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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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170

170남 🌵 빈티지한 느낌나는 박시한핏의 양털야상!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색이에요 회색인데 시멘트색같은? 이런색상 좋아요 😆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나면서 분위기가 좀 있어보여서 좋아요 요것만 입어도 센스있는 느낌! 핏은 넉넉한 박시핏이라 체형까지 커버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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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좀요
네네
신발 야상 좌표좀요ㅜ
네네!!
신발좌표좀여~~
네넵!
신발좌표 부탁드립니다!
넵!
신발 야상 좌표좀 부탁드려요!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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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겨울 한파에 따뜻함을 더해줄 푸마 ‘쉐르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푸마(PUMA)가 ‘쉐르파(SHERPA)’ 라인 론칭과 함께 19 가을, 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현아와 함께한 쉐르파 화보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숨가쁘게 살고있는 현대인들이 자연에서 휴식하며 편안함을 느끼고 위안을 주기 위한 힐링 콘셉트로 전개되었다. 관점 포인트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현아. 푸마 쉐르파 라인에 원피스, 브라탑, 숏 팬츠, 트레일 팬츠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성된 라인업은 아웃도어형 스타일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한 제품군. 하이넥 디자인으로 목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쉐르파는 쌀쌀한 가을철에는 단품으로, 추운 한겨울에는 레이어드로 착용 가능해 보온성을 높이기에 활용도 좋은 아이템이다. 보송한 촉감과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는 플리스 소재로 제작 되었으며, 소재 특성상 쉽게 구김이 생기지 않아 보관 및 관리에 용이한 점이 특징. 이 외에도 롱 재킷, 후디, 맨투맨, 패딩, 팬츠 등 총 8가지의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컬렉션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 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슈프림 19 가을, 겨울 컬렉션 한눈에 보기
‘Supreme is love’ 앞선 티저 영상에 이어 대망의 슈프림(Supreme) 19 가을, 겨울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아시아와 인도에서 영감받은 이번 시즌은 대담한 색상 조합을 필두로 페이즐리와 타이거, 레오퍼드, ‘Supreme is love’ 등의 패턴과 타이포그래피로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고어텍스(GORE-TEX)와의 아이템부터 그래픽 아티스트 델타 및 데드 프레즈 등 다양한 예술가와 협력한 광범위한 그래픽 아트의 대규모 협업 라인까지. 제품군은 쇼트 NYC 가죽 재킷과 트렌치코트, 셰르파 양털 재킷, 팬츠, 박스 로고 후디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두루두루 착용하기 좋은 라인업을 갖췄다. 더불어 혼다와 합작한 바이크와 핸드폰 업체 블루와의 휴대폰, 탁구 패들, 와인잔 등 기상천외한 액세서리류 역시 명불허전. 슈프림의 다음 시즌 첫 발매일은 오는 8월 22일 슈프림 뉴욕과 LA 및 로스앤젤레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 8월 24일 일본과 29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구매에 앞서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방대한 라인업 먼저 확인해보고, 자세한 디테일은 이곳에서 살펴보자. 아우터 탑 티셔츠 팬츠 모자 가방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리뷰] 오리스 다이버 레귤레이터 '데어 마이스터타우처'
시계에서 다이버와 레귤레이터의 조합은 일반적이지 않아 조금은 생소함마저 들텐데요.이 두개의 특별한 시계가 가진 근원적인 기능을 알게되면 이보다 절묘한 조합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이버 시계의 가장 주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방수 성능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방수 성능 못지 않게 중요한 기능이 있으니 바로 잠수시 호흡 가능한 산소량을 정확시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수부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능으로 모든 다이버 시계에는 이를 위해 역회전 방지 베젤과 그 위로 체크 타이머를 새겨 잠수 중 수시로 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특히 15분 가량을 중요한 눈금으로 표기한 이유는 잠수부가 메고 들어가는 산소통(봄베 bombe)의 최대 충전량이기에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산소 잔량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잠수 전 베젤 위의 타이머 눈금과 시계 분침을 통해 세팅합니다. 