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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두번째 결혼 #트루러브
이거 쓰려고 하는데 자꾸 울컥하네여 콧잔등이 시큰시큰한 너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들려드리려구 해여 +_+ 여기 너무 사랑스러운 '두번째 결혼식'을 올린 부부가 있어요 노년의 사랑은 언제나 조금 더 아름답고 흐뭇한 느낌을 들게 하지만 이 분들은 조금 더 특별한 스토리를 갖고 있거든여 헝 ㅠㅠㅠㅠ 신부인 Anne Duncan씨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어 보시겠어여? 뭔가 굉장한 일이 일어났어요. 12년간 멋진 제 남편이었던 Bill이 제게 저와 결혼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모두들 눈치챘듯, 빌은 9년 동안 치매를 앓아 왔어요. 빌은 우리 관계를 인지하지 못 했고, 더 이상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 했죠. 그래서 빌이 제게 그가 나를 정말 정말 좋아하고, 나와 영원히 함께이고 싶단 말을 했을 때 전 정말 감동이었어요. 빌은 이제 더 이상 많은 단어들을 사용할 순 없지만, 그래서 그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가 그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였을 때 그는 제게 엄청나게 많은 키스를 하고, 계속 해서 저를 안아 줬어요. 정말 사랑스러웠죠. 그가 다음날에도 기억하고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 날은 목요일이었죠. 그는 언제 결혼식을 할거냐고 물었고, 난 토요일에 제 친한 친구들이 모이기로 했으니까 그 날이 좋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죠. 딸이 드레스는 준비 안할거냐고 물었고, 그 날 오후 드레스를 빌렸어요. 금요일에도 그는 결혼식을 기억하고 있었고, 우리는 함께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를 샀죠. 신랑 신부 맞절을 연습하고, 친척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으려니 정말 '결혼을 하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음날, Lynne이 만들어 준 홈메이드 가렌다, 에바가 준비해 준 아름다운 꽃들, 수잔이 준비해 준 완벽한 부케,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씨, 그리고 내 사랑스러운 가족들과 함께 빌과 나는 다시 결혼을 했답니다. 정말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우리를 위해서 도울 수 있는 건 뭐든 해 주는 사랑하는 가족들, 가까운 친구들이 있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에요. 우리가 다시 한 번 신랑 신부 맞절을 하게 될 거라곤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우리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그건 정말 아름다웠죠. 빌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것은 2주 뒤에도 빌은 여전히 그가 그의 새 여자친구와 막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사실이 빌을 너무 행복하게 한다는 거죠😍 출처는 이 아름다운 신부인 Anne Duncan씨의 페이스북이에여 +_+ 그리고 끝까지 다 읽은 분들을 위해 Anne할머니는 이런 말도 덧붙였어여! 이 말들은 여러분들이 직접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아름다운 말들이 그대로 마음에 가닿았으면 해서 제가 따로 번역해 드리지 않겠어요! +_+ 두 분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여서 행복하길 바라면서 사요는 이만 줄입니당! 여러분도 모두 행복하세여!!! +_+
생각중독.. (나쁜 생각) 없애는 5가지방법
생각중독..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힐때 술 끊는데 몇달동안 괴로웠다. 담배 끊는데 2년동안 괴로웠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감정에 쑥 빠져버리던 내가 잠시 정신차리고 발을 쏙 빼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습관이란 무섭다. 가장 강력한 최면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습관에 잘못된 신념까지 가세한다면... 술 먹는 것은 좋은거야! 담배 피는거 좋은거야! 내 인생은 망가졌어! 이런식으로 건강하지 않는 습관을 스스로 정당화하는순간 평생 그 습관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 뒤늦게 " 이제 안할게요." 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수십년동안 뚫려버린 길은 하루아침에 지워지지 않는다. 중독 중독이라는 것은 내 삶과 그것이 하나됨을 말한다. 사랑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긍정적이며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되지만 중독은 내가 종이 되어서 부정적이며 무지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된다. 중독의 끝판왕이 있다. 다른 중독은 버릴수도 있고 내가 도망갈수도 있고 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멈출수라도 있는데 생각중독은 그림자마냥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 내가 싫다고 해서 떼어낼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다. 물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의 대부분 생각은 부정적이며 유익하지 않으며 어둡다. 그런 나쁜 생각들이 올라올때 드라마에 몰입하듯 술에 취하듯 험뻑 빠져 들어간다. 끝나고 나면 더 깊은 허무함과 짜증남과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의 복잡함만 올라온다. 시간이 날때마다 떠올린다. 아니 떠올려진다고 말한다. 시시때때로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는 오만가지 잡생각을 일으킨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회사에 가서도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잘때도 이런 나쁜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쉴세없이 끄달린다. 나 역시도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를 점령하려들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또한 말뿐이다. 물론 정답이기도 하다. ㅎ 1. 생각을 잘 풀어내서 정리를 해야 한다. 