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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지문인식, '은밀한 부위'로도 뚫린다?

애플이 야심 차게 선보인 아이폰5S의 지문인식 센서가 하루 종일 조롱과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해커 그룹 ‘카오스컴퓨터클럽(CCC)’이 해킹에 성공한 데 이어, 온갖 신체 부위로 손쉽게 잠금을 해제하는 ‘인증샷’들이 올라오고 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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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실험 왜 하는거얔ㅋㅋㅋㅋㅋ
고양이 발로도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ㅋㅋㅋㅋ 근데 되다 안되다 한다며
ㅋㅋㅋㅋㅋㅋ진짜? 뭐야.. 근데 비밀번호까지 2차 설정이 안되나? 하긴 된다고 해도 지문인식장치가 문제이니까ㅋㅋ 여기저기 대본 사람들도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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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고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대체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자 진짜 고기를 생산하는 축산업계가 대체육을 고기라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식약처가 관련 규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대형 마트 축산물 코너에 지난달 첫선을 보인 햄버거용 패티입니다.  100% 식물성 대체육 제품이지만, 색깔은 물론 육즙과 식감까지 진짜 고기와 꽤 비슷합니다.  소비자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20년 115억 원이던 대체육 시장은 1년 새 35% 가까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자 축산단체들이 이 대체육을 축산물 코너에서 팔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고기와 함께 진열하면 소비자 오인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나아가서 '고기'나 '육'이라는 용어의 법적 정의를 명문화 해달라며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축산업 영향력이 큰 미시시피주 등 일부 주에서 대체육에 고기라는 표현이 금지됐고,  프랑스에서도 재작년 같은 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식약처는 육류와 대체육류 식품에 대한 정의와 유형을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규정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 업계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식약처 검토 착수 축산물 코너에 있고 고기라고 써있는거면 좀 애매하긴 하고요 비건시장 점점 더 커지면서 논의돼야할 사항은 맞는데 뭐라고 부르는게 좋으려나 🤔 식물성단백질은 너무 맛없어 보이고...
팀 쿡이 커밍아웃할 때 썼던 글 "내가 게이라고 밝히는 이유"
일단 팀 쿡이 어떻게 커밍아웃을 하게 됐는지 간략하게 설명하고 글을 소개하려 함. 팀쿡은 스티브 잡스를 이은 애플 CEO임. 1960년생인데 부인과 자식이 없어서 게이 의혹에 시달려왔음. (미혼인 유명인들은 항상 이런 의혹에 시달림) 언론: 야, 팀 쿡 왜 결혼 안하냐? 게이 아님? 언론들의 집요한 의문과 물음에도 불구하고 팀 쿡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는 일언반구의 말을 꺼내지도 않았음. 하지만 이미 팀 쿡의 주변 사람들은 팀 쿡이 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 그리고 팀 쿡을 충분히 존중해주고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한 방송사에서 팀 쿡을 아웃팅하고 말았음. * 아웃팅: 성소수자 본인이 아닌 타인에 의해 성정체성이 밝혀지는 것 영상 1분부터- 진행자1: (게이인 회사 ceo 이야기 하다가) 사실 애플 CEO인 팀 쿡도 게이잖아요? ㅎㅎ 침묵 다른 호스트들: 어 저는 잘 모르는...어... 진행자2: (표정 굳음) 절레절레 진행자1: 아....... (수습해보려) 저는 그가 꽤 오픈리 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닌가요? → 아니었음. 팀 쿡은 자기 성정체성 밝힌 적 한 번도 없었음 진행자2: 저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을 그런 식으로 아웃팅 하는 것에 대해 코멘트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송이 2014년 6월 방송이었고, 팀 쿡은 침묵하다가 2014년 10월 말에 비즈니스 위크지에 기고를 하며 커밍아웃을 하게 됨. 아래는 그 전문 "내가 게이라고 밝히는 이유"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인 사생활을 지키려 애썼습니다. 딱히 내세울 배경도 없는 제 사생활이 세간의 화제가 되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세계에서 가장 면밀히 주목받는 회사입니다. 저는 애플 제품과 고객에만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인생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중대한 질문은 ‘당신은 남을 위해 뭘 하고 있는가?’이다”라던 마틴 루서 킹의 말을 깊이 믿습니다. 전 종종 저 금언을 곱씹으며 자책하곤 했습니다. 사생활을 지키려는 욕심 때문에 더 중요한 뭔가를 미뤄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 깨달음이 오늘의 결단을 이끌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전 주변 지인에게 성적 정체성을 밝혀 왔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제가 게이라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렇다고 저를 대하는 방식이 달라진 건 없습니다. 애플은 혁신과 창의성을 사랑하는 회사이며 각 구성원의 차이를 껴안을 때만 전체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아는 기업입니다. 이런 곳에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모든 이가 저 같은 행운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지금까지 제 성적 정체성을 부정한 적 없었지만, 그걸 공적인 자리에서 밝힌 적도 없었습니다. 이제 명확히 해두겠습니다: 저는 게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는 신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였던 덕분에, 저는 소수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른 소수자 집단이 매일 감내해야 하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타인과 더 공감할 수 있었고, 제 삶은 더 풍성해졌습니다. 