당연히 분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 다이버 시계 제조사에서는 분침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분침에 별도의 컬러를 칠한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레귤레이터 시계는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이 분리된 시계로 과거 시계공방에서 기준 시계로 이용되던 시계입니다. 시계를 제조하거나 수리한 후 정확한 시간을 세팅하고 오차를 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던 시계였기에 매우 정확해야함은 물론 가장 중요한 분침을 중앙에, 시침과 초침은 서브 다이얼에 배치해 시계 조정에 혼선이 없도록 한, 독특한 형태미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기능적으로 가장 중요한 분침의 가독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바로 다이버 시계에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명확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의 필요가 새로운 수요를 낳은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것입니다. 오리스는 이미 1999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를 출시해 선구자로서의 행보를 보였습니다. 초기 모델이 발표된 후 얼마 안되어 소개된 모델에 '데어 마이스터타우처(Der Meistertaucher)'란 이름을 붙이며 더욱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데어 마이스터타우처'는 '잠수의 대가(大家)'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올해 개선된 디자인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모델을 출시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상세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케이스는 전작과 같이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43.50mm의 직경을 가진 시계임에도 무게감은 매우 가볍습니다.특히 새롭게 변경된 아퀴스 라인의 케이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 날렵한 유선형 실루엣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베젤을 잡는 동작과 조정이 더 쉬워지게 만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여러 부분에서 실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크라운 가드 역시 티타늄 소재이며, 스크류 인 방식의 크라운 및 고정 나사 등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되었습니다. 베젤 인서트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세라믹 소재로 독특한 금속 느낌의 표면 가공이 이채롭습니다. 베젤의 60분 타이머에는 중요한 15분 눈금을 레드 컬러의 분침과 매치되도록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는데 이는 이전 버전과 크게 바뀐 부분입니다. 여기에 역시 레드 컬러의 러버 스트랩 조합은 전체적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전문 다이버 시계가 지녀야 할 성능 요건 중 하나인 헬륨 가스 배출 밸브 역시 9시 방향 케이스 측면에 위치합니다. 나사방식으로 조립한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오리스의 방패 문장과 함께 'MEISTERTAUCHER'라는 명칭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방수 성능은 30 기압(300m)로 현대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탑재 무브먼트는 이전과 동일한 오리스 칼리버 749 자동 무브먼트입니다. 셀리타 SW 220-1을 베이스로 수정한 이 무브먼트는 중앙에 분침, 3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 시침, 9시 방향에 초침이 위치하고 있으며,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습니다. 조작은 일반 쓰리핸즈 시계가 가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0단에 태엽감기, 1단에 날짜 조정, 2단에 스톱 핸즈 기능의 시간 조정을 하게 됩니다. 글래스는 내부를 무반사 코팅 처리하고 양면을 돔형으로 가공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사용되어 높은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다이얼은 중앙의 분침을 기준으로 바이 컴팩스 타입의 서브 다이얼 배치를 이뤘습니다. 우측에 시침을 배치하고 좌측에 초침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시침이 좀 더 강조되어 평상시 일상에서 시간을 읽는데 좀 더 편하도록 배려했습니다. 베젤의 15분 눈금과 분침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오독을 방지하고 있는데, 분침은 끝부분만 레드와 화이트의 화살표 모양으로 도색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다이얼 버전에서 보여주었던 일명 '유령효과'와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이 또한 잠수부의 입장에서 핵심적인 시간 정보를 분리시켜서 확인할 때 더 유리한 방식일 듯 합니다. 