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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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직찍, 실물로 보면 이정도라는데 ㄷㄷ

요즘 도깨비 보는 재미로 사는듯함 공유도 있고 이동욱도 있고 유인나도 있어서 먼가 눈이 넘나 행보캄~~~
그래서 촬영현장 직찍은 어떨까 싶어서 찾아보다 와이지 포스트에 올라온 사진 보고말았음.. ㄷㄷ
진짜 햇살 같은 미소 짓고 있는데 절로 엄마미소 지어짐 ^______^
요즘 연예인들이 다 입는 슈퍼콤마비 패딩 살짝쿵 걸치고 섹시하고 귀엽고 깜찍하고 발랄한 눈빛으로 하트 날려주는데 여자한테 설레다니 !!!!!!!!!
진짜 이런얼굴이면 메이크업할맛나겠다^.^뭘 해도 예쁠 테니
아.. 빨리 금욜됐으면 좋겠따 ㅠㅠ도깨비 보게…
3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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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미인
성형해도 순하고 실하면 저렇게 되긴 힘듬
질투~
질쓰리~
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부럽네.
옛날 사진 봤는데
진짜 의사들 대단하다... 성형미인이지만 잘만드는 건 인정해 줘야 될거같다..
진짜 너무 이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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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캐릭 만난 유인나
여성스러운 외모, 여리여리한 몸매, 조용조용 나른한 목소리 모든걸 다 갖춘 배우 유인나 입니다♡ 인지도는 있으나 아쉽게도 유인나씨하면 바로 떠오를 대표작이 마땅히 없었는데요 드라마 <도깨비> 써니역이 유인나씨의 인생캐릭이 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리여리한 유인나가 맡은 그 역이 러블리한... 또라이(♡)라는게 반전이지만ㅋㅋㅋ 김은숙 작가 특유의 대사도 찰떡같이 잘 소화하고, 무엇보다 비쥬얼이 너무 열일을 하고있어요ㅠㅠㅠㅠ크으으bbbb 이목구비는 말할것도 없고, 머리숱도 많고, 스타일, 메이크업까지 넘나 예쁜것♡ 이런 사람이 현실 치킨집 사장이라면.... 그 치킨집은 절대 안망하겠죠?? 삼시세끼 치킨 먹겠습니다ㅠㅠ 1인 2닭 하겠습니다!!!! 서브여주 많이 보고싶어서 발동동 하는 드라마는 오랜만인것 같아요! 얼굴이 화려한 미인상은 아닌데, 다람쥐같이 귀엽고 또 폭발하는 여성미가 넘나 매력있어요 유인나가 처음 얼굴을 알린건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그때랑 넘나 똑같아서 신기해요 올해로 35세인데 정말 관리 잘하는 배우인듯bbbb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지원,진구처럼 많은 사랑받는 서브 커플이 탄생되면 좋겠네요! 저승이랑 전생에 못다한 사랑 이번 생에서 찐~하게 다시 하길 바라요ㅠㅠ 꼭 이상 <도깨비>촬영현장에서 써니(구 김선) 유인나 였습니다 ♡하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도깨비]찬란했던 도깨비의 명대사 모음
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1 “너의 백성의 염원이 너를 살리는구나. 허나, 너의 검엔 수천의 피가 묻었다. 너에겐 적이었으나 그 또한 신의 피조물. 홀로 불멸을 살며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지켜봐라. 그 어떤 죽음도 잊히지 않으리라. 내가 내리는 상이자 그대가 받는 벌이다.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그 검을 뽑을 것이다. 검을 뽑으면 무로 돌아가 편안하리라.” 김신을 도깨비로 만든 신의 벌의 대사로 전체적인 드라마 전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대사이다.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니 좋습니다.” “나는 네가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는 게 좋다.” “속도 없이 돌아오니 좋구나.” 이래서는 안 되지만 그와 상관없이 좋다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표현인 듯하다. 김신의 사극톤 말투가 유행할 것으로 보였던 대사로 가장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대사이다. . . 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2 “다 잊어야하나요? 저 인간에 대한 원망도?”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망각 또한 신의 배려입니다.” “당신은 기억해야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처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 순간을 후회할 거야. 