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edu1
5,000+ Views

트위터, 롤러코스터 인생…트럼프 덕에 부활할까

‘한물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취급을 받던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 덕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울한 소식만 전했던 트위터가 요즘 쉴 새 없이 뉴스에 등장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기자회견 대신 트위터로 자신의 생각을 대중에게 전하는 소통을 선호하기 때문에
외교, 인사, 정책 등 여러 방면에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럼프의 트위터 사랑이 트위터의 성장에 간접적으로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금융정보 제공업체 스마터애널리스트가 보도했지만
이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uS8P87
최신 마케팅뉴스 받아보기
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6시까지 할멈이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도착해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으면 간호사들이 할멈을 먼저 먹이고  밥상을 치워버려서." "늦게 가시면 할머니가 화를 내시나요?" "우리 할멈은 치매라서 내 얼굴도 잘 못 알아봐. 벌써 5년이나 되어버렸어..." "그러면 일찍 가든 늦게 가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의아해하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할아버지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할멈은 내가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난 아직도 할멈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부 #사랑 #행복 #소중함
중국마케팅 왕홍 이 되려면 도우인 틱톡 장바구니 연결 및 라이브 방송 기능 개통방법을 알아보자!
중국마케팅 왕홍 이 되려면 도우인 틱톡 장바구니 연결 및 라이브 방송 기능 개통방법을 알아보자! 인친님들 전 오늘 중국마케팅 제안서 쓰느라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그래도 포스팅을 게을리 하면 안되겠지요?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아래와같습니다. 중국마케팅 왕홍 이 되려면 도우인 틱톡 장바구니 연결 및 라이브 방송 기능 개통방법을 알아보자! 코로나 터 지기전 올해 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첫째,도우인 본사 바이트댄스 에 도우인 미니상점 개통시 조건 확인해보았습니다. -[도우인 미니 상점 개통시]- 1.중국내 본인의 영업집조(한국의사업자등록증) 필요 2.도우인 미니 상점 상점 개통시 4,999위안 필요 3.도우인 미니 상점 개통 조건 팬수조건 30만 4.도우인 미니 상점 개설시 조건 1).입점자 성명 2).입점자이메일 3).입점자 중국모바일 4).중국 신분증 앞면 뒷면 5).신분증 들고 상반신 나오도록 6).판매자 성명 7).판매자 연락처 8).판매자 이메일 9).판매자 주소지 10).상점 명칭 11).영업집조 사진 둘째,도우인 칭다오 지사를 통하여 장바구니 개통시 조건 확인해보았습니다. -[도우인쇼핑윈도 장바구니 (橱窗购物车) ]- 1.중국내륙에서 개통시 1000명이상 팬수 2.10개 영상이 있어야 함 3.실명인증 필수 셋째,틱톡코리아에서 왕홍이라면 관심이 있어할 라이브 방송 개통 및 쇼핑 윈도우 장바구니 개통 조건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도우인라이브 개통 및 쇼핑윈도 장바구니 (橱窗购物车) 개통 등]- 1.한국인 도 도우인을 통하여 라이브 가능 그러나, 반드시 중국자체에서 규제가 심하여 무조건 중국인과 함께 방송 진행해야한다고함 2.장바구니 기능 피드광고라고 있음 그곳에 영상에 기능을 삽입하는 방법 있다고함 3.장바구니 연결에서 필요한 서류는 중국사업자등록증으로 중국측 로컬대행사 를 통해야 한다고함 4.장바구니 등록시 추가 비용 운 없으나 틱톡코리아에서 진행시 한달 소요 넷째, ,LGHASAD(도우인 개설 권한 /중국 종합마케팅 대행사) 을 통하여 도우인 미니상점 및 쇼핑 윈도우 장바구니 개통조건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도우인 미니상점 및 쇼핑윈도 장바구니 (橱窗购物车) 연결등]- 1.2020년 도우인 정책이 다변화되면서 사실상 외국인 은 개통이 쉽지않다고함 2.도우인 미니상점 개통시 영업집조가 있어야한다고함 3.대다수 중국내 로컬대행사의 경우 내수안에 있는 개인 클라이언트와 사업체 클라이언트 도 많은것(중국내수시장)이 사실인지라 외국인대행은 어렵다고 함 4.도우인 기능 개통시 중국내 법인사업자를 찾아 개통은 가능할것으로 이야기를함 다섯째,저 박대리와 파트너사인 중국로컬 종합 마케팅 대행사 를 통하여 도우인 쇼핑윈도우 장바구니 연결 및 미니상점 개통조건을 확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무자입장에서 개통가능한 부분에 대한 총론은 아래와같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1.한국인(외국인)이 쇼핑윈도 장바구니 (橱窗购物车) 연결하기위한 방안은 중국내 지인, 중국내 친구, 중국내 법인사업자업체를 찾아 현재 쓰고 계시는 계정과 패스워드를 넘겨주고 테스트하여 대신 개통 해줄수있는지 확인 및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2. 신규로 중국친구 나 중국 지인 에개 본인의 계정을 생성 할수 있도록 대신 개통 요청 후 추후 본인인 이관을 받아 사용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3. .중국 국적을 가지신 분들은 팬수1000명 ,10개영상, 실명인증이 있으면 쇼핑윈도 장바구니 (橱窗购物车) 개통이 가능하며 피드광고등을 하시려면 위생허가,타오바오나 티몰등급이 있으셔야합니다. ******오늘도 제가 작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은주 에 더 유용한 정보로 찾아뵐께요 ******
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