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Gu39
10,000+ Views

상구뮤직♪ LA LA LAND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화제의 영화 !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City of Stars'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래를 소개해 드리기전에 영화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즈 뮤지션과 배우를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안 보신 분은 있어도 제목을 한 번도 안들어본 분은 없으실 거에요!
그만큼 요즘 화제의 영화이죠. 저는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아이맥스 심야 영화로 봤는데요.
막상 보고 나서는 큰 생각 없이 '재미있네 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나서 한 번씩 되뇌여보면 '정말 좋은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보다는 좋은 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라서 단순히 오락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시는 분은
이 영화를 지루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뮤지켤 영화를 좋아하고 조금 작품성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 'City of Stars'는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노래이자, 극 중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피아노 반주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한 노래인데요.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듣는다면 더 좋겠지만, 멜로디도 좋고 두 배우의 목소리도 너무 좋아
그냥 노래만 들어보아도, 이 노래의 감수성에 푹 빠지게 되는 좋은 노래입니다.
역시 좋은 노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그냥 한번 들어보는 게 최고죠.
마지막으로 가사 첨부와 함께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ing just for me?
그대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Who konws
누군들 알까요
I felt it from the first embrace I shared with you.
당신과 나웠던 첫 포옹의 그 느낌을
That night, Our dreams,
이밤, 우리의 꿈들이
They've finally come true.
마침내 현실이 되었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Just one thing everybody wants.
모두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There in the bars
술집에서도
and through the smokescreen of the crowdwd restaurants.
북적이는 레스토랑의 담배 연기 틈새에서도
It's love
사랑인 거에요.
Yes, all we're looking for is love
그래요 우린 모두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from someone else
누군가로 부터의 사랑을
A rush
기쁨과
A glance
눈짓과
A touch
손짓과
A dance
몸짓
To look in somebody's eyes,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 보는것.
To light up the skies,
하늘을 밝히는 것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세상을 열어젖히고 날 어지럽게 하는 것.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난 여기있어 다 괜찮을거야
and you'll be alright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
I don't care if I know just where I will go
결말이 빤히 보여도 상관 없어요.
Cause all that I need is this crazy feeling
원하는건 이 미칠 듯한 감정뿐이니
And rat-a-tat of my heart
내 가슴의 고통 뿐
I think I want it to stay
이 감정을 간직하고 싶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ning just for me?
그댄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Never shine so bright-ly
이토록 찬란히 빛난 적이 있던가요.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수 반대'에 천만원쓰고 인증
한 네티즌이 가수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내달라며 천만원을 기증하고 인증함ㄷㄷ 이수사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지금부터 총정리 해 드림 2010년, 가출 청소년 일당(미성년자)들을 모아놓고 성매매하던 업자가 검거됨. 이 업자가 검거되면서, 장부에 올라있던 성매수자들도 검거됨 그 중 한명이 당시 공익으로 복무하던 이수(본명 전광철)임 2010년 5월 4일 서울중앙지검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로 이수에게 '기소유예' 처분과 함께 '존 스쿨(John School·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 결정을 내림 *기소유예 : 죄는 인정되나, 초범이거나 중범죄가 아니고 반성 하고 있다거나 해서 처벌을 유예함. (당시 검찰 측은 "이수가 성매매 전과가 없는데다 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혀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밝힘) 이수는 A양과 (당시 만 16세) 총 세차례 관계를 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수는 '세차례 관계'는 시인. 하지만 '미성년자인줄은 몰랐다'고 일관되게 진술 이로 인해 사실상 이수는 방송활동을 접음. 5년뒤인 2015년 , 나가수에 출연해서 2위를 했지만 시청자들의 항의로 통편집+하차 2016년 4월 5일. 뮤지컬 모짜르트의 제작사 측은 주인공 역으로 '이수'가 캐스팅 되었음을 밝힘 이수의 활동재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여론이 대립중이어서 당연히 다시 난리가 남. 근데 가장 난리가 난 건 가요팬들이 아님 '뮤지컬 팬'들임 뮤지컬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원작 뮤지컬이며 해당 뮤지컬 제작사의 대표작품임. 이수 전에는 김준수, 박효신, 임태경 등 거물급들이 출연한 대작 뮤지컬. 상당수의 뮤지컬팬들이 아끼는 작품임 이에 뮤지컬 팬들은 이수 하차운동을 벌임 디씨 뮤지컬 갤러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나옴 매니아들은 이 공연을 한번보고 마는 게 아니고 한 해에도 몇번 씩 할때마다 다시보고 다시보는 사람들임 (그래서 금수저들도 많음) 2014년에는 3연을 했는데 그 해 인터파크 예매율 1위었음. 그만큼 뮤지컬 팬들에겐 작품 자체가 소중하고 애착이 가는 것. 이 뮤지컬만 기다려온 사람들에겐 이런 논란이 생기는 것 자체가 청천벽력 그래서 디씨 뮤지컬 갤러리에서 돈을 모아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걸자 라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시작된 모금운동. 많은 사람들이 모금운동에 참여하기 시작. 그래도 돈이 부족한상태였는데 제일 위 통장인증 사진에 보이듯이 한번에 천만원을 보낸 디씨인이 등장. 반대광고를 주도하던 디씨인의 공지도 올라옴 현재 계획하고 있는 광고의 양보다 많은 광고를 진행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셨다며 환불은 원하지 않고 잔액에 대해서는 기부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중략) 현재 더 많은 광고 (버스 또는 스크린도어 추가계약 등)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광고가 집행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추진 중이던 지하철 광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기로 의견 모았습니다. (후략) 그래서 지금 '이수'가지고 또다시 난리가 남 그리고 결국 하차논의중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빙글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운된 기분을 Up↑ 시켜줄 클래식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 계속 비도 왔었고 날씨 덕에 몸이 다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 다운되는 기분을 업업 시켜줄 클래식들을 소개합니다~ 1. Chopin-Grande Valse Brillante Op. 18 Arranged by Valentina Lisitsa 아주 유명한 쇼팽 왈츠 입니다. 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쇼팽의 녹턴이나 에튀드들은 슬프고 무거운 느낌이 나는 곡이 나는데 이 곡은 춤곡인 왈츠 답게 통통튀고 밝은 감성이 담겨있는 곡입니다. 제가 기분을 업 시킬 때 가장 먼저 듣곤 하는 곡입니다. 동영상의 연주자인 Valentina Lisitsa는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고 그녀 역시 유명한 피아니스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팽 곡은 Pollini의 연주를 좋아하지만 몇년 전 부터는 Valentina Lisitsa의 연주도 관심있게 듣고 있습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알레그레토 모데라토의 빠르기를 잘 살린 음반입니다. 양혜숙씨는 우리나라의 플룻리스트이면서 이태리에서 활동한 분입니다. 보케리니의 플룻협주곡은 플룻연주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테크닉을 잘 살린 곡입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_ 2. Adagio 3. Rondeau-Allegretto 2. Adagio 3. Rondeau-Allegretto의 연주가 함께 있어서이것을 가져오게 됬는데 제가 추천하는 곡은 5분 12초 부터 재생되는 No.3 Rondeau Allegrotto 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저의 곡보다 더 밝고 업된 느낌의 곡입니다. 플룻의 깨끗한 소리가 사람의 마음도 밝아지게 하는 느낌입니다.
14
Comment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