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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굿간에서 자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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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당당하게 걷냥~🎵
디즈니에서 배운 걸음
발걸음 하나 하나에 기품이 있군 ㅋㅋㅋ
북한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ᆢ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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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식인어 피라냐의 진실
우리가 알고있는 피라냐는 무슨 물고기인가? 아마도 아마존강에 수영하는 사람이 있으면 "밥이다!" 갑자기 떼로 몰려들어서 순식간에 뼈만 남기고 잡아먹는 식인어일것이다. 근데 사실 이건 구라다. 오늘은 식인어 피라냐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자. 레츠고 <피라냐편> 피라냐는 남아메리카 지역에 서식하는 육식성 민물고기다. 사진처럼 매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있고 이 이빨로 먹이를 찢어서 먹는데 이렇게 물에 사냥감이 들어오면  몇분만에 살과 뼈가 분리된다. 피를 흘리거나 상처가 난 상태로 먹이가 물에 들어오면 후각이 예민한 피라냐들이 떼로 몰려드는데 (남미 황새사진이 없음 ㅅㅂ) 새는 물론이고 카피바라같은 대형 포유류까지  가차없이 분해해버린다. "아야" 심지어 같이 다니던 피라냐까지 상처를 입으면 "밥!" 그 즉시 먹이로 인식하여 공격한다. 이만큼 원래부터 성격이 정말 드러운 어류였는데 2010년 1970년대 영화를 리메이크한 피라냐3D가 개봉한다. 이 영화에서 피라냐는 크기,지능등 각종 버프를 먹고 사람들을 잡아먹는데 1편이 꽤 흥행했는지 2편을 제작해서 피라냐가 소독약이 가득한 수영장에 쳐들어오는 개억지설정을 넣기도 한다. 쨋든,그 영화로 인해 사람들에게 피라냐는 완벽히 식인어로 인식되기 시작했는데... 그러나 영화는 영화일 뿐이었다. 사실 피라냐는 사냥은 거의 안하고 물에 빠진 동물의 시체나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고 살아가는 청소부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다. 게다가 혼자있을때 굉장히 불안해하는 겁이 정말 많은 동물인데 피라냐들이 떼로 다니는 이유가 이것이다. 제레미 웨이드라는 사람은 피라냐가 식인어가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주기위해 직접 피라냐가 가득한  풀장에 몸을 집어넣기도 했는데  피라냐들은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피라냐한테 부상당하는 경우는 대부분 그물에 걸린 놈들을 빼다,낚시바늘을 빼다 물리는게 대부분이며 피라냐가 실제로 인간을 잡아먹은 사례는 없다. 심지어 이녀석들은 물고기주제에 편식도 하는데 온도에 굉장히 민감해서 돼지,조류같은 온혈동물은 완전 공복상태가  아닌이상 입에도 안댄다. 사람도 온혈동물이니 공격할 확률은 매우적다. 게다가 이 조그만 어류들이 맹수들이 가득한 아마존에서 살아남기란 어렵다. 악어도 냠냠 하고 수달도 한 마리 꿀꺽 삼킨다 이외에도 황새,피라루크등 피라냐를 먹이로 삼는 포식자들은 차고 넘쳤다. 결국 피라냐는 가오는 잘 잡지만 실전은 ㅈ밥인 아마존의 동네북에 불과하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피라냐를 별미로 여겨 많이 먹는데 맛은 육고기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피라냐는 영화와 각종 매체들로 인해 위험성이 많이 과장된 어류이며 절대 식인어가 아니다. 얘네한테 잡아먹힐 확률보다 열대 모기한테 물려서 병걸려죽을 확률이 더 높다. (출처) 아 뭐야 여태 식인어인줄 알았네 오해해서 미안하다구
시의 한 구절같은 에픽하이 노래 가사들 모음