다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유를 되짚을 거야. 그리고 깨달을 거야. 그 어떤 순간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그리고 넌 이미 지옥에 있다는 걸. 온몸이 매일 조각조각 찢길 거야. 고통에 몸부림치는 매 순간 너는 니가 한 짓을 후회하겠지만 그 고통은 끝나지 않을거야. 영원히.” 삶과 죽음의 중간 사이에 있는 망자의 영혼과 이를 수거(?)하는 저승사자가 드라마 소재의 일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작가가 가진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다. 사라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도깨비가 그렇게 이루고 싶어 하는 부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망각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세상이 내릴 수 있는 최대의 벌은 잊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보고 잊지 못하는 벌을 받은 도깨비나 매 순간 고통에 몸부림쳐야하는 악행을 일삼던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고하는 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 비를 맞고 돌아오는 저녁.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부르면 대답하는 목소리.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봤던 기억. 처음 속도를 맞춰 걷던 순간 같은 것들. 누군가가 생각나시나요? 그래요. 바로 그 사람이에요. ” . . 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5 “ 불행해서요. 이젠 그냥 감기 같아요. 내 불행들이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고 때 되면 걸리거든요. ” . . 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6 “너의 삶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김인육 시, <사랑의 물리학>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 하였다 첫사랑이었다 . . 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2 “ 인생엔 갑자기 이상한 장르가 끼어들기도 하죠. 오늘 여러분의 장르는 무엇이었나요? 심쿵 로코? 이상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슬픈 멜로? ” “ 그 아이의 웃음에 하루 중 가장 화창한 오시의 햇빛에 생이 부서지던 순간이 떠오른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나는 사라져야겠다 더 살고 싶어지기 전에 더 행복해지기 전에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첫눈이 오기 전에 ” “ 스물 아홉의 너는 여전히 밝구나. 하지만 네 옆에 나는 없구나. 나의 생은 결국 불멸을 끝냈구나. 내 죽음 뒤에 그 시간의 뒤에 앉아있는 너는. 내가 사라진 너의 생은 나를 잊고 완전히 완성되었구나. 나는 사라져야겠다. 예쁘게 웃는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 . . 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3 “ 벌일 리 없어요. 신이 벌로 그런 능력을 줬을 리 없어요. 아저씨가 진짜 나쁜 사람이었다면 도깨비만 존재하게 했을 거에요 도깨비 신부 만나게 해서 그 검을 뽑게 했을 리가 없어요. ” “ 사람들은 모를 텐데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준다는 거. ” “ 생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죽음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생으로 사로 너는 지치지도 않고 걸어온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야 마는 것이다 서럽지 않다 이만하면 되었다 된 것이다 하고. ” “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 . . 7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0 “ 나으리께 송구하오나. 이제 죽고자마시고 살고자 하시면 어떠시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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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지운 적 없다. 스스로 기억을 지우는 선택을 했을 뿐. 