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inemafia
2 years ago5,000+ Views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Egon Schiele: Death and the Maiden, 2016)

개봉일 : 2016년 12월 22일
미르 : 신예 배우라고 믿기지 않는 '노아 자베드라', 연기 잘하드라. 액자식 구성을 통해 에곤 쉴레의 인생을 정석으로 담아낸다. 다양한 이야기 중 원작 제목인 그의 죽음과 뮤즈 들에 대한 내용을 차분하게 풀어낸다. 6/10
* 여러분도 패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평점은 지속 업데이트 됩니다.
* 영화 정보
- 제목 :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Egon Schiele: Death and the Maiden, 2016)
- 제작국 :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
- 장르 : 드라마
- 감독 : 디터 베르너
- 출연 : 노아 자베드라, 마레지 리크너, 발레리 파흐너, 라리사 에이미 브라이드바흐, 마리 융 등
- 엔드크레딧 쿠키 : 없음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2010년 개봉
원작은 책이다. 2010년 개봉했고 이제서야 봤다. 근데.지금 나에게 필요한 영화였다. 울다 웃다 마지막에 혼자서 깨닫고 유쾌해지고 영화 보다.나를.되돌아.보게 됨 ㅎㅎ 영화 시작 부분 발리에서 만난.주술사 네.다리로 안정감을.갖고 가슴으로 느끼라고 끝부분에 다시.만나 간도.웃게 하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계속 생각 중 ㅎㅎㅎ 결혼 해서 아이 키우는.친구의.대사 띵~~~~!!! 팩폭이다 자기가.선택한.결혼에서.회의감을 느끼고 기도한다. 그리고 8년의 결혼 생활을 끝낸다 2010년의.제임스.프랭코 멋짐 폭발 섹시미.뿜뿜 이혼 후 만나는.두번째 남자 하지만 제임스도 뒤로 하고 이태리로 떠난다 아주 오래된.숙소 숙소 주인분의 질문 이혼 해서 이제 행복하냐고 그리고 짧은.대화를 나누고 방을 계약 한다 그리고 혼자 여행하며 지내다 카페에서 만난 여자사람 친구에게 이태리.언어 선생님.추천 받아.배우기.시작.함 와인마시며 밥 먹고 줄리아.로버츠의.대사가 여기서 와인을.치료사라 표현했다. 단어.공부 중이었는데 굳이 솔로를 표현하는건 줄리아 로버츠의 현재의.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 파스타도 먹고 카페.에서.만나.이태리.언어.선생님. 추천해준.친구 멜론에.하몽.얹어.먹는데 세상.꿀맛 일듯 단짝의 조화 정지하고 사진 찍음 영화 보면서 식탐이 올라.옴 ㅎㄹ 이제.언어 공부도 끝나가는지 줄리아 로버츠가 직접 주문 함. 그리고 뉴욕을 야망과 공해라고 표현 했다 로마를 표현 하며 모두 건배~~~~~하며 떼창함ㅋㅋㅋㅋ (표현한건 여기게 쓰지. 않겠음!!!) 얇은.씬 피자.한판 주문 후.먹으면서 사랑에 빠졌단다 그리고 앞으로 전날.먹은거 계산 살찔까봐 블라블라블라 신경쓰지.않겠다고 배 나온거 블라블라 번역을 품격으로 하심 ㅋㅋ 4개월 로마에서 신나게 먹고 마시고 진짜 행복한 얼굴로 지내다 그리고 인도로 쩜핑 함 그리고 두번째 만난.그에게.이별을 메일 보낸다 그리고 그에게서 한참.만에.전화가.왔다 기도하고 자아성찰 해야하나 집중을.못하고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하고 1분도 명상에 들지 못 한다 그러다 잔소리.쟁이와 17세.인도 소녀를 만남 인도 소녀는 결혼 할 나이가 되어 곧 결혼 예정 여기선 결혼식날 남편을 처음 봄 이 소녀의 대사중에 인도 10대 남자들이랑 결혼 하느니 신과 결혼 하겠다고 했었다 그만큼 두렵고 자기.스스로 낮춰야하고 하고 싶은.공부도 포기해야 되고 여러가지 이유를 설명해주는데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니 갑자기 너무 슬프더라 인도에서 태어난.너의.운명이니 '행복하게 살아' 라고 말해주고 싶다 여기서 소녀의 결혼식에 초대 받아 잔소리 쟁이 친구와 함께.간다 그리고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반성한다 그리고 마지막 3번째 사랑이 나온다 두렵고 낯설지만 줄리아로버츠는 멋지게. 자신만을 삶을 살아.가다 이혼 10년차의 3번째 남자를.만난다 (사진이 흔들려 맨 아랫 부분 펌사진 추가 했음) 로맨틱하고 자상한 그와 짧은 시간많에 가까워진다 시행착오는.있었지만 결국 줄리아.로버츠는 그가 제안한 여행을 함께 떠난다 그리고 행복했을 것이다 행복은 멀리.있지.않다 그러니 하루에.한가지씩 비워내고 행복들을 채우며.살자 이 영화 대사 중에 오~~~~이런 대사가 하게 되는 것들이 많았다