내가 한방울의 물을 원할 땐 바다를 또 내가 작은 한 알의 모래를 원할 땐 사막을 / Dedication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 뚜뚜루 도시는 그저 돈의 제조소, 큰 욕심이 찌른 하늘이 피 눈물 내려도 … 이곳에 누가 꿈 심을까 심판에 맡겨 봤자 판사가 가장 큰 이득자 인파 속에 돈 세탁하네 법정, 정치, 자본과 노동 사각 안에 의사소통 사막안에서 계속 타락하네 도시가 너와 나의 손바닥안에 / My Ghetto Do we learn math to add the dead's sum? Subtract the weak ones, count cash for great ones? We multiply but divide the nation, break down like fractions, send our sons away to die / Lesson One 이 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 Lesson 2 죄가 비라면 내 맘속엔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 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 쫓던 그대가 / 11월 1일 내 사상에 뿌리깊은 역사의 핍박을 일장기의 붉은 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 Lesson 3 죽어가는 화가의 붓처럼 떨리는 입술로 넌 내게 미완성 미소를 그려주고 / 이별, 만남… 그 중점에서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 白夜(백야) 달리면 달릴수록 멀어지는가 했었지 끝에서 돌아봤더니 제자리였지 / 알고보니 그 숲을 알고 보니 그 늪을 알고 보니 도망치듯 스쳐가는 세월의 손을 잡고 보니 / 알고 보니 아버지란 나무 한 자루에 기대서 25년간의 긴 낮잠에 취해서 그대 두팔로 덮어주던 그늘 밑에서 눈을 감고 뜨겁던 태양을 피했어 / Swan Song 밤이 오면 태양은 또 차가워지네 숨을 쉴 때마다 죽음과 한숨 가까워지네 / 실어증 견딜 수가 없다면 모래시계를 깨 조각난 시간을 손에 담아 시대를 베 / Still Life 죄 짓고 있어요 배고파 선악과를 씹고 있어요 벌거벗은 숲에 불을 붙이고 있어요 이렇게 울부짖고 있어요 전능하신 주님 대체 어디 있어요 / 희생양 숨이 막혔으면 해 눈이 감겼으면 해 너로 가득했던 가슴에 큰 못이 박혔으면 해 어둠속에 갇혔으면 해 맘의 문이 닫혔으면 해 따뜻하게 입맞추던 내 입이 피를 삼켰으면 해 모든 걸 망쳤으면 해 모든 길이 갈렸으면 해 너란 유리조각 파편에 두발을 담궜으면 해 그토록 다쳤으면 해 죽도록 아팠으면 해 그저 이 사랑이란 가면에 상처를 감췄으면 해 / Wordkill Is it the military or the Oedipus complex? Which kills the holy father for industrial contracts? Just facts in this hell that we livin’ in Dear god help us, we are all your children / 희생양 어느새 밤이 멎은 숨을 쉬어, 새벽 별은 춤을 춰 어둠이 도시숲을 삼키고 폭풍의 검은 눈을 떠 / Nocturne stay 이 밤이 깊어가지만 부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그댄 어떤가요 이 밤에 끝을 잡고 싶은데 그건 절대 안 되나요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 이별 택시를 타고 어서 아디오 잘 가요 let me say goodbye 거리에서 혼자 남은 한 남자 사랑한다는 말 그 거짓말에 한숨만 늘어가네 다신 사랑 안 해 남자답게 이젠 널 지우려 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난 행복해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가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사랑했나 봐 그래 너의 뒤에서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 선곡표 >> 노래 제목들을 가지고 만든 가사 Stay(Nell), 이 밤이 깊어 가지만(서태지와아이들) 부디(윤종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그댄 어떤가요?(박화요비)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싶은데 그건 절대 안되나요(휘성)?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에즈원) 이별택시(김연우)를 타고 어서(에즈원) '아디오'(양파) 잘가요(정재욱) Let me say goodbye(바비킴). 거리에서(성시경) 혼자남은 한남자(김종국) 사랑한다는 말(김동률) 그 거짓말(god)에 한숨만(이정) 늘어가네 다신(이정) 사랑안해(백지영). 남자답게(Fly to the sky) 이젠(노이즈) 널 지우려해(서태지와 아이들). 다신(이정) 마주치지 말자(장혜진) 난 행복해(이소라).