야광은 흰색 수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되었습니다. 야간시 푸른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버 시계의 야광인 만큼 강력한 성능을 가지며 핸즈와 인덱스는 물론 서브 다이얼까지 야광 처리되어 일상에서 문제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버 스트랩과의 결합은 오리스 특유의 두꺼운 러그로 오리스 다이버 제품만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높고 특히 브레이슬릿 버전에서 자연스럽게 러그와 연결감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 스트랩 외에 선택권이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을 듯 합니다. 오리스의 러버 스트랩은 바닐라향이 나는 특별한 스트랩이라는 점은 오리스팬이라면 잘 알고 있을텐데요. 질감이나 마무리 또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적당한 탄력으로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스트랩의 러그쪽에는 'ORIS' 로고를 넣었고 버클에 잘 고정되도록 끝부분의 디자인을 갈고리 모양으로 한 것도 눈에 띕니다. 버클은 케이스와 같은 티타늄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버클에는 전후로 2쌍의 푸쉬버튼이 있는데 버클의 개폐를 위한 것과 스트랩의 길이를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푸쉬버튼을 눌러 당기는 것 만으로 약 15cm 정도 길이를 손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맨손목 위에서도, 다이버 슈트 착용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합니다. 스펙상으로 43.50mm의 시계이므로 상당히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리스 다이버의 케이스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으로 아래쪽이 넓은 디자인을 가집니다. 그래서 손목 위에 올려놓았을 때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한 티타늄 재질이 주는 가벼움으로 그 부담감은 휠씬 줄어듭니다. 티타늄 케이스 + 오리스 디자인 + 러브 스트랩이 만들어내는 착용감은 다이버 시계 중 가장 상위권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러버 스트랩과 함께 티타늄 브레이슬릿도 함께 제공됩니다.더불어 스트랩 교환용 공구도 제공되며 검정색 방수 상자에 담아 출시됩니다. 오리스 레귤레이터 다이버용 시계는 세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였으며, 위험한 수중 환경에서 다이버들이 믿고 의존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가독성을 지닌 특수 목적용 시계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다이버 시계 제조에 전통을 만들어온 오리스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수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임포럼에서 자체 제작한 동영상 리뷰도 감상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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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쇼핑은 했는데, 입을 옷은... 누구나 스타일 좋다는 소리에 기분이 나쁠리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분좋은 말을 연중행사 처럼 듣는 다면, 옷장을 한번 점검하거나 쇼핑스타일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누구나 예쁜 옷장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사실은 옷장에 예쁜옷이 가득 하길 바랍니다. 아니면 예쁜옷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큰맘먹고 구매한 예쁜 옷들이 옷장에 고이 모셔져 있다면. 포스팅을 끝까지 보세요 : ) 이렇게 예쁜 옷장. 그러나 현실은... 공간을 차지하기만 하는 옷들은 이제 그만. 애초에 쇼핑을 재대로 하는 순서가 있다면? 알려드릴테니 까먹지 마시고 머릿속에 오바로크! 첫번째, 원하는 스타일을 잡고 헤어 스타일부터 정리한다.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나 단정한 수염은 생각보다 옷보다 이미지 메이킹에 중요한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이나 직업군, 전공에 또는 상황에 따라 입는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그것을 TPO라고 하지요. 얼굴은 얼(영혼)이 통하는 굴. 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가짐부터 성향까지 다 비춰지기 때문에 아무리 예쁜옷을 걸처도 얼굴이... (패완얼) ... 장난이고, 쇼핑의 첫번째는 컨셉잡기 입니다! 다른 스타일의 옷을 신경끄기 위하여 돌아오기 힘든 강을 건넙니다. 두번째, 스타일을 잡을 땐 아래에서 위로! 저는 제 옷장을 관리할때 2:3:4 의 법칙이 있습니다. 신발 두켤레당 어울리는 컬러나 재질의 바지 3벌, 그 둘에 맞는 셔츠나 티셔츠 4벌. 균형은 아래에서부터 맞춰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발부터 위로 올라오며 쇼핑합니다. 세번째, 예쁜 옷은 나중에. 