[故 장국영 출연작 베스트10]2탄. 천녀유혼
유머와 해학을 가미한 SF판타지 로맨스의 고전 천녀유혼(1987), 천녀유혼2(1990) (감독 정소동, 출연 장국영 왕조현) 4년 전, 디지털 HD리마스터링으로 국내 스크린에 재개봉했던 영화 <천녀유혼>은 1987년에 국내에 개봉돼 SF 판타지 로맨스의 걸작으로 불리우면서 흥행 성공에 따라 1990년에 속편 <천녀유혼2>가 제작돼 공개되고 그 이후에도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요괴임에도 아름다운 외모와 마음씨를 지닌 섭초천 역의 왕조현, 그리고 왕조현과 함께 세리 영채신 역으로 등장하는 신인 배우 장국영은 이 영화를 통해 국내 영화팬들로부터 인기를 얻게 된 것 같았다. 장국영은 영화 <천녀유혼>에 1년 앞서 영화 <영웅본색>(1989년)에 출연했지만, 스토리라인이 주윤발이나 적룡의 캐릭터 비중이 커서 그를 홍콩 영화계의 떠오르는 루키 정도로만 알았던 시절, 영화 <천녀유혼>은 새롭게 다가왔다. 특히, 시대극을 정통성으로 여겨왔던 중국 무협물이 SF판타지 장르와 멜로와 결합한 상상력과 특수효과 촬영기법이 조화를 이뤄 국내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영화 <천년유혼>은 귀신과 인간의 이룰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을 담은 SF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1990년대 중화권 최고의 인기스타인 故 장국영과 왕조현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는 이후에 <동방불패>(1992년), <녹정기>(1992년)로 홍콩 SF 판타지 무협장르로 스타감독이 된 정소동 감독이 연출했다. '아아~'라는 음성과 함께 섭초천 역 왕조현의 테마 음향으로 삽입된 리듬은 중독성 있게 다가오고, 영화 속 메인테마곡 '천녀유혼'을 직접 부른 장국영의 노래는 영화 만큼이나 오래도록 흥얼거렸던 기억이 새롭다. 당시 홍콩영화 팬들은 장국영의 출세작이라고 부를만한 이 영화가 발단이 돼 이후 <백발마녀전><동사서독> 등 홍콩 무협물의 판타스틱한 영상미와 스토리에 푹 빠져들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렇다 할 무술도 없이 꽃도령 분위기의 장국영은 영화 속에서 등에 단봇짐을 짊어진 채로 미수금을 받기 위해 낯선 곳으로 오게 되는 세리 영채신 역을 맡아 요괴들과 맞서는 동시에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요괴와 사랑을 이루었으니 말이다. 특히, 장국영이 직접 부르고 영화 장면을 소재로 제작된 '천녀유혼' 뮤직비디오에서 영화팬들은 무술이나 마법을 쓰지 않고 그가 위험 천만한 요괴들로부터 위기 상황를 벗어나는 시츄에이션 등 영화가 유머와 해학적 요소를 가미해서 매력을 더 느꼈었던 것 같았다. 극중 채영신(장국영 분)은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요괴 섭소천(왕조현 분)과 사랑에 빠지는 순수 청년으로 그녀의 거처에 들렀다가 인간의 자취를 의심하는 요괴가족의 눈치를 피하기 위해 목욕탕에 숨게 된다. 소천은 거처에 갑자기 들이닥친 가족으로부터 그를 보호하기 위해 옷을 모두 벗어던진 채 목욕통에 그를 밀어 넣고 수중 키스로 몰 속의 영신의 호흡을 도와주는데, 욕욕탕 키스신은 영화사에 남을만한 명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이 장면은 당대 남성팬이라면 누구에게나 로망으로 다가왔을텐데, 물 속으로 빠지는 장국영은 갑작스레 닥친 일로 인해 당황하면서 어수룩하게 짓는 표정을 비롯해 감미로운 키스신 등 홍콩 무협 영화 가운데 몇 안되는 명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구천을 떠도는 엽소천의 무덤을 찾아나설 때 뭔가 되는 일 하나 없이 신발은 망가지고 식량은 굳어버리지만, 그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소천(왕조현 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인간과 요괴 사이에서 로맨틱한 사랑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채우면서 지금은 40대 중년의 나이가 되었을 시네필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영화와 현실에서 그는 영화 <영웅본색>의 송자걸처럼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고, 무력이나 무공이 아닌 용기와 지혜를 통해 요괴들에 맞서 점차 사랑을 지켜나가듯 영화팬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얻었으며 이후에는 홍콩 영화계에서 주목받으면서 작품 활동은 아주 왕성해져 코미디, 드라마, 무협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캐릭터와 일치되는 명품 연기를 선 보이는 중화권의 톱스타로 우뚝 서게 된다. 영화별점 ★★★★★ /소셜필름큐레이터 시크푸치