물론 때때로 힘들고, 불편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이라는 정체성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 자신의 길을 따르며, 역경과 편견을 넘어설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또 소수자 정체성은 저에게 무소 같은 강인함을 줬고, 그건 애플사의 CEO로서 유용한 것이었습니다. 어렸을 때와 달리 세상은 참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미국은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용감하게 커밍아웃한 유명인은 세간의 인식을 바꾸고 우리 문화를 좀 더 관용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주에서 단지 성적 지향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하는 일을 합법으로 인정합니다. 집주인이 세입자를 게이라는 이유로 쫓아낼 수 있는 지역이 많습니다. 배우자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가족이 아니라며 병문안을 거부당하거나 유산 상속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이들, 특히 아이들이, 성적 지향성 때문에 매일 공포와 학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사회운동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른 이의 희생에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만약 애플 사의 CEO가 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정체성 때문에 고통받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소외감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위안을 주고, 소수자 평등을 외치는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그렇다면 제 사생활과 맞바꾸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런 선택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합니다. 사생활은 여전히 중요한 것으로 남아있고 그 작은 부분이나마 지키고 싶습니다. 저는 애플을 제 인생의 천직으로 여겨왔습니다. 제가 깨어있는 시간의 사실상 전부를 최고의 CEO가 되는 데 쓸 것입니다. 우리 직원, 고객, 개발자, 주주와 협력 업체를 생각하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입니다. 사회가 진보한다는 것은 한 개인이 성적 지향성, 인종, 성별만으로 규정되지 않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라는 사람 속에는 개발자이며, 삼촌이며, 자연 찬미자이며, 운동광이고, 남부 출신이라는 여러 측면이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적합한 일과 기쁨을 주는 일에 제가 집중하는 것을 사람들이 존중해주기를 바랍니다. 애플 사는 오랫동안 인권과 만인의 평등을 옹호해왔습니다. 우리는 애플이 자리한 캘리포니아에서 동성 결혼을 지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연방 의회 앞에서 고용 평등법을 지지하는 강고한 태도를 고수해왔습니다. 애리조나 주 의회가 게이 공동체를 겨냥한 차별 법률을 통과시켰을 때 우리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움을 계속할 것입니다. 아마 애플의 어떤 CEO라도 인종, 성별, 성적 정체성과 상관없이 같은 일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땅에 묻히는 그 순간까지 모든 사람의 평등을 옹호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매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하면, 마틴 루서 킹과 로버트 F. 케네디의 사진이 저를 반깁니다.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저들과 같은 반열에 오른 척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그 사진들을 쳐다보면서 비록 작은 몫이지만 타인을 돕는다는 제 소명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정의를 향한 빛나는 길에 벽돌을 차곡차곡 깔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벽돌입니다. 해석: https://newspeppermint.com/2014/10/30/tim-cook-im-proud-to-be-gay/ 번역: 신호철 원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4-10-30/tim-cook-speaks-up 출처 전문 읽어보니 글이 참 인상깊네요 애플이 왜 꾸준히 동성애 지지 제품을 내는지 알 것 같습니다 : )
GPU로드율 100% 급증하는 문제 해결법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전공자가 코딩 배워도 취업이 잘될까?
+ 흥미로워서 데려온 원본 출처 댓글 1. 6개월동안 10시간 이상 빡세게 공부해야 취업가능 2. 6개월 수료까지도 30%이상 중도 그만두긔 3. 수료 이후 +6개월 안에 취업하는건 30% 이하 정도 (이 30% 안에는 부트캠프 이전에 코딩 해본 사람들도 많고 전공자도 있긔..) 4. 취업 이후에도 8-9시간 근무 후 2-3시간 공부해야하고 주말에도 공부해야하긔 5. 네카라쿠배당토 이쪽은 부트캠프 출신중에서도 전공자들이 보통 가고, 비전공자는 거의 못간다고 보면 되긔. 아니면 그 안에서도 정말 튀게 잘했던 사람은 꽤 알려진 스타트업 가서 1-2년 다니고 유니콘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있긔 부트캠프 기준이고 국비는 이거보다 취업하기 힘들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봉수준도 더 낮다고 보시면 되긔.. 보통 si나 하청으로 가서 성장하기 힘들어서 이직도 힘들긔…. 최소 가능성있는 스타트업으로는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쪽은 신입 잘 안뽑고, 뽑아도 검증을 많이하긔.. 그래서 저는 주변에 한번 독학 해보고 잘 맞고 재밌으면 하라고 하긔. 왜냐면 개발쪽은 전공자인데 실력좋고 재밌다고 밤낮으로 공부하고 책내고 발표하는 사람들 천지거든요.. 정말 빡세게 공부하고 일해서 초봉보다.. 몇년후에 꽤 괜찮은 연봉을 받고싶다 하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셨으면 좋겠긔. 적성 맞고 공부하는거 좋아하시면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다른직종에서 이직했는데 길이 흐릿하고 뭘 더 해야 연봉점프하지 싶었는데 개발자는.. 정말 빡세긴해도 준비해야하는게 명확하긴하긔 출처: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