그럼에도 신의 계획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 그렇습니다.” . . 1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4 “내 신하들도 내 여인도 나 조차도 나를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 끝끝내 나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였다.” “선왕께선 돌보지 않음으로 돌보았다고 전하라하셨다. 너의 이복형이었던 선황제에게 너의 정인이었던 내 누이에게 너의 고려를 지켰던 나에게 넌 사랑받았다고. 그러니 한 말씀만 내리라고 분노와 염려를 담아 검을 내릴테니 박중헌을 베어라. 그 한 말씀만.” . . 1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8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비도 오고. 술은 쓰고. 날 걱정해주는 벗이 두 명이나 있고. 날이 참 좋다. . . 1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9 나의 망각이 나의 평안이라고 생각한 당신에게. 눈마주친 순간 알았죠. 당신도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걸. 때문에 이 생에서 우린 각자의 해피엔딩 속에서 이 비극을 모른 척 해야한다는 걸. 부디 다음 생에서 우린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핑계없이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간절한 이름으로. 우연히 마주치면 달려가 인사하는 사이로. 언제나 정답인 사랑으로. 그렇게 만나지기를 빌어요. 얼굴 봤으니 됐어요. 어쩌면 김우빈. 어쩌면 왕여인 당신. 부디 오래오래 잘 가요. . . 1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70 “그래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였어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이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여기서는 모두 같은 차 한 잔이야. 당신의 가진 시계는 이미 멈췄고 당신이 가진 그 어떤 것도 저 문을 넘지 못해. 이승에선 힘센 사람으로 잘 살았어. 하지만 저 문을 넘는 순간 알게 될 거야. 눈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손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힘이 센 지. 네놈을 지옥에 어느 바닥까지 끌어당기는 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분이 있었나요? 못보면 눈물나게 그리운 분이 있었나요? 저 사람을 대신해서는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신 분이 있었나요?” “덕화군은 아직 세상사에 주변인에 관심이 없으시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화군의 질문들을. 진짜 어른의 질문들을. 세상에 대해 주변인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인간의 희생은 신이 계산할 수 없는 영역이고 내다볼 수조차 없겠지. 그건 그 순간의 본능이고 온전히 한 인간의 선택이니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니까. 지독히도 못된 신의 질문에 지독히도 슬픈 대답을 했구나.” http://storifactory.tistory.com/72
안정환 멘탈 일화.txt
1. 거주할 집이 없어서 돈암동, 흑석동, 신길동, 부천, 수원 등 초등학교때 이사를 무려 14번이나 함. 옷이 한 벌밖에 없어 일주일에 닷새 씩 똑같은 옷을 입어 친구들이 놀리면 안정환은 이렇게 말했다고함. “나는 똑같은 옷이 다섯 벌이야.” 2. 수원에서 이모집에 얹혀 살 때, 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2시간반 거리를 혼자서 통학을 함. 얹혀살면서 새벽부터 학교에 간다고 부산떠는게 눈치 보여 밤 늦게 몰래 남아 학교창고에서 지냄. 그때 당시 나이는 초등학교 4학년. 11살. 3. 항상 배고팠던 안정환은 수퍼마켓 주인이 되는 게 꿈이었음.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싶었기 때문. 4. 어린 시절 흑석동 판자촌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키워준 외할머니가 안정환이 축구 선수가 되는 걸 반대했음. 이유는 가뜩이나 잘 못먹는 애라서, 운동까지 하면 배가 더 빨리 꺼질까봐 걱정해서. 5. 노량진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학교 끝나면 곧바로 한강둔치로 갔음. 옛날에는 무당들이 한강 주변에서 굿을 자주 열었는데 굿이 끝나면 떡과 과일을 그 자리에 놓고 갔기때문. 안정환은 굿판에 남은 음식들로 허기를 채웠음. 이마저도 없을 때면 배추밭에 가서 배추 밑동을 뽑아 먹었음. 6.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렌지를 고등학교 청소년대표팀에 들어가서 처음 봄. 