[故장국영 출연작 베스트10]1탄. 아비정전
[리뷰] 영화적 언어를 통해 기억과 시간을 사유하는 멜로 영화의 고전 오는 4월 1일은 만우절이자 거짓말같이 세상을 달리한 홍콩 출신 톱스타 故장국영의 사망 16주기를 맞는다. 2003년 4월 1일 24층 건물 옥상에서 추락해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진 장국영에 대한 팬들의 추모는 매년 3월 31일까지 그가 떠난 홍콩 오리엔탈 호텔 앞에 가득 채워진 국화꽃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다. 매년 만우절마다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장국영의 영화 속 모습을 떠올리며, ' 故장국영, 출연작 베스트10' 리뷰를 연재한다. 특히, 커뮤니티 Vingle에 홍콩영화나 중화권스타 커뮤니티는 없어 이번 영화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리뷰 대잔치'가 장국영의 존재감이 빛난 홍콩/중국 영화 10편을 소개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이다. 먼저, 국내 개봉 당시 저주받은 걸작으로 불렸던 영화 <아비정전(阿飛正傳: Days Of Being Wild)>으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 1탄. 아비정전(阿飛正傳: Days Of Being Wild), 1990년도 작품(감독 왕가위, 출연 장국영 장만옥 유가령 유덕화 양조위 장학우) 영화 <아비정전>은 중국에 홍콩을 반환던 시기를 배경으로 홍콩 청년들이 자신의 주체성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왕가위 감독의 초기작으로 국내에서는 저주받은 걸작으로 불리웠다. 장국영은 극중 아비 역을 맡아 청춘의 방황과 고뇌를 맘보 리듬에 실으며 '발없는 새'를 몇 차례나 되뇌였던 영화이다. 영화는 혼혈 출신의 아비가 친엄마를 찾아 필리핀으로 떠나지만 철저히 외면당한 후 자신의 얼굴조차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철저히 자기 정체성을 잃고 타향에서 헤매는데, 만우절에 떠나가 매년 만우절이 다가오면 전 세계 영화팬들의 가슴에 되살아나는 영원불멸의 청년, 장국영과 가장 많이 닮아 보인다. https://youtu.be/qaRBLT9MDXE 특히, 속옷차림(런닝-팬츠)의 장국영이 선풍기를 틀어놓은 채로 감미로운 리듬 '마리아 엘레나(Maria Elena)에 맞춰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며 맘보 춤을 추는 명장면은 희망없는 청춘의 지루함을 색다르게 일탈하고 싶은 아비의 맘이 아니었을까. 왕가위 감독은 쿠바의 뮤지션 자비에르 쿠카의 맘보버전으로 연주된 '마리아 엘레나(Maria Elena)'를 영화 '아비정전'에 OST로 삽입해 영화보다 더 유명해진 곡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에서 영화팬들은 젊은 나이에 죽음을 선택한 그의 고뇌를 드러내는 외로움을 들여다보는 듯해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세상에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가 지치면 바람속에서 쉰대.  평생 딱 한번 땅에 내려 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1960년 4월 16일 우린 1분간 같이 있었어.  난 잊지 않을거야.  우리 둘만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 없어.  이미 과거가 되었으니"  - 영화 <아비정전> 아비의 대사 중에서 홍콩영화계의 스타일리스트, 왕가위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아비정전>에는 그의 상대역으로 홍콩스타 장만옥과 멋진(?) 