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테이)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싶다(김범수) 정말(디바) 사랑했나봐(윤도현) 그래(디바) 너의 뒤에서(박진영)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날 만든 그는 내가 완벽하다고 말했죠 숨도 쉬고 꿈도 꾸고 소망했죠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몰라도 피아노를 칠 때 시를 쓸 때 너무 좋았죠 세상은 놀랐죠 진짜 사람 같다고 내가 만든 모든 게 아름답다고 / Broken Toys 난 여기도, 난 저기도, 난 왼쪽도, 오른쪽도, 낮은 곳도, 높은 곳도 아냐 난 웃음도, 난 눈물도, 난 사랑도, 난 증오도, 난 생명도, 난 죽음도 아냐 난 너이기도, 나이기도, 병이기도, 약이기도, 선이기도, 악이기도 해 나이기도, 너이기도, 차갑기도, 뜨겁기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해 / Be 창밖에 반짝이는 수천개의 투명 거미 잠든 도시에 잿빛 거미줄을 치고 / 낙화 이건 저 하늘의 수많은 표정들과 같아서 당신의 미래처럼 알 방법이 없어 문제는 수학과도 같지만 해답이 많아서 기회는 많지만 그 어떤 공식도 없어 / 쉿 소년은 남자가 남자는 부자가 부자는 권력자 권력자는 신이 되고파 / Lesson 4 Dear TV, desensitize me Give me more genocide, please The world is your aphrodisiac, so you stay turned on every minute, every second I breathe / Dear TV / 해열 Don't act like you know me 'cause you recognize me You sell my record, not me / Dear TV / 해열 슬픔이 내 집이잖아, 머물래 난 제자리에 잠시 행복 속으로 외출해도 반드시 귀가할 마음인 걸 이젠 알기에 / 집 위기에 처한 그대 다 떠밀려가는데 물결에 저항을 해 세상은 어항인데 어느덧 스물인데 낚싯바늘을 피해 안도의 숨을 쉬네 세상은 그물인데 / 밀물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까봐 텅 빈 극장의 영화처럼 버려질까봐 두려워 / 유통기한 Where I’m from, 'Han' is the name we gave to struggle and pain Its river runs through our city like it runs through our veins / Hood For the money we fight, fall, but overcome that's why we call it ‘won’ / Hood 안 읽던 책도 어느새 마지막 한 장을 넘기는 날 발견해 어쩌면 이런 게 상실의 순기능 / 상실의 순기능 나를 보고 꿈꾸는 너의 그 꿈은 깨고 보니 악몽이 아니길 / 개화 (開花) They say that time flies, but you keep breakin' its wings / EYES NOSE LIPS 난 이 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 풍파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 It's the question to all answers / Lesson One 한숨은 쉬어도 내 꿈은 절대 쉬지 못해 / Yesterday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저 밤거리로 다 버리고 낯선 첫 발걸음도 망설이고 / Paris 못 배워도 느낄 수 있어, 수갑을 채워도 박수는 칠 수 있어 / N.I.C.E. (Nothing Is Cool Enough)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맘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1분 1초 거대한 은하수가 버린 어린 별인 나 / Run 현실과 멀어져 난 실이 버린 연이고 바다가 버린 섬이고, 난 무존재 / 비늘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 Airbag 내 불행의 반을 떼어가길 바래서, 너의 반쪽이 된 건 아닌데 / 밑바닥에서 이 좁은 방에 낮은 천장이 하늘이란 게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 밑바닥에서 멀쩡한 날개 꺾고 왜 땅을 기게 하는가 혀를 차고 손가락 질을 하는가 죄 없는 자는 돌 던져도 된다는 말인가 돌 던지는 건 죄가 아닌가 / AMOR FATI 복잡한 인간관계, 그 자체가 역설 관계만 있고 인간이 낄 틈 하나 없어 / 빈 차 내 꿈은 하늘을 걷는 난장이의 꿈 무지개를 손에 거머쥔 장님의 꿈 달콤한 자장가에 잠이든 고아의 꿈 시간을 뒤로 되돌린 불효자의 꿈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 낙화 우리 한 때 자석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 / 연애소설 출처ㅣ도탁스 지금의 돈과 여자,마약만 외쳐대는 힙합과는 다르게 저 당시 힙합 가사들은 정말 시같았죠 T_T . .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