무작정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치면 이도 위험하다.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숙제를 놔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내가 풀수 있다면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고민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명상이나 기도등 정신적인 훈련을 통해서 생각을 청소해줄 필요가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의 더미를 잘 풀어서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책을 잃거나 공부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 나쁜 생각은 가차 없이 짤라 버리자. 쓸데 없는 잡생각들이 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이미 지나간 일을 자꾸 되새기는 것은 거의 쓰레기와 같다.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오겠지만 그렇다고 일일히 신경쓰고 되새김질 하는 것은 엄청나게 피곤한 일이다. 쥐가 내 집을 갉아먹듯 내 삶을 서서히 파괴시켜 간다. 스스로가 보기에 더이상 생각할 가치가 없는 생각이라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더이상의 의미 부여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냥 당신의 뇌가 만들어내는 착각이자 망상일 뿐이다. " 뇌가 또 지랄하고 있구나! " 그렇게 웃으면서 생각에 빠지지 말고 현실로 돌아가자. 현실에서 해야 할일도 참 많고, 현실을 위해서 생각해야 할 시간들도 참 많고 현실에서 생각없이 푹 쉬어야 할 시간들도 필요하다. 3. 생각이 내 어깨를 짓누를때는 도망가자. 자기통제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사람은 가능하다. 오랫동안 정신적인 수행 및 훈련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쉽사리 내려놓을수가 없다. 그럴때 생각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새로운 바늘을 찾아야하는 또다른 불가능한 도전을 해야 한다. 설령 그 바늘을 찾았다고 한든 몇초만에 바늘은 사라지고 당신은 또다시 사하라 사막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럴때 생각에서 벗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걷기를 추천한다. 걷다보면 뭉쳤던 생각더미들이 서서히 풀린다. 처음에는 가시덩쿨이 내 몸을 감고있는것처럼 느끼지만 그저 하염없이 걷다보면 내가 가시덩쿨을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과 싸우려고 하지 말자 생각을 잘 풀거나 아니면 생각을 짤라 버리거나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4. 현실에 집중해서 열심히 살면 생각은 없어진다. 우리가 고민이 많고 힘들어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생각할 시간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말로 쉴세 없이 바쁘게 살게 되면 있던 고민도 사라진다. 일하는 즐거움과 일속에서 느끼는 성취감 삶의 고통속에서 얻는 희열감은 진짜이다. 더이상의 쓸데 없는 잡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다. 못 먹고 못 살때는 하루종일 일해야 먹고 살았다. 그때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복잡하게 살 이유가 없었다. 그저 하루 열심히 일해고 퇴근해서 가족과 따뜻한 밥한끼 먹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자 삶이였을 것이다. 개인의 휴식시간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시간들은 약이 아닌 독이 될 뿐이다. 그럴 시간에 건강한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가지개발 시간을 갖는등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5. 생각의 깊은곳에 숨어있는 감정을 찾아라. 인간의 모든 정서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인간에게 생존은 가장 중요하다.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심연의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올리면서 재차 확인하는 것이다.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처럼.. 손이 오염될것 같아서 수십번 손을 씻는사람처럼 외출을 했는데 가스불 확인하려고 다시 집에 가는것처럼 지진, 전쟁, 건강공포, 자녀걱정등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오르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그 두려움을 숨길수는 있지만 두려움의 냄새는 끊임없이 올라온다. 이것이 생각으로 드러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두려움도 결국 집착이다.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 집착을 내려놓지 않는한 영원히 냄새나는 항아리의 뚜껑을 닫은채 살아가야 한다.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히고 무의식이 나를 힘들게 하고 현실이 나를 잡아먹을듯 괴롭히는것 같지만 달리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내 삶의 중심에 서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당장 다른 사람에 비해서 조금 뒤쳐질수도 있고 눈 앞이 캄캄한 벽 앞에 서 있을수도 있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할수도 있지만 어제도 오늘도 항상 나는 내 삶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깨어나야 한다. 잠에 빠져서 수많은 뒤숭숭한 꿈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리면 안된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내가 그렸던 꿈을 향해 잘 가고 있는지? 나는 어떤 노력 or 변화가 필요한지? 현실에 못을 박고 내가 영원히 살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야 한다. 오마가지 잡생각으로 이집 저집 만들어내버리면 내가 머물 집은 실체가 아닌 그저 그림일뿐이다. 미로속에 갇힌것처럼 고통의 연속이다. 생각이 만들어낸 그림속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자.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희대의 전략가 손자(孫子)가 추천하는 사랑싸움 기술!