베드신은 물론, 연인 사이가 된 배우 양조위와 유가령 그리고 유덕화, 장학우 등 스타들의 스크린 데뷔 초기의 풋풋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영화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국내 개봉당시, <영웅본색> 류의 액션장르로 알고 보러 간 관객들에게 외면받았지만 영화 엔딩은 왕가위 감독 특유의 느와르를 덧입혔으며, 그의 사후에 예술영화 전용관 등에서 재개봉 돼 재조명 되었고 8년전 HD급 화질로 복원된 말 그대로의 '저주받은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영화는 홍콩의 삼류 인생으로 살아가는 청년 아비가 친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청년들, 여자들을 통해 사랑의 속성인 엇갈림과 죽음 그리고 이별 등을 시간과 기억에 관한 감각적인 대사와 철학적인 주제를 통해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인간의 기억이 퇴화하면서 변해버리는 사랑의 속성을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1분''어제' 등 대사로부터 시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려 나간다. 이 대사는 국내 인기 TV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신세기(지성 분)가 첫사랑 오리진(황정음 분)에게 오마쥬하듯 1분에 얽힌 명대사가 주목을 끌었다. 잊혀지는 것과 버려지는 것에 대한 방어적인 아비의 행동이 잠자리를 하면서도 사랑하지 못하고 떠나면서 엇갈리는 관계는 마치 중국에 홍콩을 반환하던 시기에 방황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려내면서 중국-홍콩 사이의 어정쩡한 관계처럼 치환된다. 영화는 영화적인 언어를 통해 기억과 시간을 사유하는 멜로 영화의 고전으로 추천할 만하다. 영화별점 ★★★★☆ /소셜필름큐레이터 시크푸치
[영화 커뮤니티 이벤트] 마- 내가 빙글의 이동진이다
봄이 와요 봄이 와~~ 극장에도 봄이 왔는지 이번달에 새로운 개봉작이 우르르르 쏟아졌지 뭐에요. 미세먼지 때매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이런 날 영화라도 봐야 되잖아요. 아니 영화는 언제봐도 재밌지 암암. 그래서 말이에요. 우리 영화 한편 보고 친구랑 수다 떨듯이 리뷰를 나눠보는거 어때요? 이 영화 좋은지 별론지 노잼인지 존잼인지!!! 요즘 영화 재밌는거 너무 많아서 리뷰 보고 선택하고 싶은 맴.. 영화관 가서 소중한 내 시간, 내 돈 허비하고 싶지 않은 이맴.. 우리 다 같은 맴이니까 영화 리뷰 같이 나눠보자구요!! 후후 물론 맨입으루 아니죠 [리뷰쓰면 영화예매권] 영화 커뮤니티 후레지던트인 제가 임기 마감을 앞두고 준비한 특별 이벤트!!!ㅎㅎㅎ 좋은게 좋은거라고 영화 커뮤에 애정이 생겨부러서 좋은글 써주는 여러분께 무언가 주고싶은 맘에.. 요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리뷰 영화는 상영중인 영화도 괜찮고, 집에서 본 영화(넷플릭스, 왓챠, vod 등등) 다 상관없습니다!! 영화 커뮤니티는 여러분의 카드를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벤트 참여 특전 👉 이벤트 기간동안은 리뷰카드에 특별히 '리뷰이벤트' 라벨을 달아드리고, 오직 리뷰카드만!!! 오로지 이벤트 참여하는 카드만!!! '피쳐' 해드립니다 ㅎㅎ <이벤트 참여 방법> 방법: 영화리뷰를 #영화 관심사에 발행한다. 기간: 오늘 당장부터 ~ 2019년 4월 10일까지 (3주간) 선정기준: 좋아요 ❤️+ 클립수📎 가장 높은 카드 1명 (TIP. 영화 티켓 사진, 영화 보는 노트북 화면 등이 있다면 좋아수가 더 늘어나겠쥬?) 상품: 맴을 촉촉하게 적셔줄 영화예매권 1매 여러분의 많은 리뷰 기다릴게유~~~ 영화 커뮤의 첫 이벤트가 흥하길! 많이 참여해주세요!!🙏 영화예매권 받아서 4월에 어벤져스 보러 가면 딱일듯 ㅎㅎㅎㅎ 제 큰그림입니다 껄껄 그리고 추가로!!!! 리뷰카드 올린 사람 중 랜덤추첨으로 음료 기프티콘🥤 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가 없어도!!! 대충 쓴 카드도!!! 음료 기프티콘을 받을 기회를 받는 거라구욧 ㅎㅎㅎ 이동진은 못돼도 아 이영화 존잼입니다 제발 보세여ㅜㅜㅜㅜ 라고 아무말 동네방네 소리치고 싶은거 다 압니다 이벤트 참여 많이 해주십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럼 안녕!
3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