생전 처음 본 오렌지가 너무 맛있어서 안정환은 남은 오렌지를 남몰래 가방에 싸와서 외할머니에게 드림. 7. 아버지는 일찌감치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도박에 푹 빠져있었고 감당하기 어려운 빚독촉에 시달림. 안정환은 중고등학교 때 아르바이트와 막노동을 하면서 축구를 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본인이 지었다고 언급함. 대학교 때는 술집 주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이때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한 적 있음. 8. 안정환이 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 축구부랑 달리기를 해서 이겨버림. 그걸 본 감독이 축구부에 들어오면 빵과 우유를 먹을 수 있다고해서 축구를 시작함. 안정환은 당시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시합이 끝나면 자장면도 사 준다고 하더라고요. 빵과 우유, 자장면에 혹했죠.” 9. 은퇴 이후 K-리그 홍보대사를 맡았는데, 지원금은 0원. 모든 것을 개인 사비와 개인 운전으로 전국을 누빔. 상주에 갔을 때는 상주스탭 및 팬분들과 저녁 늦게까지 막걸리 파티를 하고 상주 시내 모텔 일반실에서 하루 묵고갔다는 일화는 유명함. 10.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유명 대학교에서 그를 스카우트 하려했지만 축구에서 다소 변방이었던 아주대학교를 선택함. 조건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입학한다는 것. 1997년 대학 선발로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날 곧바로 이동,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나서 두 골을 기록한 건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11. 안정환은 이탈리아 구단 페루자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방출당했는데. 이유는 괘씸죄로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는 것.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안정환에게 살해 협박을 하기도 했고 실제로 그의 차를 불태우는 일까지 벌어졌다. 12. 안종복일당(당시 에이전트)과 부산대우에 배신 당해서 국제 소송으로 페루자에 38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음. 35억 원을 갚지 못하면 안정환은 그 어떤 곳으로도 갈 수 없는 처지였는데 연봉 대부분을 어머니 빚 갚는데 써서 돈이 없었음. 사실 페루자만큼이나 커리어 꼬이게 만든 주범이 안종복인데 안정환은 그 어떤 인터뷰에서도 안종복을 언급하지 않음. 이 일이 있기 전까지 안정환은 안종복을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여겼다 함. 13. 한국에서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도 안정환에게 손을 내밀지 않던 그때 일본이 움직임. 스포츠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PM이라는 일본 연예기획사였음. 35억 원이라는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J리그로 갔고 시즌이 끝나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출연에 이용 당함. 14. 당연히 일본에서 본전을 뽑아야 하는 PM은 첼시와 라치오,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샬케04, 블랙번 등 유럽 구단의 입단 제의를 모두 거절했고 최전성기에 있던 안정환은 어쩔 수 없이 유럽 진출의 꿈을 접고 J리그에서 3년 동안 뛰어야 했음 (경기 없는 날에는 회사로 출근해서 연예인 스케줄을 함. 그런데도 일본에서 97경기 50골 넣음) 15. J리그 진출 3년 만에 요코하마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35억 원을 다 갚고 자유가 됐는데. 이때 안정환의 나이는 이미 서른줄이었음. 당시 나고야에서 30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지만 뿌리치고 연봉 8억원에 프랑스구단 메츠로 유럽 복귀함. 이때 좀더 상위 팀의 이탈리아구단에서도 러브콜이 왔었으나, 메츠 구단주가 안정환을 만나기 위해 국경넘어 8시간을 운전해왔고 이에 감동한 안정환이 메츠를 선택했다는 일화가 있음... 16. 프랑스에서 에이전트에 2억원대 사기를 당하고도, 6개월을, 독일월드컵 끝날때까지도 내색하지 않다가 월드컵끝나고나서 소송검. 참고로 2002 이전 페루자에서도 주급을 받지 못한 적 있었는데 이때도 내색 안하다가 국제소송 중에야 밝혀진 바 있음. 17. 2007년 K리그 수원에 입단, K리그에 7년 만에 복귀함. 