모공 편(模攻篇) 사랑싸움!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라고 말하였는데  그 이유는 전쟁의 목적을 다시 상기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전쟁을 시작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함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적국 또한 나의 나라인데 승리를 위해 적국에 불필요한 피해를 주는 것은 자국의 이익을 줄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싸움의 목적은 상대방과 연애 중에 생기는 마찰을 해소하기 위함이지 절대로 상대방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싸움을 할 때 수년 전의 치부까지 들춰내며 기어코 승리를 쟁취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사랑싸움에서 승리를 해봐야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최상의 병법으로 적의 계략을 미리 알아 깨뜨리는 것이고, 차선은 적의 외교를 봉쇄하는 것이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싸움도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에서 적은(애인) 절대로 기습 공격하지 않는다. 아무리 야비한 적(애인)이라도 사랑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생각하는 불만을 투정이나 짜증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적(애인)이 사랑싸움의 시작하려고 하면 당신은 본격적인 사랑싸움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여 사랑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는 것이 최선이다. 왜 이렇게 늦냐고 투덜대는 애인은 오늘 늦는 것에 투정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당신이 자주 지각을 했거나 어제 사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사랑싸움의 핵심은 상대방의 의중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사랑싸움 전에 당신이 적(애인)의 계략을 파악하지 못하고 사랑싸움이 시작되었다면 적(애인)의 대인관계를 봉쇄시켜야 한다. 전쟁에 있어 적의 외교를 봉쇄하려면 적보다 먼저 적국의 근접 국가와 친분을 두터이 해야 하듯이 당신도 사랑싸움을 대비하여 적(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사전에 충분히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었다면 사랑싸움 중 애인의 지인들이 당신의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애인은 혼자 고립되기 마련이고 사랑싸움에서 당신은 애인보다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사랑싸움은 당신이 애인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쌓지 못하였을 때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랑싸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에는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의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가 적의 도발에 넘어가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싸움을 시작한다면 필히 패할 것이다. 사랑싸움은 나라 간의 전쟁보다 규모는 작지만 싸움의 속도는 오히려 전쟁을 앞선다. 상대방의 공격이 들어왔을 때 바로 반격하지 못한다면 사랑싸움은 하나마나한 것이 되어버린다. 결국 사랑싸움의 승패는 준비에 있다고 봐야 한다. 사랑싸움을 할 때는 상대방의 도발에 넘어가 속사포처럼 쏟아내기보다는 조용히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자신의 논리를 세우며 준비한 뒤 짧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대가 자극적인 말들로 당신을 공격해도 결코 당신은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는 안된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를 하게 마련이므로 차라리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그중 반박 가능한 부분을 모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듣다가 짧은 한마디로 상대의 퇴로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 세운 논리는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세운 논리를 스스로 바꾼다면 상대는 당신의 말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싸움 상황별 병법 손자병법에서는 아군과 적군의 수의 차이에 따라 용병술을 달리했다. 1. 아군이 적군의 10배일 때 : 포위 2. 아군이 적군의 5배일 때 : 일제 공격 3. 아군이 적군의 2배일 때 : 분산 공격 4. 아군이 적군과 같을 때 : 전략적 공격 5. 아군이 적군보다 적을 때 : 퇴각 연애 싸움에서는 연애 싸움의 원인에 대한 서로 간의 잘잘못의 양에 따라 전술을 달리한다. 1. 상대방이 확실히 당신에게 잘못했을 때 : 감싸 안아라. 상대방이 바람을 피웠거나, 큰 실수를 했다면 연애 싸움을 하기보다 넓은 아량으로 상대방을 용서하라. 물론 당신의 속은 포스코 3번 용광로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겠지만 싸워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확실히 헤어질 마음이 서지 않는다면 사랑싸움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용서하고 감싸 안는 것이 좋다. 상대방도 확실히 자신의 잘못은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용서해주는 당신에게 무한한 죄스러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2. 상대방과 나의 잘못이 비슷할 때 : 당신에게 유리한 룰을 적용하라! 대부분의 사랑싸움은 대부분이 이런 상황이다. 이때에는 연애 싸움 전에 사랑싸움의 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짜야한다. 예를 들에 상대방이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 그동안 약속시간에 늦은 적이 많다면 상대방이 이전의 이야기를 꺼내며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이때 당신은 똑같이 옛 실수에 대해 이야기 하기보다 차라리 "오늘은 예전 일은 꺼내지 마!"라고 못을 박아 싸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끌어 가야 한다. 3. 상대방보다 나의 잘못이 클 때 : 빌어라 당장 상대방보다 당신의 잘못이 크다면 아무리 별일이 아니고 억울하더라도 싸우지 말고 빌어라. . . . 그리고 기억해라!+_+ '와신상담[臥薪嘗膽]' 당신에게 꼭 필요한 고사성어다!
