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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시트콤의 새로운 패러다임 펼칠 수 있을까

김병욱PD의 2년 여만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감자별’(23일 첫방송)은 기존 김 PD가 연출해 온 작품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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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태국에서 총무를 맡은 후 돈독 오른 여진구
tvN <현지에서 먹힐까>의 기본 룰 투자금을 줄테니 장사 잘해서 갚아라 시작된 눈치게임 얼떨결에 총무 당ㅋ첨ㅋ 그 날 이후 진구는 돌아오지 못할 가계부의 늪에 빠지게 된다 공금 1원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 툭툭이 탈때도 가계부 준비 가계부 지옥 가계부 항시 대기 가계부 무한굴레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가계부  첫 장사 후 매출 브리핑하는 CFO (자금총괄책임자) (소환) 하루 종일 개고생 했지만 적자 ㅠㅠㅠ 적자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모담 이거 번거예요? ㅋ 제작진에게 대표로 매출부진에 대한 족침을 당하고 있음ㅋㅋㅋㅋ 여: 아니,, 재료를 오늘 다 소진한건 아니니까요,,,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 팔고있는 메뉴들을 보니 재료가 너무 많다..! 손질할것도 너무 많다...! 진구는 깨닫는다 수박과 시럽만 있으면 되는 땡모반이 남는 장사란거슬.. 그때부터였을까요 땡모반에 미치기 시작한게... 땡모반~~~~~? 땡모반~~~~!!!!!!!! 땡모반!!!!!!!!!!!!!!!!!!!!!!!!!!!!! 메인재료 소진에 땡모반을 끼워팔아본다 응ㅋ 노땡큐ㅋ 맛과 평점이 세상 중요한 형들은 CFO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서비스 서비스 듬뿍 듬뿍 (평점 높게  알지? 찡긋) 계속된 솔드아웃에 쉐프는 만족 여: 형들이 양을 너무 많이 줘서.. 사실 오늘 30팀도 못 받았어요ㅜ (세상 억울) 형들이 너무 많이 퍼줘서 재료가 빨리 소진돼 솔드아웃 된거라는 CFO의 독설 * 24시간 스윗한 둘째형의 스윗한 매출노상관 * 여: 형님 마음 독하게 가지셔야 해요  어쩔 수 없어요 학생들한테만 깎아줄 순 없잖아요 ( 이리와봐요 형...) (내 말을 들어요...) 여: 저도 조금이라도 깎아드리고 싶지만 형님들의 땀을 보고 있자니.. 오늘도 치열하게 매출과의 전쟁을 치른 CFO의 하루 곧 배우를 접고 장사꾼의 길로 들어설 각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