수원 시절 2군 경기에 나서 가족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내뱉은 상대팀 팬과 충돌해 중징계를 당함. 그 어떤 비난도 묵묵히 감수했던 안정환이지만 차마 가족을 욕하는 것까지는 참을 수 없었던 것. 경기 도중 관중석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1천만원 벌금을 내고 북페에 사과문을 게시함. 정작 문제를 일으켰던 팬은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욕 한마디도 안했는데 언론에서는 삐~ 처리하면서 욕한거처럼 함) 18. 다롄에서 중국 생활하는 내내 연봉의 일부를 고아 및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고, 매달 한번씩 찾아가서 봉사함. 팀에서 한게 아니라 혼자 자발적으로 다롄에서 구단용품 가지고가서 아이들한테 공짜로 뿌림. 자기 옛날 생각난다고. 2021년 FIFA는 공식SNS에 '역대 best 19번' 12인을 선정하여 업로드하였는데 이곳에 안정환은 메시, 포그바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림. FIFA 선정 8대골에도 안정환의 이탈리아 골든골이 선정됨. 커리어만으론 평가하기에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비운의 판타지스타 안정환 출처 : 더쿠
암 걸린 주인공 보다 내가 암 걸릴 거 같은 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 첫째 이풍상, 47 자동차 정비공 가정폭력 부모, 심지어 도망간 엄마 17 나이에 동생 4을 혼자 키움 동생들 30대 40대인데 아직도 키우...부양함 간암 환자임 둘째 이진상, 42 노름꾼 원수 죽이겠다고 칼 차고 다님 형이 치료 좀 받으라고 정신병원 넣었다고 형 아니라 함 셋째 이정상, 35 대학병원 의사 불륜녀 어찌저찌 전 남친이랑 결혼하고는 오빠한테 연 끊자 했었음 (지금은 아니지만...) 넷째 이화상, 백수 엄마가 하란다고 할아버지 스폰서 받을 뻔 자기 패는 남자 좋다고 그 반대하는 가족 다 욕함 이외상, 29 전직 야구선수 또 전직 조폭 또 오해 단단히 하고는 형이 자기 인생 망친 줄 암 엄마 노양심, 65세 불륜, 꽃뱀, 사기꾼, 노름꾼, 아동폭력범 만악의 근원 5남매의 엄마다 웃긴 건 위에 못난이 3남매는 형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고 형을 되려 원망함 부인 간분실, 47 주부이자 세탁소 사장 동생들만 끔찍한 풍상이 싫어 이혼하자 함 팩트 폭격기, 풍상이 마음 부수기 전문 딸 이중이, 15 중학생 유흥업소 알바 뛰다 걸림 중2병 환자에 쿨병 환자라 아빠 생각 1도 안함 암에 걸린 풍상에게 정상이 말고는 아무도 간 안 주겠다고 하거나 잠적함 또 지들 못난 것도 전부 형 탓함 지들 몇 십년 동안 사고 치는 거 수습하다가 형 이혼까지 당했는데 형이 자기들한테 모질게 한 것만 기억하고는 원망하고 욕하면서 간 절대 안 준다고ㅋㅋㅋ 작가님이 이쯤되면 관종이거나 마조히스트라서 욕 먹고 싶어서 이런다고 생각될 정도 출처 도탁스
당시 어마어마했던 전지현 별그대 협찬들 ㄷㄷㄷㄷ...jpg
천송이가 아끼는 붕붕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대는 ~8490만원 대 자켓- 끌로에 93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끌로에 구두- 지미추 반지, 목걸이-디디에 두보 자켓- 발망 300만원대(2133?) 티셔츠- 발망 165만원대 스커트- 발망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구두(버건디 토오픈 슈즈)- 지미추 Dane Sue 100만원대 헤어밴드- 블랙 뮤즈 티셔츠- 지방시 299만원대 셔츠- 꼼데가르송 자켓- 산드로 120만원대 블라우스, 팬츠- 산드로 페도라- 랙앤본 부츠- 마나스 68만원대 가방- 루즈앤라운지 75만원대 코트- 셀린느 455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베이지)부츠- 셀린느 가방- 셀린느 트라페제 귀걸이- 디디에 두보 50만원대 자켓- 필립 플레인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코트- 폴스미스 160만원대 머플러- 산드로 스니커즈- 랑방 75만원대 방울 비니- 번 원피스- 랑방 롱코트- 랑방 구두- 지미추 80만원대 원피스- 이자벨 마랑 트렌치 코트- 구찌 2200불 원피스- 구찌 2900불 구두- 구찌 목걸이 반지- 디디에 두보 티셔츠- 구찌 하트바지- 구찌 수면안대- 노리 디자인 자켓, 스커트, 벨트- 지방시 선글라스- 프라다 가방- 지방시 뉴판도라 슬리퍼- UGG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코트- 도나카란 뉴욕 125만원대 티셔츠- 마쥬 팬츠- 씨위 가방- 디올 바 백 구두- 스튜어트 와이츠먼 블라우스- 샤넬 1203만원대 가디건- 샤넬 460만원대 숏팬츠- 샤넬 405만원대 목걸이- 샤넬 코트- 도나카란 115만원대 롱셔츠- 도나카란 64만원대 가방- 21드페이 부츠- 산드로 395유로 (집에 들어갈때)슬리퍼- 캠퍼 자켓- 발망 드레스- 돌체앤가바나 (천송이 보라빛)클러치- 21드페이 반지 귀걸이- 디디에 두보 한유라 클러치- 스와로브스키 코트- 발망 귀걸이- 디디에 두보 반지- 빈티지 