기본 아이템도 안 잡혀있는 사람이 마구잡이로 예쁜옷만 구매하게 되면 정말 독개구리가 따로 없게 됩니다. 조화롭지 못한 옷장을 벗어나려면 정말 기본적인 아이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턱이 잡혀있거나, 드레스셔츠 등 과하거나 독특한, 예쁜 아이템들은 과감히 미루는 것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이랄지라도 과감하게 내려놓읍시다.) 네번째, 컬러는 무난한 색 부터. 흰, 검, 곤, 회 4컬러를 기본으로 한 개 이상씩 갖고 있을때 청, 브, 핑, 파 등등 점점 밝은 컬러의 아이템을 소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센스있는 포인트 컬러는 스타일 초보자에겐 너무나 가혹하게도 뜬금 없는 컬러라는 평을 듣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섯번째, 기존 내 옷장의 옷들을 상상할 것. 이미지 트래이닝을 많이 하셔서, 내 옷장 세번째 수납장의 청바지와 내가 고를 맨투맨이 어울릴 것인가, 신발은 그 스니커즈를 신으면 되려나. 등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세요. 상상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 여섯번 째, 이왕이면 세트나 마네킨 DP를 믿어라. 내가 옷고르는 능력이 잼병이라면, 멋드러지게 코디 되어 있는 세트를 통째로 구매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때도 옷장의 옷들과는 맞춰입을 수 없는 쌩뚱 맞은 재질이나, 컬러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일곱번째,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어라. 첫인상을 좌우하는 기준 중 체취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코디에 어울릴 만한 향수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원하는 향을 잘 모르시겠다면 주위 향잘알 님들이나 점원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덟번째, 다 충족한 후에 포인트 아이템을 사라. 찢어진 청바지에 상의는 골프웨어, 신발은 나이키를 신고 롤렉스를 찬다면. 괜찮은 믹스매치는 아닐겁니다. 어느정도 스타일이 잡히셨고, 기본 아이템들도 갖춰졌다면 화룡정점을 찍을 차례입니다. 이때부터 포인트삭스, 다양한 컬러의 타이, 회/핑의 중성적인 스니커즈, 여러가지 크롬 팔찌, 여러개의 커프스링커 그리고 각종 TPO에 맞는 모자들. 당신은 이미 스쟁이 입니다. 아홉번째, 옷장 정리를 잘해라. 계절별로, 상의별, 하의별, 그 중에 소분류로 색깔별로, 소재별로 정리해두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어떤 아이템을 더 구매할지, 뭐가 헤지지는 않았는지 등등 나의 옷장 재고관리에 힘을 쓰는 만큼 점점 쇼핑으로 지출되는 금액은 적어질 것입니다. 이왕 쇼핑할때 사려던 것 만 컨셉에 맞게 잘 사시고 옷장 정리만 잘 되신다면, 매번 빵꾸나거나 헤져서 버리던 신발, 엉덩이가 반질거리는 슬랙스, 누런때가 벗겨지지 않는 셔츠 등 안타까운 아이템들은 점점 사라지게 될거에요. 물론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은 제외 입니다. 현명한 소비자가 되시고 멋진 사람이 되길 기원하며 포스트 마무리합니다. 신나는 한주 보내세요 더욱 다양한 정보는 》청춘개발.com
이동욱 9월 나일론 화보 (존잘주의)
일하기 싫어 뒤지기 직전인 내가 발견한 이동욱 조각상의 나일론 화보.. 진짜 광대 씰룩씰룩 쥬글뻔 했는데 겨우 참았읍니다.. 좋은 건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호다닥 가져왔으니 ^^* 여성 빙글러 열분덜 눈정화시간 가져보자구요옹~^^* 우히히~!~! 와 진짜 개 오지지 않나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뭐야 비주얼 뭐야 진짜!!!!!!!!!! 37살이란ㄴ걸 누가 믿겠냐구 (오열) 나 진짜 두번째 사진보고 숨이 허억- 하고 안쉬어졌어요.. 우리 국프대표님 냉미남적 모먼트를 무형문화재로..🙏 젭라.......... 마지막 커버 진짜 저 심장 졸라 패버렸는데 어떡하죠? 눈빛뭐야 진짜.... 아 진짜 (주섬주섬 통장꺼냄).. 아니 니삭스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될 일? 어이없네 진짜! 어휴 증말 감사합니다 증말 🙏 와 진짜 얼굴 짜릿하다 ㅡㅡ 휴 꾸럭꾸럭한 모습도 졸귀탱이네 내가 저 투명 등받침같은거 들고 있으면 미친놈인줄 알텐데.. 아니 우리 동욱 선생님은 벌써 작품이다. 명작이다.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서 빨간가디건 진짜 개 찰떡이시네 현대판 백설공주 아니신가요? 🍎 개 오져따!!!!!!!!!!!!!!!!!!!!!!! ㅇ<-< 내가 오늘 누울 곳은 여긴가보군..... 동욱오빠 기억나..? 우리 루브르 박물관 털다가 걸려서 경보음 울렸을때 오빠가 조각상인척 해서나만 잡혀갔잖아.. 그때 찍은 사진 복구해서 가져왔어.. 여전히 아름답구나... 아 맞다.. 우리 직장인 빙글러님덜! 실은 제가... 월급루팡하면서 올리고 싶은거 다 올리는 관심사 만들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급루팡러 ⬆️⬆️⬆️⬆️⬆️⬆️⬆️⬆️⬆️⬆️⬆️⬆️ 그냥 서로 월급루팡 어떻게 하는지 오늘은 뭐하고 딴짓을 했는지 자랑하는 공간이라구~!~! 뻘글도 환영! 잡담 환영! 그냥 모든 빙글러 환영! 뭔가 직장인 커뮤에 쓰기 애매~했던 카드들은 월급루팡러에 써주면 될 듯 후후 우리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이 회사는 내 회사가 아니다. 받은 만큼만 일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워라벨. 빙글의 모든 월급 루팡러들이여 모여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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