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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스튜디오] 프라모델 퍼스트 건담 VS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리뷰

대형마트 완구 매장에는 아이언맨, 스타워즈 등을 비롯한 각종 피규어와 프라모델이 진열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제품은 무엇일까? 바로 건담과 프라모델의 합성어 '건프라'다. 원작을 접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로봇'하면 '건담'이 떠오를 정도로 친숙하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은 유명 배우, 가수들이 건프라를 수집한다고 했을 정도로 건담 팬들에게 프라모델은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애정품이다. Feat. Dada Toy
제품소개 건담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이 로봇은 1979년에 처음 등장했다. 독립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있던 일본의 선라이즈는 '기동전사 건담'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했고, 방영 이후 제작하기 시작한 건프라가 '대박'을 치면서 더욱 인기가 치솟았다. 현재 '터닝메카드'에 열광하는 수준을 넘어선 한마디로 "건담에 미쳤다"고 할 수 있겠다. 퍼스트 건담은 '기동전사 건담' 영상 처음에 등장한 건담으로, 건담 팬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은 일본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서 키라 야마토가 조종하는 가상 로봇이다. 무기의 종류에 따라 건담의 종류가 나뉘는데 에일 스트라이크는 에일팩을 장착한 스트라이크형 건담을 뜻한다.
디테일 : 퍼스트 건담 기체 번호 RX-78-2 퍼스트 건담이다. 다소 투박하지만 퍼스트 건담의 매력을 잘 담아냈다. 다른 여타 버전의 퍼스트 건담 보다 back to basic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다. 퍼스트 건담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히 순박해 보인다. 듬직하게 날 지켜줄 것만 같은 착한 동네 오빠 느낌? 퍼스트 건담 가슴 부분에 사람이 들어있다. 아무로인가? 저곳에서 조종을 하나보다. 자, 출동하자!
디테일 :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이번엔 GAT-X105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리마스터) 차례다. 퍼스트 건담과 느낌이 확 다르다. 퍼스트 건담은 순한 동네 오빠 같은 느낌이라면 에일 스트라이크는 얼굴 표정이 다소 사나워 굉장히 공격적일 것 같다. 만만치 않은 상대가 나타났다. 과연 퍼스트 건담과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이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궁금하다. 퍼스트 건담과 전체적인 컬러 조합은 비슷하지만 디테일이 많이 다르다. 바디도 퍼스트 건담은 각이 졌다는 느낌이 없고 평평한데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은 각이 져서 조금 더 날렵하고 세 보인다.
총평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멋있다.” 건담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듯. 그 동안은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건담 프라모델이 최근에는 점차 여성들도 수집을 하고 건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앞으로 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이 될듯하다. 집에 건담 프라모델을 장식장에 진열해 놓으면 간지 폭발할 듯. 수집하는 이유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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