정에서 어색한 부분을 재조정하면서 완벽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VFX에서 후반작업으로 누크는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며 국내에서도 영화나 CF, 뮤직비디오 후반작업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사용한 대표적인 영화 디스트릭트9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합성을 했을까 궁금을 했던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어색하지 않게 외계인과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에 초집중을 했던 영화로 시나리오도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합성을 위해서 사용된 프로그램이 바로 누크(NUKE)입니다. 그리고 좀비영화인 월드워Z도 누크프로그램을 사용하여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누크프로그램은 영화후반작업에서 합성을 위해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제작을 한 회사에서 만든 Show Reel를 보여드리면서 짧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아직 덥잖아?공포영화 추천!
오늘은 철이 지나긴 했지만,괜찮은 공포영화를 몇편 추천 해드리겠습니다.순위 그런거 없습니다.다른이유 없이 제가 그런걸 잘 못 매겨요...시작합니다! 1.컨저링 유니버스 시리즈 최고의 공포 영화 중 하나인 컨저링 시리즈입니다.이 영화는 여느 시리즈 공포물이 그렇듯,후반 작품으로 갈수록 감흥이 점점 약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차기작인 컨저링3가 제작 중인데요,이번 작품은 기대에 부흥 할수있길 바랍니다. 2.인시디어스 시리즈 컨저링과 라이벌 구도가 계속 이어졌던 인시디어스 시리즈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인시디어스의 경우 스토리에 조금 더 신경을 쓴 영화로 느껴졌습니다.유체이탈이라는 소재도 꽤 흥미로웠구요.물론 인시디어스 역시 후반 시리즈로 갈수록 감흥이 떨어집니다.차기작의 제작 여부는 불투명한것 같네요... 3.여고괴담 시리즈 여고괴담은....저기 솔직히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안봤거든요.영화가 어떤지 잘몰라요.모르는데 어떻게 설명해.여우계단은 어렸을때 본적있는데,그 나이엔 꽤 괜찮았어요.근데 기억은 안나요.죄송합니다.현재 여고괴담 리부트가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기대 해보겠습니다. 4.헨젤과 그레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tv 채널에서 지겹게 틀어주던 이 영화는 생각보다 좀 섬뜩합니다.천정명도 괜찮게 연기력을 뽑아주구요.아역들 연기가 꽤 괜찮습니다.또,결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재밌게 봤고 국내 공포영화 치고 매우 괜찮은 영화였습니다.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고 싶어요.스토리와 캐릭터 모두 평균 이상입니다.참 잘했어요.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이것저것 해보겠단 생각으로 뭐든지 다섞다가 실패한 잡탕영화 보다 이렇게 공포 하나 만이라도 잘해보겠단 영화가 좋습니다.박수 짝짝. 5.장화홍련 김지운 감독의 작품인 장화 홍련 입니다.김지운 감독 특유의 약점인 시나리오가 조금 걸리긴 해도,공포 요소가 괜찮구요.김지운의 필살기중 하나인,긴장감을 확 쪼았다가 화끈하게 풀어버리는 스킬도 꽤나 섬뜩합니다. 6.그레이브 인카운터1,2 리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닿ㅎ(하트수 올리기 큰그림) 2는 아직 안봤습니다.1은 꽤 괜찮아요. 7.주온 주온입니다.말이 필요없죠.진짜 무섭습니다.일본의 공포감성이 제대로 살아있죠.서서히 조아버리는.고양이 소리는 지금 들어도 무섭습니다. 8.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가정집을 배경으로 집안의 식구들이 비디오를 찍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정말 실제 비디오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인데요.전 1만 봤지만,정말 무섭습니다.주인공들이 모르는 사실을 관객들만 알고있다는 서스펜스에서 공포가 느껴집니다. 9.그것1,2 여러분들 예상하셨겠지만,저는 2를 안봤습니다.1밖에 안봤는데요.1은 재미있었습니다.광대에 별로 공포심이 없는 제게도 무서웠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어요.2는 잘 모르겠지만,1은 추천합니다.아이들의 성장도 꽤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오늘은 공포영화 몇 편을 소개해 보았습니다.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날씨는 후덥지근 한것같아요(오후 한정으로)이럴 땐 공포영화 한편 어떨까요?여러분들 이제 결백 리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