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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서 4장 분리

우리글 생활의 서 4장 분리 http://cafe.naver.com/wooliword/1223 좌파 혹은 우파로 분리하는 것. 혹은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 이러한 이원성이나 이분법을 강조하는 것이 바로 사탄의 핵심 전략입니다. 서로를 통합시키는 것이 아닌 분리를 일으킴으로써 서로에게 적대감을 가지게 하고 거기에 더해 서로가 자신이 옳다는 갈등구조를 불러일으키게 되면서 혼란을 부추기는게 바로 사타니즘의 기본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부분의 크고 작은 분쟁이나 사건, 소요, 전쟁 등이 실은 기득권들에 의해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러한 이원성의 극대화 전략에 놀아나고 있는 대상은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인류 대부분입니다. 인간이 제 아무리 똘똘한 상태에서 현실을 직시한다 해도 이 선명해 보이는 현실을 허상으로 보지 않은 이상은 이 독한 이원성의 늪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기득권들에게 어이없이 놀아나고 있는 상태를 바로 사탄의 일꾼들이자 적그리스도의 세력인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헌데 본인들은 정작 본인이 반대편인 줄 착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스스로가 감쪽같이 속게 되어 있는 구조가 바로 매트릭스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그들과 같이 어울려 놀고 있는 거 자체가 이미 한패거리라는 증거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처럼 자연이치는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극단적인 이원성을 초월해보라는 게 바로 인간의 존재 이유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물론 음과 양은 성질이 다르므로 인해 섞인 척은 할 수 있어도 늘 분열의 씨앗을 갖고 있습니다. 허나 분명히 깨우쳐야 할 것은 애초에 하나에서 분리된 둘이라는 것입니다. 즉 애초에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배워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서로가 달라 보이지만 실은 같다는 것입니다. 좌파나 우파나 실은 한패(한 식구)라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즉 서로가 서로를 만들어(창조) 주면서 존재를 할 수 있게끔 역할을 해주는 관계들이라는 것입니다. 서로의 존재 의미를 만들어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서로에게 밥벌이 역할을 해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이원성으로 일단 분리가 돼야 만 갈등의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일단 싸우고 싶으면 갈라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 3차원의 세계를 싸우기 좋아하는 짐승(동물)들의 세계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원성의 모순에 빠져있는 세상을 초월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게 바로 성인들의 말씀입니다. 성인들의 이러한 말씀(지침)을 알아듣고 준비하는 자들을 바로 이 모순된 이원성의 세상에서 졸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가고 있는 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차원인 3차원계의 지구에서 짐승들처럼 아귀다툼을 계속 즐기고 싶다면 말씀에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단 졸업을 원한다면 일단은 이러한 지독한 이원성의 갈등구조부터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에 강하거나 흑백논리가 강한 자 이런 자가 바로 실은 독한 귀신에 들려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사회적(세상적)으로 옳은 말을 많이 하는 자일수록 실은 가장 교묘히 숨어있는 귀신인 것입니다. 지나친 정의가 바로 지나친 비정의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재료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나친 도덕이나 윤리 또한 지나친 비도덕과 비윤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재료일 뿐이라는 것이고요. 이처럼 지나침은 결국 서로가 서로를 항상 불러내고(자극, 동요) 있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끝없이 말입니다. 이런 논리로는 영원이 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똘똘한 자들이 하는 말이 얼듯 들으면 맞아 보이지만 실은 말장난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진리에서는 항상 화는 화를 불러오고 원수는 원수를 불러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러한 자가 하는 말이 굉장히 옳아보일수 있지만 실은 이자의 정체란 사탄이 만들어 놓은 매트릭스 시스템에 제대로 걸려든 하나의 어린양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이 사타니즘(이원성)에 제대로 세뇌가 되어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김*동같은 자입니다.) 해서 이들에게는 그만큼 평온과 자유(상식적인 자유 아님)가 깃들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닌 양쪽 모두를 위한 언행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자연 이치에 맞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이 자아(분별)의 놀음 즉 귀신의 놀음상태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재 이유란 결국 인간에서 사람으로 거듭나 우주만물이 결국에는 하나였음을 눈치채고 이해하고 인정을 해 가는 과정입니다. 목청을 높여가며 내가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득권들과 더불어 화를 내고 있다는 것이 실은 본인도 구제불능의 상태라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을 하는 행동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가 그 판(짐승 세계)이 너무 좋아 그런 행동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자기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는 과정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상대하고 있는 자의 정체가 바로 나의 숨겨져 있던 정체를 알려주기 위해 나타나고 있는 거울이라는 것입니다. 헌데 그(자기)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힌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결국 모 묻은 개가 모 묻은 개를 나무라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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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만 내도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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