헐리우드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까르띠에 290만원대 롱부츠- 쥬세페 자노티 85만원대 자켓- 샤넬 스커트- 샤넬 귀걸이- 샤넬 진주 목걸이- 샤넬 페도라-랙앤본 회색 코트- 필립 플레인 롱부츠- 필립 플레인 95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블루종- 드리스 반 노튼 티셔츠- 발망 바지- ASH 가방- 루즈앤라운지 반지- 캘빈 클라인 헤어밴드- 빈티지 헐리우드 7만원대 블라우스- 샤넬 스커트- 샤넬 머리핀- 아즈나브르 원피스- 이자벨 마랑 개구리 가운-capelli 핑크 슬리퍼- UGG 자켓, 셔츠, 스컽, 벨트, 가방, 팔찌, 반지- 에르메스 베스트- 랄프로렌 190만원대 자켓, 팬츠, 부츠- 랄프로렌 가방- 랄프로렌 더 리키33 카프백 443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헤어밴드- 에르메스 티셔츠- 에르메스 코트- 에르메스 바지- 에르메스 귀걸이- 디디에 두보 헤어핀- 아즈나브르 셔츠- 스텔라 맥카트니 바지- 스텔라 맥카트니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티셔츠- 구찌 팬츠- 구찌 벨트- 구찌 티셔츠- 소니아 리키엘 바지- 소니라 리키엘 팔찌- 크루치아니 슬리퍼- UGG 티셔츠- 산드로, 발망(안에 입은것) 바지- 씨위 코트- 쉬즈미스 15만원대 부츠- 쟈딕 앤 볼테르X로렌스 디케이드 (버건디)클러치- 도나카란 뉴욕 코트-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 샤넬 반지- 까르띠에 티셔츠- 발망 바지- 씨위 자켓- 마쥬 야상 베스트- 미스터 앤 미세스 퍼 바지- 씨위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21드페이 코트, 머플러, 부츠, 페도라- 에르메스 가방- 루즈앤라운지 77만원대 시계- 까르띠에 코트, (원피스)블라우스, 귀걸이, 팔찌- 프라다 (블루) 클러치- 프라다 부츠- 끌로에 숏 니트- 이자벨 마랑 원피스- 이자벨 마랑 홈웨어 - 샤넬 홈웨어 - 루이비통 자켓,스커트 - 발망 (자켓300만원대) 자켓,원피스 - 돌체앤가바나 홈웨어 -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니트,팬츠 - 샤넬 코트- 루이비통 위머플러 - 에르메스 출처 캐릭터가 천송이라서 너무 명품만 두른다고 논란 될 일도 없고 ㅋㅋ 딱이여
기성용 25살때 한혜진한테 쓴 편지.jpg
결혼 직전임 사랑하는 혜진이에게 항상 내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는 자기야 이렇게 글로 자기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하니 참 쑥스럽네 내 마음속엔 항상 자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우리가 처음 만남을 시작하면서 나를 위해 많은 것들을 희생하며 이겨내야 했던 자기, 운동선수인 나와 연기자인 자기의 위치, 우리를 둘러싼 여러가지 환경과 조건들 그런 결정이 참 어렵고 두려웠음에도 묵묵히 나를 위로하며 다독여주는 자기의 따뜻한 마음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사람들이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는 자기를 보며 내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 자기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혼자 자책도 많이 했어요 저는 그저 하나씩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내가 자기를 사랑하고 또 생각하고 있다는 걸 백번의 말보다 한번의 행동으로 큰 힘이 되어줄게요 불안해하지 말아요 난 항상 옆에서 자기를 묵묵히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어떤 순간보다 또 그 어떤 날보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또 추억들이 너무나 기대가 돼요 우리가 앞으로 가는 길이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또 두려워도 항상 기도해주며 그리고 격려해주며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 그 설렘과 행복함처럼 모든 것들을 지혜롭게 이겨내요 정말 부족한 저에게 천사같은 당신을허락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묵묵히 등대같은 남편이 될게요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모든 미래를 나에게 맡겨주신 당신 그 믿음에 항상 보답하며 살아갈게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하나뿐인 남편이 저렇게 영상편지 끝나고 쩌렁쩌렁하게 한혜진!!! 부르면서 녹화장 나타남ㅋㅋㅋㅋㅋㅋ깜짝방문 목걸이 걸어주면서 한혜진한테 고마워요라고 하고 한혜진은 내가 고맙지 정말 행복해 라고 말하면서 프러포즈 끗~~~~ 근데 이 전에 이미 프러포즈 한번 했었다함 ㅋㅋㅋㅋ 문제시 월드컵 셔터내림 출처 오 사랑꾼이구먼 축구잘해.. 잘생겼어... 사랑꾼 체고
일본이 꿈꾸면 한국이 이룬다! 🇰🇷 2021 ver
