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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앤틱 밴드- 앤틱샵의 앤틱 (엔틱)빈티지 그릇 찻잔 소품 소식; 부조 접시 콜렉션

리노 앤틱밴드에서 앤틱매니아의 앤틱빈티지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앤틱 빈티지 그릇이나 소품이 있다면 밴친들에게 입양을 보내세요~^^ 3687명의 앤틱매니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벼룩시장에서 입양을 보낼 수 있고, 누구나 애지중지 보관해온 앤틱빈티지를 득템할수도 있어요~^^ 미루지 마시고 바로 가입하세요. 한번의 클릭으로 가입됩니다~~^^ http://band.us/@antiques <-여기클릭 앤틱밴드- 앤틱샵의 앤틱(엔틱)빈티지 그릇 찻잔 소품 소식을 전해드려요~^^ ------------------------------- 앤틱(엔틱)빈티지 그릇 찻잔 소품 소식 바로가기. . . http://band.us/#!/band/58485048/post/9796 부조접시 모음 칩크렉없이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부조 접시 콜렉션이에요~ 지름22.5 빅토리안 부조보석함 핸드크레프트된 빅토리안 그림이 멋진 보석함 입니다 코너한군데 깨알칩처럼 살짝 다쳤어요 가로,세로23.5 높이10 프랑스산 꽃타피스트리 가로,세로25 빈티지 미니 장식접시모음 어린이를 주제로 그려낸 작가 졸란의 작품을 미니디쉬에 옮겨 놓았어요 칩크렉없이 컨디션 굿 지름8 4개씩셋트로 보내요~ ❤️문의주세요❤️ 상품구입 문의는 아래 앤틱밴드 링크로 오셔서 앤틱샵에게 질문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band.us/#!/band/58485048/post/9796 클릭 --------------------------------- ♡누구나 자신이 소장한 애지중지 어여쁜 앤틱을 자랑하고 감상하는 공간ㅡ앤틱밴드로 초대합니다 어서 오세요~~♡ 앤틱매니아와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을 나누세요~^^!! http://band.us/@antiques ♡리노앤틱 쇼핑몰♡ http://www.jenniehome.com/ #리노앤틱 #엔틱 #앤틱 #가구 #소품 #영국 #영국저택 #엔틱가구 #인테리어 #앤틱소품 #앤틱가구 #인테리어디자인 #홈데코 #홈패션 #가구인테리어 #엔틱소품 #엔틱소품촛대 #수입엔틱가구 #영국가구 #프랑스가구 #영국 #웨지우드 #야드로 #나오 #헤런트 #하빌랜드 #하빌랜드접시 #마이센 #헤런드 #앤슬리 #앤스리오차드 #로얄알버트 #로얄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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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