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짝사랑 성공한썰 (2)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걔랑 계속 연락을 했어 한참 연락하다가 전화통화를 햇어 전화로는 막 학교얘기 그러다가 고등학교 얘기 나온거야 그래서 같은고등학교 가자는거야.그래서 나 길모른다니깐 등교 같이 해주겠다고ㅠ 그리고 하교도 해주겠다고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둘 남여친사이로 오해받아"ㅋㅋ 이러니깐 걔가 "짜피 넌 고등학교가서 내여친될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후하 후하..내심장 이러다가" 굳이 고등학교때사겨야되?" 이렇게 내가 물어봣거든 근데 걔가 " 아니 .나 첨부터 너랑 친구할생각인건 맞는데.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 그런 친구야 □□아 나랑 사귀자 잘해줄께"이러는거야. 와..먼지 알지?짝사랑 1년 성공한 느낌 눈물흘리면서 "웅,좋아 나 너 첨부터 좋아햇어 근데 고백을 못하겠더라..고백해줘서 고맙고 오래가자"이랬어 그래서 걔가"아구..우리 애기 맘고생 심햇네ㅜ내가 나빠써 우리애기 울지마 집아래로 내려와 안아줄께"이러는거임.그래서 집아래 보니깐 꽃들고 잇엇던거야. 그래서 빨리 내려가니깐 걔가 "오늘 부터 1일이양 자기야 사랑해 "이러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안아줌.진짜 짝사랑 성공이 이런건가봐,.그후로 아침마다 학교데려다 주고 학교 끝나고 나랑 데이트하고 이럼.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돈 대신 미안하다고 적고서 나는 간다
살아난 할머니는 오는 자식들에게마다 죽고 싶다는 말을 연기를 한다 마음이 차오를 때까지 징그러운 그 말을 뱉고 또 뱉는다 커다랗고 하얀 병실이 가볍게 울리다가 어느새인가 어두워진다 세월이 가르친 연기는 대학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무겁다 꿈에 일찍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새장가를 가셨단다 일찍 가서 밉고 데리러 오지 않아서 더 밉단다 9층 병실에서 보는 하늘도 높은 가을이고 가을이 슬픈 엄마는 떠나보낼 것들이 가득이다 모아 놓은 돈이 없어 인사를 못 간 나는 학생이라는 말에 비겁하게 또 숨는다 더 어린놈에게도 길을 가르쳐준다 학생이라 글도 그림도 못 미덥고 보여주기에는 무섭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영화가 서랍 안에서 무겁다 쌓아가는 메모는 빚과 같아서 이제 좀 사람이 되어야지 좀 털어 갚아보려다 하나를 못 털어 갚고 파리로 갈 시간이 다 되었다 다섯 시면 고파서 못 견딜 배를 들고 말도 배워야 하는 곳으로 간다 잘 살고 있는 이들을 보고 오면 누군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 한다 미안하다 말도 잘하면 능력이라면서 할머니도 엄마도 사랑도 내 머리를 쓸어 넘긴다 마흔이라 눈물은 안 날 텐데 흠칫 놀라 고갤 젖힌다 아픈 곳이 낮아져 간다 멀쩡한 얼굴에도 호흡을 찾으려 긴 산책을 하곤 한다 태풍이 끌고 온 추석에는 달이 밝다 고개를 숙이고 걸어도 달을 알겠더라 삶 같은 거에 쉽게 갖다 대면서 봐라 더 좋은 날이 온다고 한 번만 툭 터지면 된다며 꼬깃 모은 돈을 쥐어 주시고 한 번만 일어서면 된다면서 못 받을 돈도 또 주신다 마음이나 풀고 오라는 길에 나는 사랑의 손을 꽉 잡는다 인사도 다 못하고 간다 울 거 같아 도망처럼 뛰어서 간다 돈 대신 그림을 받은 적이 있다 돈 대신 미안하다고 적고서 나는 간다 W 레오 P Todd Diemer 2019.09.14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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