스토리 있는 천재에 돌아버린 일본 특히 예술, 스포츠계 천재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일본이 꿈꾸는 걸 한국이 이뤄주는 중ㅋ 피겨 선수 김연아 피겨 볼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신기록을 11회 갈아치운 선수.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멘탈로 피겨계의 황제가 됨. 당시 일본에서 엄청 밀어주던 마오와 비교되며 더 열등감 폭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만화 <피아노의 숲>은 일본의 천재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 피아노 콩쿠르에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의 만화. 2015년 최연소로 조성진이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ㅋㅋ 가난했던 환경과 쇼팽 콩쿠르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1점이라는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까지 많은 과정이 유사함 게다가 피아노의 숲 악역은 한국인들이었음ㅋㅋ 실제 공동 3위를 했던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가 모티브. 만화에서는 6위도 못하는 쩌리들로 그려지는데, 당시 4위가 일본인 피아니스트여서 더 배 아팠던듯ㅎ 발레리나 박세은 만화 <스바루>의 주인공은 불우한 환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국제 발레 콩쿠르 상을 모두 휩쓸어 버림. 하지만 실제 로잔느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당시 18세 박세은. 4대 발레 콩쿠르 중 3개의 대회를 모두 섭렵. 별명은 발레계의 김연아. 이번에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됨. 발레단 352년의 역사 중 무려무려 동양인 최초 !!! 축구선수 손흥민 현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아시아인 프리미어 리그 최다 이 달의 선수, 통산 득점, 단일 시즌 득점 기록 보유자 컬링 선수단 팀 킴 내용 위 트위터 참고 배구선구 김연경 일본의 국기 취급받는 여자배구지만 정작 아시아에서 월드클래스 초대형 공격수는 김연경이 처음ㅋㅋ 190이 넘는 장신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170이 안될정도로 키가 작아 리베로와 세터 역할이었음. 이후 몇년사이에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수비와 공격 모두 가능해진 사기캐. 일본이 동메달 딴 런던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MVP ㅋ 바둑기사 이세돌 그나마 현실 반영한 <고스트 바둑왕> 일본 만화 중 드물게 한국인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함. 모델은 고영하와 이세돌이라고... 그렇지만 만화에 나오는 일본인 캐릭터들의 묘사 자체가 주무대인 일본을 엄청 버프해 준 것에 가까움. 이세돌은 12세의 나이로 최연소 바둑기사 입단, 세계 3위의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을 상대로 최초의 승리를 거둔 인물 봉준호 감독 영화 예술의 탄생지인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를 산업으로 이끈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 석권 +2021 배우 윤여정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는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 번째로, 윤여정이 64년 만 가수 방탄소년단 내용은 다들 알테니 생략 유도선수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도전 끝에 동메달...! 이거 만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양궁 선수 안산 장민희 강채영 한국 여자 양궁 9연패의 신화를 거머쥔 선수들 특히 맨 왼쪽의 안산 선수는 01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오직 실력으로 국대 선발됨ㅋㅋ 딱 일본 만화에 꼭 등장하는 어리지만 차분하고 이성적인 캐릭터 ㅋㅋㅋ 양궁 선수 김제덕 김우진 오진혁 여기서 맨 왼쪽 김제덕 선수 04년생 고딩이지만 재능충 노력충 알고보니 소년가장 일본인들이 만화에서 환장하는 나루토 록리st 캐릭터... 그리고 오진혁 선수 끝. 이하생략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천에서 용난 천재적 캐릭터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출처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